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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여우와 아이

[ 양장 ]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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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324g | 150*218*20mm
ISBN13 9788961552448
ISBN10 896155244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펭귄-위대한 모험’의 뤽 자케 감독의 영화 ‘여우와 아이’를 책으로 만나세요.

어느 날, 한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가는 길에 붉은 털이 매우 탐스러운 여우를 맞닥트립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그렇듯이 이 아이도 야생 동물과 친해지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었지요. 그 마음은 여우를 만나면서 더 깊어지게 됩니다. 간절한 바람과 노력을 통해서 아이는 결국 여우와 친구가 되고, 함께 숲을 돌아다니며 둘만의 비밀을 만들어 갑니다.

『여우와 아이』는 한 아이가 야생 여우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통해서 사랑하는 존재를 아껴 주는 진정한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사람들은 동물을 소유하고 싶어합니다. 그 마음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늑대를 길들여 개로 만들었고, 야생 고양이를 애완용으로 키우게 되었지요. 그렇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야생 동물을 소유하고 싶어하고 그 과정에서 많은 동물들이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동물을 좋아한다면, 동물들이 자유롭게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아이를 통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여우와의 첫 만남
길고 지루한 겨울
햄과 여우
깊은 숲 속으로
내 친구, 티투
숲 속에서의 하룻밤
늑대 떼
스카프와 목줄
우리 집에 온 티투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원작 : 뤽 자케
프랑스 브루크 앙 브레셰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 리옹대학에서 동물학을 전공해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대학 졸업 후 남극 탐사대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남극 기지에서 14개월 동안 생활하며 펭귄들의 생태에 관련된 35mm필름 자료를 촬영 수집하였습니다. 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2005년 13개월의 준비 끝에 다큐멘트러 '펭귄-위대한 모험'을 연출하여 다큐멘터리 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 수익을 거두었으며, 2006년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 장편 부분에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또한 2007년 야생 여우와 아홉 살 소녀와의 교감을 다룬 어드벤처 패밀리 무비 「여우와 아이」로 극영화 연출을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림 : 플로랑스 레이노
1954년에 프랑스 남부 앙굴렘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유독 동물과 자연 그리고 선사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늑대와 돌고래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썼습니닫. 여섯 명의 아이들의 엄마이기도 한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구체적으로 많이 꿈꾸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울루나 썰매』라는 작품으로 꾸러기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역자 : 허보미
동덕여자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불문과 대학원과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현재 두 아이를 키우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내 쉬통 어딨어』가 있습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과 경제월간지 「이코미 인사이트」번역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홉 살 배기 여자아이가 우연히 만나게 된 야생 붉은여우. 아이는 그 여우와 친구가 되기 위해서 많은 위험을 감수하며 드디어 여우와 친구가 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여우와 아이의 우정은 어느 순간 무너져 버리는데...... 아홉 살 여자아이와 야생 여우와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이 뭐고, 그 사랑은 어떻게 표현하고 나누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매력적인 야생 여우와의 교감, 그 마법 같은 세상 속으로
이야기 속 아이는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가는 길에 우연히 붉은 털이 매우 탐스러운 붉은여우와 맞닥트리게 됩니다.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야생 동물과 깊은 우정을 나누고 싶어 할 거예요. 이 아이도 마찬가지로 여우를 보자마자 그 여우와 친구와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지요. 아이는 자신의 간절한 바람과 노력으로 드디어 여우와 친구가 되는데 성공합니다. 그러고는 여우와 함께 숲을 돌아다니며 갖가지 모험을 하며 둘만의 비밀을 만들어 갑니다. 정말 꿈같고 마법 같은 일이 아이에게 일어난 거지요.

야생 여우를 통해 생각해 보는 사랑이란?
아이는 여우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을 만큼 여우를 사랑했어요. 그래서 자기가 없는 동안 여우가 늑대 떼에게 잡아먹히면 어쩌나 노상 걱정이 되었지요. 그래서 결국 자기 집으로 데려가 안전하게 돌봐주어야겠다고 마음먹지요. 여우는 위험해도 숲속에서 지내길 원한다는 것을 아이는 전혀 몰랐던 거지요. 이로 인해 아이와 여우 사이에는 조금씩 문제가 생기고 결국 이별이라는 슬픈 결말을 맞게 됩니다. 만약 아이가 좀 더 여우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똑같은 사랑도 사랑하는 존재를 아껴 주는 방법에 따라 그 사랑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곰곰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야생 여우와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동물에 대해 생각해 봐요
사람들은 왜 동물을 소유하고 싶어 할까요? 대화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궁금해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우리와는 너무 다르게 생긴 모습에 막연히 신비로움을 느껴서일지도 모릅니다. 여하튼 동물은 매우 매력적인 탓에 많은 사람들이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어 합니다. 아주 오래전 늑대를 길들여 개로 만들고, 쥐를 쫓던 야생 고양이를 길들여 애완용으로 키우고 있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은지 사람들은 더 새롭고 더 희귀한 야생 동물들을 키우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야생 동물들이 고통 받으며 죽어 가고 있답니다. 이런 불행한 상황이 계속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동물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내 욕심이 아닌 동물을 배려하고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무엇이지 더 많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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