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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어린이를 위한 청백리 이야기

임영진 저 / 지영이 그림 | 어린른이 | 2007년 04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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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71쪽 | 386g | 176*225*20mm
ISBN13 9788992516013
ISBN10 89925160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하나서적   평점4점
  •  특이사항 : 양호합니다 2.1.2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평생을 올곧은 마음으로 맑고 깨끗하게 살다 간 청백리들의 삶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꾸민 역사 교양물입니다.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에피소드 중심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했으며, 틈틈이 역사적인 배경과 고사 성어 등의 비유를 곁들여 재미ㆍ 교양ㆍ 교훈을 두루 담아냈습니다.

신라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대표적인 22인의 청백리 이야기를 본문에 실었고, 더욱 다양한 청백리들의 삶과 정신을 보여 주기 위해 청백리 Plus에 12인의 인물을 더 소개하였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Q&A 코너를 통해 청백리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내도록 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목숨보다 의로움을 택한 검군
2.해진 옷에 구멍 난 신발을 신은 폐의기사 함유일
3.옥같이 빛나고 아름다운 사람 유응규
4.은 세 근에 담긴 이야기 노극청과 현덕수
5.방바닥에 멍석을 깔고 지낸 명재상 황희
6.비 새는 초가집에 살던 정승 유관
7.검은 소를 타고 다닌 정승 맹사성
8.향시 합격자 명단에서 아들의 이름을 뺀 정갑손
9.충절과 청렴을 올곧게 지킨 박팽년
10.말채찍까지 두고 온 제주 목사 이약동
11.임금도 그 청빈함에 감탄한 양관
12.평생 나물과 오이로 반찬을 삼은 조원기
13.백성들이 먼저 알아준 삼마태수 송흠
14.글자 없는 묘비에 얽힌 사연 박수량
15.백성들이 칭송의 노래를 지어 부른 백인걸
16.하인이 지어 온 콩밥을 물리친 이황
17.초헌을 타고 아버지의 벌을 받은 대사헌 홍섬
18.도적들도 어질고 청렴함을 알아준 김취문
19.믿는 것은 오직 초가삼간뿐이오 장필무
20.돗자리 짜는 키 작은 재상 이원익
21.나라를 구한 청백리 재상 유성룡
22.찢어진 갓에 허름한 베옷 차림의 사또 유의
청백리 더 알아보기 - 청백리 Plus
청백리 더 알아보기 - 청백리 Q&A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김영진
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공부하였습니다. 20여 년간 어린이 책을 기획편집ㆍ집필하며 어린이들과 함께 꿈과 미래를 가꿔 왔으며, 옛 어른들의 삶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주제의 글을 쓰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때때로, 머리털 한 올을 쏙 뽑아 훅 불면 이야기보따리가 우수수 쏟아지는 꿈을 꾼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평생 한결같았습니다. 탐욕에는 눈을 감고, 마음을 어지럽히는 소리에는 귀를 막았습니다. 길은 여러 갈래. 결코 옳은 길이 아니면 가지 않았습니다. 가난. 벗어날 수 없는 짐이었지요. 그러나 단 하루도 가난 앞에 무릎을 꿇은 적이 없었습니다. 누구일까요? 평생 재물 욕심 없이 맑고(淸), 깨끗하게(白) 살다 간 벼슬아치(吏). 그대, 청백리淸白吏입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청렴하게 살다 간 사람들을 존중했습니다. 많지 않은 자료이지만 쉬이 그 흔적을 찾을 수가 있지요. 신라의 궁정 관리였던 검군은 동료들의 부정을 눈 감아 주는 대신 죽음을 택했고, 고려 때 승평 부사를 지낸 최석은 두 아들에게 ‘청백 말고 다른 재물은 가문에 전하는 바가 아니다.’라며 책 만 권을 전했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나라에서 청백리를 뽑아 관리들의 모범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청백리 하면, 조선 시대에 뽑힌 청백리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조선 시대에 청백리에 뽑힌 인물은 200명 안팎에 이릅니다. 이 책에서는 비교적 자료가 풍부한 조선 시대의 청백리들을 중심으로 신라와 고려 때 청렴하게 살다 간 관리들, 34인(본문에 22, 부록에 12)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는 기록되지 않은 수많은 청백리들이 살다 갔습니다. 충분한 자료, 구성의 흥미,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내용 등에 따라 인물을 선별하였다는 것. 미리 밝힙니다.

어린이 여러분. 청백리, 이름 그대로 꼭 관리들만 청렴결백해야 할까요? 모든 이들이 사치와 부정을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우리 모두 베풀고 나누는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을 테니까요. 오늘날 청백리 정신이 요구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청백淸白. 마음 깊은 곳에 꼭꼭 담아 두세요. 그리고 거짓된 마음이 꿈틀거릴 때마다 살며시 불러 보세요. 맑을 淸, 흰 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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