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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중원 세브란스인의 사회공헌

: 연세의대 졸업생을 중심으로

[ 양장 ]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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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36쪽 | 1527g | 197*265*33mm
ISBN13 9791157070985
ISBN10 115707098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한국의 의학교육은 1886년 3월에 설립된 제중원의학당에서 알렌, 헤론, 언더우드 등의 선교사들에 의해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에비슨의 부임으로 제중원의 의학교육은 더욱 내실을 기하였고, 세브란스병원의학교, 세브란스연합의학교, 세브란스연합의학전문학교 등을 거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으로 발전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난 130여 년의 역사를 통해 연세의대는 많은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이 한국의 의학 발전을 견인하고, 한국 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왔다. 그런데 그에 비해 연세의대 졸업생들이 정치, 문화, 사회 등 의료 분야 이외의 영역에서 한국 사회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해왔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일제강점기에는 독립투사로, 기독교의 사랑을 전파하는 인도주의의 실천자로, 그리고 한국의 문화 수준을 끌어올린 문화예술인으로서 우리 사회에 기여한 졸업생이 많지만, 의사로서의 활동에 가려진 탓에 오히려 이런 공헌이 잘 드러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이 책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졸업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오랜 기간에 걸쳐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여 펴낸 책이다. 이 책에 정리된 내용이 역사적 기록으로서의 의미를 가질 뿐 아니라 의료계 후배들에게 바람직한 의사상을 제시하는 귀감이 되는 자료로 널리 읽히리라 생각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항일독립운동과 사회운동
제2장 해외 의료기관 봉직 및 의료선교
제3장 국내 의료기관 육성 및 봉직
제4장 공직 · 국제기구 활동
제5장 공익사회 활동
제6장 의료 관련 활동
제7장 문화 · 예술 · 체육 · 저술 활동 등
4대 및 3대 직계 동문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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