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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이중환 택리지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전근완 글 / 김강섭 그림 / 손영운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12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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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690g | 185*255*20mm
ISBN13 9788934932529
ISBN10 893493252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입니다.

시리즈 18권인 『택리지』는 이중환이 발로 쓴 우리나라 최고의 지리서입니다. 이중환은 조선 시대에 사람들이 살기에 좋은 곳이 어디인지를 찾고자 노력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택리지』는 그가 전국을 돌아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각 지방이 사람이 살 곳으로서 어떠한지에 대해 기록한 책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서들이 주로 왕을 중심으로 기술한데 반해, 『택리지』는 우리나라의 자연환경과 그 곳에서 실제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에 대해 기록한 책입니다. 또한 단순히 우리의 살 곳에 대한 기록만이 아니라 그 당시 조선 사회의 불합리한 제도의 관습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기획에 부쳐
머리말

재1장 『택리지』는 어떤 책일까?
또 다른 지리서들

제2장 이중환이란 사람은 누구일까?
조선시대의 붕당

제3장 사민총론 - 조선 시대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
신분제도의 역사

제4장 팔도총론 - 조선 시대 각 지방의 생활은 어떠했을까?
조선 시대에는 인구가 얼마나 되었을까?

제4-1장 평안도, 역사적 유서가 깊은 곳

제4-2장 함경도, 산과 하늘이 만나는 곳
조선 시대의 무역

제4-3장 황해도, 세상 사람들이 다투게 될 곳

제4-4장 강원도, 경치가 수려한 곳
사육신, 생육신과 단종

제4-5장 경상도, 인재가 많이 나는 곳

제4-6장 전라도, 물산이 넉넉한 곳
산맥 혈을 끊기 위한 일제의 쇠말뚝
훈요 10조와 지역차별

제4-7장 충청도, 사대부들이 모여 사는 곳
『십승기』에서 말한 10승, 열 곳

제4-8장 경기도, 왕이 사는 곳
무학대사와 조선의 도읍지 한양

제5장 복거총론 - 어디가 살기 좋은 땅일까?

제5-1장 지리, 풍수지리가 좋은 곳

제5-2장 생리, 살림살이가 풍요로운 곳

제5-3장 인심, 마음 씀씀이가 넉넉한 곳
조선 시대의 경제생활

제5-4장 산수, 경치가 수려한 곳
백두대간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전근완
한국교원대학교 지리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서 현재 서울 신현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에게 사회 수업이 너무 신나고 재미있어서 기다려지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더불어 사회 수업을 통해 우리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가졌으면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림 : 김강섭
2005년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매체에 다양한 만화와 삽화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저서로 『우당탕탕 글씨 마스터』 1~5권이 있다.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심화과정 재학 중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인문고전은 인류공통의 언어입니다. 언어를 모르면 대화를 할 수 없듯이 고전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역사와 대화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도 대화하지 못합니다. 인문고전을 만화로 엮은 이 책은 인류문화의 핵심을 어린이가 언어를 익히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합니다.
신영복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 우리의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고전이다. 국민 만화를 지향하는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이 인문학 고전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널리 펼쳐, 국민 모두가 손쉽게 고전에 가까이 다가가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권재일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고전은 인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입니다. 흔히 고전은 재미가 없고 딱딱하게 여기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있습니다. 그러기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만화로 꾸민 읽을거리와 볼거리는 고전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동서양 그리고 한국의 고전, 만화로 웃으며 재미있게 읽어봅시다.
이이화 (역사학자,『한국사 이야기』저자)
지동설의 불씨를 당긴 위대한 과학자 코페르니쿠스. 하지만 그의 과학은 고대 그리스 시대의 고전에서 출발한 것이었다. 르네상스 시대의 고전 되살리기를 통해 그는 중세 유럽의 고정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하늘의 질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다. 고전 읽기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출발선이다.
김영태 (아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 이학박사)
몸과 마음이 지치고, 세상살이가 빡빡해져 올 때 사람들은 산을 오른다. 높은 산일수록 힘이 들고, 포기하고픈 생각이 더 많이 들지만 다 오르고 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고전이란 높은 산과 같은 것이다. 『서울대 선정 인문 고전 50선』은 어린이들에게 더 높은 산에 대한 욕망을 불러 일으켜 줄 것이다.
전재성 (한국 빠알리성전협회 회장)
수업 시간에 제목만 알던 작품들을 만화로 만난다는 것,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고전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지식의 팔이 다섯 뼘쯤 더 길어진 느낌이다.
허영만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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