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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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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63쪽 | 418g | 174*240*20mm
ISBN13 9788958850830
ISBN10 8958850833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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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과학의 개념에 대해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뒤집기」 시리즈.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과학 개념 40가지가 망라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때 ''초과뒤' 40권만 읽으면 과학의 기본 개념을 섭렵하게 된다.

각 권당 1개의 개념을 담고 있으며, 해당 개념의 기초부터 심화 내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이 개념들은 과학 논술 시험 때 자주 나오는 주제들로, 글의 도입부터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어지는 문장 형태를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문장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다. 어린이들이 글로벌한 인재로 자라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초과뒤 시리즈는 과학 경쟁력을 키우려는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자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생물 분류가 뭐지?
생물 분류에 앞서 - 생물이란 무엇일까? / 생물 분류란 무엇인가요? / 왜 생물 분류가 필요할까요? / 생물 분류의 어제와 오늘
학명이란 무엇인가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한국의 아리스토텔레스, 정약전

2. '종'이란 무엇일까요?
종 - 생물 분류의 기본 단위 / 종을 나누는 기준도 변했어요 / 고유한 종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 종의 격리 / 종의 분화 / 종보다 더 작은 단위 - 아종 / 변종과 품종 / 지구상의 생물은 모두 몇 종일까?
생물 다양성 협약이란?우리나라에 약 920종의 나비가 있었다고요?
종명과 아종명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세계는 지금 종자 전쟁 중?

3. 생물을 단계별로 나누어 보아요!
분류의 단계 / 생물 분류는 어떻게 변해 왔을까? / 식물계 - 양분을 스스로 만든답니다 / 동물계 - 다른 생물을 먹어야 살 수 있어요 / 균계 - 식물처럼 보이지만 식물이 아니랍니다 / 원생생물계 - 미역이 식물이 아니라고? / 원핵생물계 - 단순하다고 우습게 보지 마! / 고세균계 - 내가 바로 지구의 터줏대감이야!
균류의 두 얼굴빛이 없는 곳에서도 생명은 살아간다!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막강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고세균의 신비

4. 다양한 식물의 세계
선태식물(이끼류) - 축축한 곳이 좋아 / 양치식물(고사리류) - 나물로 석탄으로, 참 쓸모 있네 / 겉씨식물 - 씨앗이 다 보여 / 속씨식물 - 씨앗이 안 보이네? / 식물들은 어떻게 씨앗을 퍼뜨릴까
고사리 화석을 찾아볼까?식물 같지 않은 식물?
겨울에도 푸르른 기생식물 - 겨우살이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움직이지 않고도 적을 쫓아 내는 식물들

5. 모습도 특성도 제각각, 동물들의 세계
세상에는 무척 다양한 동물들이 살아요! / 바다 속 스펀지 - 해면동물문 / 쏘이면 아파요 - 자포동물문 / 납작한 편형동물문 / 길쭉한 성형동물문 / 말랑말랑 연체동물문 / 고리 모양의 마디가 여러 개인 환형동물문 / 지구상에 가장 많은 절지동물문 / 몸에 돌기가 오돌토돌 - 극피동물문 / 사람이 속해 있는 척색동물문
지구에서 일어난 무시무시한 대멸종 사건들 바다의 꽃 산호
바다 속 크리스마스 트리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깊은 바다는 생명의 보물 창고

6.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생물들
바닷가에는 어떤 생물들이 사나요? / 강, 습지, 호수 등 민물에는 어떤 생물들이 사나요? / 숲에 사는 식물에는 무엇이 있나요? / 숲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 보아요
염생식물의 비밀소나무 종 알아맞히기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식물 나라의 얌체족들

7. 생물 표본을 만들어 자세히 관찰해 보아요!
식물 채집과 표본 만들기 / 곤충을 채집해 볼까요? / 곤충 표본을 만들어 보아요 / 생물의 생활 엿보기
큰 식물을 대지 위에 배열하는 방법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더불어 사는 동물과 식물

8. 자연사 박물관으로 출발!
자연사 박물관은 어떤 곳이지요? / 자연사 박물관에서 여러 생물들을 만나 보아요 / 자연사 박물관을 관람할 때에는 이렇게! / 전시도 가지가지!
자연사 박물관을 움직이는 사람들
올백으로 가는 퀴즈읽을거리_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 옐로스톤

부록
1:1 과학 논술 지도 / 이 책을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 이 책의 기획과 집필에 참여하신 분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최은지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재청과 학술진흥재단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연구에 참여하였고,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 박물관에서 강의와 교재 제작을 맡기도 하였으며, 도슨트로도 활동하였다. 지금은 한국해양연구원 해양바이오신소재 사업단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림 : 강준구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를 졸업하였고, 한국경제 텔레비전의 방송용 삽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영어 단어 만화 등 많은 책의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렸다. 지금도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자연에는 모두 몇 종의 생물들이 살아갈까?
호수, 강, 늪지대, 산, 그 밖에 사람이 다가갈 수 있는 모든 바다와 육지를 통틀어 자연에는 무려 140만 종의 생물이 살아간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140만이라는 숫자는 우리에게 발견된 생물들의 수일 뿐, 자연에는 아직도 우리 눈에 띄지 않은 신비로운 생물들이 적게는 1천만 종에서 많게는 1억 종까지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많은 생물들, 과연 그들의 삶은 서로 어떠한 차이가 있고, 어떠한 관련이 있을까?

소중한 생물들, 그들을 기억하는 방법
생물들은 저마다의 개성 강한 삶을 유지해 간다. 하지만 모든 생물은 자연이라는 하나의 장 속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어떤 생물은 다른 생물의 먹이가 되기도 하고, 동료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생물은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법을 터득해 간다. 자연에 적응해 살아가는 방식을 알려주는 소중한 생물들. 이러한 생물들을 보호하고 그들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첫걸음은 바로 그들을 기억하는 일이다. 하지만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들을 일일이 기억하기란 쉽지 않다. 생물을 분류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모습에 따라, 특성에 따라, 살아가는 환경에 따라 생물들을 묶고 나누면 그들의 삶이 한눈에 엿보인다. 이 책은 생물을 나누는 방법과 기준을 일러주어, 소중한 생물들의 소중한 삶을 어떻게 존중해야 하는지 일깨워 준다.

아는 것을 넘어 생물을 이해하자
생물을 눈으로 보고 신기해 하기는 쉽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생물의 삶을 이해했다고 말하기에 무엇인가 부족하다. 단순히 생물을 아는 데서 넘어 이해하기까지는 그들의 삶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그들이 서로 어떤 유사점과 차이점을 지니는지 깊이 알아 볼 필요가 있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친절한 글, 생물들의 신비한 모습을 담은 아름다운 사진, 선 굵고 유쾌한 삽화로 이루어진 이 책은 생물에 대한 애정과 이해를 도모하는 데 충실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초등 과학뒤집기는 어떤 책인가?
부모님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의 개념, 초과뒤 40권으로 끝낸다!

자녀가 과학의 개념에 대해 질문할 때가 종종 있다. “진화가 뭐예요?”, “우리 몸에서 세포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지구에는 왜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하지요?” 등등에 대해 궁금해할 때, 부모들은 대답이 궁하여 난감할 때가 많다. 학생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대충 설명해 주려 해도 지식이 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부모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과학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녀에게 명쾌한 답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라면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뒤집기(전40권)] 시리즈가 안성맞춤이다. 그것도 자녀 혼자 읽으면서 과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과학 개념 40가지가 망라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때 초과뒤 40권만 읽으면 과학의 기본 개념을 섭렵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선행 학습도 할 수 있다.

책의 어느 곳을 펼쳐 읽어도 쉽게 이해된다 - 스스로 깨치는 재미있는 과학
차근차근하고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예문, 사진과 그림으로 풀어 주는 개념들을 보고 있으면 애써서 머릿속에 담아 두려 하지 않아도 마치 재미있는 이야기꾼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을 해주는 것처럼 쉽게 다가온다. 본문 구성이 시원하고,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책이 알차 보이면서도 쉽게 느껴진다. 앞장부터 차례로 읽어 나가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책의 어느 장을 펼쳐 읽더라도 그 안에서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글쓰기 연습이 저절로
과학 논술을 하려면 과학적인 지식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논지를 분명하게 정하여 글을 써 내려갈 줄 알아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글쓰기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글쓰기가 점점 두려워지고, 생각이 굳어지고, 말문이 막히게 된다. 초과뒤 시리즈에는 각 개념을 주제로 초등학생들이 쓴 과학 논술문을 직접 첨삭 지도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논술을 하기 위해서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전문가 선생님이 직접 설명을 달고 바른 문장으로 고쳐 놓았다. 그래서 문장을 그대로 써 보기만 해도 논술 공부가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써 보고 비교할 수도 있다.

◈ 초등 과학뒤집기는 왜 필요한가?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가 어렵다고 느꼈던 초등학생들을 위해

과학뒤집기(전24권) 시리즈는 2001년부터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호평을 받고 있는 명품 과학책이다. 영재교육원이나 과학 전문 학원 등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을 만큼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 동안 좀더 쉬운 초등용 과학뒤집기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어 왔다. 초과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교육 제도가 아무리 바뀌어도 과학 개념은 변하지 않는다 - 영원히 사랑받는 과학의 바이블
대학입시 제도가 정착하지 못하고, 교과 과정이 계속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교과서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과학의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으며, 중학교 때까지는 누구나 똑같이 과학을 배워야 한다. 물론 고등학교에서는 문과와 이과의 선택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초과뒤 시리즈는 개념 중심의 과학책이기 때문에, 늘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선생님에게는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과학을 알려 주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고,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없는 내용까지 금방 찾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 부모님에게는 지식을 넓힐 수 있는 교양서가 되기도 한다.

실생활에서 배우는 살아 있는 과학 - 숨어 있는 과학 찾아내기
과학은 학문으로 따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안에, 이 사회와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단순한 원리 암기가 아닌, 다른 것들과 연계시켜 자유자재로 재구성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현상들이나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 등에는 어김없이 과학이 숨어 있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초과뒤 시리즈를 읽으면서 생활 속 과학을 찾아내는 재미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한다.

◈ 초등 과학뒤집기의 특징은 무엇인가?
1.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 철저한 분석 - 선행 학습까지 일석이조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의 교과 과정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단 한 부분도 빠지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 수준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할 때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므로,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중학교 교과 과정의 선행학습까지 완료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해당 주제를 전공한 명문대 석, 박사 선생님들이 집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명문대에서 해당 과목을 전공하고 대학원이나 연구소에서 더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있거나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였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과학 잡지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를 만드는 과학 기자들이 퀴즈와 실험 콘텐츠를 제공하여, ‘머리와 몸으로 익히는 입체 학습’이 되도록 하였다.

3. 현직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강력 추천
과학에 관심 있는 전국의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먼저 읽어 보고 학생들에게 권할 정도로 내용이 쉽고 충실하게 정리되어 있다. 권마다 과학의 개념을 한 가지씩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하는 분야를 찾아서 확인해 볼 수 있다.

4. 논리적인 문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논술·구술서
각 장의 글들이 그 자체로 완결성을 가지며 매끈하게 흐르도록 집필되어 있다. 글을 쓸 때 도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논거는 어떻게 제시해야 하며, 설명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효과적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또 단순히 암기만 하는 개념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운다.

5. 사진과 일러스트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시각적 효과
오랫동안 최고 권위의 과학잡지를 만들어 온 <과학동아>와 <어린이과학동아>에서 제공하는 사진과 최고의 삽화가들이 그린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의 개념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내용 구성
본문 :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 4~5장은 해당 주제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한다. 초등 3학년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부터 중학교 1학년 정도의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끌어올렸다. 후반 3~4장은 해당 주제가 우리 생활과 문화 속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팁 : 본문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흥미를 유발하는 토막 상식들을 수록하였다.

용어 설명 : 초등학교 교과를 벗어나는 과학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간단한 설명을 덧붙였다.

퀴즈 및 실험 : <과학동아>와 <어린이과학동아>의 기자들이 낸 퀴즈나 실험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중요한 개념들을 정리한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실제로 과학을 주제로 학생들이 쓴 글을 글쓰기 전문가 선생님이 꼼꼼하게 첨삭 설명을 하였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문단의 형식 등 글쓰기 전반에 대해 첨삭 지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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