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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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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10월 17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62g | 217*262*10mm
ISBN13 9791156750314
ISBN10 115675031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평범한 듯하면서도 특별하고, 특별한 듯하면서도 평범한
세상 모든 가족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벤은 엄마, 아빠, 누나랑 오손도손 살아요.
미아는 엄마와 아빠의 이혼으로 두 집을 오가며 살아요.
파울라는 생일뿐만 아니라 입양된 날에도 축하 파티를 해요.
이렇게 가족의 모습은 제각기 다르답니다.
우리는 다른 가족의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해야 해요.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알렉산드라 막사이너
대학에서 연극과 영화, 인류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예술가 공동체 레이버에서 일하며, 희곡을 비롯해서 시나리오, 소설 등 다양한 글을 쓰고 있어요. 《세상의 모든 가족》으로 2011년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을 받았어요.
그림 : 앙케 쿨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예술가 공동체 레이버에서 일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림책 《카우보이는 말 달리지 않는다》로 트로이스도르퍼 그림책 상과 오일렌슈피겔 그림책 상을 받았어요.
역자 : 김완균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대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어요. 《못 말리는 악동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공연》 《고맙습니다 톰 아저씨》 《완두콩 위의 롤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의 특징
통합적인 사고의 틀을 키워 주는 지식 교양서
초등 3~6학년을 위한 지식 교양 시리즈 ‘푸른숲 생각 나무’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담는다. 또한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사회, 문화, 역사 등의 다양한 주제를 둘 또는 셋씩 아울러서 살펴보고자 한다.
‘푸른숲 생각 나무’ 시리즈의 첫 권 《세상의 모든 가족》은 쉽고 간결한 글과 정형화되지 않은 매력적인 그림을 통해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담은 지식 정보 그림책이다. 동굴에서 집단생활을 했던 원시 시대 가족부터 1인 가족으로 대변되는 현대 사회의 가족까지, 가족의 변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 형태의 가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준다.
교과 과정에서 ‘가족’과 ‘이웃’은 1, 2학년 통합교과와 3, 4학년 도덕에서 다루어질 만큼 비중이 크다. 이 책은 다양한 가족과 이웃의 모습을 소개할 수 있는 학교 수업 부교재로서의 활용이 가능하다.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여 주다
우리는 흔히 ‘가족’이라고 하면 혈연관계를 바탕으로 한 엄마와 아빠, 아이들로 이루어진 가족을 떠올린다. 하지만 주변에서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뿐만이 아니라 재혼이나 입양, 위탁으로 생겨난 비혈연관계 가족들도 어렵지 않게 만나 볼 수 있다. 최근 들어 가족의 의미는 혈연관계를 뛰어넘어 좀 더 넒은 의미로 확장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가족》은 가족의 다양한 형태와 삶의 모습을 편견이나 차별 없이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그려냄으로써, 급격한 사회의 변화 속에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가족의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열린 마음과 넓은 시각을 키워 준다.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논픽션 부문 대상 수상작!
이 책은 독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어린이?청소년 문학상인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논픽션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현대 사회의 복잡다단한 가족의 모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독일 현지에서 다른 형태의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해 부모들이 자녀에게 꼭 읽히는 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형제가 있으면 외롭지 않다는 장점이 있지만 뭐든 함께 나눠 써야 한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으며, 이혼한 가정의 아이라고 해서 꼭 불행한 것만은 아니며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여전히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옛이야기나 동화책에서 새엄마가 늘 못되거나 사악하게 나오는 건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기 위한 장치일 뿐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임을 알려 준다. 그러면서 프랑스에서 새엄마를 ‘좋은 엄마’, 새아빠를 ‘좋은 아빠’라고 부른다는 재미있는 사실도 함께 들려준다.
이 밖에도 다양한 가족의 생활 방식을 미화하거나 꾸미지 않고 솔직 담백하게 그려 낸다. 신기하리만큼 친밀한 가족도 때론 심하게 다투기도 하고 심지어는 아무 이유 없이 서로가 싫어질 수 있다. 또한 언제나 시끌벅적한 가족이 있는가 하면, 늘 쥐 죽은 듯 조용하게 사는 가족이 있고, 움직이는 걸 싫어해 꼼짝도 하지 않는 가족이 있는가 하면,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이리저리 뛰어다는 가족이 있는 것처럼 가족의 삶의 모습은 천차만별이다.
이처럼 이 책은 ‘왜 우리 가족의 모습만 남들과 다를까?’ 혹은 ‘저 친구 가족만 우리랑 다르네?’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가족의 모습은 원래 제각기 다르며, 개개의 가족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하고 독특한 존재임을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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