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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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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21g | 190*260*15mm
ISBN13 9788928307159
ISBN10 892830715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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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감각적인 그림의 만남!
아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여기는 ‘동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는 고학년용 과학 학습서를 읽기 전에 보면 좋은 초등 중학년용 과학 읽기책입니다. 과학 그림책을 보다가 바로 과학 학습서로 넘어가면 갑자기 난이도가 높아져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하지만 둘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책을 먼저 읽고 과학 학습서에 접근하면 어떨까요? 이런 부작용을 미리 예방할 수 있겠지요. 주제별로 골라 보는 우리 아이 첫 과학 읽기책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로 아이가 과학 지식에 점진적?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권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여기는 ‘동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추운 남극 지방에 사는 펭귄은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에 사는 낙타는 물을 어떻게 보충하는지, 깊고 깜깜한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는 먹이를 어떻게 구하는지.......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개성 만점 동물들을 살펴보면서, 생태계와 환경에 대해 알려주지요. 그리고 그보다 앞서 사람들이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모습도 살펴봅니다. 어떤 지식이든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를 알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책에 실린 동물들을 보면서 생명의 신비로움은 물론, 내 둘레의 모든 것이 과학이고 이것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환경에 따라 개성이 달라!
아유, 추워! 극지방에 사는 동물
덥다, 더워! 사막에 사는 동물
크르릉, 꺅꺅!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
달려라, 달려! 초원에 사는 동물
철썩철썩 파도치는 바다에 사는 동물
친하게 지내자!
찾아보기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극지방에는 북극곰처럼 털이 북슬북슬하지 않은 동물도 많아. 이런 동물들은 어떻게 추위를 견디는 걸까? 극지방에 사는 바다표범이나 바다코끼리 같은 동물은 털이 북슬북슬하지 않아. 그런데도 얼음장처럼 차가운 바다에서 헤엄쳐도 끄떡없는 이유가 뭔지 알아? 매끈한 피부 아래 두꺼운 지방층이 겹겹이 있기 때문이야. 새끼 바다표범은 지방층의 두께가 20센티미터가 넘는 녀석도 있어. 이런 지방층은 두꺼운 내복 여러 벌을 겹쳐 입은 것처럼 보온 효과를 내. 우리도 추울 때 두꺼운 옷 하나만 입었을 때보다 얇은 옷을 여러 개 겹쳐 입었을 때 더 따뜻하잖아. 있지, 두꺼운 지방층은 뛰어난 보온 효과뿐만 아니라 먹이를 구하기 어려울 때 영양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기도 해. 어때 추운 극지방에서 살아가려면 두꺼운 지방층은 필수품이지?

유광층 아래로 빛이 아주 희미하게 비치는 곳은 약광층이야. 물의 온도도 유광층보다 훨씬 낮아. 약광층에 사는 물고기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눈과 입은 아주 크고, 발광기가 달려 있다는 게 특징이야. 발광기가 뭐냐고? 발광기는 스스로 빛을 내는 기관이야. 물고기의 종류에 따라 발광기가 있는 위치나 모양이 좀 달라. 오징어는 몸 전체에 발광기가 흩어져 있고, 도끼고기는 몸 아래쪽에 줄지어 있고……. 주로 짝을 찾거나 먹이를 꾀어낼 때 반짝반짝 빛을 내지. 그럼 눈은 왜 큰지 알아?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려고요.” 맞았어. 눈이 커야 어두운 곳에서 먹이를 찾기가 수월하니까. 옆에서 보면 꼭 작은 도끼처럼 생긴 도끼고기도 잘 발달한 눈을 갖고 있어. 앞으로 툭 튀어나온 커다란 눈은 사람의 눈보다 훨씬 더 민감해. 그래서 어두운 바다에서도 먹이를 잡아먹고 살 수 있는 거지. 그렇다면 입은 왜 큰 걸까? 이곳에는 물고기 수가 적어. 그러니 먹이를 잡기가 쉽지 않지. “먹을 수 있을 때 무조건 먹어!” 작은 먹이도 꿀꺽, 큰 먹이도 꿀꺽! 보이는 것마다 먹어야 하지. 그리고 한번 잡은 먹이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하고. 그러다 보니 입이 점점 커진 거야. 도끼고기가 입을 쩍 벌리고 있는 모습이 꼭 ‘걸리면 끝이야!’라고 하는 것 같아.

지구에 사람들만 산다면 어떨까? 그럼 너무 심심하고 삭막할 거야. 그러니까 이제부터라도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친구로 삼는 거야. 사실 동물도 우리와 같이 소중한 생명이거든. 내가 소중하고, 우리 가족이 소중하고, 내 친구들이 소중하고……. 내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소중하듯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이 소중하단다. 그런데 어떻게 친구가 되냐고? 이름이나 별명을 지어 주고 볼 때마다 불러 주는 건 어때? 친구를 만나면 반갑게 이름을 부르는 것처럼 말이야. 그럼 더 친해지고, 사랑도 깊어질 거야. 가장 아름다운 세상이란 모두가 어울려 사는 세상이야.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 왜 배우는 걸까?
‘동물’은 과학 교과가 처음 시작되는 초등 3학년에서부터 다뤄지는 주제입니다. 아이들이 생명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기에 동물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테니까요.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는 동물과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여러 서식지의 특징과 그 서식지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의 생태 정보, 그리고 동물 못지않게 환경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니까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을 이해하고 그것에 대한 가치 판단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책에는 동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 동물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되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거든요.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감각적인 그림의 만남
대부분의 책에서 저자는 글 뒤에 꼭꼭 숨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본 책의 저자 유다정 작가는 다릅니다. 전면에 나서서 마치 자기 이야기를 하듯 글을 전개하거든요. 글 중간 중간에 적절하게 들어가 있는 "눈은 왜 큰지 알아?", "생태계는 또 뭐냐고?"와 같은 질문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의 말투가 인상적인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려고요.", "동그라미요!"와 같은 대답은 읽는 과정에서 생동감을 더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작가와 교감하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과학 지식을 얻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겠지요. 게다가 "으악, 그럼 온몸에 빨대를 꽂고 사는 거잖아!", "난 공이야!"와 같이 무심하게 툭 던지는 듯하지만 동물의 특징을 콕 짚어 주는 작가의 촌철살인과도 같은 한마디는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입니다. 내용에 충실하면서도 감각적인 신지수 작가의 그림도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잘 어우러져 아이들이 과학 지식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 이것이 다르다!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가 ‘동물’을 다룬 다른 책과 다른 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이 책은 단순히 동물에 대해서만 다루지 않습니다. 먼저 사람과 동물이 사는 환경을 이야기하고,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나아가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보는 식이지요. 이런 방식은 과학에 호기심이 없는 아이가 자신의 둘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과학이며, 이것이 자신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고민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기능을 합니다.
둘째,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과학 용어나 내용은 모두 해당 페이지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즉, 아이가 읽다가 어려워서 책을 덮는 일은 없다는 것이지요. 또한 각주도 최소한만 달아서 각주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셋째,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거나 심화된 내용은 부록 페이지에 따로 담았습니다. 동물에 관해 좀 더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원하는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초등 중학년을 위한 주제별로 골라 보는 과학 읽기책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를 읽으면 내 둘레의 모든 일이 과학이고, 이것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2학기 과학 2. 동물의 세계
6학년 1학기 과학 4. 생태계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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