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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우는 여자들

: 절대 무너지지 않는 성공의 디딤돌

리뷰 총점9.8 리뷰 27건 | 판매지수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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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58g | 145*205*20mm
ISBN13 9791163382287
ISBN10 1163382280

이 상품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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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글 : 당신에게 새벽을 선물합니다(원효정)
추천의 글 : 당신도 새벽이라는 멋진 시간을 만나 가슴 뛰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유대열)

[제1장] : 나에게 새벽은 어떤 의미인가
01 치열한 삶을 선택하다 _ 유현주
02 나는 ‘엄마’로 살기로 결심했다 _ 황선영
03 매일 승리하는 인생 _ 김민혜
04 삶을 시작하는 종소리 _ 안선민
05 내 인생을 주도하는 시간 _ 원효정
06 엑스트라에서 주인공으로 _ 정혜정
07 나도 할 수 있을까? 나라서 할 수 있다! _ 서미숙
08 삶이 깨어나는 순간 _ 남윤희

[제2장] : 나는 새벽을 이렇게 활용한다
01 독서, 그 고요한 사색 _ 황선영
02 명상, 생각을 멈추는 순간 _ 남윤희
03 아침 일기, 나를 돌아보는 시간 _ 김민혜
04 건강한 인생 건강한 엄마 _ 서미숙
05 계획의 중요성 _ 원효정
06 나만의 아침 루틴 _ 유현주
07 인생 공부 _ 안선민
08 글 쓰며 생각하며 _ 정혜정

[제3장] : 변화, 나는 이렇게 성장했다
01 죽고 싶었던 날들을 뒤로 하고 _ 안선민
02 당당하고 멋있게 _ 황선영
03 부자가 될 겁니다 _ 서미숙
04 이젠 우울하지 않아요 _ 김민혜
05 희망이 생겼어요 _ 정혜정
06 하루하루 성장하는 내 인생 _ 남윤희
07 목표와 계획, 짜임새 있는 삶으로 _ 원효정
08 활력 넘치는 하루 _ 유현주

[제4장] : 나는 새벽을 이렇게 활용한다
01 늘어지게 자고 싶을 때 _ 김민혜
02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 _ 남윤희
03 슬럼프,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 _ 원효정
04 내 마음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구나 _ 안선민
05 집중이 되지 않아요 _ 황선영
06 지긋지긋한 작심삼일 _ 서미숙
07 잘하고 있는 건지 _ 정혜정
08 자신감, 자존감이 무너질 때 _ 유현주

[제5장] : 절대 무너지지 않는 성공의 디딤돌
01 새벽 기상 덕분에 _ 서미숙
02 멘탈 관리, 새벽이 최고다 _ 안선민
03 실천, 오직 실천이 전부다 _ 김민혜
04 엄마가 달라지면 세상이 바뀐다 _ 남윤희
05 세상에 지름길은 없다 - 차곡차곡 _ 정혜정
06 빗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_ 원효정
07 함께하면 외롭지 않다 _ 유현주
08 여기까지 왔다면 더 멀리까지도 갈 수 있다 _ 황선영

마치는 글 : 이 작은 디딤돌 하나가

저자 소개 (8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당신에게 새벽을 선물합니다”

덥석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삶에 지쳐 주저앉아 울고만 있던 ‘예전의 나’의 손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더라고요. 타임머신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는 이상은 어찌할 수가 없었습니다. 백설기 떡을 한입 가득 베어 문 것 같았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요리하는 방법 몇 가지가 포스팅 전부였습니다. 글쓰기 버튼이 어디에 붙어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당연히 어떤 글을 써야 할 것인지 정해 두지도 않았습니다. 막상 글을 쓰려 해도 딱히 쓸 말이 없었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써 보기로 했습니다.
일어난 시간, 읽었던 책, 새벽에 썼던 감사 일기, 책을 읽으며 함께 적어 내려간 필사 노트 등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대신 숙제처럼 인증하듯 글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생각과 이유를 담았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하니 다시 ‘예전의 내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때의 나에게 지금의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아들 셋을 둔 일하는 엄마가 새벽 3시에 일어나는 이유를 함께 썼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품게 된 생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지쳐 쓰러지지 말라고, 주저앉아 울고만 있지 말라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의 나는 여전히 지금의 내 글을 보지 못합니다. 신기하게도 예전의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내 글을 보기 시작하더라고요. 한편으론 이기적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예전의 나에게 돌아가지 못하니 예전의 나에게 글을 쓰기 시작한 것 말이에요.

시작점은 ‘나’였지만 지금은 ‘우리’가 되었습니다. 예전의 나와 같은 사람들이 내 곁으로 오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글을 읽고 공감하기 시작했고,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온 이들을 ‘내 사람’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곁을 주려 하지 않던 내가 이제는 잘 오셨다며 버선발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잡기 힘든 ‘예전의 나’의 손을 대신해 지금 잡을 수 있는 ‘예전의 나와 같은 사람’의 손을 잡기 시작한 겁니다.

“더는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 용기가 나질 않아요.”
어느 날 눈에 들어온 댓글 한 줄, 그분의 손을 덥석 잡았습니다. 함께하자고 말이에요. ‘새벽 기상’을 통해 삶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막연히 떠오르기만 했던 가슴 뛰는 삶이 무엇인지도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만 알고 있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하기 힘든 일도 같이 하니 해낼 수 있었습니다.
‘새벽마음정원.’
‘새마정’은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세상에!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뭐라고 돈을 받아요?”
‘새마정’을 운영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들린 제부의 한마디에 오기가 생겼습니다. 단순히 아침 일찍 일어나기만 하는 모임으로 만들고 싶지는 않았던 거죠. 예전의 나와 같은 사람들이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제일 컸기 때문이었습니다. 시작점이 ‘예전의 나’였으니까요.
아침 인사를 남기는 것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매주 과제를 내고 후기를 작성하면서 자신의 시간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출석 체크도 스스로 하게 했습니다. 그래야 자신의 매일을 한번이라도 더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독서 모임도 함께 했습니다. 새벽에 책을 읽게 되니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마냥 좋았습니다.

“저 사람이 하니까 나도 해보고 싶어졌어!”
“왠지 ‘새벽 기상’하면 그냥 좋을 것 같아.”
“새벽에 일어나면 성공한다니까.”
“내 시간을 나도 갖고 싶어.”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일 수 있습니다. ‘새벽 기상’을 통해 무언가를 해보겠다고 주먹 불끈 쥐고 온 사람보다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온 사람들이 더 많았거든요. 매일 새벽을 함께 보내고 매주 과제를 하면서 ‘생각’이란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생각과 타인의 생각이 함께 눈에 들어옵니다. 생각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매주 후기를 작성하면서 시간을 돌아봅니다. 잘한 점과 개선할 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당연히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새벽에 좀 일찍 일어나볼까 하는 마음으로 온 사람들이 이제는 성장하고 싶다는 강한 욕구를 품게 되었습니다. 목표가 생깁니다. 흐릿한 목표를 뚜렷하게 잡고 싶어집니다. 선명한 목표를 두니 성과를 내고 싶어집니다. 그들의 삶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오랜 기간 함께한 사람들이 성장했습니다. 이들의 처음도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저 역시 그러했습니다. 새벽은 또 다른 삶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새벽은 생각할 시간을 나에게 선물해 주었습니다. 새벽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는 줄 몰랐을 뿐입니다. 그동안 ‘나’에 대해 이렇게 깊이 고민하고 생각한 적이 없었을 뿐입니다. 내 삶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니 내가 보였습니다. 시선의 끝을 다른 사람이 아닌 ‘나’에게로 두니 어느덧 ‘내 삶’이 보인 겁니다. 혼자서 두껍게 벽을 둘러치고 그 안에 주저앉아 울고만 있던 ‘예전의 나’는 절대 보지 못했을 ‘내 삶’.
생각을 통해 벽에 틈이 생기고, 그 틈을 비집고 성장이 들어오니 두꺼운 벽은 쉽게 허물어졌습니다. 안전지대를 벗어나니 함께하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덕분에 이제는 전과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잊었던 꿈도 다시 떠올랐습니다. 한 계단 한 계단 성장하는 삶은 꿈을 목표로 옮겨올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을 깨웁니다.
“굿모닝!”


새벽마음정원 리더 원효정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당신도 새벽이라는 멋진 시간을 만나 가슴 뛰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아직 큰 성공을 하지는 못했지만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 정도의 경제적 자유는 이뤘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작은 성공은 했다 할 것입니다. 누군가 저에게 성공의 비결을 한 가지만 꼽아보라고 한다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새벽 기상’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제가 직장을 나와 일찍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도, 척박한 투자 시장에서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온 것도 그 기반에는 모두 ‘새벽 기상’이라는 습관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8명의 멋진 이야기입니다. 그들 역시 잠들어 있던 인생의 새벽을 흔들어 깨움으로써 새로운 삶의 물꼬를 트고 있는 분들이죠. 이들에게 있어 새벽이라는 시간은 외통수에 갇혀 옴짝달싹하지 못하던 곤마를 한 방에 탈출시켜 준 묘수와도 같았습니다. 이들은 ‘새벽마음정원’이라는 커뮤니티에서 만났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자신의 삶을 돌아봄으로써 잃었던 본래의 모습과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가슴 뛰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편안한 삶 대신 새벽부터 시작하는 치열한 삶을 선택한 유현주님. 새벽이라는 시간을 만나면서부터 더 괜찮은 나로, 더 괜찮은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황선영님. 새벽 4시에 일어나면서부터 일상의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안선민님. ‘새벽 기상’과 함께 승리하는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된 세 아이 워킹 맘 김민혜님. 새벽 3시에 일어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새벽마음정원’을 꾸며가고 있는 원효정님. 새벽 시간에 오롯이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고 있는 정혜정님. ‘새벽 기상’과 함께 50대에 시작해도 멋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서미숙님. 새벽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점점 꿈에 다가가고 있는 남윤희님. 이들은 모두 새벽과 함께 삶을 바꿔가고 있는 새벽 예찬론자들입니다.
열심히 사는데도 좀처럼 삶이 바뀌지 않는다면, 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쉽게 무너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새벽 기상’에 도전해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밤에 익숙한 삶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놀라운 세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당신도 새벽이라는 멋진 시간을 만나 가슴 뛰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 청울림(유대열) (다꿈스쿨 대표,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저자)

회원리뷰 (27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새벽을 깨우는 여자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3**마 | 2022.06.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새벽을 깨우는 여자들>> 은 전체 다섯 개의 장이 '새벽의미, 새벽 활용, 성장, 성장 후의 새벽 활용, 성공의 디딤돌' 주제로 이어진다. 각 장마다 들어있는 작가 8인의 글은 껍질 안의 새끼 병아리가 세상으로 나오는 고통을 만나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말해 준다. 줄탁동시의 관점에서 보면 어미는 자이언트 이은대 작가님이 아닐까? 책을 다 읽은 후 프롤로그를 다시 봤다. 어떤;
리뷰제목

<<새벽을 깨우는 여자들>> 은 전체 다섯 개의 장이 '새벽의미, 새벽 활용, 성장, 성장 후의 새벽 활용, 성공의 디딤돌' 주제로 이어진다. 각 장마다 들어있는 작가 8인의 글은 껍질 안의 새끼 병아리가 세상으로 나오는 고통을 만나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말해 준다. 줄탁동시의 관점에서 보면 어미는 자이언트 이은대 작가님이 아닐까?

책을 다 읽은 후 프롤로그를 다시 봤다. 어떤 상황에서든 '인생의 주인으로 살며 내 시간을 스스로 잘 쓰고 싶다.'라는 작가들의 마음이 담겨있었다. 그중 세 문장을 음미해 본다.

'새벽 기상'의 핵심은 '내가' 정한 시각에 '내가' 스스로 알람을 맞추고, '내 의지대로' 일어나는 것이다. '새벽 기상'의 핵심은 '나'였다. 하루의 처음을 내가 주도해서 시작하면 이후의 시간도 수월해진다. - 중략 - 꾸역꾸역 살아왔던 39년의 삶보다 '새벽 기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보낸 3년간의 세월이 더 만족스러운 이유이다.

<<새벽을 깨우는 여자들>> p48

태양이 떠오르기 전에 먼저 일어나는 경험을 했다면 작가의 말이 무슨 뜻인지 퍼뜩 알아차릴 수 있다. '조금만 더 자야지', '피곤이 아직 덜 풀렸으니 오 분만 더 누워있어야지'하며 오늘도 이십분을 뒹군 나의 아침 기상시간이 떠오른다. 내가 주도해야 하는데····

작년 새벽 책 읽기 모임에 참가하다가 6개월 만에 건강에 적신호가 와서 그만둔 상태다. 직장 다니면서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체력이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새벽 기상과 독서는 하루를 당당하고 알차게 해 준다는 체험을 했다.

<<새벽을 깨우는 여자들>> 덕분에 새벽 글쓰기와 책 읽기 욕심이 살아난다. 자연스러운 일과로 체화해야겠다.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단지 시간을 잘 관리하기 위함도 아니요, 그냥 흘려보내는 시간을 할 일들로 채우기 위함도 아니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나'를 챙기기 위함이었다.

<<새벽을 깨우는 여자들>> p96

삶에서 '나'를 챙기기 위함이라???

이 글을 보는 순간 '살면서 내가 제일 소중하다는 생각을 몇 번이나 해 봤던가?' 하는 의문부터 생겼다. '나를 챙긴다 ' 하는 말은 무척 낯설다. 주변 사람들의 말과 내 경험에 비추어보면 한 사람의 삶은 '어린아이 챙기기', '편찮으신 부모 챙기기' 부모님 돌아가신 후에는 '아이들 공부, 취업, 결혼', 그다음에는 '손주 봐주기'로 이어진다.

'나', '소중한 나'는 언제쯤 챙기지 했다. 그러고는 이런 결론을 내린다. 딱 정해서 '나'를 챙기기보다는 새벽시간에 하루할 일을, 일주일 해야 할 일을 계획하며 사는 것이 '나를 챙기는 일'이다.

새벽에 글로 적었던 하고 싶은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는 하루로 바뀌었다. 끙끙대면서 떠내려가 글은 글로만 머무르지 않았다. 그 글이 내 말이 되었고, 하루를 담아내는 내 마음이 되었다. 내가 꿈꾸는 목표가 되었고, 내 삶이 되었다.

<<새벽을 깨우는 여자들>> p115

 

새벽에 적은 글이 내 말이 되고 하루를 담아내는 마음이 된다. 결국 내가 꿈꾸는 목표가 되고 내 삶이 된다.

직업상 학생들에게 자주 묻는다. '꿈이 뭐니?' 학생들은 선생님은 꿈이 없는 줄 아는지 묻지 않는다. 하지만 나 스스로 묻고 답을 만들어 본다.

'내 꿈은 새벽에 일어나 독서하고 글 쓰는 일'이라고····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행동으로 옮기면 '그 시간들이 쌓여 멋진 내 인생이 된다'라는 확신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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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우는 여자들, 원효정 외 7명]을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l****j | 2022.05.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새벽은 나에게 특별하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새벽 6시 전에 일어났다. 신문 배달을 하기 위해서다. 앞바퀴가 울퉁불퉁 휘어진 자전거로 1주일간 연습했다. 독학으로 탈 수 있게 된 날 난 ‘신문배달원’이 되었다. 그때부터 새벽과 만남이 시작되었다. 이후 김진홍 목사님의 『새벽을 깨우리로다.』라는 제목의 책을 읽게 되었다. ‘새벽을 깨우다니?’ 제목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
리뷰제목

새벽은 나에게 특별하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새벽 6시 전에 일어났다. 신문 배달을 하기 위해서다. 앞바퀴가 울퉁불퉁 휘어진 자전거로 1주일간 연습했다. 독학으로 탈 수 있게 된 날 난 신문배달원이 되었다. 그때부터 새벽과 만남이 시작되었다. 이후 김진홍 목사님의 새벽을 깨우리로다.라는 제목의 책을 읽게 되었다. ‘새벽을 깨우다니?’ 제목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 이후 새벽을 깨우리로다.’는 내 삶의 모토가 되었다.

새벽은 처음’, ‘출발’, ‘시작’, ‘신선함’, ‘뿌듯함등 여러 가지 단어를 떠올리게 한다. 지금도 새벽 4시 기상을 목표로 매일 새벽과 만나는 중이다. 새벽과 만나기 위해 알람을 따로 준비하지는 않는다. 자연스러운 만남과 건강 수면 시간 확보를 위해서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4시 몇 분대에 일어난다. 몸 상태가 좋은 날은 3시 몇 분대에 일어나기도 한다. ‘습관은 예외를 허락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매일 새벽을 시작한다. 주말도 똑같은 패턴인 이유다.

새벽을 특별함으로 여기는 나에게 새벽을 깨우는 여자들이라는 책이 다가왔다. ‘여자들이라는 단어에서 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새벽과 만날지 예상할 수 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새벽 동지들은 8인이다. 모두 여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 여자들일까?’라는 의문 속에 남성 위주의 사회에서 자신을 찾고 싶은 여성이 떠올랐다. 제목만 읽고도 그들의 간절함이 피부로 느껴졌다. ‘새벽을 깨우는이라는 제목이 새벽을 깨우리로다.’라는 내 생각과 일치했다. 궁금함을 참지 못해 서둘러 책을 펼쳤다.

당신에게 새벽을 선물합니다원효정, 서미숙 외 6인 드림이라는 글귀가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새벽을 선물 받았기에 또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선물해야겠다는 의무감이 들었다. 새벽을 이미 실천하고 있는 나로서 8명의 동지를 만났다는 반가움도 함께 했다.

책날개 단에 적혀있는 8인은 다음과 같다.

안선민: 미라클 모닝 3년차, 조용한 새벽,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식탁이 가장 좋습니다.

원효정: 새벽 기상 모임 새마정의 리더이자 1인 법인을 운영하는 대표입니다.

서미숙: 뚝딱 절약 식비 부자연구소의 리더 이자 부자 메이커로 활동 중이다.

김민혜: 군생활 16년 차 현역입니다. 낮에는 총기와 화포를 고치느라 손에 기름을 묻히고, 새벽에는 글을 잘 쓰기 위한 나만의 의식, 핸드크림을 바르고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유현주: 새벽 기상을 위해 매일 운동하고 건강프로그램 [사뿐사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윤희: 그림으로 마음 잇는마음 소통가. ‘새벽 기상으로 매일 스스로 돌보며 성장합니다.

황선영: 전업맘을 꿈꾸지만, 여전히 16년째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 워킹 맘이자, 일상 혁명을 함께 쓴 작가입니다.

정혜정: 16년 차 미술치료사입니다. 새벽 기상을 통해 제 마음과 몸을 돌보고 있습니다.

저마다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새벽과 적극적으로 만나고 있었다.

주요 목차는 다음과 같다.

1장 나에게 새벽은 어떤 의미인가 

2장 나는 새벽을 이렇게 활용한다.

3장 변화, 나는 이렇게 성장했다.

4장 힘들고 어려울 땐 이렇게 극복한다.

5장 절대 무너지지 않는 성공의 디딤돌

 

1장 나에게 새벽은 어떤 의미인가?’에서는 8인에게 새벽이 주는 다양한 의미가 나열되어 있다. 새벽 2~3시간 동안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자신감 높이기, 새벽 5시에 일어나 책상 앞에 앉아 책을 펼친 후 강의 듣고 블로그 포스팅하며 책 쓰기, 승리하는 인생의 시작, 잠시라도 내 마음을 들여다보기, 새벽 3시에 일어나 나에게 집중하기, 새벽 5시 나 돌보기, 새벽 시간에 쏟는 에너지로 감사하는 마음 가지기, 삶을 깨우는 순간 등이다. 몇 시에 일어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집중하며 이전과 다른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삶을 살 수 있는 저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2나는 새벽을 이렇게 활용한다에서는 새벽에 하는 주요한 일을 적었다. 사색과 함께 시작되는 독서, 명상을 통해 자신이 바라던 곳이 맞는지 틀리는지 고민하는 시간, 나에게 집중하며 일기 쓰는 시간으로 과거의 나와 끊임없이 대화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 운동으로 만든 체력으로 자신감 키우기, 하루 계획으로 내 삶의 주인 되기, 아침 루틴으로 플래너 일정체크, 감사일기 쓰기, 책 보고 강의듣기, 가계부 적고 신문 보기, 내가 하는 행동 매일 들여다보기, 글쓰기로 단단한 나 만들기를 한다. 새벽 시간대에 하는 일은 대부분 책 읽고, 글쓰며, 명상하기로 비슷하다. 그 중 운동으로 체력 만들기를 적은 서미숙님의 사례는 맨발 걷기로 건강을 지키는 나와 비슷한 면이다. 책 읽고, 글쓰며 명상하는 일은 정적인 활동이다. 동적 운동도 함께 병행하는 삶으로 신체 및 정신 건강을 모두 찾는 사례는 우리들에게 좋은 귀감이 된다.

3장 변화, 나는 이렇게 성장했다에서는 여러 가지 내용이 있었지만, 죽고 싶었던 날을 뒤로하고 라는 제목의 안선민님의 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 돈이 마이너스예요 

어느 날 남편과 같이 은행계좌를 확인할 때였다. ‘주택담보대출이라는 계좌가 눈에 띄었지만, 잔액 앞에 붙은 (-)표시에 놀랐다. 불과 몇 개월 전까지 우리가 상환했던 집 대출금의 몇 배가 되는 금액이라 더 놀랐다. 나는 분명히 돈을 다 갚았는데 이게 뭐지? 내가 의아해하자 남편이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나에게 말하지 않고 아주버님에게 빌려준 돈이라고, 형이 갚아줄 거니깐 걱정하지 말란다.“

 

부부는 신뢰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지금 이 순간 내가 아는 동생도 아내 모르게 돈을 아버지에게 빌려주었다가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돈이 사람 사이를 이간질 하는 경우는 많다. 현명한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 다행히 위기를 극복하고 잘 살아보겠다는 다짐을 듣게 되어 감사하다. 새벽 기상이 가져 다 준 자존감 회복의 힘이다.

 

4, 원효정님의 슬럼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라는 글이 인상 깊다.

바닥을 찍을 때까지 기다려보기로 했다. 종종 억지로 빠져나오려 하다가 더 헤어 나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억지로 나오려다 더 깊이 빠지곤 했다. 그저 조금은 기다려주었다가 바닥을 찍고 올라올 수 있도록 나를 조금 믿어주기로 했다. 바닥을 찍을 때까지 기다리고 멈춘 것이다. 멈추고 나에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적, 마음적 여유를 주었다.”

 

새벽 기상 습관을 실천하며 가장 많이 겪는 슬럼프에 동병상련을 느낀다. 같은 위기를 늘 마주하기에 공감한다. 나 같은 경우는 슬럼프가 오면 루틴을 멈추고 편하게 휴식을 취한다. 흐르는 물을 담으려고 노력할 때마다 넘치기에 흐르도록 내버려 둔다. 사람마다 자신의 방식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슬럼프가 올 때면 몸에 힘 빼고 휴식을 취한다.

 

5, 유현주님의 함께 하면 외롭지 않다. 라는 부분에 눈을 집중한다.

부자가 되고 싶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매일 새벽을 깨웠다. 방법을 몰라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잘 이끌어주는 멘토가 있어 가능했다. 동기와 목적은 다르지만,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내일을 위해 하루를 충실히 보내는 친구들이 있어서 꾸준하게 할 수 있었다. 혼자서는 굴릴 수 없는 큰 공을 함께 굴리고 있다. ‘새마정과 함께라면 안 하는 건 있어도 못하는 건 없다.”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이 함께함이다. 혼자서는 잘하지만, 함께 하기는 힘들다. 이 책에서는 서로 끌어주고 당겨주는 협력 모습이 보여 좋다. 원효정 님이 말했던 슬럼프 때도 끌어주는 이가 있으면, 쉽게 극복할 수 있으리라 여긴다. ‘새마정이 주는 함께 함의 끈끈함이 있었기에 새벽을 깨우는 여자들이 존재할 수 있으리라 여긴다.

우리는 책을 읽을 때 특별함을 찾고 싶어 한다. 특별함은 평범함에 존재한다. ‘일상이 일생이다.’라는 말처럼 평범한 삶이 특별한 삶이다. 이 책에서 만난 8인의 여성분들의 고금분투 새벽 기상 이야기를 읽으며, 나를 되돌아봤다. ‘습관은 예외를 허용하지 않는다.’라는 내 나름대로의 원칙을 가지고 새벽 기상과 하고 싶은 일을 함께 하고 있다. ‘수적천석이라는 말이 있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이다. 꾸준한 습관 실천으로 자신의 삶을 찾고 있는 새벽을 깨우는 여자들의 꾸준함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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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새벽을 선물 받으세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백***가 | 2022.05.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백란현 작가입니다.   <읽게 된 계기> 7명 공저자들의 새벽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자이언트 초대 특강에서 만나 새벽마음정원 참여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들었고 책으로도 만나고 싶었습니다. 책을 구입했고 초대 특강 후기 당첨과 서평단 당첨까지 총 3권의 책을 받았습니다. 2권은 '토요일 그림책 모임' 엄마들에게 나눔 하여 함께 읽고 있습니다. <저자 소;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백란현 작가입니다.

 

<읽게 된 계기>

7명 공저자들의 새벽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자이언트 초대 특강에서 만나 새벽마음정원 참여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들었고 책으로도 만나고 싶었습니다. 책을 구입했고 초대 특강 후기 당첨과 서평단 당첨까지 총 3권의 책을 받았습니다. 2권은 '토요일 그림책 모임' 엄마들에게 나눔 하여 함께 읽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원효정 작가는 대표 저자이며 새벽 기상 모임, 새벽마음정원 새마정 리더입니다.

작가님 한 분의 성장이 많은 분들에게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공저 탄생이 본보기와 성장의 증거입니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

33쪽

직장 근처 공터에 차를 세우고 15분 동안 책을 읽었다. 퇴근길에도 마찬가지였다. 퇴근 시간 10분 전에 일과를 정리하고 정시에 퇴근했다. 어린이집 근처에 차를 세우고, 15분 동안 책을 읽고 난 뒤 어린이집 벨을 눌렀다.

59쪽

내 삶이 소중해졌다. '새벽 기상'이 선물해 준 건 자신감이었다.

독서시간을 확보하는 저자의 모습, '새벽 기상'으로 자신감을 가지게 된 저자의 모습을 통해 나를 먼저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시간 확보가 곧 나를 챙기는 시작입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15분이면 충분합니다.

 

84쪽

감사 일기를 통해 당연한 것들을 감사하게 된 뒤로 나의 행동에는 여러 변화가 있었다. 오늘도 남편이 무사히 퇴근해서 함께 저녁 먹는 시간이 감사하고, 자장 라면을 먹고 얼굴에 자장을 묻힌 채 웃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한없이 소중해졌다. 내가 변하자 남편 또한 변했다.

89쪽

성공한 사람들은 운동을 빼놓지 않는다.

운동으로 체력을 만들어 놓으니 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운동을 매일 하는 습관으로 만들어 놓았다.

97쪽

평소 일어나는 시간보다 딱 20분만 일찍 일어나 하루의 시간부터 먼저 계획하기 시작하니 빛나는 삶을 살게 된 것이다.

내가 변해야 함을 책을 통해 확인합니다. 감사 일기, 운동, 계획 세우기는 나를 변화시키는 도구입니다.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조차 모르고 살진 않았는지 되돌아봅니다. 짜인 하루 스케줄에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내가 지금 뭐하고 있지?' 순간 이러한 생각에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방법 세 가지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127쪽

시선을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면 되는 것이다. 타인의 삶이 아닌 어제의 나와만 비교한다.

153쪽

계획을 세울 때는 단순히 시간을 나열해 테트리스하듯 해야 할 일들을 끼워 맞추면 안 되는 것이었다. 해보니 버거워졌다.

이번 주 계획을 세울 때는 이번 주에 가장 중요한 목표를 먼저 생각했다.

159쪽

"작은 것이라도 무조건 아웃풋을 하세요!"

새벽 기상의 목표는 변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남과 비교하던 마음을 버리고 나에게 집중하는 것, 단순한 시간 나열식 계획보다는 중요한 목표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 아웃풋 하는 삶! 모든 내용이 "변화"입니다. 변화가 필요한가? 이대로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저를 책을 통해 재점검합니다.

182쪽

매일 하루 30분씩 나 자신에게 '멍 타임'을 선물해 주었다.

185쪽

'마음도 담아두기만 하면 음식물 쓰레기처럼 고약한 냄새가 진동하겠구나.

193쪽

"나는 슬럼프를 겪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슬럼프를 겪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운동'입니다. 몸을 움직이세요."

밑줄 그은 문장을 모아보니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만 뽑아낸 것 같습니다. 멍 타임, 마음의 냄새에 대한 내용, 슬럼프와 운동에 대한 문장.

멍 타임을 가진 후 몸을 움직이면서 슬럼프를 예방하면 마음속 담아둔 쓰레기도 빨리 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운동에 눈이 가네요.

 

238쪽

삶이 괴로울 때, 힘들고 지칠 때 '존재 자체로 충분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내 아이들에게 진짜 행복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나다.

254쪽

가계부 적는 방법, 돈 관리 방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는 자만심에 더더욱 실행하지 않았다.

262쪽

작은 일상의 변화가 인생의 큰 변화를 이루었다. 내가 작가가 되다니!

존재 자체로 충분합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듣고 싶은 말이겠지요. 자만심을 경계하려고 해요. 가계부 외에도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이뤄낼 수 있다는 근거 없는 멘트는 뿌리지 않아야겠습니다. 저부터 말입니다. 저도 작가가 되었고 초등 친구에게도 작가님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초고 완성 후 백란현 님에서 백란현 작가님으로 처음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 호칭 부끄럽지 않게 생활하렵니다.

<독후 감상>

공저자들의 연대가 서로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책을 내기 위해 모인 분들이 아니라서 더 놀랍습니다. 자신의 삶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새벽시간을 활용했습니다. 습관으로 만들기까지 상당한 갈등도 있었을 것이고 시간도 많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습관으로 자리매김한 새마정 모임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또한 독자들에게 새벽의 경험과 성장, 성공까지 아낌없이 전달하려는 공저자들의 선한 영향력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롯이 나를 챙기는 시간은 나만의 시간이 아니라 결국 나를 포함한 가족을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다시 확인했습니다.

<나의 어록>

159쪽 청울림 선생님 어록 중에서

"작은 것이라도 무조건 아웃풋 하세요."

나는 "초등 독서교육 전문가"입니다. 학부모, 교사, 학생들의 작은 질문에도 무조건 정성을 들이세요. 학급이나 가정에서 먼저 실행한 후 안내하세요. -백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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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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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8인 엄마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왜 새벽기상을 해야하는지 진정한 의미를 담아놓은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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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 | 2022.03.09
평점5점
새벽시간 멘탈관리에 큰 도움을 준 책이에요~ 일과 육아 모두 잘하고픈 워킹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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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e*******2 | 2022.03.09
평점5점
평범했고 힘들었던 시절을 새벽기상을 통해 변화시킨 그녀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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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 |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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