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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홍성사 믿음의 글들-177이동
리뷰 총점8.7 리뷰 24건 | 판매지수 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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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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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2쪽 | 325g | 153*224*20mm
ISBN13 9788936506032
ISBN10 893650603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는 저자가 주님의 교회를 섬기던 시기에 주일 4부 예배에서 청년들과 나눈 영적 화두를 재 정리한 글이다. 청년기를 선데이 크리스천이자 영혼의 탕아로 보냈던 저자 자신의 체험이 각 주제의 밑바탕에 녹아들어 있어서, 피부에 와닿는 설득력과 호소력을 지닌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하나님의 플러스 알파
2. 믿음이 시작하는 곳
3. 울더라도 뿌려야
4. 크리스천과 문화
5. 크리스천과 직업
6. 크리스천과 비전
7. 크리스천과 신앙
8. 크리스천과 물질
9. 크리스천과 애국
10. 크리스천과 역사
11. 크리스천과 고난
12. 크리스천의 부활
13. 크리스천과 의
14. 크리스천과 용기
15. 크리스천과 효도
16. 크리스천과 선택
17. 크리스천과 경건
18. 크리스천과 은혜
19. 크리스천과 영감
20. 새 역사의 막은 언제 오르나?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이재철
1949년 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거쳐 1988년에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했다.1974년에 세운 주식회사 홍성사의 발행인이며, 주님의교회에서 10년간 목회했다. 1998년부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파송 선교사로서 스위스에 있는 제네바 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회복의 목회』『회복의 신앙』『새신자반』『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청년 시절은 반드시 사라져 없어진다. 동시에 청년 시절은 어김없이 자신의 삶 속에 농축되어 남는 법이다. 그래서 청년 시적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청년의 따란 자기 가능성의 그릇을 가장 크게 키울 수 있는, 두번 다시 되풀이 되지 않는 절대적 시기이기 때문이다.
--- 머리말 중에서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무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가 (마 16:24)

인도의 지성 타고르가 쓴 <기탄잘리>라는 작품이 있다. '기탄잘리'는 '신께 바치는 노래'라는 뜻인데, 그 중에 이런 내용의 시가 있다. 나는 마을 길로 이집 저집을 구걸하며 다녔습니다. 그때 갑자기 님의 황금마차가 멀리서 마치 꿈처럼 나타났습니다. 나의 희망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나의 불운은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님이 내게 베풀어 주실 식물과 재화를 기대하며 나는 님이 타고 있는 황금마차를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황금마차가 내 앞에 멈추어 섰습니다. 님과 시선이 마주치자 님은 미소를 지으시면서 내려오셨습니다. 나는 내 생애 최고의 행운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 때 느닷없이 님은 오른 손을 내미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대는 내게 무엇을 주려고 왔는가?'

아!거지에게 구걸을 하시려고 님이 손을 내미시다니, 그건 얼마나 님다운 농담입니까! 여하튼 나는 얼떨떨해하며 잠시 멍하니 서 있다가 그제야 제 전대에서 작디작은 낟알 하나를 꺼내어 님에게 드렸습니다. 그것을 받아든 님은 내겐 아무것도 주시지 않고 그냥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날도 저물어 갈 즈음 바닥 위로 내 자루를 털었을 때에 그 초라한 누더기 속에서 작디작은 황금 찬 낟알을 발견하게 될 줄이야! 그 때 나의 놀라움과 뉘우침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나는 땅을 치면서 울었습니다. 님에게 나의 전부를 바칠 마음을 가졌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후회하면서 말입니다. (...)

자기에게 집착하는 마음, 타인을 위한 마음보다는 누구를 만나든지 그 사람을 자기 욕망의 도구로 삼고자 하는 마음을 털어 버리지 못했을 때,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님을 만났지만 이 걸인이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고작 황금 낟알 한 개였다.

그래서 이 걸인은 님을 만난 후에도 평생 걸인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었다. 진리를 앞에 놓고서도 진리의 지배를 받으려 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자기 욕망을 위해서 진리를 자신의 도구고 삼으려하는 사람들, 자지 자신에게 집착하려는 스스로의 마음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평생 진리의 부스러기만 얻을 뿐 계속 진리의 걸인으로, 영혼의 거지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 p. 22~23
1995년에 광주 비엔날레를 관람했다. 서울에서는 신문을 통해서, 광주에서는 그 입구의 포스터를 통해서 피카소의 진품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막상 전시장에 들어가서 그림을 보았을 때, 그것은 그 동안 내가 보았던 피카소의 그림 중에 가장 수준 미달의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그 그림은 포스터의 제일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고, 전시장 내에서도 가장 중요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작품의 수준을 떠나 그것이 바로 위대한 예술가 피카소의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몇해 전에 타계한 김현 교수는 한국 문학 평론사에 중요한 획을 그은 평론가이다. 그가 타계한 뒤에 그의 유고를 모아 출판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원고 중에는 김 교수의 명성에 걸맞지 않는 잡문들도 있었고, 별 의미 없는 신변잡기도 있었다. 그런데도 왜 많은사람들이 그의 유고에 관심을 가지는가? 그 내용이 어떠하든, 그 유명한 평론가 김현 교수의 글이기 때문이다.

모든 크리스천들은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고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사는 성도들이다. 그렇기에 성도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직업은 다 성직이 된다. 성도는 주님을 위해 직업을 갖는 까닭이다. 성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성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성도이기 때문에 그가 가진 직업이 무엇이든 거룩한 직업이 되는 것이다.

흔히 사람들은 성직과 세속직을 구분해서 말을 한다. 만약 목회자가 이 세상의 모든 직업은 다 세속 직업이고 목회직만 성직이라고 말을 한다면, 그것은 성직자의 교만이요 독선이다. 반대로 목회자가 아닌 사람이 목회직만이 성직이라고 부른다면, 그것은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고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고 직업을 선택할 때도 주를 위해서 선택해야 할 크리스천으로서의 직무유기이다. 모든 크리스천들은성도이기에 그가 갖는 직업이 기술직이든, 생산직이든 그리고 사무직이든 다 거룩한 직업이 된다.
--- pp 63~64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때론 시시해 보이고 원망스럽게도 느껴지던 지금까지의 내 모든 것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며,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또한 허락하신 '지금'에 헌신할 때 얼마나 엄청난 영적 풍요로움이 선물로 주어지는지 알게 한다.
--- 강수미(창원극동방송 PD)

회원리뷰 (24건) 리뷰 총점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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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청년의 때 많은 것을 해야 하지만, 그 중 꼭 해야 할 것, 이 책을 사서 읽어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e*********3 | 2021.09.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청년의 때 많은 것을 해야 하지만, 그 중 꼭 해야 할 것, 이 책을 사서 읽어라 하나님을 내 삶의 가장 큰 우위에 놓겠다는 마음. 하나님을 삶의 가장 큰 비전으로 세워야겠다는 마음.           하나하나의 구절이 다 주옥같고, 내가 알지 못했던 인생의 지혜,  내가 실수하고 잘못한 일에 대한 뉘우침과 개선할 점,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
리뷰제목

청년의 때 많은 것을 해야 하지만, 그 중 꼭 해야 할 것, 이 책을 사서 읽어라

하나님을 내 삶의 가장 큰 우위에 놓겠다는 마음.

하나님을 삶의 가장 큰 비전으로 세워야겠다는 마음.

 

 

 

 

 

하나하나의 구절이 다 주옥같고, 내가 알지 못했던 인생의 지혜, 

내가 실수하고 잘못한 일에 대한 뉘우침과 개선할 점,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게 되었어요.

 

 

 

 

 

 

"내게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고통은 하나님이 역사를 만들기 위해 너에게 주는 것이다.

그러니 인내하고 견뎌라. 인내가 없다면 절대 내가 바라는 뜻을 이루지 못할 것이니.

마지막으로 언제 어디에 있든 내(하나님)가 함께 함을 잊지 말라."

 

 

 

 

 

 

 

물질의 노예가 되지 말고

올바른 가치관과 항상 감사하는 삶.

내게 오는 모든 고난과 시련, 고통들을 하나님의 뜻으로

겸연히 받아들일 줄 아는 지혜.

 

 

 

 

 

왜 청년들은 준비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뜻을 따라야 하는가..

우리 미래의 전부인 청년들이 지금부터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가치관으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 등 제 삶에 많은 의문점에 대해

답을 내려주는 것 같았습니다.

종교를 크게 믿지 않는 저에게도 큰 울림이 되어서 다가왔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 20,30대 들은 많이 아픈 것 같습니다.

어릴 적부터 물질과 돈을 위해 달려왔던 우리에게 삶의 의미라는 것을 질문해보지도

생각을 해본 적도 없지요. 오직 돈과 물질만이 삶의 정답이라 생각하며 살아왔죠.

 

 

 

 

 

물질과 돈을 추구하는 요즘 우리 청년들에게

내게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에 대한 모든 해답이 들어있는 책 같아요.

특별히 종교에 깊은 뜻이 없던 저도 가치관이 흔들릴 만큼

참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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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오늘날 청년들이 가야 할 방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z*******v | 2021.06.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실 저는 절실한 기독교 신자는 아닙니다. 교회를 늦게 다녔고 아직 큰 신앙의 마음은 없었어요.       어느 날 교회를 같이 다니던 권사님이 책 하나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바로 이 책인데요.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 저의 삶의 나침반이 확실히 방향을 트는 것 같더군요.  
리뷰제목

 

 

 


 

 

 

 

사실 저는 절실한 기독교 신자는 아닙니다.

교회를 늦게 다녔고 아직 큰 신앙의 마음은 없었어요.

 

 

 

어느 날 교회를 같이 다니던 권사님이

책 하나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바로 이 책인데요.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

저의 삶의 나침반이 확실히 방향을 트는 것 같더군요.

 

 

 

제가 이때까지 이뤄왔던 모든 일들이

다 내 의지대로 된 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내 삶의 가장 큰 우위에 놓겠다는 마음.

하나님을 삶의 가장 큰 비전으로 세워야겠다는 마음.

 

 

 

 

 

하나하나의 구절이 다 주옥같고, 내가 알지 못했던 인생의 지혜, 

내가 실수하고 잘못한 일에 대한 뉘우침과 개선할 점,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게 되었어요.

 

 

 

 

 

 

"내게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고통은 하나님이 역사를 만들기 위해 너에게 주는 것이다.

그러니 인내하고 견뎌라. 인내가 없다면 절대 내가 바라는 뜻을 이루지 못할 것이니.

마지막으로 언제 어디에 있든 내(하나님)가 함께 하심을 있지 말라."

 

 

 

 

 

물질의 노예가 되지 말고

올바른 가치관과 항상 감사하는 삶.

내게 오는 모든 고난과 시련, 고통들을 하나님의 뜻으로

겸연히 받아들일 줄 아는 지혜.

 

 

 

 

 

왜 청년들은 준비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뜻을 따라야 하는가..

우리 미래의 전부인 청년들이 지금부터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가치관으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 등 제 삶에 많은 의문점에 대해

답을 내려주는 것 같았습니다.

종교를 크게 믿지 않는 저에게도 큰 울림이 되어서 다가왔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 20,30대 들은 많이 아픈 것 같습니다.

어릴 적부터 물질과 돈을 위해 달려왔던 우리에게 삶의 의미라는 것을 질문해보지도

생각을 해본 적도 없지요. 오직 돈과 물질만이 삶의 정답이라 생각하며 살아왔죠.

 

 

물질과 돈을 추구하는 요즘 우리 청년들에게

내게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에 대한 모든 해답이 들어있는 책 같아요.

특별히 종교에 깊은 뜻이 없던 저도 가치관이 흔들릴 만큼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오늘도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하루가 가고 있네요.

청년, 수천 만의 돈을 주어도 바꾸지 않을 젊은 시절..

젊은 시절에 우리가 뿌린 씨와 그 씨를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그 미래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동반하신다는 것.

그 삶의 방향이 하나님의 방향과 일치할 때

우리는 또 한 번의 역사를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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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노*힐 | 2010.01.2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군 입대 전 사서 꼭 읽고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결국, 군대 와서 읽었다. 조금 더 일찍 읽을걸 하는 후회가 많이 드는 책이다.   읽고 난 후 우리 부대교회 여러 형제들에게도 추천했다. 역시나, 읽어본 형제들 역시 잘 읽었단다. 이 글을 보는 청년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지금도 이따금 이 책을 열어본다. 많이 배우고, 또 삶에 실천하며 적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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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 전 사서 꼭 읽고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결국,

군대 와서 읽었다. 조금 더 일찍 읽을걸 하는 후회가

많이 드는 책이다.

 

읽고 난 후 우리 부대교회 여러 형제들에게도 추천했다.

역시나, 읽어본 형제들 역시 잘 읽었단다.

이 글을 보는 청년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지금도 이따금 이 책을 열어본다.

많이 배우고, 또 삶에 실천하며 적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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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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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청년의 때 많은 것을 해야 하지만, 그 중 꼭 해야 할 것, 이 책을 사서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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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e*********3 | 2021.09.23
구매 평점4점
청년들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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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h | 2021.09.16
구매 평점4점
20~30대가 읽으면 인생의 방향이 잡힐 것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8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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