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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성경전서 손글씨

: 금장, 평생보관용

[ 양장 ]
편집부 저 | 가나북스 | 2022년 03월 0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16건 | 판매지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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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3월 01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952g | 190*260*30mm
ISBN13 9791164460502
ISBN10 116446050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필사하기에 편리하도록 일자로 쫙 펼쳐지게 만들었습니다. 성경책의 느낌과 고급스러움이 표현되도록 만들었습니다. 필사 후 금장 작업은 많은 비용이 소요되므로 미리 금장을 입혔습니다. 평생 보관할 수 있게 견고하고 고급화된 표지로 만들었습니다.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내가 쓴 성경전서 손글씨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b*********g | 2022.03.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년 기독교 방송에서 성경필사본을 전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교회에서 조금씩 나누어 필사를 했다. 나는 시편을 썼는데 만만치 않았지만 쓰고 나니 무척 뿌듯했다. 읽는 것과 쓰는 것은 몇 가지 측면에서 달랐다. 일단 읽으면 그것으로 끝나지만 쓴다는 것은 천천히 읽고 기억하고 다시 한 번 보고 쓰고 또 한 번 확인하는 것이라 3-4번 읽는 것과 같았다. 이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성경;
리뷰제목

작년 기독교 방송에서 성경필사본을 전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교회에서 조금씩 나누어 필사를 했다. 나는 시편을 썼는데 만만치 않았지만 쓰고 나니 무척 뿌듯했다. 읽는 것과 쓰는 것은 몇 가지 측면에서 달랐다. 일단 읽으면 그것으로 끝나지만 쓴다는 것은 천천히 읽고 기억하고 다시 한 번 보고 쓰고 또 한 번 확인하는 것이라 3-4번 읽는 것과 같았다. 이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성경을 제대로 읽고자 한다면 시도해 볼 만한 일이다. 주위에 성경 전권을 몇 번씩 써서 이것을 가보처럼 보관하고 계시는 분도 계신다.

 

보통 시중에 나와 있는 필사 책들은 성경책과 똑같이 각 권으로 나누고 각 장과 절과 똑같이 표시하여 쓰도록 되어 있는데 이 책은 본인이 직접 골라 적어 쓰도록 되어 있다. 장단점이 있지만 이번에 내가 성경 무슨 권을 쓸 것인지 직접 써 넣고 절도 본인의 재량껏 골라 쓰도록 되어 있어 글자 그대로 나 만의 성경을 만들어 보고 보관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점이 있다.

 

성경을 처음 본 사람들은 쓰는 것이 조금 힘들겠지만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마음먹고 성경을 읽고 마음에 새기고 싶다면 필사가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성경을 몇 번 읽고 큐티를 여러 해 오고 있고 또한 study를 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필사를 통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되고 성경 전체를 머리에 저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삶에서 그 때 그 때 적용시킬 수 있도록 성경 말씀이 마음에 떠오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이 책의 처음과 끝에 각 나라의 국기와 세계 지도가 그려져 있다. 저자가 세계 선교와 복음이 만국에 전파되도록, 선교사로 가지 못하더라도 복음을 새기고 기도하도록 하는 의도가 있지 않나 싶다. 저자의 말처럼 구약과 신약 전체의 흐름은 하나님의 세상을 향한 사랑과 그 중심에 독생자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다. 모든 말씀이 이 복음에 연결되고 이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는 것이 예수님의 간절한 소원이요 명령이다. 필사를 통해 이 복음에 더 깊어지고 이 복음을 전파하기까지 가슴이 더욱 뜨거워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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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성경전서 손글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y****d | 2022.03.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특별히 종교가 있진 않지만 성경 속 구절을 좋아한다. 필사를 좋아함에 성경도 예외가 아니다. 이 책은 손글씨로 직접 성경을 필사할 수 있게 구성된 책으로 금장이 입혀져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성경 필사를 위해 성경 책을 찾으나 정작 필요할 땐 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 현재 교회를 다니지 않지만 집에 성경 책 몇 권은 있었는데 말이다. 여하튼 신약전;
리뷰제목

특별히 종교가 있진 않지만 성경 속 구절을 좋아한다. 필사를 좋아함에 성경도 예외가 아니다.

이 책은 손글씨로 직접 성경을 필사할 수 있게 구성된 책으로 금장이 입혀져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성경 필사를 위해 성경 책을 찾으나 정작 필요할 땐 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 현재 교회를 다니지 않지만 집에 성경 책 몇 권은 있었는데 말이다. 여하튼 신약전서 시편과 잠언을 필사할 것이므로 근무지에서 전도용으로 있는 책자를 하나 가져왔다. 제법 큰 크기가 성경전서 필사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필사하기 편하게 일자로 쫙 펼쳐진다. 필사엔 뭐니 뭐니 해도 쓰기 편하게 디자인된 걸 선호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러했다.둥근 모서리 또한 독자에 대한 배려로 세심하게 신경 씀을 엿볼 수 있었다.시편과 잠언을 필사할 계획으로 잠언을 먼저 필사했다.

글씨 쓰는 습관이나 스타일은 사람마다 다르다. 나의 경우는 글씨를 딱딱 끊어서 쓰며 빨리 쓰지를 못한다. 그리고 힘을 주어 쓰다 보니 이내 팔이 아파진다. 그래서 글씨를 빨리 쓰고 오래 쓰는 사람이 부럽곤 했다.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손힘도 달라지기에 분량은 나 스스로가 조절하며 필사해 나갔다. 한 구절씩 필사하며 집중하는 시간이 참 좋았다. 속도와 분량은 중요하지 않았다. 훤히 비었던 공간이 한 장씩 나의 글씨로 가득 채워졌다. 흐뭇했다. ^^ 아직 몇 장 채우지 못했지만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성경 속 말씀을 음미하며 필사해 나갈 계획이다.

기독교인이 아니어도 성경 속 좋은 말씀은 충분히 귀감적이며 내 인생을 돌아보게 한다.성경전서 필사를 준비 중이거나 도전하고픈 분들에게 강추한다. 필사하기에 좋은 노트형으로 오롯이 성경에 집중하는 시간을 허락한다.

오래도록 보관하기에도 변함이 없는 단단한 하드보드 표지는 물론 고급 진 금박이 나의 성경전서 필사를 더욱 빛내준다.

한 권 두 권씩 완성해 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성경전서 전부 필사하는 날이 올 거라 기대된다. ^^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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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성경전서 손글씨(금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t***9 | 2022.03.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필사의 장점이 뭘까? 사람들은 열심히 좋은 글귀, 영어 소설책, 성경책, 논어 등등을 필사한다. 왜 그렇게들 필사를 할까? 작년부터 성경 통독을 시작해서 이제 2번 통독했고 얼마전부터 다시 창세기를 읽는다. 그러던 중 성경을 필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쓰기시작했다.     이 책의 서두에 쓰기 사용 안내가 나와 있다. 성경 제목을 기입하는 곳과 필사한 날짜를 기;
리뷰제목

필사의 장점이 뭘까? 사람들은 열심히 좋은 글귀, 영어 소설책, 성경책, 논어 등등을 필사한다. 왜 그렇게들 필사를 할까? 작년부터 성경 통독을 시작해서 이제 2번 통독했고 얼마전부터 다시 창세기를 읽는다. 그러던 중 성경을 필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쓰기시작했다.

 

 

이 책의 서두에 쓰기 사용 안내가 나와 있다.

성경 제목을 기입하는 곳과 필사한 날짜를 기록할 수 있도록 맨 위에 나란히 자리잡는다.

장과 절을 표기할 수 있도록 왼쪽 칸을 비워 뒀고 자유 자재로 필사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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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장 마음에 드는 잠언부터 시작했고 영어공부도 같이 하고 싶어 영/한 을 동시에 한 절씩 필사한다.

필사하기 전에는 잘 몰랐다. 내용을 음미하면서 문맥을 이해하면서 필사하는 것은 성경을 읽어 내려갈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한 자 한 자 읽고 음미하는데 시간이 걸려서일까? 쓰면서 묵상하는데 조금 더 의미에 집중하는것 같다. 영어로 쓰면서도 한 번 더 문장을 읽어보고 한글과 비교하게 된다. 아... 이래서 필사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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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성경전서 손글씨(금장)은 필사하는데 편리하도록 편집되어 있다. 보통 책장을 많이 넘기다 보면 가운데 부분이 불편하다. 그런데 이 손글씨 책은 2cm 가까이 되는 두께에도 일자로 쫙 펼쳐지도록 제작되었다.

또 오래도록 소장할 수 있도록 하드커버로 되어있고 책장 둘레를 금장으로 입혀 고급스러움까지 연출했다. 평생 보관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만든것이 장점이다.

 

 

물론 창세기부터 차근차근 필사해도 되지만, 나는 내가 필사하고 싶은 성경을 택해 여러번 묵상하면서 필사할 계획이다. 2022년 새로운 계획 한 가지가 추가되어 감사하고 기쁘다.

 

 

성경필사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쓰기에도 여러가지 편의성을 갖추고 견고하여 소장가치면에서 우수한 <내가 쓴 성경전서 손글씨(금장)>을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 본 솔직 후기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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