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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기새

: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김동호 | 규장 | 2020년 07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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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472g | 132*210*25mm
ISBN13 9791165040963
ISBN10 1165040964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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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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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후 시작한 김동호 목사의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 첫 이야기
“하나님은 결코 내 손을 놓으신 적이 없다.
나만 주님 손 놓지 않으면 된다.”

매일 새벽, 13만 구독자의 하루를
천국 살기로 잡아끄는 믿음의 메시지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시편 63:6,7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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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려보니 진짜 암에 ‘걸린’ 게 맞다. 짐승이 덫에 걸리듯 사람이 암에 걸려든다. 마음도 걸리고, 생각도 걸리고, 정신도 걸린다. 신앙도 걸리고. 암이 충만해서, 온종일 암에 충만해서 꼼짝 못 하게 된다는 걸 알았다. 숨이 막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암 환자들과 보호자들의 숨이 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자 하나님의 숨이 생각났다.
---p.8

하나님께 붙으면 살고 떨어지면 죽는다. 우리가 아무리 한계가 많고 빈틈이 많다 할지라도 ‘다’를 말씀하실 수 있는, “다 내가 만들었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가서 붙으면 우리는 살 수 있다. 붙으면 살고 떨어지면 죽는다.
---p.26

우리가 우리 삶의 주인이 되면 왜 죽고 망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가 우리 삶의 주인이 되어 우리 생각, 우리 마음, 우리 욕심대로 살아도 잘 살 수 있으려면 우리가 전지전능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된다. 하지만 우리는 무지무능하지 않은가? 무지무능한 존재가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 제 마음대로 살 테니까 간섭하지 마세요. 전 제 생각대로 살래요”라고 하면 결과는 뻔하다.
---p.34

하나님의 손을 잡으면 통과할 수 있다.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십자가의 능력으로, 부활의 능력으로 뚫고 나갈 수 있다.
---p.42

오늘 하루 살아갈 때 힘든 일이 있을지 모른다. 힘든 일이 계속되면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나? 나를 버리셨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럴 리가 있나. 우리가 수고하고 어려운 일을 할 때,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알아주신다. 하나님이 다 갚아주신다. 그러니 괜히 맥 빠져 있을 것 없다. 우린 그저 신나게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을 하면서 살아가면 된다.
---p.103

우리는 대부분 그 사방, 동서남북이 우리 삶의 전부인 줄 안다. 땅만 쳐다보고 사니까. 그런데 위가 뚫렸다. 하늘이 뚫렸다는 것을 우리는 잘 모른다. 사방이 막혔을 때는 위를 보면 된다. 사방은 종종 막히지만, 위는 창세 이후로 한 번도 막힌 적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부하신 적이 없기 때문이다.
---p.238

좁은 길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눈앞에 보이는 성공 때문에 죄지으면 안 된다. 눈앞에 보이는 유혹 때문에 함부로 넓은 길로 가면 안 된다. 그것은 덫이다. 덫에는 반드시 미끼가 있다. 세상에서 잘되는 것 같고, 부자 되는 것 같고, 성공하는 것 같고, 출세하는 것 같아 보이는 것은 다 사탄의 미끼이다.
---p.332

“궁궐에 살면 좋지. 안 될 거 뭐 있어. 나도 궁궐에 살면 좋지. 그런데 초막에 살아도 난 좋더라.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다 천국이거든.”
---p.338

하나님의 때가 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손에 다 맡기고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잊으신 것이 아니라 다음 때를 기다리고 계신 것이다. 이 기회를 곱절, 열 배, 백 배 더 효과적으로 쓸 때를 위해서 패스하시는 것이다.
---p.344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힘든 세상에서도 천국 삶은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그 어디든 하늘나라라고 고백하는
김동호 목사의 창세기 이야기

지난해 저자는 폐암 선고라는 눈앞이 깜깜한 상황을 겪으며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중에 창세기 이야기를 모은 것으로, 하나님을 주로 고백할 때 진정한 자유와 평안이 펼쳐진다고 말한다.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천지 만물을 창조해주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 그 어떤 순간에도 우리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으로 인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 나에게도 복이 되고 남에게도 복이 되는 삶이 이루어진다.
요셉처럼 우리의 인생도 구덩이에 빠져 죽을 뻔하고 종노릇하고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일들의 연속이지 않았는가? 하지만 지금껏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은 단지 운이 좋아서일까? 하나님이 늘 옆에 계셨기에 암에 걸린 지난해가 가장 행복한 한 해였다는 저자의 고백이 저마다 아프고 힘든 현실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을 천국 살기로 힘 있게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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