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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No.372 (2022년 3월호)

편집부 저 | 지학사(학습) | 2022년 02월 1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9 리뷰 9건 | 판매지수 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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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88*257*20mm
ISBN13 9771599176001
ISBN10 15991768
참고서 사용학년 고등학교 공통
참고서 사용학기 학기 공통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문화의 창

6 문화, 사람을 잇다 | 박수연
나는 비현실의 이야기로 현실을 그리는
만화가, 고아라입니다

14 마음의 렌즈로 세상을 찍다 | 케이채
떠나지 않고 떠나다
- 한국에서 만나는 외국의 풍경

22 영화의 귓속말 | 김소미
〈원 세컨드〉

2022, 시대의 창

28 잘 봐 놓고 딴소리 | 이승한
악당의 악행, 멀리서 볼까? 가까이서 볼까?
- 〈지금 우리 학교는〉과 창작물 속 악행 묘사

36 와글와글 논쟁 WHY | 송영훈
중대 재해 처벌법 시행,
‘산재 공화국’ 오명 씻을까?

42 팩트체크 | 송영훈
대선 TV 토론 위법 논란

44 알쏭달쏭 이슈 NOW | 송영훈
후보들이 제시한 미래, 공약 돋보기

입시의 창

48 우리 학교로 놀러 와 | 김다정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58 윤구 쌤의 입시 특급 | 윤윤구
페르소나 전략

68 내 꿈을 이루는 진로 독서(인문계열) | 박현희
토드 로즈 『평균의 종말』

72 내 꿈을 이루는 진로 독서(자연계열) | 궤도
장하석 『물은 H2O인가?』

비문학의 창

-------------------인문-------------------

76 역설의 역설 사전 | 곽재식
루커스의 역설
- 돈은 거꾸로 흐른다

88 세상에서 제일 쉬운 현대철학 | 안광복
에마뉘엘 레비나스
- 타자의 얼굴을 보라

96 우리가 오해한 한국사 | 이문영
정몽주가 죽은 곳은?
- 선죽교 전설과 역사적 사실

-------------------사회-------------------

104 흥하고 망하고 욕먹는 기업 | 이완배
콜럼바인의 고교생들은 어떻게 총기를 난사할 수 있었나?
- 미국총기협회

112 문헌학자의 도시 산책 | 김시덕
버스정류장
- 붙은 이름, 남은 이름

124 사는 생활 | 박찬용
볼펜 고르기

-------------------과학-------------------

130 인류세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 남종영
우주선지구호와 바이오스피어2
- 유한함 위에서 무한히 살아가기 위해

138 과학 뉴스, 한 걸음 더 | 강양구
양자컴퓨터는 아직 ‘현실’이 아니다

146 지금이야, 4차산업혁명 | 반병현
비트코인의 탄생 배경

문학의 창

154 전혀 다른 열두 세계 | 이산화
세 번째 세계: 위에서처럼 아래에서도

162 문장이 오던 날 | 이문영
사람의 가치는 똑같다

168 다독다독, 시선 | 배수연
어떤 고요

172 일기-일기 | 금정연
글쓰기, 희망

180 소설을 읽는 시간 | 허희
손창섭 「비 오는 날」

그루터기에 앉아

198 독평이 주목한 책

200 문화 소식

202 우리들의 솜씨

204 독평 톡톡

206 축하합니다!

207 독자엽서

209 수능 비문학 독해를 향한 도약, 스키마 점프 워크시트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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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2022.ㄷ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l | 2022.04.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부차적인 설명이 필요없는 독서평설! 초등, 중등, 고등으로 독자층의 나이까지 고려하여 매월 짜임새 있는 다양한 생각해볼만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니 독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월간지일 것이다. 이번에 만나본 건 고교독서평설은 2022년 3월호이다. 문학과 비문학에 아우르는 컨텐츠부터, 입시, 현재 시대를 읽는 컨텐츠까지,, 다양한 시대의 관심사들이 일;
리뷰제목

부차적인 설명이 필요없는 독서평설! 초등, 중등, 고등으로 독자층의 나이까지 고려하여 매월 짜임새 있는 다양한 생각해볼만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니 독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월간지일 것이다. 이번에 만나본 건 고교독서평설은 2022년 3월호이다. 문학과 비문학에 아우르는 컨텐츠부터, 입시, 현재 시대를 읽는 컨텐츠까지,, 다양한 시대의 관심사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돈되어 있는 느낌이었다.

 

 

 문화, 사람을 잇다 코너에서 만난 인물은 만화가 고아라. 그녀의 작품을 읽는 동안 궁금증을 느꼈을 부분에 대해 대신 질문해줌으로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작가라면 기본적으로 사람을, 장소를 관찰하기를 좋아할 것이고, 그것을 기본적으로 제대로 묘사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는 작가의 말, 기억에 남는다. 읽는 대부분의 독자층이 학생이라는 점을 생각해보았을 때, 이렇게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는 흥미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업, 진로에 대한 고민들로 가득할 청소년들에게 삶의 매순간마다 자신의 가치관이나 직업관, 꿈 등이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아니었을까. 누구와도 상관이 있는 정치 관련 이슈 및 사회적 이슈도 다루고 있었고 학생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입시 관련 이슈부터 철학, 한국사, 기업, 4차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뉴스들을 담고 있어서 읽을 거리들이 가득했다. 고교 독서평설은 성인들이 읽기에도 참 다양하고 건전한 콘텐츠들이 실려있다는 느낌이었다. 광고가 반 이상을 차지하는 성인용 월간지와는 비교가 불가했고 훨씬 더 유익했다.

 

 

 특별히 관심있게 보았던 코너는 입스특급 페르소나 전략과 진로 독서코녀였다. 문학에서 주로 다루게 되는 페르소나를 입시를 위한 전략처럼 자신의 부캐로 만들어보라는 뉘앙스가 입시전략처럼 느껴져서 좋았고 마침 최근에 읽었던 책이 진로독서코너에 소개되어서 반가운 마음에 한글자도 빼놓지 않고 읽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이런 책들을 읽을 시간을 가질 수는 없더라도 이렇게 정리된 글을 읽으며 진로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정리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양한 글을 전문가의 견해와 더불어 읽어볼 수 있는 고교 독서평설을 읽어보니 구독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양한 생각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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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지학사 / 고교 독서평설 2022년 3월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이*고 | 2022.04.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독서평설은 대표적인 월간 잡지입니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더불어 비문학 분야의 독해력과 문해력을 키워줄 수 있는 그런 역할을 담담할 수 있는 교재이기도 합니다. 최근 독서평설 첫걸음이 출간되면서 진짜 전 연령을 아우르는 독서 잡지로 거듭났다고 해요 ^^ 초등이나 중등 독서평설은 그동안 자주 만나봤고, 도서관에서도 자주 찾아;
리뷰제목


 

 

독서평설은 대표적인 월간 잡지입니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더불어 비문학 분야의 독해력과 문해력을 키워줄 수 있는

그런 역할을 담담할 수 있는 교재이기도 합니다.

최근 독서평설 첫걸음이 출간되면서

진짜 전 연령을 아우르는 독서 잡지로 거듭났다고 해요 ^^

초등이나 중등 독서평설은 그동안 자주 만나봤고,

도서관에서도 자주 찾아 보는 잡지였어요.

 

어느새 중학교 3학년, 예비 고등이 된 아이를 위해

이번에는 고교 독서평설을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2022년 3월호 고교 독서평설입니다 ^^

 

 


 

 

목차를 쭈욱 훑어보니

만화가와의 인터뷰 기사, 영화 이야기 등 문화 관련 기사는 물론

TV뉴스나 신문 기사를 대체해 줄 시사 관련 기사들,

고등학생들에게 필수인 입시 관련 내용까지

다양한 글과 기사들이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이 중에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거나

관심이 있는 분야만 골라 본다해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입시 관련 기사에서는

이미 대학에 진학한 선배들의 학교와 학과 소개가 있어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인문, 사회, 과학 등의 비문학 글들도 충분히 실려있는데,

이 외에도 문학 관련 내용도 알차게 실려있는 것 같아

이 한 권으로 비문학과 문학 모두 챙기며

다양한 영역의 글들을 고루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든든한 기분입니다 ^^

 

어느새 고학년이 되고 독서할 시간이 확 줄어든 시점에서

독서평설은 필요한 내용들과 독서에 대한 부족함을

제대로 채워줄 수 있는 기회이자 방법이 될 것 같아요.

문학과 비문학, 시사 관련 내용들까지 모두 챙겨볼 수 있는 고교 독서평설...

모든 공부의 기본은 독해력, 문해력이라고 보아도 좋을겁니다.

문제나 주어진 지문을 읽어내는 힘이 없다면

알고 있는 지식들이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니까요.

하지만 이 부분이야말로 단숨에 채워넣을 수 있는

그런 만만한 것이 아님을 모두 잘 알거에요.

그러니 틈틈히 부답없이 기사와 짧은 글들을 즐기며

지적 호기심과 필요한 독서력을 챙길 수 있는

독서평설로 미리 미리 꾸준히 읽고 생각하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더욱이 시간이 매우 부족한 고등학생들이라면 더욱 그렇겠죠~

양질의 기사와 글들을 고루 만날 수 있는 고교 독서평설 ^^

아이들과 함께 읽고 토론하며 이야기 나누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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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 평설 2022.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아**끼 | 2022.04.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다섯 개의 창과 함께하는 독서 평설, 수능 비문학 독해를 향해 도약해 봅니다. 독서 평설, 내가 학교 다녔을 때도 읽었던 것 같다. 어슴푸레 기억이 나지만 학생들을 위한 유익한 잡지로 기억된다. 독서 평설은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독서 월간지라고 한다. 교과서를 발행하는 지학사와 분야별 최강 필진이 함께하는 이 책.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가 있다. 내가;
리뷰제목

다섯 개의 창과 함께하는 독서 평설, 수능 비문학 독해를 향해 도약해 봅니다.


독서 평설, 내가 학교 다녔을 때도 읽었던 것 같다. 어슴푸레 기억이 나지만 학생들을 위한 유익한 잡지로 기억된다.

독서 평설은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독서 월간지라고 한다. 교과서를 발행하는 지학사와 분야별 최강 필진이 함께하는 이 책.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가 있다. 내가 만나본 건 372호, 2022년 3월 호다.

표지에 실린 제목만 봐도 다양성이 느껴진다. 독서 평설은

문화의 창, 시대의 창, 입시의 창, 비문학의 창, 문학의 창

총 5개의 창으로 나눠져있다. 비문학의 창은 인문, 사회, 과학을 나뉘어 있어서 비문학에 집중된 책 구성을 느낄 수 있다. 영화 이야기, 대선에 관한 이야기, 대학교 정보, 한국사, 기업, 과학뉴스까지. 다양성 있게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한 달이 든든하다.

많은 내용 중에 내 눈에 띈 건 '볼펜 고르기'에 관한 내용이다. 요 근래 문구류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던 터에 만난 내용이라 반갑다.

그냥 부담 없이 사용했던 볼펜에 관한 칼럼은 내 머릿속의 생각을 확장시켰다. 볼펜이 시대를 관통하는 필수품이라고. 볼펜에 뚜껑이 달린 이유는 수성잉크 때문이고, 0.3mm의 볼펜이 있다는 것은 작은 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갖췄다는 의미라 한다. 볼펜 하나에 현대 사회의 기술 발전이 녹아 있는 것. 그냥 소비자로써 사용만 했었는데, 이 부분을 읽으니 내가 사용하는 물건 하나하나의 의미가 느껴졌다. 어릴 때는 볼펜은 싸고 가볍게 사용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팽배해 있었다 하지만 1~2만 원 정도의 볼펜에서 훌륭한 필기감과 현대 공학의 기술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직접 사용해 보니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한번 고가의 볼펜을 사용하니 저렴이 볼펜은 사용하기 힘들어졌던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최근에 알게 된 지어지는 볼펜은 마찰열이 발생하면 색이 사라지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고. 볼펜을 쓰다 보면 과학이 마법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생산물 자체에 집중하니 똑같은 물건도 달리 보이게 되었다. 나에게 잘 맞는 볼펜을 찾아 성과를 내는 것도 어쩌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아닐까.

책의 말미에 있는 스키마 점프 워크 시트! 이것이야말로 독서 평설의 야심작이라고나 할까.

스키마(schema)는 정보를 정리하고 받아들이는 인지적 구조와 지식을 말한다고 한다. 다양한 스키마에 따라 비문학 지문에 대한 이해도가 달라진다고. 인문계와 자연계 학생이 상대 계열의 글을 어려워하는 이유도 학생들의 스키마가 다르기 때문. 그래서 폭넓은 스키마를 제공하기 위해 이 페이지가 존재한다고 한다.

인문/사회와 과학/기술에 관한 분야로 스키마 점프 워크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데, 이걸 읽는 순간..... 내가 예전에 이런 공부를 했었나 싶을 정도. 한편으로는 다시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아주 조금 들긴 했다. 여하튼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광고나 재미보다는 알찬 내용을 꽉꽉 눌러 담고 있는 독서 평설을 매일 10분 독서로 활용하고 꾸준히 본다면 큰 도움이 될 듯하다. 독서 평설은 중학, 초등, 첫걸음 과정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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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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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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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제**본 |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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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다 구입해서 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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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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