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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살게 하는 말들

: 흔들리는 이들에게 가서 닿기를

리뷰 총점9.8 리뷰 30건 | 판매지수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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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14g | 125*200*15mm
ISBN13 9788958078852
ISBN10 8958078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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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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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28년차 강영숙 PD가 청춘들에게 건네는 진심

EBS 28년차 PD이자 인생 선배인 작가가 청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을 그러모은 책이다. 청년들이 인생의 장면 장면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해 고심할 때, 걱정스럽고 불안할 때, 누군가와 상의하고 싶고 묻고 싶을 때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이 책은 ‘나’로부터 출발해 ‘타인’과 건강하게 관계를 맺는 법, ‘일과 인생’을 대하는 자세까지 청년의 시기에 고민해야 할 부분들을 폭넓고 세심하게 다룬다. 저자가 오랜 고민을 통해 길어낸 사려 깊고 따뜻한 조언들은 청춘들이 기댈 수 있는 인생의 문장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내가 끌어당기는 대로 세상은 응답한다

1부 나를 마주하기
나는 어떤 사람일까? | 자아(self)를 이해하는 세 가지 차원 | 나‘임’에서 나‘됨’으로 | 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존재 | ‘누구처럼 되기’가 아닌 ‘나로 살기’ | 나는 꽃입니다 |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 결과로 나의 가치를 판단하지 말라 | 내가 나를 칭찬하는 게 가장 멋진 칭찬 | 실패는 실패가 아니다 | 고민하는 나를 응원하기 | 나의 선택, 내가 좋을 선택 | 나만의 쉼터 만들기 | 부모에게 자식이란… 완벽한 자식은 없다 | 자식에게 부모란… 완벽한 부모는 없다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기 | 내가 나를 보고 있다 | 밖이 아닌 내 안에 집중하라 | 의식은 말을 지배하고 말은 의식을 지배한다 | 꿈을 써라 그리고 보아라 | 먼저 나 자신을 설득하라 | 친구 탓이 아니다 | 좋은 습관도 나쁜 습관도 나

2부 나의 마음 읽기
심리적 갑옷을 벗자 | 취약함 드러내기의 좋은 예 | 취약함 드러내기의 나쁜 예 | 인생은 누구나 힘들다 | 걱정하지 말고 궁금해하라 | 용기! 용기! 용기! | 무의식의 타깃은 바로 나 자신 | 누군가는 나를 미워하거나 싫어할 수 있다 | 모두를 사랑할 수 없고 모두에게서 사랑받을 필요도 없다 | 타인이라는 거울 | 걱정은 앞당겨 하지 마라 | 마음은 몸을 지배하고 몸은 마음을 지배한다 | 정서적 문해력, 감정을 읽고 볼 수 있는 힘 | 감정분화 훈련이 필요한 이유 | 상처는 받은 즉시 해결하라 | 감정 통장의 잔고를 채워라 | 불안의 원인을 아는 순간 불안의 절반은 사라진다 | 감정이 나를 삼키지 않게 | 무엇이 힘든지 적어보면 진짜 힘든 걸 가려낼 수 있다 | 말로 상황을 더 힘들게 하진 말라 | 스트레스 요리하기

3부 ‘따로 또 같이’ 타인과 잘 사는 법
관계의 교집합과 여집합 | ‘다름’에 이끌리고 ‘다름’으로 다투고 | 친하다는 말을 아껴야 하는 이유 | 둘이 만났을 땐 둘 얘기만 | 얼굴을 마주한 대화의 중요성 | 상대를 ‘안다’는 것 | 관계의 황금률 | 공감, 그 사람이 되어보는 것 | 진짜 사랑과 카르만 라인(Karman Line) | 남이 나를 대해주었으면 하는 방식으로 남을 대하라 |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 사소한 걸 사소하게 여기지 마라 | 조금 손해 보듯이 살아라 | 만날 때보다 헤어질 때 더 정성을 들여라 | 진심 어린 칭찬은 지나쳐도 아름답다 | 세상 사람은 다 나의 스승이다 | 가족은 타인 대하듯 타인은 가족 대하듯 | 마지막 말은 삼켜라 | 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 | 상대방이 듣게 말하는 법 | 말다툼을 지혜롭게 하는 법 | 올바른 질문이 진실로 안내한다 | 약속을 지키는 건 상대를 존중하는 일이다 | 타인에 대한 기대는 본전 생각을 부른다 | 좋은 사람 만나기를 기대하기보다 나부터 좋은 사람 되기 | 편견의 위험 | 받아들여지지 않는 조언 | 선, 경계 지키기 | 거절하는 법 | 사과, 제대로 하는 법

4부 치열하게, 솔직하게, 용감하게 살고 싶다면
공부의 첫 출발, 무엇을 아는지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것 | 무엇을 하기 전에 ‘알려고’ 하라 | 남은 공부량을 체크하지 마라 | 공부에도 근력이 필요하다 | 기우제 끝엔 항상 비가 온다 | 기회는 준비가 된 사람을 선호한다 | 해야 할 이유 vs 하지 않을 이유 | 내가 시간을 구성한다 | 시간을 이끌지 않으면 시간에 끌려간다 | 작정하고 말해야 할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말 연습을 해라 | 죽음을 통해 삶을 보다 | 순간을 살아라 | 불편한 상황일수록 정면으로 마주하라 | 명확함이 친절한 것이다 |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 생각하는 만큼, 믿는 만큼만 말하기 | 고민의 결과는 실천이다 | 주란의 법칙(Juran’s Law) | 숨기면 작은 일도 커진다 | 자기반성 | 나의 행복이 다른 사람의 결정에 좌우되는 순간 불행은 시작된다 | 뒷담화보다는 앞담화 | 부정적 피드백은 감사히 수용하라 | 중요한 일은 ‘어려운 결정’에 따른다 | 단호하면서 동시에 인간다운 결정 | 올바른 선택 | 준비가 되었다면 위험을 감수하라 | 대물림을 경계하라 | 이번 생과 다음 생을 위하여

5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나’가 되는 법
인생 에너지 보존의 법칙 | 평범함의 위대함 | 당연한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다 | 터널의 끝은 있다 | 인생 시계를 재촉하지 마라 | 작고 적게 | 횡재를 구하는 마음을 경계하라 | 가장 쓸데없는 후회, ‘…했더라면’ | 감사는 행복의 원동력 | 때론 바보처럼 살아도 좋다 | 우회하는 삶도 괜찮다 | ‘절대로’ ‘반드시’는 선택적으로 | 팔방미인이 될 필요는 없다 | 재능과 지성은 특권이 아니라 선물이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마음에 싹을 틔워라 | 바라는 바는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 원하는 결과물을 상상하고 기획하라 | 결핍은 또 다른 동기를 부른다 | 작고 큰 성공 경험이 나를 지탱한다 | 능력보다는 태도가 성패를 가른다 | 일을 한다는 마음보다는 사람을 얻는다는 생각으로 | 정성을 다한다는 것 | 철학하라 | 학습은 호흡이다 | 삶을 풍요롭게: 음미체와 유머 | 지속가능한 일을 찾아야 |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일 | 책! 책! 책을 읽읍시다 |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말라 | 온 마음을 다하고 영혼을 실어야 | 인생의 목표는 자기 개선, 자기 완성

에필로그 청춘을 위한 기도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내가 어떻게 살고 싶고,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나는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어떨 때 행복하고 불행한지….
나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내가 나를 알아가는 일은 인생의 가장 우선순위에 놓여있어야 합니다.
--- p.21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나를 낳아준 부모님이 그러실 수 있겠네요. 그런데 엄밀하게 얘기하면, 부모 입장에서 자식은 굉장히 소중한 존재이지만 ‘자식=나’는 아니지요. 자식 입장에서도 부모는 더없이 소중한 존재이지만 ‘나=부모’는 아닌 거지요. 그러니 부디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하겠습니까? 너무나 당연한 얘긴데 너무나 쉽게 망각하고 사는 것 같아요. 나는 나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보살핌을 누구보다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스스로의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을 업신여기거나 무시하지 마세요.
--- p.32

그런데 참 희한하지요. 남의 눈 무서운 줄은 알면서 내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건 전혀 생각지 않으니까요. 내가 나를 지켜본다는 건 생각할수록 두려운 명제입니다. 남의 눈은 속여도 자신은 못 속입니다. 남들이 모르는 나의 모습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적어도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는 살아야겠지요. 나 자신에게 당당하면 그 누구에게도 당당할 수 있어요. 나 자신에게 좀 더 가까이, 두려워 말고 솔직하게 다가가기로 해요. 그리고 나를 믿어봅시다. 내가 나를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느끼면 잘 살고 있는 거예요.
--- p.52

왜 불안한지 적어보세요. 그리고 해결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처리하고 목록을 지워가세요. 불안 요소를 적는 순간, 불안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사실’에 집중하게 되니까요. 이렇게 하면 불안의 원인이 되는 상황과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어요. 이때 내가 할 수 없다고 판단이 서면 용기 내어 주변에 도움을 청하세요. 불안 요소를 적고 마주하거나, 타인에게 말하는 순간 불안이라는 어두움은 힘을 잃게 됩니다.
--- p.98

실수나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은 우리의 온몸과 마음으로 겪어내기 때문에 편안한 상태로 배운 것보다 훨씬 깊게 오래 남습니다. 일단 실천하세요. 실천을 하면 고민의 질과 수준이 달라집니다. 만일 몇 날 며칠째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당신이 움직이지 않고 실천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고민 가운데 한 가지를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 p.19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내게 맞는 옷을 입은 듯이,
내가 말하고 행동하는 데 주저함이 없이,
내가 행복한 방식으로 사는 게 나다운 삶인 거예요.”

EBS 28년차 강영숙 PD가 청춘들에게 건네는 진심


부모보다 가난한 첫 세대. 지금의 청년 세대를 일컫는 가슴 아픈 말이다. 또한 청년 세대를 두고 태어나면서부터 불안을 학습해왔다, ‘믿을 건 나밖에 없다’는 사고방식이 고유한 생존관으로 만들어졌다는 분석을 내놓는 이들도 있다. 나다움, 자존감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가져보지만 의식주를 걱정하고 수저계급론에 망연자실하며 학자금 대출을 갚느라 허덕이는 동안 나다운 삶, 자신을 존중하는 삶, 행복한 일상은 늘 저만치 달아나있는 것이 청년들의 현실이다.

『나로 살게 하는 말들』은 EBS 28년차 PD이자 인생 선배인 저자가 청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을 그러모은 책이다. 청년들이 인생의 장면 장면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해 고심할 때, 걱정스럽고 불안할 때, 누군가와 상의하고 싶고 묻고 싶을 때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이 책은 ‘나’로부터 출발해 ‘타인’과 건강하게 관계를 맺는 법, ‘일과 인생’을 대하는 자세까지 청년의 시기에 고민해야 할 부분들을 폭넓고 세심하게 다룬다. 저자의 사려 깊고 따뜻한 조언들은 청춘들이 기댈 수 있는 인생의 문장이 되어줄 것이다.

“세상 어디엔가 나와 같은 고통을 겪는 사람이 있고, 또 그걸 이겨내는 사람이 있고, 나와 같은 가치관으로 용기 있게 실천하며 사는 누군가가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되면 큰 힘을 얻게 됩니다. 우연히 만난 글귀 하나, 단어 하나에 삶이 해명되는 느낌을 받기도 하니까요. 그런 마음으로 그 누군가를 위해 용기를 냅니다.”


누구도 아닌 나로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따뜻하고도 단호한 인생 수업


강영숙 작가는 〈육아 일기〉 〈생방송 60분 부모〉 등의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연출하면서 부모와 자녀의 소통, 상호작용에 관해 많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아서, 몇 해 동안 방황하며 10대를 지나온 아들을 키우며 아픔의 시간을 경험했다. 그 시간을 통해 ‘진짜 어른이 된다는 것’의 참 의미를 깨달았고, 흔들리는 시기를 지나는 청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쌓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고 읽는 법’ ‘인생의 순간순간을 잘 채워나가는 법’ ‘그 누구도 아닌 나에게 최선을 다하는 법’ ‘하루가 빛나는 어른이 되는 법’…. 마냥 잘될 거야, 괜찮을 거야라고 말하기보다는 어떻게 해야 인생을 잘 살아낼 수 있는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괜찮을 수 있는지를 담아냈다. 인생을 살다 보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꼭 필요한 잔소리가 있다. 값싼 위로의 말이 아닌 오랜 고민 끝에 나온 인생 선배의 단호하고 진심어린 잔소리는 이 시대 청춘들을 살리는 말이 되어줄 것이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볼까라는 생각이 나를 침범하게 허락하지 마세요.”

“약한 건 약하다고, 부족한 건 부족하다고,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용기 있는 사람이고 강한 사람이에요.”

“오늘 하루, 한순간을 잘 지내면 오늘의 다른 순간도 잘 지낼 수 있고 내일도 잘 살 수 있습니다.”
“도저히 풀릴 것 같지 않은 숙제를 만났을 때 가장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해법은 정면으로 마주하는 ‘솔직함’입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부딪치고 삶으로 체득한 ‘인생의 문법’이 오롯이 녹아있다. 삶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힘겹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 안에 그 시간을 버티고 어려움을 넘어설 힘이 숨어있다고 강조한다. 자신 안에 잠재된 그 힘을 믿고 마음의 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그 누구도 아닌 ‘나’에게 최선을 다하는 온전한 ‘나’로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우주에서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건 나 자신이 거의 유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모도, 자식도, 부부도, 친구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없잖아요. 엄밀히 말해서, 나 자신도 백퍼센트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말이에요. 내가 어떤 사람이고 싶은지,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 내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등 인생의 중요한 과제들을 풀어나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겁니다. 나 외에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평가할지는 접어두어도 좋아요. 아니 꼭 그래야 해요. 내가 이렇게 하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볼까라는 생각이 나를 침범하게 허락하지 마세요.”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삶, 직업, 목표, 인간관계, 가치관 등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춘들을 위한 안타까움과 사랑이 섞인 고상한 잔소리.
이 세상이 왜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지를 알고 싶어 했던, 그런 세상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깨치고자 했던 저의 수많은 제자들과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정승제 (EBS, 이투스 수학 강사)

회원리뷰 (30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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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로 살게 하는 말들 책을 읽고 난 후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혜*** | 2022.04.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로 살게 하는 말들 책을 읽고 난 후에..나로 살게 하는 말들 책을 몇일전에 구입했지만 왠지 모르게 맘이 좀 편해지는 기분 육아과 자기 맡은 맘 가짐우리에게 허락된 시간만큼 더 중요한 시기 아닐까 생각 하게 되었다.나로 살게 하는 말들 책 내용 보면 왠지 와 닿는 느낌이 들었다. 어떤 어려움에도 잘 극복해 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요즘에 코로나 인해 힐링하는;
리뷰제목
나로 살게 하는 말들 책을 읽고 난 후에..




나로 살게 하는 말들 책을 몇일전에 구입했지만
왠지 모르게 맘이 좀 편해지는 기분
육아과 자기 맡은 맘 가짐
우리에게 허락된 시간만큼 더 중요한 시기 아닐까
생각 하게 되었다.
나로 살게 하는 말들 책 내용 보면 왠지 와 닿는 느낌이 들었다.
어떤 어려움에도 잘 극복해 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요즘에 코로나 인해 힐링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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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나로 살게 하는 말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풀*기 | 2022.03.3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책의 저자인 강영숙님은  육아일기,생방송 60분  부모,EBS다큐프라임-인간과 애니메이션  등을 연출했고 EBS PD협회장, 수능교육부장, 정책기획본부장을 지낸 28년차 EBS PD다. -생방송 60분  부모-는 저도  아이들이 어릴때 많이 보고 배웠던 프로그램이라 이 책이 더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그땐 초보 엄마로서 전전긍긍했었던 기억과 많은 시;
리뷰제목


이책의 저자인 강영숙님은  육아일기,생방송 60분  부모,EBS다큐프라임-인간과 애니메이션  등을 연출했고 EBS PD협회장, 수능교육부장, 정책기획본부장을 지낸 28년차 EBS PD다.

-생방송 60분  부모-는 저도  아이들이 어릴때 많이 보고 배웠던 프로그램이라 이 책이 더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그땐 초보 엄마로서 전전긍긍했었던 기억과 많은 시행착오로 저도 아이붙잡고 많이 울었던 기억도 나네요.  아이에게 미안해서 아침 아이의 등교하는 뒷모습을 한없이 바라보며 자책아닌 자책도 했었구요.

이책은 엄마로서, 앞서 산 인생 선배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해결책이라기 보다는 힘들때 잠시나마 기댈 수 있는 그런 격려의 응원이  담겨있다. 청소년뿐 아니라 우리 어른이 읽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어도 좋겠다. 

작가님 말씀처럼 우연히 만난 글귀 하나가  눈을 번쩍 뜨이게 할 때가 있습니다. 막막했던 순간에 답을 만난 듯 편안해 질때가 있는데  바로 그런 책을 만났네요.

이 책은

1부-나를  마주하기
2부-나의  마음 읽기
3부-'따로 또 같이' 타인과 잘 사는법
4부-치열하게,솔직하게,용감하게 살고 싶다면
5부-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나'가 되는 법

이렇게 5부로 나뉘어져 알찬 내용이 담겨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내가 어떻게 살고 싶고,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나는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어떨 때 행복하고 불행한지...,

나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내가 나를 알아가는 일은 인생의 가장 우선 순위에 놓여있어야 합니다. P21

결과로 나의 가치를 판단하지 말라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그 과정에  자기 자신이 감동할 수 있는 경지의 노력을 한다는 것인데,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면 그것만으로도 잘한 거예요.자신을 칭찬하고 격려해주세요. P34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기  태생적으로든 환경적으로든 지금의 내 모습과 내  주변의 모습에 불만이 있다면, 나로  부터 시작되는 삶과 이후의 세대는 적어도 내 마음에 흡족하도록 만들면 됩니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나의 이야기는 내가 바꿀 수 있습니다. P50


 

감,그 사람이 되어보는 것    따뜻한 시선으로 지긋하게 상대방을 바라봐주는 것도  좋습니다. 말없이 차만 마셔도 되고요.  상대방이 입을 뗄 때까지 기다려줘도 됩니다. 공감에는 조금은 느리고, 느긋한 호흡이 필요합니다. P119

인생 에너지 보존의 법칙    지금껏  노력하는 것만큼  얻지 못해 불만인가요? 죽어라 노력하는데 아직 원하는 걸 얻지 못했나요? 나만 일이 잘 안풀린다고 생각하나요? 운이 없다고 생각하나요?  지금껏  힘들었다면 이제 얼마  안 있으면 플러스로 전환이 될 겁니다. 다만 지치지 않고 버텨야 합니다....중략......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는 우주의   법칙인 것  같습니다. P215

인생의 목표는 자기 개선,  자기  완성    인생의 목표를 어제의 나보다 나은 오늘의 나, 오늘의 나보다 나은 내일의 나가 되기로 정해보는 걱 어떨까요? 내 삶의 스펙트럼은 넓은데 남들이 정해놓은 잣대에 내 삶의 풍성함을 끼워 맞추려고  재단하지 말기로 해요.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면 잘 살고 있는것 아닌가요?  P273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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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살게 하는 말들, 감영숙, 뜨인돌 ~나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얍*얍 | 2022.03.2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나다운 삶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EBS 28년차 강영숙 PD가 청춘들에게 건네는 진심이 담긴 책이라고 한다.   지금부터 나로 살게 하는 말들의 독서 후기를 남겨볼까 한다.   사소한 것을 사소하게 여기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나와 내 주변을 섬세하게 바라보고 챙긴다면 정다운 사람,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말하;
리뷰제목

나다운 삶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EBS 28년차 강영숙 PD 청춘들에게 건네는 진심이 담긴 책이라고 한다.

 

지금부터 나로 살게 하는 말들의 독서 후기를 남겨볼까 한다.

 

사소한 것을 사소하게 여기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나와 주변을 섬세하게 바라보고 챙긴다면 정다운 사람, 신뢰할 있는 사람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관계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머릿속으로는 알지만 실생활에서는 '같아지기' 강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자신을 돌아 주제였다.

 

 

모두를 사랑할 없으니 굳이 모두를 사랑하려고 하지 말라고 한다.

 

사랑받지 못할까 , 똑같이 당할까 스스로를 포장하는 것은 필요없다고 한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해줄 있는 사람이 명이 되어야 우리는 안심이 될지를 묻고 있다.

 

사실, 그건 가능하지도 않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있다.

 

평생을 살면서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해 있는 사람은 명이면 족하다고 말하고 있다.

 

걱정은 앞당겨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불안은 불안한 일을 부른다고 한다.

 

뭔가 걱정스런 일이 생길 같이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주변의 에너지도 걱정스럽게 물들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픈 것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불안한 것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별일 아닌 일도 침소봉대하여 불안 에너지를 키우는 사람이 되지 말기를 말하고 있다.

 

, 그런 사람은 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세상의 기운은 내가 내뿜는 에너지와 긴밀하고 연결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나도 삶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상처받은 일은 즉시 해결하라고 말하고 있다.

 

스트레스는 위험한 존재라고 말하고 있다.

 

스트레스는 우리를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한다.

 

받는 일이 있으면 그로 인해 생기는 화는 주변으로 퍼진다고 한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내가 제일 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면 즉시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을 멈추라고 말하고 있다.

 

자칫 나의 스트레스로 상대방의 기분까지 망치고, 본의 아니게 실수나 결례를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오랫동안 쌓아온 관계의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고 한다.

 

관계의 교집합과 여집합.

 

건강한 관계 맺기에 대해 이야기할 제일 자주 활요하는 표현이라고 한다.

 

건강한 관계란, 함께하는 부분도 있고, 독립적으로 영위하는 부분도 있어야 지치지 않고 오래갈 있다고 한다.

 

애초에 다른 개체가 온전히 하나의 개체처럼 되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서로 공유하고 함께할 있는 부분은 교집합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되고 각자의 생각이 다르고, 가치 지향이 다른 점은 교집합을 제외한 부분, 여집합 처럼 따로 고려하면 된다고 한다.

 

나의 행복이 다른 사람의 결정에 좌우되는 순간 불행은 시작된다고 한다.

 

나와 관련된 중요한 결정에는 반드시 의사를 반영시켜야 한다고 한다.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는 이유로 문제를 타인이 결정하게 두어서는 된다고 한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일 수록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현하고 반영해야 한다고 한다.

 

과정에 후회가 없어야 결과를 받아들일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과정에서 한발 물러서 있으면 결과에 대해 탓을 하게 되고 결국 나는 자신에게 못난 모습을 보이게 된다고 한다.

 

어떤 경우에도 시간 약속은 지키는게 좋다고 한다.

 

서로의 일정을 확인한 약속을 것이기 떄문에 되도록 지켜야 한다고 한다.

 

물론 피치 못할 상황이 생겨 지킬 경우에는 사전에 연락해 양해를 구해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단순 변심 (귀찮아서, 혹은 갑자기 만나고 싶지 않은 마음) 으로약속 시간에 임박해서 연락을 한다거나 혹은 뒤늦게 약속을 깜빡했다고 말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경우 사실 그대로를 말해야 한다고 한다.

 

솔직하게 약속 취소 사유를 설명하면 상대방은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어설프게 에둘러 다른 핑계를 대면 상황이 악화된다고 한다.

 

간단히 말해 공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자신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를 정확히 아느냐 모르느냐에 있다고 한다.

 

책을 꼼꼼하게 보며 공부를 하면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분간하게 되고,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 치열하게 공부를 하면 결국 알게 되므로 공부를 잘할 있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반대로 건성으로 공부하면 아는 같과 모르는 것이 뒤섞여 문제가 조금만 뒤틀어져 나오면 낭패를 보게 된다고 한다.

 

이것은 인간관계, 사회생활, 일터에서도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에 대해 분명하게 파악을 해야 알고 있는 것은 매진할 수가 있고 모르는 것은 주변의 자원을 동원하거나 도움을 청해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을 안다고 믿거나 모르는 대충 아는 넘어가면 자신과 주변에 폐를 끼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경우가 잦아지면 자신의 신뢰도에 문제가 생길 있다고 말하고 있다.

 

말다툼을 지혜롭게 하는 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누구나 말다툼을 때가 있다.

 

말다툼 상황을 지켜보면 본질은 내용이 아니라 표현 방식으로 싸움이 번질 때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중요한 다툼에는 이메일 ( 편지도 좋습니다) 활용하는 권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보내기 전에 차례 검토를 하게 되기 때문에 상대에게 꼬투리를 잡히지 않으면서 메세지를 정확하게 전하기 위해서 이렇게 두어 정도 이메일을 주고받다 보면 오해를 있고,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상으로 내가 감명 깊게 읽은 가지 파트를 살펴보았다.

 

책에서는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 마음이 흔들리시는 분들이 책을 읽고 나로 살면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존중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해내는 어른이 되는데 도움을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글은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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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느낀건가요?너무 뻔한 얘기들에 지쳐 왠만하면 끝까지 읽는데 그냥 중고서적으로 팔아야함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i*****1 | 2022.05.16
구매 평점5점
가슴에 와닿는글이네요^^ PD라는 직업을 가지셨다니 더 관심이 가네요~멋진워킹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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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 2022.03.12
구매 평점5점
주변에 추천해주고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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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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