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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만든 발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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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8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50g | 181*241*20mm
ISBN13 9788961770750
ISBN10 896177075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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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우리의 삶을 바꾸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 발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위대한 발명과 발명가에 대한 이야기는 들을 때마다 놀랍지요. 힘든 일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인간의 노력이 더해져 발명을 일어나게 했고, 이러한 발명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바꿔 놓았습니다.

이 책은 선사 시대 최초의 발명인 불과 바퀴의 발명부터 시작해 최근에 일어난 정보 기술과 통신, 미래 기술 분야의 발명을 배치하여 발명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그 안에서는 문자와 인쇄의 발명, 시간의 측정, 운송 수단, 옷, 건축 등 주제에 따라 일어난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글과 어우러지는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재미를 더해 줍니다. 또한 훈민정음이나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과 같이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발명품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우리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의 삶을 바꾸고
세상을 뒤집은 발명의 힘!!!

발명은 힘이 세다

선사 시대에 살던 원시인이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본다면 눈이 휘둥그레질 것이다. 밤에도 환히 불을 밝힌 고층 빌딩과 도로 위를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것이기 때문이다. 40만 년 전 야생의 자연 속에서 살아가던 인간이 불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불을 피우는 방법을 알게 된 이후, 세상은 엄청나게 달라졌다.
I need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 『역사를 만든 발명의 힘』은 우리의 삶을 바꾸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 발명에 관한 이야기다. 위대한 발명과 발명가에 대한 이야기는 들을 때마다 놀랍다. 힘든 일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인간의 노력이 더해져 발명을 일어나게 했고, 이러한 발명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바꿔 놓았다. 이 책은 선사 시대 최초의 발명인 불과 바퀴의 발명부터 시작해 최근에 일어난 정보 기술과 통신, 미래 기술 분야의 발명을 배치하여 발명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그 안에서는 문자와 인쇄의 발명, 시간의 측정, 운송 수단, 옷, 건축 등 주제에 따라 일어난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글과 어우러지는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재미를 더해 준다. 또한 훈민정음이나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직지심체요절』과 같이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발명품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우리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발명 이야기

시대를 구분하는 기준이 될 만큼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세 가지 발명품이 있다. 바로 문자, 인쇄, 전기인데 이러한 발명품들이 언제 만들어졌고 어떻게 시대를 바꿨는지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 삶은 온통 발명품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명품들은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형태였던 것은 아니고, 보완되고 발전하는 과정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다. 예를 들어 정확한 시계가 만들어지기까지 해와 물을 이용해 시간을 측정하고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 있었고, 일정한 속도로 진동하는 원자를 발견하게 된 이후에야 전 세계적으로 똑같은 1초를 잴 수 있게 되었다. 때때로 두 가지 이상의 발명들이 결합되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데 우리 삶에 필수품이 된 자동차를 보면 한 대의 자동차는 수십 가지 이상의 발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타이어는 기원전 5000년 전에 통나무로 만든 바퀴가 튼튼하고 오래 굴러갈 수 있도록 개선된 결과물이고, 차체의 원료인 철은 기원전 1500년 무렵부터 사용한 재료였다. 자동차의 연료인 석유는 19세기가 되어서야 연료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자동차의 엔진이 되는 디젤/가솔린 기관이 발명되어 비로소 자동차가 달리게 되기까지 있었던 이 모든 발명품들을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갈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만 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고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유전자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발명이 우리에게 좋은 결과만을 가져온 것은 아니었다. 유연 휘발유와 DDT 같은 발명품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또 프레온 가스는 오존층을 파괴하였고 부분별한 개발과 인간이 만들어 낸 오염 물질들로 오존층이 파괴되어 지구온난화가 발생하여 북극의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또한 석유와 천연자원의 매장량이 빠르게 줄어들고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여겨졌던 원자력 발전은 방사능 유출이라는 새로운 문제를 낳고 있다.
이 책에서는 발명이 모든 사람들을 잘 살게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일깨우며 앞으로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훼손된 환경을 되살리고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동식물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발명은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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