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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코드

: 고통의 근원을 없애는 하루 10분의 비밀

리뷰 총점9.5 리뷰 30건 | 판매지수 6,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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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152*225*30mm
ISBN13 9791165798840
ISBN10 116579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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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고통의 근원을 없애는 하루 10분의 비밀! 왜 나는 항상 고통스러울까? 저자는 우울증, 분노조절장애, 스트레스, 신체 질병까지 모든 고통의 원인은 결국 오작동으로 인해 고통으로 남은 기억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무의식에 각인된 고통의 근원을 찾아 치유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힐링 코드』 저자 신작. - 건강 취미 MD 김현주

이 책은 마음을 다스리는 단순한 명상책이 아니다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는 혁신적인 치유서다!
무의식에 각인된 고통의 근원을 찾아 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 신체 질병까지 치유하는 기적!

* 세계적 베스트셀러 『힐링 코드』 저자 신작 *
* 메모리 코드 효과를 증가시키는 ‘힐링 코드Ⅱ’ 실천법 수록 *
* 전 세계 172개국에서 실천하는 치유법 *
* 메모리 코드 실천을 위한 워크시트 제공 *

세계적인 치유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알렉산더 로이드 박사의 신간이 출간됐다. 저자는 아내의 우울증을 치유하고자 12년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구한 끝에 질병을 치유하는 ‘힐링 코드’를 발견했다.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더욱 연구에 매진했다. 그 결과가 바로 『메모리 코드』이다. 전작인 『힐링 코드』에서 신체적 질병을 치유하는 법을 다뤘다면 『메모리 코드』는 이러한 신체적 질병을 야기하는 근원이 되는 정신적 요인을 찾아 치유하는 방법을 다룬다.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에겐 부정적 생리작용을 촉발하는 메커니즘이 없다. 즉 두려움, 분노, 좌절, 통증과 같은 부정적 상태에 빠지면 뇌의 선조체나 시상하부는 우리의 감정과 몸이 긍정적인 상태로 돌아가도록 작동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 왜 몸과 마음이 아플까? 문제는 오작동이다.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고통 상태로 남아 있는 ‘기억’은 우리의 모든 생각, 행동, 감정,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억이 우리가 알 수 없는 잠재의식이나 신체 세포에 각인된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이 문제다. 알렉산더 로이드 박사는 다양한 과학적 연구와 추론을 통해 의식과 무의식 속 기억을 재구성하고, 현재와 미래를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내 이를 ‘메모리 코드’로 정리하였다. 이 책에선 암으로 고통 받던 사람, 직장생활로 고민하던 사람,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던 사람, 불안장애에 시달리던 사람에 이르기까지 ‘메모리 코드’를 통해 고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사람들의 생생한 고백을 확인할 수 있다. 영원히 고통 받을 것인가, 더 나은 삶을 위해 변화를 시도할 것인가? 이 책은 당신이 평생의 고통에서 벗어날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독자들에게 전하는 말
들어가는 글: 진정한 자기 자신을 기억하기

PART1 중대한 기억 오작동

CHAPTER01 인간은 어떻게 기능하도록 설계됐는가
위험에 처했을 때를 제외하면, 우리는 본래 사랑에 연결되어 있다│삶의 경험은 마음이 지배한다│우리는 본래 사랑의 관계와 연결되어 있다│고통이 더는 문제가 되지 않을 때

CHAPTER02 기억의 형성
개인적 경험에서 유래한 기억│상상에서 비롯된 기억│조상들의 기억│해석은 기억의 일부다│기억은 환상에 더 가깝다

CHAPTER03 기억의 퇴화
생사의 의미의 퇴화│물려받은 기억의 퇴화│기억의 의미의 퇴화│결과: 기본 프로그래밍의 퇴화

CHAPTER04 두 가지 법칙
인생서약│가장 중요한 선택│기대는 행복의 살인자다│내면의 법칙은 당신이 원하는 내면적인 상태와 외면적인 결과를 가져다준다

CHAPTER05 우리는 왜 자신에게 최선인 행동을 하지 못할까
옳고 그름의 화학작용│쇼크 상태│자유의지라는 환상

CHAPTER06 중대한 기억 오작동에 관한 정리

PART2 기억 엔지니어링 기법

CHAPTER07 에너지 의학 개론
이중맹검 연구에 대한 일언│에너지 의학 연구│기억을 위한 에너지 의학: 기억 엔지니어링

CHAPTER08 기억 엔지니어링: 믿으려면 봐야 한다
심리학에서의 기억 치유의 역사│기억 엔지니어링 연구│쥐를 대상으로 하는 기억 엔지니어링│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가상현실 치료│기억 엔지니어링을 발견하게 되기까지│마음의 제어판: 이미지메이커│이미지메이커를 사용하는 연습

CHAPTER09 기억 엔지니어링 기법: 시간을 거슬러서 현재와 미래를 바꾼다
기억 엔지니어링 기법 워크시트│프로그래밍 기억 1. 과거의 일반적인 기억│프로그래밍 기억 2. 과거의 기적적인 기억│프로그래밍 기억 3. 현재의 기적적인 기억│프로그래밍 기억 4. 미래의 기적적인 기억│기본설정 기억 1. 새로운 기본설정│기본설정 기억 2. 궁극적인 기본설정│기억 엔지니어링 기법 사용하기│오토스트리밍 기억 엔지니어링 기법│자주 묻는 질문

CHAPTER10 힐링 코드Ⅱ: 문을 여는 에너지 도구
힐링 코드Ⅱ 손의 위치│기본 라이프코드│기본 라이프코드 1. 부정적인 생각, 감정, 믿음│기본 라이프코드 2. 병, 질환, 기능장애│기본 라이프코드 3. 부정적인 조치나 행동│기본 라이프코드 4. 비신체적 고통(정신적, 감정적, 영적 고통)│기본 라이프코드 5. 신체적 고통│힐링코드Ⅱ를 기억 엔지니어링 기법과 함께 사용하기

CHAPTER11 기억 엔지니어링 사례
암에 걸린 에릭의 이야기│직장생활로 고민하던 제시카의 이야기│관계에 어려움을 겪던 엘리자베스 이야기│슬픔에 빠졌던 수전의 이야기│불안에 시달리던 존의 이야기

나가는 글: 기적은 우리 안에 있다
감사의 글
주석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누수의 원인은 해결하지 않고 바닥을 닦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고 있다! 물론 앞에서 예로 든 해결책을 사용하면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그 방법들을 모두 한꺼번에 시도해서 완벽히 실천하더라도 흘러나오는 물을 막을 수는 없다. 이 책은 그렇게 흘러나오는 물을 막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사람들은 최근에야 상황, 행동, 뇌화학, 생각, 감정, 믿음을 초월해 우리가 느끼는 문제의 더 깊은 원인을 발견했다.
--- p. 31

실제로 립턴은 모든 병과 질환의 95퍼센트가 스트레스에서 유발된다고 설명한다. 모든 질병의 95퍼센트가 세포의 환경에서 유발된다면, 나머지 5퍼센트는 무엇 때문에 생기는 걸까? 그 5퍼센트는 타고난 본성, 즉 조상에게 물려받은 유전변이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전변이의 원인이 무엇인지 혹시 추측할 수 있겠는가? 바로 스트레스다. 립턴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유전적 질병 유전자가 처음으로 정체를 드러내는 원인이다. 따라서 그는 사실상 모든 질병이 100퍼센트 스트레스에서 비롯되며, 그런 스트레스는 잘못된 내면적 믿음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짓는다. 그리고 내가 보건대 잘못된 내면적 믿음은 기억의 오류에서 나온다. 그렇다면 병은 선천적 요인의 결과일까 아니면 후천적 요인의 결과일까? 정답은 ‘둘 다’이다.
--- p. 63

다른 상담사와 정신과 의사들은 그녀가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근원이 아이스캔디 기억 때문이라고는 믿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가히 장담할 수 있다. 다들 억제된 기억이나 교과서적인 ‘명백한’ 트라우마가 있지는 않은지부터 찾을 것이다. 그러나 원인은 내가 말한 바로 그 기억이었다.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기억은 꼭 그렇게까지 격심한 트라우마가 아닐 수도 있다. 스스로도 결코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로 막대한 영향력을 갖게 된 경험이 각자의 정체성을 형성하기도 한다. 아이스캔디 기억은 삶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다. 내 고객이 그랬던 것처럼 그 기억을 스스로 뿌리 뽑아낼 때까지 말이다.
--- p. 122

2013년, MIT 신경과학자들은 쥐의 기억을 변화시켜서 행동에 영구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들은 두 가지 독특한 특성을 띠도록 유전자를 조작한 쥐로 실험을 진행했다. 우선 뉴런이 아주 활발히 작용할 때 붉은빛을 발하게 했으며, 그에 덧붙여 뉴런이 빛으로 활성화되도록 만들었다. 이 말은 연구원들이 새로운 기억을 만드는 뇌의 부분인 해마에서 어떤 뉴런이 아주 강력하게 활동하는지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뉴런에 빛을 비추어서 기억을 마음대로 활성화할 수 있다는 뜻이었다.
--- p. 249

어떤 기억에 대해서 우리가 느끼는 큰 괴로움은 사실 사건이 아니라 맥락 때문인 경우가 많다. 맥락은 부모님에게 일어난 일일 수도 있고 심지어 위로 10대를 거슬러 올라간 조상에게 일어났던 사건일 수도 있다! 맥락은 마음이 그 사건을 대단히 충격적인 일로 해석하게 만들고, 부정성은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간다. 완전히 다른 맥락에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사건이 전혀 그런 식으로 해석되지 않을 것이다.
--- p. 26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왜 나는 항상 고통스러울까?”
무의식과 세포에 각인된 기억을 통해
고통의 근원을 없애는 기적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지 못하면 고통은 반복된다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질문을 던지려 한다. 만약 당신의 집 바닥에 물이 넘치기 시작했다고 하자. 당신은 바닥의 물부터 치우겠는가, 상수도관부터 잠그겠는가. 아마 다들 상수도관부터 잠그고 넘친 물을 닦을 것이다. 물을 잠그지 않고 바닥부터 닦는 것은 정신 나간 행동이다. 그렇지 않은가?

심리학, 자기계발, 영성, 의학계에서는 오랫동안 문제의 근원을 고치는 다양한 이론을 제시했다. 상황이나 행동을 바꾸고, 적절한 약이나 식이요법을 따르거나,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상담을 통해 감정을 조절해왔다. 이런 방법들이 실제로 유용한 것은 사실이지만 일시적일 뿐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래지 않아 다시 고통스러워한다. 이 모든 해법이 단순히 바닥의 물을 닦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원천기억’
이 책은 물이 새는 수도관을 고치는 방법, 즉 문제의 근원을 고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문제의 근원을 바로 ‘기억’이라고 지칭한다. 여기서 말하는 기억이란 배웠던 사실이나 일어난 사건을 의식적으로 기억하는 ‘능력’을 말하는 게 아니다. 혹은 자전거 타기나 걷기처럼 한번 익히면 오류가 나기 어려운 ‘처리기억’에 대해 얘기하는 것도 아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기억은 저자가 ‘원천기억(source memory)’이라고 부르는 종류의 기억으로서 신경과학자인 안토니오 다마지오가 모든 생각과 믿음, 행동의 뿌리라고 말한 ‘이미지’와 상통한다.

원천기억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첫번 째는 ‘삶에서 경험한 사건’이다. 졸업식이나 첫 출근날, 어제 먹은 점심메뉴처럼 의식하는 기억과 출생의 기억과 같이 경험했지만 의식하지 못하는 사건들이 포함된다. 두 번째는 ‘상상’이다. 얼마 뒤 떠날 휴가에 대한 상상이나 가족이나 친구가 사고를 당할까 봐 떠올리는 이미지가 그것이다. 세 번째는 ‘조상의 기억’이다. 부모나 조부모, 또는 그들의 부모나 조부모가 경험한 충격적인 사건들이다. 그리고 이러한 원천기억은 스스로가 인지하는지 여부와 관계 없이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끼친다. 마치 ‘렌즈’처럼 작용해 우리는 모든 감정을 원천기억을 통해 바라보고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기억의 오작동이 모든 신체적, 정신적 고통의 근원이다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인간은 시스템적으로 긍정적인 상태로 회귀하도록 되어 있다. 위험하거나 흥분된 상태에서 시상하부가 코르티솔, 아드레날린과 같은 화학물질을 분출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기억도 우리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그런데 왜 우리는 고통스러울까?

문제는 오작동이다. 우리에게는 ‘이것이 나를 죽게 만들 것이다’라고 해석하고 반응하도록 만드는 기억이 있다. 일종의 스트레스 내지 공포 반응이라 정리할 수 있는데, 이런 반응을 야기하는 기억은 다른 모든 기억이나 믿음보다 우선하여 작용한다. 다시 말해 가장 ‘우선시되는 렌즈’라는 것인데 그 기억이 개인적 경험에서 나왔든, 상상에서 나왔든, 조상에게 물려받았든 관계없다. 삶의 어떤 영역에서든 그 기억과 ‘아주 미미하게라도’ 관계가 있는 일이 발생하면, ‘이것이 나를 죽일 것이다’라고 반응하고 이성적인 과정이 아니라 ‘렌즈’가 바라보는 대로 판단하고 느끼게 된다.

물론 기억이 진짜 생명에 위협이 되는 상황을 포착해준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그렇게 판단하고 해석하는 ‘오작동’이 문제다. 때때로 우리는 특정한 사건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이나 트라우마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을 보게 되는데 이는 모두 오작동을 일으키는 기억이 야기한 일이다. 문제는 현재 나를 힘들게 하는 기억을 찾아내기 어렵다는 것이다. 꽤 많은 기억이 무의식이나 잠재의식 속에 숨어 있고, 설령 그 기억을 찾아냈더라도 어떻게 ‘고쳐야 할지’ 막막할 수밖에 없다. ‘이 기억 때문에 내가 힘들어하고 있구나. 앞으로 그 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라고 다짐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란 것이다.

마음을 제어판처럼 조정할 수 있는 기억 엔지니어링
알렉산더 로이드 박사는 아내의 우울증을 치유하기 위해 십수 년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구를 거듭했고 그 결과 에너지 의학을 바탕으로 하는 ‘힐링 코드’라는 자연치유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우리가 감지하고 측정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특정한 주파수를 방출한다. 인간 역시 에너지를 지녔는데 여기에는 육체뿐 아니라 생각, 느낌, 기억도 포함된다. 에너지 의학이란 우리의 감정, 육체, 영혼 등 모든 문제의 근원에 있는 에너지를 조절하고 바꿔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다. 힐링 코드는 손을 이용에 몸의 주요한 부분에 에너지를 보내고 기도문과 함께 병행하여 신체적 질병을 치유하는 방법이다. 알렉산더 로이드 박사가 출간한 《힐링 코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수많은 간증이 쏟아졌다.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모든 고통의 근원인 기억을 찾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거듭했고 그 결과 ‘메모리 코드’라는 기적의 치유법을 찾게 됐다.

《메모리 코드》도 에너지 의학에 바탕을 둔 치료법이다. 모든 것이 에너지이고 기억도 에너지라면, 문제의 근원인 에너지를 바꿀 방법이 필요하다는 뜻이 된다. 그는 우선 기억을 치유했을 때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지 다양한 연구 사례들을 살펴보았고 파킨슨병 환자들이 참여한 가상현실 실험에서 ‘신경가소성(뇌가 성장과 재조직을 통해 스스로 신경회로를 바꾸는 능력)’이 높아지고 뇌기능이 향상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특정한 장기를 이식받았을 때 처리기억과 관련한 신체능력이나 기억 등이 이식자에게서 나타나는 사례들에 대해서도 연구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과학적 사실들을 조사함으로써 특정한 이미지를 만들고, 자신의 마음에 메시지를 보냄으로써 기억을 치유하는 방법을 기적적으로 개발하게 되었다. 나아가 그는 《메모리 코드》에서 메모리 코드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힐링 코드Ⅱ’에 대해서도 소개, 신체적·정신적 고통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려준다.

그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치유센터에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메모리 코드’를 배우고, 실천해 인생이 바뀌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다. 지금까지처럼 평생 고통에 시달리며 살 것인가, 아니면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기적의 기회를 맞이할 것인가? 당신이 어떤 고통에 빠져 있든, 이 책이 해답이 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불안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삶을 변화시키고, 정신건강을 영원히 개선할 방법을 찾는다면 바로 이 책이다.”
- JJ 버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라클 마인드셋》 저자)

“나는 알렉산더 로이드를 절대적으로 신뢰한다. 《메모리 코드》는 과거를 치유하고, 현재의 행복을 방해하는 두려움을 막는 유일한 방법이다.”
- 조쉬 액스 (《흙을 먹어라》, 《키토 다이어트》 저자)

“기억 엔지니어링은 감정 치유의 미래다. 기억을 재경험하고 해석하는 법을 배우면 실제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
-조던 루빈 (가든오브라이프 설립자)

“로이드 박사의 ‘타임머신’을 타면 최고의 삶을 살지 못하게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과거의 기억을 바꿀 수 있다!”
- 로빈 오펜쇼 (그린스무디걸 설립자)

회원리뷰 (30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흥미로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여* | 2022.07.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통증에 예민한 이유는 무엇일까...덜 아프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했다. 수렁?에 빠진 나를 건져 올리기 위해서. 결론적으로는 잘 샀고, 잘 읽었다.모든 내용이 좋지만, 뒷부분에 핵심적인 내용이 나온다. 사실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아서, 꾸준하게 읽지 않았다. 그렇지만 차근차근 읽다보면... 분명히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있다.이 작가의 다른 저서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
리뷰제목
내가 통증에 예민한 이유는 무엇일까...
덜 아프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했다. 수렁?에 빠진 나를 건져 올리기 위해서. 결론적으로는 잘 샀고, 잘 읽었다.
모든 내용이 좋지만, 뒷부분에 핵심적인 내용이 나온다. 사실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아서, 꾸준하게 읽지 않았다. 그렇지만 차근차근 읽다보면... 분명히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있다.
이 작가의 다른 저서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추천한다. 흥미로운 내용, 나늘 살릴? 수 있는 내용!!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메모리 코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하****스 | 2022.04.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자뇌일까? 우뇌일까?좌뇌 지식은 언어 소통, 논리적, 분석적, 개념적, 시간에 기반을 둔다.우뇌 지식은 이미지로 소통되며, 직관적이고, 전체론적이고, 느낌에 바탕을 두고,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다.둘 다 잘 발달되면 좋겠지만 한 쪽 뇌가더 발달된 사람들이 있다.우리 집만 봐도 성격, 공부 스타일생활 패턴을 보면 확연히 어느 쪽 뇌가 더발달되었는지 알 수 있다.처음엔 왜 저렇;
리뷰제목

나는 자뇌일까? 우뇌일까?

좌뇌 지식은 언어 소통, 논리적, 분석적, 개념적, 시간에 기반을 둔다.

우뇌 지식은 이미지로 소통되며, 직관적이고, 전체론적이고, 느낌에 바탕을 두고,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다.


둘 다 잘 발달되면 좋겠지만 한 쪽 뇌가
더 발달된 사람들이 있다.
우리 집만 봐도 성격, 공부 스타일
생활 패턴을 보면 확연히 어느 쪽 뇌가 더
발달되었는지 알 수 있다.

처음엔 왜 저렇게 다르지 이해가 안 됐었는데
타고난 성향도 다르고 가지고 있는 기질도
다르고 심지어 뇌 발달도 달라서 그랬던 것을..

사람은 대략 6~12세가 될 때까지 주로 델타-세타 뇌파 상태에 있다. 이는 우리의 경험 대부분이 그 상황에 대한 해석이 정확한지 아닌지에 관계없이 즉시 원천 기억이 된다는 뜻이다.
유아기에 얼마나 많은 오류가 우리 내부에 깊이 프로그램되어 있는지, 또 성인기에 겪는 일들을 사실 성인인 우리에게는 거의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을 일인데도, 어릴 때처럼 충격적인 사건으로 경험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이미 충분히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경험을 '아이스캔디 기억'이라고 부른다.

아이스캔디 기억이란, 유아기 시기에
부정적인 감정을 무의식에
저장해 두었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상황을
회피하게 만든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나도 그래서
성격이 내성적으로 변한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본다.
검사를 받지 않아 정확한 건 모르지만
초등 저학년 때까지는 엄청 활발했었는데
학교생활을 하며 그때부터 변한 것 같다
밖에 나가서 하는 행동과
집에서 가족들에게 하는 행동들이
내가 생각해도 너무 다르다.
다른 사람들도 똑같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신경 쓰느라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다 그래서 사람들 만나기가
조심스럽고 멀리하게 된다.


'메모리 코드' 책 속에는 무의식에 각인된
고통의 근원을 찾아 치유하는 비법이
숨겨 있다.
나 스스로 고통의 근원을 찾아
치유해 보도록 노력해 보고
그것이 어렵다면 의사와 상담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난 아직 잘 모르겠다.
나의 상처를 꺼내 치료를 할 마음의
준비가 아직은 안 되어 있다.
그것과 마주쳐 헤쳐나가기가 두렵기도
하고 아직은 용기가 많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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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고통의 근원에 대한 비밀_메모리코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4 | 2022.04.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릴케는 '인생은 고통이고 슬픔으로 가득 찬 감옥'이라고 했다. 고통의 본질을 고민하던 사상가는 그 밖에도 많다. 석가모니와 쇼펜하우어 역시 고통의 본질을 고민하였다. 인생은 아름답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름다움보다 '고통'을 더 깊게 느낀다. 염세주의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삶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라는 것은 아니다. 본질을 직시하는 것은 그저 다가 온 고통을 모르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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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는 '인생은 고통이고 슬픔으로 가득 찬 감옥'이라고 했다. 고통의 본질을 고민하던 사상가는 그 밖에도 많다. 석가모니와 쇼펜하우어 역시 고통의 본질을 고민하였다. 인생은 아름답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름다움보다 '고통'을 더 깊게 느낀다. 염세주의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삶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라는 것은 아니다. 본질을 직시하는 것은 그저 다가 온 고통을 모르쇠로 일관하여 외면하는 것과 다르다. 우리가 그러지 않다고 곱씹고 되뇌여도 우리의 대부분은 인생에서 '희노애락(喜怒哀樂)'을 모두 겪을 것이며, 그 중, 희(喜: 기쁨)와 락(樂: 즐거움)보다는 노(怒: 성냄)와 애(哀: 슬픔)를 더 크게 인식을 할 것이다. 원래 인간은 그렇다. 우리를 생존하게 하는 기본 원리는 생존지향성(survival orientation)이다. 인간은 종족과 개체보존의 법칙을 철저하게 지켜내기 위해, 위협에 기민하게 진화해왔다. 우리가 겪어오는 수 많은 기억은 모두 장기 기억으로 넘어가지 않고 일부는 단기기억이나 외현기억, 암묵기억으로 넘어간다. 그중 생존에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기억은 반드시 장기기억으로 전송시킨다. 그것이 우리를 생존케 하는 '본능'이다. 결국 우리의 머리속 해마 옆에 있는 편도체는 공포와 두려움 등의 고통의 감정에 반응한다. 이것이 장기기억으로 넘어가줘야, 우리는 맹수에게 물리지 않기 위해 두려움을 이용하여 '조심'히 행동하고 움추려 적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은폐한다. 어린 아이가 엄마에게 칭찬받은 기억보다 혼난 기억이 더 먼저 떠오르는 이유도 사람은 대게 나쁜 일을 오래 기억하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기억의 내용이 상실되더라도 감정과 불안, 공포라는 아주 효율적인 압축파일로 저장됐다가 불현듯 떠오르게 한다. SNS를 들여다보면, 모두가 행복해 보이는 곳에서 혼자만 고통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좌절하거나 우울해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바로 그 이유다. 우리의 사피엔스 종은 참 어리석게도 가장 행복한 순간을 '인터넷 클라우드 서버'에 남기고, 가장 불행한 기억을 '자신의 편도체'에 남긴다.

책은 과학과 오컬트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든다. 모든 내용에 공감하냐고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 책은 어떤 의미에서 나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분명 던졌다. 어떤 책이던 읽다보면 작가와 생각이 다를 때가 있다. 그렇다고 그 책이 잘못됐냐고 묻는다면 아니다. 흥미롭게 읽어 내려갔다. 한때, 나 또한 어떤 작가의 책을 평가했던 적이 있다. '상당히 실망스러운 책입니다.'라는 평을 달았던 적이 있다. 그것에 굉장히 큰 후회를 한다. 나 또한 내 집필서적에 대한 리뷰를 꼼꼼하게 챙겨본다. 그럴때면 당연하게 좋은 이야기만 적혀 있지는 않다. 어떤 누군가는 부끄럽게도 '인생 책 중 하나'로 꼽기도 하고, 너무 좋았다며 여러 권을 더 구매하여 주변에 선물하기도 했다고 했다. 반면 다른 누군가는 되려 '인쇄된 종이가 아깝다'고 하거나 '작가에게 속았다'라며 평가하기도 한다. 같은 글을 보고도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책'이 '상대적인 도구'이기 때문이다. 같은 거울을 들여다 보고도 '남자'가 서 있기도 하고, '여자'가 서 있기도 하며, 멋있는 사람이 서 있기도하고, 그렇지 않은 이가 서 있기도 하다. 이유는 '거울'이 잘못 만들어진 이유도 간혹 있겠지만, 보통 '거울'이 '상대적인 도구'이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어디를 비췄느냐', '누구를 비췄느냐'에 따라 거울은 완전히 다른 결과물을 보여준다. 1548년 생인 조르다노 브루노라는 이탈리아의 철학자가 있었다. 그는 '무한 우주와 세계에 관하여'에서 교황청에 반하는 주장을 했다. 그 주장으로 인해 그는 교황청에서 이단으로 분류됐다. 그는 당시 '성경'의 해석에 불만이 많았다. 삼위일체를 부인하거나 그리스도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바라봤다. 그런 그에게 교황청은 불순한 해석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사형시키겠다고 엄포를 놨다. 그러나 그는 철회하지 않았다. 결국 그렇게 그는 화형당했다. 그가 사망하고도 수 백 년 간, 그의 명예는 회복되지 않았다. 20세기나 되서야 이 종교 재판의 잘못됐음이 인정되고 1979년에서야 사형판결이 취소 됐다. 내가 믿는 진리는 결코 영혼불멸하지 않는다. 그것은 과학이나 종교에서도 분명하다. 내가 중력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중력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내가 모르는 영역에 대해 활짝 열어 두고 상대의 이야기에 일말이라도 재고할 필요는 있다. 즉, 나쁜 책은 없다.

우리가 겪었던 기억들이 반드시 우리에게 되돌아오고 그중 장기기억으로 넘어간, '부정'의 감정들은 다시 현재의 나에게 간섭할 것이다. 오래된 기억을 잘 정리하고 다듬지 않는다면 이 기억들은 분명 '독'이 될 것이다. 같은 샘물을 마셔도 '독사'는 '독'을 만들고 젖소는 '우유'를 만든다. 우리는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언제나 '독성'을 만들어낸다. 그 독성으로 상대를 죽이기도 하고, 가끔은 '자신'을 죽여 '나는 맛없는 고기입니다'라는 신호를 뿜어내기도 한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극하게 받아 독성을 스스로에게 투여하고 있다면 그것을 멈춰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기억은 그 고통의 원천이 된다. 그 기억을 잘 다듬고 직시하는 것은 몹시 중요하다. 아무리 되돌리고 떠올려봐도 도대체 고통의 근원이 자신이게 있지 않을 때가 있다. 그것은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수 백 년 전, 내 조상의 기억이 유전적으로 되물림 될지도 모른다는 시선도 있다. 현대 사회에서 '조상의 업보'를 '후대'가 받는다라는 '비과학적'인 말이 설득력이 있는 이유는 우리 모두는 우리 조상이 나무 위에서 내려 온 업보 때문에 '직립보행'하는 진화를 겪었다는 것과 연결시켜 볼 수 있다. 조상과 내가 전혀 다른 개체라고 여기는 것도 사실상 굉장히 비과학적인 접근이다. 수백년 전 조상의 과보를 후대가 받는다는 '영적'인 믿음의 영역이 아니라, 분명 우리 모두는 조금씩의 진화를 거쳐 성장해왔고 인간의 역사 대부분은 철저하게 '가문'만의 직업과 역할을 가지고 살아왔다는 점이다. 수 만 년을 올라갈 것도 없이 동양의 역사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불교' 또한 '고(苦: 괴로움)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했다. 그것을 피하지 말 것이며, 부정하지 말 것이며, 인정하되 사로잡히지 말고 받아들이되 빠지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를 객관적인 입장으로 바라보고 그 현상에 대해 냉철하게 바라보는 것을 '수행'하는 것이 오랜 동양 철학의 사상이다. 오래 전 부터, 동양은 밀농사를 짓는 서양과 다르게 '관계'를 중요시 했다. 집중호우기에 풍부한 강수량으로 벼농사를 짓던 동양인들은 보를 짓거 관개사업을 할 때, 항상 공동체적으로 움직여야 했음으로 관계설정은 굉장히 중요했다. 아들러의 말처럼 관계설정에서 부터 열등감이나 우월감 등 다양한 감정이 생겨남으로, 동양의 이런 철학의 뿌리는 역사적으로 신임이 가기도한다.

두고 두고 생각해 볼 만한 이야기다. 인생의 고락이 어디서 부터 출발했는지, 그리고 지금의 나는 과연 과거와 그 윗대에서 부터 완전하게 분리 독립된 객체인지를 말이다. 우리 모두에게 잠들어 있는 기억들로부터 고통으로 해방되고 다시 오늘과 내일을 다르게 살 수 있게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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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0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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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힐링코드 이어서 잘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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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혜*** | 2022.09.06
구매 평점5점
힐링코드 하면서 정말 큰 효과를 봐서 메모리코드도 구입했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꿀*끼 | 2022.08.18
구매 평점4점
잘 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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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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