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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2 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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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3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160*235*23mm
ISBN13 9791165344832
ISBN10 116534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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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영역 파괴와 확장을 주도해온 세계 최대 ICT 전시회
CES에서 직접 발굴한 생존 전략과 날카로운 인사이트!

매년 1월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벌어지는 전 세계 기업들의 보이지 않는 전쟁, CES. 특히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CES 2022는 수많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쏟아내며 업(業)의 경계가 무너지고, 주류와 틈새가 뒤집히고 있는 대격변 시대의 유일한 생존 전략이 ‘테크기업화’라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러한 혁신의 전쟁터에 각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 6명이 직접 뛰어들어 날카로운 인사이트로 CES 2022를 완벽하게 분석해 이면에 감춰진 함의를 발굴하고 자비 없는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전략을 압축해 《CES 2022 딥리뷰》 한 권으로 선보인다.

맹인모상(盲人摸象) 식의 단순 스케치성 정보 나열을 뛰어넘어 현재의 테크트렌드, 미래 전망, 글로벌 혁신 전쟁의 함의까지 치밀하게 분석한 《CES 2022 딥리뷰》는 대격변 속에서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기업, 새로운 부의 원천을 찾는 투자자에게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혁신의 현장 CES 2022에서 미래를 목격하다

Part 1. CES 2022 오버뷰: 경계가 무너지고 주류와 틈새가 뒤집히다 / 손재권
- 키워드 1: 업계의 종말, 경계의 붕괴
- 키워드 2: 소비자 환경 쇼 CES
- 키워드 3: 집의 재정의, 가전의 확장
- 키워드 4: 전통기업의 생존법은 끝없는 변신뿐
- 키워드 5: AI와 NFT가 주도하는 미디어 유통과 상생

Part 2. 메타버스: 시간과 공간 그리고 인간의 확장 / 최형욱
- 모두가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 가상화기술은 어떻게 인간의 능력을 확장했나?
- 세 번째 변곡점을 지난 VR
- 가상경제와 메타버스산업, 어떻게 주도권을 선점할 것인가?

Part 3. 헬스케어: 코로나19가 앞당긴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 / 강성지
- 코로나19로 탄생한 코비드테크
- FDA 승인으로 신뢰도 높인 헬스케어 서비스
- 슬립테크 전성시대
- 포문을 연 홈헬스케어, 제2의 펠로톤은 누구?
- 디지털 헬스케어는 서비스 소프트웨어 경험이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헬스케어 산업의 변화와 전망

Part 4. 모빌리티: 혁신 토네이도의 핵심, 성큼 다가온 이동의 미래 / 정구민
- 모빌리티 100년 만의 패러다임 변화
- 이동의 미래, 메타모빌리티 비전
- 모빌리티 패러다임의 변화와 대대적인 지각변동

Part 5. 스페이스테크: 영역파괴와 확장을 주도해온 CES가 선정한 메가트렌드 / 이용덕
- 메인 세션으로 이슈가 된 스페이스테크 기업들
- 빅3 자이언트 기업의 놀라운 기술들
- 스페이스 비즈니스의 미래
- 보이는 모든 것이 찬스다!

Part 6. 푸드테크: 이미 정해진 미래, 지속가능을 위한 선택 / 이용덕
- 기후변화 위기와 푸드테크의 역할
- CES 2022에서 만난 푸드테크 선두 기업들
- 실리콘벨리는 이미 푸드테크 전쟁 중
- 건강과 환경을 지킬 식탁 위의 혁명, 푸드테크

Part 7. ESG와 비즈니스모델 혁명: 초변화, 대전환 시대에서의 생존전략 / 주영섭
- 세계는 지금 초변화, 대전환 중
- 비즈니스모델 혁명의 시대
- 비즈니스모델 혁명을 돕는 정책

저자 소개 (6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혁신은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기적이 아니다. 당연히 땀 흘린 노력과 도전의 위대한 결과임이 틀림없다. 그런데 왜 혁신은 모두가 하지 못하는 걸까? 우리는 어쩌면 혁신을 기적의 결과인 것처럼 너무 크게 생각하여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혁신은 무엇일까? 혁신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끌어내 개발하고 실용화하는 모든 과정을 말한다. 혁신은 단순히 한순간에 보여줄 수 있는 결과물이 아니다. 혁신은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변화의 과정이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CES에서는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이 혁신을 향해 도전해 나가는 과정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혁신의 주인공들이 땀 흘린 노력의 결과를 통해 우리는 미래를 볼 수 있다. 그것도 매년 말이다.
CES가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CES 자체도 혁신의 선봉장이 되어 전 세계 기술을 리드하는 최고의 전시회로 탈바꿈하고 있기 때문이다. CES는 2000년대 초반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제품 전시회에 불과했다. 2010년 이후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와 AI(Artificial Intelligence) 시대가 열리면서 기술 트렌드를 읽고 과감한 투자와 변화를 시도한 결과 이 시대 최고의 기술전시회가 되었다. 2022년 CES는 AI부터 메타버스와 NFT 그리고 스페이스테크까지 그 어느 전시회에서도 보여주지 못할, 전 산업에 걸친 혁신의 미래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 p.8~9

CES 2022는 혁신의 토네이도가 불어닥치는 현장이었다.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진 것을 눈으로 목격할 수 있었고, 기술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졌으며 환경(Environmental)·사회적 책임(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ESG가 전면에 등장했다. 눈으로 본 것과 보지 못한 것 그리고 경험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매우 크다. 뒤로 돌아갈 수 없는 혁신의 토네이도 앞에 비즈니스도, 개인도 안주하면 파괴당하는 세상이 왔다. 반대로 혁신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면 오히려 시장파괴자가 되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
첫 장에서는 이번 CES 2022의 전반을 아우르는 5가지 키워드를 정리했다. 첫 번째는 업계의 종말과 경계의 붕괴, 두 번째는 소비자 환경 쇼, 세 번째는 지능형 홈, 네 번째는 전통기업의 디지털 변환, 마지막 다섯 번째는 AI와 NFT가 주도하는 미디어의 변신이다.
--- p.21

CTA는 그동안 개별적인 카테고리에 활용되던 여러 기술이 메타버스라는 트렌드를 중심으로 융복합하는 상황과 우리 삶의 다양한 시공간을 관통하며 진행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인지했다. 메타버스·블록체인·NFT 같은 기술들이 혁신기업이나 마니아의 영역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주류 소비자 트렌드에 파고들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가장 중요한 시그널이다. 이는 CES 2022의 테마인 ‘일상을 넘어서Beyond the Everyday’의 핵심이기도 하다.
(…) 새로운 기술을 눈으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년, 3년 전, 그리고 5년 전의 CES와 비교해 오늘의 기술이 얼마나 변했는지, 그러면서도 변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 10년 전부터 계속 발전한 기술이 어느 시점부터 변곡점을 맞이했는지, 또 그 임계점과 기폭제는 무엇이었는지 관찰해야 한다.
더 나아가 내년에, 3년 뒤에, 그리고 5년 뒤에는 무엇이 더 바뀌게 될 것인지, 아니면 그럼에도 변하지 않을 것은 무엇인지 가늠하고 질문해야 한다. 점으로 찍힌 변화는 정보이지만 선으로 연결된 변화는 인사이트이자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번 CES 2022에서 메타버스라는 키워드를 연속선으로 그려보고 꼽은 7개의 핵심 트렌드를 통해 이 변화의 의미는 무엇이며 산업과 사업에서의 시사점들은 무엇인지 함께 들여다보고 생각해보자.
--- p.75~76

코로나19의 긴 터널 속에서 열린 이번 CES 2022는 헬스케어가 주인공인 전시회였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도 코로나19 이후 최초로 시도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CES의 성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입장객 전원에게 배지와 함께 신속진단키트를 나눠주었고, 관람객 전원이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전시 중에 무료로 PCR검사를 제공했다. 관람객 모두가 라스베이거스에 발을 들이자마자 마주한 것이 헬스케어였고, 행사를 마치고 집으로 떠나는 순간까지 체험한 것도 헬스케어였다.
물론 팬데믹 이전 마지막으로 개최되었던 CES 2020에서도 디지털치료와 헬스케어는 중요한 화두였다. 하지만 CES 2020 직후 인류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를 맞이했고, 먼 미래에 있을 것만 같았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들을 바로 현실에 투입해 검증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CES 2021은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었던 탓에 아쉬움이 컸는데, 다시 돌아온 CES 2022의 오프라인 전시는 헬스케어업계가 지난 2년간 개발하고 검증한 결과물들을 눈앞에서 살펴보고, 미래의 디지털 헬스케어의 발전 방향을 엿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다.
--- p.118

CES는 전통적으로 가전이 중심이었으나 약 10년 전부터 모빌리티 전시가 큰 주제가 되어왔다. 2012년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첫 전시와 기조연설이 있었으며, 2014년에는 자동차 전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2017년에는 현대자동차의 라스베이거스 자율주행 시연 같은 자율주행 전시가 눈에 띄게 늘었다. CES 2022에 들어오면서 모빌리티는 명실상부하게 CES의 핵심이 된 모습이었다.
뮌헨모터쇼(구 프랑크푸르트모터쇼)·파리모터쇼·디트로이트모터쇼 등 세계적인 모터쇼들의 위상이 낮아진 상황에서 CES는 자동차기업에게 전기차·자율주행·소프트웨어·서비스 등 IT기술·친환경기술·자율주행기술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무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도 CES는 모터쇼 이상의 프리미엄급 전시회로 여겨진다.
(…) 종합하면 전기차·자율주행·이동기기·메타버스·산업자동화를 이번 CES 2022의 주요 이슈로 정리해 볼 수 있다. CES 측이 전망한 대로 전기차·자율주행차 관련 전시가 크게 늘었으며 플러그 앤드 드라이브 같은 자율주행기술 또한 눈길을 끌었다. 이동 플랫폼 기반의 이동기기 확산, 메타모빌리티의 메타버스로의 산업 확장, 비대면 환경으로 인한 자동화 관련 전시도 활발했다.
--- p.160~162

놀라운 혁신의 바람은 팬데믹이라는 불확실성의 시대에도 불고 있었다. 산업 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모든 업종은 테크놀로지와의 융합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으며 AI는 이제 산업 분야를 가리지 않고 중요한 기저 기술로 자리를 잡았다. 이른바 인공지능 융합기술 시대가 열린 것이다. 갑자기 불어닥친 오미크론이라는 복병의 출현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당당히 혁신의 바람으로 맞섰으며 CES 2022는 미래의 비전을 세상에 보여주었다. 특히 새롭게 CES에 등장한 스페이스테크, 푸드테크는 인류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여 크게 주목을 받았다. 스페이스테크와 푸드테크는 인류의 건강과 안전, 지속가능성을 끊임없이 위협하고 있는 팬데믹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위협에 기술로 맞서고 있다. 이 두 기술은 도전과 대안이다. 머지않은 미래에 인류를 화성에 정착시키겠다는 도전과 오늘날 전 세계 1억 6,000만 명이 식량부족으로 겪는 기아에 대한 대안이다. 하이라이트를 받으며 CES 무대에 처음으로 오른 이 두 기술과 기업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 p.218

CES 2022에서 푸드테크가 처음으로 공식 세션으로 인정받은 이유는 무엇인가?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이머전리서치(Emergen Research)는 전 세계 푸드테크시장 규모가 2019년의 2,200억 달러(약 264조 원)에서 오는 2027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6%를 기록하며 3,425억 달러(약 411조 원)까지 증가할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인가? 사실 지난 100년간의 푸드테크는 어떻게 해야 잘 키우고 잘 자라게 해서 단위면적당 최대의 수확량을 올릴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하지만 향후 100년을 이끌어갈 푸드테크는 아이디어와 기술로 새롭게 만드는 것, 즉 가치를 탄생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식량문제와 환경문제 그리고 영양까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푸드테크는 빠르게 다가올 식탁 위의 혁명이다.
--- p.301~302

지난 수년간의 CES에 이어 이번 CES 2022에서도 비즈니스모델의 혁명적 변화 이슈에 주목해야 한다. 비즈니스모델 혁명은 소비자 기술 중심의 CES뿐만 아니라 산업기술 중심의 하노버 산업박람회·자동차 중심에서 모빌리티 중심으로 진화한 뮌헨모터쇼 등 최근 세계적 기술전시회의 공통적 트렌드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이해하려면 급변하고 있는 시대적 맥락을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늘 변화를 얘기하고 있지만, 2020년대의 변화는 과거의 변화와는 속도·규모·범위 면에서 차원이 다르다. 4차 산업혁명이 세상을 바꾼다고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상을 바꾸고 있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정책이 엄청난 변화를 예고했다. 기술·세계경제환경·세대·자본주의·경영철학·코로나19 팬데믹·기후위기 등 모든 면에서 동시에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초변화와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 비즈니스모델의 혁명적 혁신이 필연적으로 요구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CES 2022를 비롯한 최근 CES에서 제시된 비즈니스모델 혁명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고 향후 진행될 엄청난 초변화의 본질에 대한 심층적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 p.30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경계가 무너지고 주류와 틈새가 뒤집히는
대혼돈 시대의 거스를 수 없는 흐름, ‘테크기업화’

영역 파괴와 확장을 주도해온 세계 최대 ICT 전시회
CES에서 직접 발굴한 생존 전략과 날카로운 인사이트!

기업에게는 미래 생존 전략을,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부의 원천을 알려줄
나침반이 될 《CES 2022 딥리뷰》

2022년 1월 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현대자동차의 CES 2022 프레스 콘퍼런스에는 신차가 단 1대도 등장하지 않았다. 대신 무대 위 정의선 회장 곁을 지키며 시선을 사로잡은 건 4족 보행 로봇 ‘스팟’이었다. 이 장면은 자동차업계의 글로벌 강자 현대자동차가 추진 중인 ‘탈 자동차화’ 의지를 상징하며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동시에 업(業)의 경계가 무너지고, 주류와 틈새가 뒤집히고 있는 대격변 시대의 유일한 생존 전략이 ‘테크기업화’라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렇듯 코로나19 팬데믹 선언으로 2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개최된 CES 2022는 수많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쏟아내며 토네이도처럼 불어닥친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게 했다.
매년 1월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벌어지는 전 세계 기업들의 치열한 전쟁, CES. 기업들은 명실상부 세계 최대의 ICT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CES에서 자신들의 기술적 성과를 전 세계에 선보이면서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고 미래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CES는 매해 새로운 테크트렌드를 제시하고 글로벌 혁신 경쟁의 촉매 역할을 수행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그 위상이 높아졌고 1월이 되면 전 세계의 기업과 기업인, 언론의 눈과 귀는 라스베이거스를 향하게 되었다.
특히 CES 2022는 전 인류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한 전대미문의 위기 극복의 선봉에 선 ‘헬스케어’, 어느덧 CES가 그 어떤 모터쇼보다 중요해졌음을 증명하듯 최초로 공개된 제품과 혁신적 기술을 쏟아낸 ‘모빌리티’, 초변화와 대전환 흐름 속 기업의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된 ‘ESG’ 세션을 통해 2022년을 장악할 핵심 트렌드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확인시켜주었다. 또한 CES가 새로운 메가트렌드로 지목한 ‘스페이스테크’, 인류의 공존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의 결과물인 ‘푸드테크’, 개별 카테고리에 머물던 기술 간 융합이 현실로 나타난 ‘메타버스’ 세션으로는 인류의 삶을 극명하게 뒤바꿀 변혁의 파도를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혁신의 전쟁터에 각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 6명이 직접 뛰어들어 날카로운 인사이트로 CES 2022를 완벽하게 분석해 이면에 감춰진 함의를 발굴하고 자비 없는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전략을 압축해 《CES 2022 딥리뷰》 한 권으로 선보인다.


산, 학, 연, 정을 모두 아울러 구성된
전례 없는 저자진의 치밀한 분석과 분명한 전략을
단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코로나19 팬데믹은 일순간 지구 전체를 마비시켰지만, 혁신을 멈추지 않았던 기업은 이러한 대혼돈 속에서도 기존 질서를 뒤집을 전략과 시장을 파괴할 새로운 제품을 준비하고 있었다. 팬데믹 이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삶을 뜻하는 슬로건인 “일상을 넘어서(Beyond the Everyday)”를 내건 CES 2022는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는 방법은 오직 혁신뿐임을 증명하듯 전례 없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가득했다.
세계 최정상 IT기업인 삼성전자는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와의 협업을 발표했고, 실물을 전시하지 않는 파격적인 선택을 한 LG전자는 메타버스 기반의 부스를 차렸으며, ‘탈 자동차화’를 전면에 내세운 현대자동차, 이와는 반대로 전기차 생산으로 자동차산업 진출을 공식화한 소니 등 단 며칠 사이 엄청난 파급력을 가진 빅뉴스가 쏟아졌다. 그러는 사이 수많은 언론과 전문가들은 기술의 놀라운 발전과 기업의 변신을 ‘중계’하기 바빴지만, 그 ‘함의’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제대로 분석하고 정확히 설명하지 못했다.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분명하고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지금,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 6인이 뜻을 모아 한데 뭉쳤다.
실리콘밸리 전문 온라인 미디어 더밀크 손재권 CEO, 미래기술전략가이며 이노베이션 카탈리스트인 퓨쳐디자이너스 최형욱 대표, 스마트 헬스케어 스타트업 웰트 강성지 대표, 국내 최고의 모빌리티 전문가 국민대학교 정구민 교수, 전 엔비디아 사장으로 서강대학교 교수이자 드림앤퓨쳐랩스, 바로AI의 이용덕 대표 그리고 전 중소기업청장을 지낸 주영섭 서울대학교 특임교수까지 산, 학, 연, 정을 모두 아우르는 전례 없는 화려한 저자진이 완성되었다.
맹인모상(盲人摸象) 식의 단순 스케치성 정보 나열을 뛰어넘어 현재의 테크트렌드, 미래 전망, 글로벌 혁신 전쟁의 함의까지 치밀하게 분석한 《CES 2022 딥리뷰》는 대격변 속에서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기업, 새로운 부의 원천을 찾는 투자자에게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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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CES 2022 딥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m | 2022.04.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어떤 이들은 가장 중요한 조건이나 가치로 인재에 대해 주목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이들은 환경문제나 기술역량의 강화 등 속한 업종의 환경이나 바라보는 기준에 따라 비슷하지만 다른 입장을 내기도 한다. 어쩌면 이 책도 가까운 미래의 변화상을 예측하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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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어떤 이들은 가장 중요한 조건이나 가치로 인재에 대해 주목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이들은 환경문제나 기술역량의 강화 등 속한 업종의 환경이나 바라보는 기준에 따라 비슷하지만 다른 입장을 내기도 한다. 어쩌면 이 책도 가까운 미래의 변화상을 예측하며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정리와 분석, 코로나19로 인해 세계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변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부정적인 요소도 많고, 새로운 기회나 긍정적인 방향성을 갖고 나아가는 업종들도 다수 존재한다는 점에서 우리는 이를 배우며 입장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CES 2022 딥리뷰>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ESG 비즈니스에 대한 부분, 메타버스가 주는 새로운 트렌드, NFT 투자의 가치와 의미, 모빌리티 기술의 변화상, 그리고 푸드테크 등으로 표현되는 구체적인 영역에 이르기까지,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보편적 가치, 당연한 부분부터 다소 기술적, 자본적 투자가 이뤄져야 하는 부분까지, 다양한 업종에서의 변화상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해당 기술력에 대한 이해나 인공지능발 자동화, 기계화의 방침에 따라 어떤 구체적인 플랫폼이나 비즈니스적 결과물들이 등장하게 될 것인지, 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에 글로벌 기업들의 경우 어떤 가치에 주목하며, 때로는 경쟁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또 어떤 의미에서는 기술공유나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력을 주고 받으며 공유경제의 모델을 제대로 구현해 나가려는 노력과 관리를 병행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또한 국내 기업들의 경우에도 새로운 미래 먹거리나 자원, 에너지 등에 대해 집중적인 관심과 투자를 병행하고 있으며 갈수록 부각되는 환경문제나 기후변화 및 위기적 상황에 대한 대응전략 등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보게 된다. <CES 2022 딥리뷰> 경제현상과 경영전략에 영향을 주는 주요 원인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상관관계나 이해관계 등을 우리는 어떤 형태로 바라봐야 하는지, 책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며 사람들도 전혀 다른 기준에서의 미래가치를 그리고 있는 요즘, 다소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분야에 대해 책에서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현실 가능한 예측치와 입장, 논리 등을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중들이 쉽게 배우며 읽을 만한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다. 주요 산업분석, 기술력의 현재상, 또는 기업들의 경영전략과 방침, 혁신사례 등은 어떤 형태로 가동되고 있으며, 개인의 입장에서도 이를 어떻게 배우거나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로 활용하며 더 나은 형태의 부가가치나 미래가치를 함께 얻을 수 있는지, 책을 통해 자세히 배우며 더 나은 통찰력을 가져 보자. <CES 2022 딥리뷰> 읽고 배우며 실무 비즈니스 및 투자 가이드북의 형태로도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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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CES 2022 딥리뷰 : 미래를 주도할 테크트렌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도**밤 | 2022.04.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올해도 어김없이 지상 최대의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참가하여 혁신적인 첨단 기술과 미래의 전자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미래를 선도할 기술 동향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 기업가 뿐만 아니라 투자자, 소비자, 산업 종사자 등에게 많은 영감을 제공한다. <CE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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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지상 최대의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참가하여 혁신적인 첨단 기술과 미래의 전자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미래를 선도할 기술 동향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 기업가 뿐만 아니라 투자자, 소비자, 산업 종사자 등에게 많은 영감을 제공한다. <CES 2022 딥리뷰>는 올해 CES에서 선보인 기술들을 해당 산업의 전문가이자 권위자 6인의 시각으로 다가올 미래의 변화와 혁신을 날카롭게 파악한 책이다. 

 

이 책은 먼저 CES에 참가한 기업들의 사례를 토대로 전반적인 키워드를 5가지로 분류하여 살펴본다. 키워드를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면 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핵심 경영전략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가 대두되며 집이 지능형 홈으로 진화하고 전통기업이 변화하며 AI 기술이 확장되고 NFT가 대중화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CES 키워드들은 대중들에게 알려진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벌써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킬 준비가 되었고 심지어는 빠르게 반영되고 있어서 놀라웠다. 개인적으로 환경 문제에 늘 관심을 갖고 있는데 많은 기업들이 ESG를 핵심 경영전략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친환경 브랜드 파타고니아와 협업한 삼성전자,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겠다는 LG와 SK 등 이러한 기업들의 행보는 앞으로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임을 암시하고 있으며 ESG 경영이 생존을 위한 필수불가결의 전략임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테크 트렌드를 명확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기술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들을 파악할 수 있고 시장의 변화 방향을 점쳐볼 수 있다. 메타버스와 헬스케어, 모빌리티, 스페이스 테크, 푸드 테크, ESG와 비즈니스 모델 등 총 6가지의 분야에서 일어날 변화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이들 중에서 가장 관심 있었던 분야는 단연코 모빌리티다. 작년부터 꾸준히 모빌리티 기업에 투자하고 있고 어떤 기술이 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할 것인지 매우 궁금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올해는 전기차, 자율주행차 관련 전시가 크게 늘었고 플러그 앤드 드라이브와 같은 자율주행 기술, 다양한 이동기기 등장, 모빌리티의 메타버스로의 산업 확장 등의 전시가 활발했다고 한다. 


 

특히 CES 2022에서는 사용자 이동을 위한 이동기기, 사물 이동을 위한 배송 로봇 등 다양한 이동기기들이 전시되었는데 현대차의 새로운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도 만날 수 있었다. 모베드는 PnD 모듈이 탑재되어 공간을 정확하게 인식하여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부동의 사물이 이동가능하게 되는 기술이 매우 신기했고 앞으로 전통적인 자동차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엿볼 수 있었다. 게다가 현대차는 메타모빌리티 비전과 맞물려 모빌리티의 다양화와 라이다를 이용한 메타버스시장의 성장을 꾀한다고 한다. 모빌리티 산업이 이동 수단에서 서비스 중심으로 패러다임 변화를 맞이하게 되면서 많은 자동차 기업들이 새로운 혁신을 추구하고 주도권 경쟁을 치열하게 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전략과 기술을 선보일지 매우 기대가 된다.

 


 

이 책은 CES에서 선보였던 혁신적인 제품 556종을 소개하는 리뷰북도 부록으로 함께 제공하고 있다. CES는 매년 소개된 제품 중 뛰어난 디자인과 혁신을 보여준 제품들을 선정하여 혁신상을 수여하는데 부록에 나온 제품들이 이 상을 수여받았다고 한다. 생소한 제품들이 많아서 리뷰북을 보는 내내 신기했고 머지않아 이러한 제품들이 우리의 삶을 바꿀 것이라는 생각에 기대가 되었다.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도 상을 받았는데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CES 2022 딥리뷰>는 CES에서 선보인 기술들을 리뷰할 뿐만 아니라 해당 산업과 시장의 동향, 시사점, 전략 제안 등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전방위적인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개인과 기업이 대응할 방법을 강구해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빠르게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남다른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다면 이 책으로 기술 혁신과 산업의 청사진을 파악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통찰력을 얻어 가길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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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a | 2022.04.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CES는 직접 한번 방문해서 관람을 해보고 싶은 행사 중 하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는 오프라인 행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해외여행 역시 쉽지 않았던 기간인지라 아쉬움은 더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기간 많은 기술들이 실생활에 적용되는 속도가 빨라졌고, 올해 CES에서 나온 주요 트렌드들과 관련한 내용들이 익숙하기까지 하다. 해마다 신문의 경제면을 통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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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는 직접 한번 방문해서 관람을 해보고 싶은 행사 중 하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는 오프라인 행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해외여행 역시 쉽지 않았던 기간인지라 아쉬움은 더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기간 많은 기술들이 실생활에 적용되는 속도가 빨라졌고, 올해 CES에서 나온 주요 트렌드들과 관련한 내용들이 익숙하기까지 하다. 해마다 신문의 경제면을 통해 대표적인 내용들을 접하긴 하지만 좀 더 세세한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마침 6명의 전문가들의 리뷰로 나온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책의 시작은 전반적인 CES의 트렌드를 5가지 키워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CES는 새로운 가.전.전.시 행사였던 기존과는 달리 소비자 '환경'쇼로서의 CES, 가전이라 불리는 대상의 확장, 전통기업들의 변화와 업계 경계의 붕괴 등 시장의 변화 자체를 느낄 수 있는 전시의 장이었던 듯하다. 단순히 행사의 변화라기보다 현재 시장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었지 않나 싶다.

 

  그리고 다음 파트에서는 대표적인 테크들에 대한 개별 이야기가 담겨 있다. 메타버스(시간과 공간 그리고 인간의 확장), 헬스케어(코로나19가 앞당긴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 모빌리티(혁신 토네이도의 핵심, 성큼 다가온 이동의 미래), 스페이스테크, 푸드테크(이미 정해진 미래, 지속가능을 위한 선택). 각 기술들과 관련된 기업이나 상품들이 미래의 기술이란 느낌보다 실생활에 가까이 다가와 있고, 익숙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좀더 관련 상품군이 다양해지고, 세분화되고 있다는 그런 느낌? 펜데믹은 우리에게 환경에 대한 관심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도 했지만 천천히 다가오던 기술들을 빠르게 우리 삶 속으로 들어오게 했음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 파트는 ESG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설명으로 마무리한다. 이 부분은 관련 실무자들에게 좀더 유익하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 디지털트윈, 슬립테크, 푸드테크 들이 관심이 가는 분야이고, 투자를 한다면 관련 기업들에 하고 싶은데 대표적인 기업들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 좋았다. 부록으로 함께 온 CES 혁신상 상품 들에 대한 제품들의 사진은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서도 한눈에 상품들을 살펴볼 수 있는 카달로그 같아 이 역시 만족스러웠다. 올해 CES가 궁금하신 분들에겐 잘 정리된 내용이라 도움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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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쳐블룸 이벤트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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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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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4 | 2022.06.07
평점5점
현재 개발중에 있는 멀지 않은 미래에 실현될 신기술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b******n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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