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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공부·진로·진학

리뷰 총점10.0 리뷰 47건 | 판매지수 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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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공부·진로·진학』- 엄마 맞춤형 다이어리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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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3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80g | 153*225*16mm
ISBN13 9791197308857
ISBN10 119730885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상위권 따라잡느라 불리한 경쟁에 뛰어들어 상처받지 마세요!”
우리 아이 공부 개성과 관심을 존중하며
삶의 주인공 만드는 가장 유리한 개별화 공부·진로·진학

‘성공적’이라 불리는 학습법 뒤에서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중위권 학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공부, 진로, 진학의 방법. 대한민국 엄마가 가장 신뢰하는 부모교육·학습법 전문가인 박재원 소장은 학부모들의 3대 고민거리인 ‘공부, 진로, 진학’의 답을 아이마다 다른 배움의 속도, 관심, 선호하는 학습법을 존중하는 ‘개별화 교육’에서 찾는다. 낙오 공포와 불안을 떨쳐내고 아이의 적성과 흥미를 존중하며 성장의 길로 이끌고자 하는 학부모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솔루션.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을 시작하며
중위권도 주인공 되는 개별화 학습법

1부 중위권 공부 감정
01 중위권의 가장 큰 문제는 부정적인 공부 감정
02 우리 아이 공부 상처의 비밀
03 직접 체험해봐야 공식을 이해하는 아이
04 가장 부작용 없는 사교육 활용법, 메타인지
05 부모의 낙오 공포가 아이의 만성 스트레스를 만든다
06 운전 연습하듯 배우는 마음 챙김
소장님 톡톡_공부편

2부 아이와 한 편이 되어 다시 세워 보는 진로
01 삼성이 신입사원을 뽑는 달라진 기준
02 평판 조회를 아십니까
03 우리 엄마 아빠는 내 편이라는 믿음
04 아이돌이 되고 싶어 하는 아이라면
05 사회적 확률이라는 미신
06 진로에 가장 중요한 부모의 불안대처법
소장님 톡톡_진로편

3부 입학사정관이 되어 생각해보는 진학
01 정보 사고의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166
02 내신 4등급, 명문대에 합격한 사연 178
03 죽음의 트라이앵글은 이제 그만 195
04 달라지고 있는 서울대 입시 211
05 공부 감정과 입시 감정 226
소장님 톡톡_진학편

책을 마치며
부모의 불안을 희망으로, 아이의 좌절을 도전으로 _ 신여윤
엄마가 꼭 알아야 할 공부 감정 _ 추유선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중위권 성적의 아이가 공부를 잘하길 원한다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실은 이것입니다. 공부가 잘되는 아이가 있고, 아무리 해도 안 되는 아이가 있습니다. 더욱 정확히 말하겠습니다. 한국식 시험공부에 유리한 아이와 불리한 아이가 있다는 것을 빨리 간파하십시오. 그래야 아이 공부를 망치는 부모가 아닌, 아이 공부를 돕는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 상위권 성적의 아이라면 부모는 격려하고 지지하는 역할만 해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중위권 아이들은 다릅니다. 상위권과 달리 시험공부에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당연히 부모 역할도 달라져야 합니다. 공부하는 과정에 어떤 어려움이 있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중위권의 관점에서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책도 모색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상위권 학습법에 유혹을 느끼면 자녀에게 ‘상위권 코스프레’를 시키게 될 뿐입니다.
--- p. 18

‘공부 개성’이라는 개념과 교육학적으로 비슷한 말이 있습니다. 북유럽의 교육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상식이 된 ‘개별화교육’이라는 개념입니다. 여기에는 같은 책을 가지고 같은 진도를 나가면서 똑같은 수업방식으로 가르치고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평가하는 것은 교육일 수 없으며 폭력이라는 인식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배움의 속도, 관심의 방향, 선호하는 방법에 있어 개인 차이를 제대로 존중하지 않으면 진정한 교육은 불가능하다는 개별화교육의 정신은 정말 부럽습니다. 중위권 성적의 학생들이 상위권 성적의 학생 속도를 따라잡으려고 하면, 대부분 중간에 지쳐서 포기하기 마련입니다. 좀 느리더라도 자신만의 속도로 천천히 가면 꾸준히 갈 수 있고 그래야 제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 p. 46

저는 사교육을 포함해 다양한 학습자원을 부작용 없이 활용하면서 중위권의 약점을 효과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메타인지 능력을 권합니다. 메타인지에 대한 사전적 정의는 자신의 인지적 활동에 대한 지식과 조절입니다. 즉,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바로 알고,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계획과 실행과정을 평가하는 전반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객관화하여 바라보는 능력입니다. 가끔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서 반성할 때 사용하는 반추지능을 활용하는 겁니다. 놀랍게도 사람에게는 스스로를 관찰하면서 문제점과 개선책을 찾아내는 두뇌 부위가 있습니다. 다중지능이론에서는 ‘자기이해지능’이라고 합니다.
--- p. 51

비록 현실은 적자생존, 약육강식이지만 부모의 믿음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 성장의 길을 가면 됩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많은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가진 사람은 정말 부족하다는 겁니다. 학창 시절에 시험공부밖에 한 게 없는데 막상 사회에 나오면 취업도 잘 안 되고, 어려운 현실과 직면하게 되니 자아 정체성에 대한 혼란까지 겪는 겁니다. 상위권이 되지 못한다고 아이를 다그쳤다면 이제 상위권이 되지 못한 아이를 위로해주십시오. 공부를 못하니까 어쩔 수 없이 기술이라도 배운다는 패배자 같은 생각에서 벗어나, 진정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가도록 도와주십시오. 그 길로 안내하고 힘껏 도와주는 부모가 곁에 있다면 아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습니다.
--- p. 131

이미 아이가 경쟁에 뒤처지고 있다면 결국 들러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방향을 틀어 다른 대안을 찾아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부모와 아이의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 우리나라에는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경쟁의 섬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명문대학과 인기학과, 그리고 전문직입니다. 공무원과 공기업이라는 섬도 있습니다. 모두 엄청난 경쟁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저는 이러한 착시 현상 때문에 많은 부모가 희망을 보지 못한다고 판단합니다.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경쟁의 섬에 실제 도착할 수 있는 사람은 10%를 넘지 않지만 거의 대다수가 대책 없이 경쟁 대열에 동참하기 때문에 마치 다른 길은 없는 것처럼 생각되는 착시 현상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 pp. 107~109

입학사정관이 하는 역할이 바로 옥석을 가리는 일입니다. 일부 혼동할 수는 있겠지만 입학사정관을 속이는 게 과연 쉬울까요? 그렇게 가능성도 희박한 비정상적인 입시를 준비해서는 안 되겠지요. 정말 안타깝게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봉사활동에 수험생의 소중한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경우가 즐비합니다. 교과 성적이나 ‘세특’처럼 자신들이 손을 댈 수 없는 요소들은 뒷전으로 밀어놓고 대학에서 도저히 인정할 수 없는 봉사활동을 하도록 만든 사람은 분명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봉사와 같은 비교과 활동은 모든 전형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기억하십시오. 비교과 활동은 활동 자체를 보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이 얼마나 배우고 성장했는지, 활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학생의 진면목을 보려는 것입니다. 바로 정성평가를 실시하는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주로 활용되는 입시자료입니다.
--- pp. 175~176

부모는 아셔야 합니다. 입시 컨설팅 효과만으로 원하는 대학에 가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을요. 플러스 알파를 기대할 수는 있습니다. 정량평가 입시에 불리한 학생이 학종을 준비해서 그 불리함을 만회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수험생 아이를 지켜보면서 답답한 마음에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한 방법을 찾고 싶은 심정이 바로 입시 컨설팅의 함정이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유리한 방법을 찾기 위해 온갖 정보를 찾다보면 대부분 오리무중에 빠집니다. 그러면 부모로서 과연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 p. 19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100명의 아이에게는 100가지 학습법이 필요하다!
중위권에게 필요한 공부법은 효율적인 공부법이 아닌 쉬운 공부법


중위권 성적의 아이를 둔 학부모라면 부모 역할은 달라져야 한다. 상위권 성적의 아이라면 부모는 격려하고 지지하는 역할만 해도 충분하다. 하지만 중위권 아이는 다르다. 상위권과 달리 시험공부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당연히 부모 역할도 달라져야 한다. 공부하는 과정에 어떤 어려움이 있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중위권의 관점에서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책도 모색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 상위권 학습법에 유혹을 느끼면 아이에게 ‘상위권 코스프레’를 시키게 될 뿐이다. 박재원 소장은 “중위권 아이가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효율적인 공부법’이 아닌 ‘쉬운 공부법’을 찾아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그 구체적 방법으로 아이 마다 다른 배움의 속도, 관심의 방향, 선호하는 방법을 존중하는 개별화 학습법을 소개한다. 불리한 경쟁에 뛰어들어 엄마와 아이 모두 상처받지 않고, 아이의 공부 개성과 관심을 존중하며 주인공이 되는 삶을 선물해줄 수 있는 개별화 공부·진로·진학의 방법을 알려준다.

● 중위권 학부모라면 공부 감정에 주목하라
경쟁이 아닌 성장 개념으로 새롭게 접근하는 공부·진로·진학


개별화 학습법에 성공하려면 가장 먼저 중위권 아이들의 ‘부정적인 공부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행동을 지배하는 마음에 관심을 두지 않으면 부모 역할은 완전히 빗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6가지 유형의 공부 상처에 공감하는 법, 아이마다 다른 공부 개성을 존중하는 법, 중위권 공부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메타인지’ 활용법 등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한 편이 되어 성공하는 공부 전략을 공개한다. 개별화 학습법은 중위권 공부뿐만 아니라 진로와 진학에도 적용된다. 박재원 소장은 고성장기의 성공 경험에 갇혀 아이의 진로를 불리한 길로 이끄는 학부모들에게 “경쟁노선이 아닌 성장노선을 택해야 진로에 성공한다”라고 말한다. 삼성의 달라진 직원 채용 방식, 평판 조회, 네 가지 유형의 진로 성향, NCS 활용법 등 진로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개념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입학사정관’이 되어 입시를 들여다보자고 제안한다. 입시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사교육과 정보 사고에 휘둘리기 십상이다. 학종 컨설팅의 허와 실, 봉사활동에 대한 왜곡, 정량평가와 정성평가의 적합성, 수시와 정시를 준비하는 자세, 수포자 아이를 위한 입시전략, 달라지고 있는 서울대 입시 등 학부모들이 입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우리 아이에게 유리한 입시전략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사교육에 속고, 정보 사고에 고통받는
중위권 학부모와 아이의 눈물을 닦아줄 가장 현실적인 솔루션


출간 전부터 〈교육대기자TV〉, 〈혼공TV〉, 〈슬기로운 초등생활〉 등에 중위권 공부법으로 소개되어 맘카페에서도 화제가 된 이 책은 성공적이라 불리는 공부법 뒤에서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중위권 학부모와 아이들에 주목한 책이라 더욱 특별하다. 또한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피해갈 수 없는 낙오 공포와 불안의 정체를 밝혀내고, 학부모 스스로 마음 챙김을 할 수 있는 다양하고 검증된 이론과 실천법을 설명한다는 것도 유사도서와 다른 차별점이다. 아이를 오해하지 않고 진심으로 믿는 성숙한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아이 공부도, 진로도, 진학도 뚜렷하게 보인다. 낙오 공포와 불안을 떨쳐내고 내 아이와 한 편이 되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바람직한 혜안을 전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책이 제시한 대로 아이마다 다른 공부 개성을 존중해주며 좀 느리더라도 자신만의 속도로 천천히 가는 아이를 응원해주면 어떨까요? 부모와 아이가 한 편이 되어 행복한 공부, 진로, 진학이 이뤄질 수 있는 바람직한 혜안을 전합니다.
-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

박재원 소장은 중위 30~40%의 아이들이 하위 70%로 내려가도록 부채질하는 부모와 상위 30~40%로 올라가거나 유지하면서 자신의 행복한 길을 찾아가도록 안내하는 부모의 차이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부 열정이 식은 자녀와 지내는 부모님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 김현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교육대기자TV〉에서 화제가 되었던 중위권 공부법이 책으로 나와 무척 반갑습니다. 경쟁이 아닌 성장의 길로 안내하는 이 책에 많은 부모가 귀를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 방종임 (〈교육대기자TV〉 편집장)

박재원 소장님의 진심 어린 조언들은 상위권을 갈망하지만 닿지 못하여 실망하고 정체 중인 아이와 학부모의 일상과 관계를 바꿔주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 이은경 (〈슬기로운 초등생활〉 운영자·자녀교육 전문가)

박재원 소장님만큼 부모와 아이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부모교육 전문가가 또 있을까요? 성공적이라 불리는 공부법 뒤에서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주목한 책이라 더욱 반갑습니다.
- 허준석 (〈혼공TV〉 운영자)

상위권 학습법을 흉내 내다 ‘수포자’가 되고 ‘영포자’가 되는 게 아니라, 중위권 아이들에게 딱 맞는 학습법으로 공부의 주인이 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김민식 (MBC PD)

아이 탓을 하기보다 자녀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찾아 성취감을 끌어내주는 부모, 야단치는 부모가 아닌 온전히
- 이윤경 (참교육학부모회 회장)

회원리뷰 (47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공부·진로·진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e******0 | 2022.04.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공부·진로·진학 “상위권 따라잡느라 불리한 경쟁에 뛰어들어 상처받지 마세요!” 우리 아이 공부 개성과 관심을 존중하며 삶의 주인공 만드는 가장 유리한 개별화 공부·진로·진학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된 아이들 중학생아이는 초2때까지 시험을 보고 그 후론 정기적인 시험이 없었던터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고등학생이 된 큰아이는 고;
리뷰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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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공부·진로·진학

“상위권 따라잡느라 불리한 경쟁에 뛰어들어 상처받지 마세요!”

우리 아이 공부 개성과 관심을 존중하며

삶의 주인공 만드는 가장 유리한 개별화 공부·진로·진학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된 아이들

중학생아이는 초2때까지 시험을 보고 그 후론 정기적인 시험이 없었던터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고등학생이 된 큰아이는 고학년에 시험이 없다가 중1은 자유학년제로 시험이 없었고

중요한시기인 중2와 중3은 코로나와 함께해서 엉망이었던 시기인터라

둘 다 성적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상위권이 아닌건 확실한터라 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공부·진로·진학이 궁금했어요.

중위권 우리 아이 공부 개성과 관심을 존중하며 삶의 주인공 만드는 가장 유리한 개별화 학습법을 담았다고하니

아이들 학습법에 도움이 되어줄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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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아이에게는 100가지 학습법이 필요하다!

중위권에게 필요한 공부법은 효율적인 공부법이 아닌 쉬운 공부법

우리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게 중요하죠.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보고싶은데 그것조차 쉽지않지만요.

이렇게 교육도서의 도움을 받아보는것도 방법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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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아닌 성장 개념으로 새롭게 접근하는 공부·진로·진학

6가지 유형의 공부 상처에 공감하는 법, 아이마다 다른 공부 개성을 존중하는 법,

중위권 공부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메타인지’ 활용법 등을 통해 성공하는 공부 전략을 만들어봅니다.

아이와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주었으면하네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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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공부·진로· 진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s | 2022.04.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상위권이라도, 중위권이라도, 하위권이라도 공부에 상관없이 부모라면, 엄마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의 제목을 보고 너무나 읽어보고 싶어서 책상에 앉아 있고 있으니 아이는 "엄마~ 나 상위권인데 왜 그 책을 읽고 있어?" 라고 지나가면서 한마디 합니다.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이라는 성적은 중3이 되니 딱 정해지는;
리뷰제목

 


 

 

상위권이라도, 중위권이라도, 하위권이라도 공부에 상관없이

부모라면, 엄마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의 제목을 보고 너무나 읽어보고 싶어서 책상에 앉아 있고 있으니

아이는 "엄마~ 나 상위권인데 왜 그 책을 읽고 있어?" 라고 지나가면서 한마디 합니다.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이라는 성적은 중3이 되니 딱 정해지는것 같습니다.

 

중위권 아이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학습법은

효율적인 학습법이 아니라 쉽게 실행할 수 있는 학습법이다.

 

첫번째 시험 관문인 고등학교 입학이 눈앞에 있다보니 아이들도 긴장을 하게 되고,

과학고, 자사고, 외고등 특목고를 목표로 하는 최상위 친구들의 움직임을 보고

아이도 다시금 중3의 분위기를 감지하고 있네요.

 

속으로는 중학교는 아무것도 아니란다~ 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이 책을 읽어가면서 아이의 입장을 더 많이 고려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쉽고, 행복한 부모 역할 모델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아이와 함께 가는 방식으로 방향을 살짝 틀어봅니다.

전문가의 이야기가 아닌 선배 학부모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책을 다 읽기도 전에 중위권 공부 감정부분만 읽어도 이미 답이 다 나온것 같습니다.

상위권코스프레를 자녀에게 시키지 마라!!

비단 공부 뿐 아니라 다른 영역 그렇지요.. 코스프레..

그냥 아이를 키우는, 교육을 하는 입장에서 볼 때의 상황을

두페이지에서 다 위로 받게 되서 찡합니다.


 

상위권 아이들처럼 쉽게 좋은 성적으로 보상받지 못하는 중위권 아이들의 마음이 공부로부터 멀어지지 않게 하려면

그 어떤 노력보다도 공부하는 순간에 편안한 감정,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공부감정에 관심을 가지면서 부정적인 공부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꾸어주는것이 부모가 도와줄 일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책들을 많이 인용해서 정리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이해가 훨씬 잘됩니다.

적재적소에 딱 맞게 다양한 전문가의 이야기에서 예시를 들어주기 때문에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을수 밖에 없네요.

또한 이 책에는

6가지 유형의 공부 상처에 공감하는 법, 아이마다 다른 공부 개성을 존중하는 법,

중위권 공부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메타인지’ 활용법 등 부모와 아이가 한 편이 되어 성공하는 공부 전략을 쉽게 가르쳐준답니다.

요즘 메타인지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는데, 어떤것 보다도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타인지에 대한 사전적 정의는 자신의 인지적 활동에 대한 지식과 조절입니다.

즉,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바로 알고,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계획과 실행과정을 말합니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갖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객관화하여 바라보는 능력입니다

이것이 자신의 발전에 젤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끝까지 이 책을 읽으면서 끄덕이는 부분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이제는 연필을 들고 줄을 그어가면서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네요. 너무나 학부모를 위한 책이 아닌 부모를 위한 책이라 느껴집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숙해지고 자라는 동감하는 좋은책!!

:: 이 책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았고, 읽어본 솔직한 후기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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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학습법에 지친 이들을 위한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푸**간 | 2022.04.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들 공부법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다 성적이 좋은 아이들. 혹은 꼴지에서 1등급으로 올라가서 좋은 대학을 간 이야기가 수두룩하다. 하지만 거기에 맞춰 하기엔 왠지 버거운 느낌이 드는 우리 아이. 아니었음 하지만 수많은 아이들속 상위권은 아닌것 같은 우리  그러던 중 눈에 띄는 제목의 책!!!   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아니 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책이라니!;
리뷰제목

아이들 공부법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다 성적이 좋은 아이들.

혹은 꼴지에서 1등급으로 올라가서 좋은 대학을 간 이야기가 수두룩하다.

하지만 거기에 맞춰 하기엔 왠지 버거운 느낌이 드는 우리 아이.

아니었음 하지만 수많은 아이들속 상위권은 아닌것 같은 우리 

그러던 중 눈에 띄는 제목의 책!!!

 

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아니 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책이라니!

듣던 중 너무 반가워서 읽게 된 책


책 아래에 있는 "상위권 따라잡느라 불리한 경쟁에 뛰어들어 엄마도 아이도 상처받지 마세요." 라는 글귀가 눈에 띄는데.. 과연 이 책을 읽은 후 마음은 어떨지.. 

 

1부 중위권 공부 감정

2부 아이와 한 편 되어 다시 세워 보는 진로

3부 입학사정관이 되어 생각해보는 진학

 

이렇게 3부로 나뉘어져있는데 

공부 / 진로 / 진학이라는 각각 혹은 연결된 의미로 읽어보면 되겠다

그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게 1부 중위권 공부 감정 부분인것 같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부모나 주변인들이 맞춰주려고 하는데 그 이외 아이들에겐 덜 그런면이 없잖아 있는것도 사실인데 중위권 아이들도 공부 감정이라는게 있다는 말에 더 집중하며 읽게 되었다

부모들이 늘 생각하고 어려워하는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고 거기에 대해 이야길 해주는데 어쩜 그리 부모들의 고민이 내가 평소에 하던 것과 같은지.. 그러다보니 저자의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하게 되었다

각 부분마다 있는 한마디 같은 거라고나 할까? 이부분들은 학부모가 제대로 읽어보고 아이를 대할때 자신의 태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 듯하다

공부 / 진로 / 진학 각 장이 끝날때마다 있는 소장님 톡톡부분

쉽게 말하면 Q & A 부분이다

왠지 책속에 나오는 아이가 내아이 같은 느낌이 뭘까?

내 아이가 보이는 행동들이 책속 아이의 모습인것도 꽤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런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며 내 아이에 맞는 학습법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읽으면서 내 아이의 모습과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하다보니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려 읽게 되었는데 아이들마다 다른 특성이 있는걸 깨닫고 그 아이에 맞는 학습법을 찾아 아이의 공부를 도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진로 / 진학을 위한 아이들의 봉사활동. 학종 등 고민이었던 것들에 대한 것도 어떻게 해야할지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괜찮은것 같다. 물론 어떤게 옳다 틀리다 할수는 없지만 늘 상위권 아이들에 맞춰서 모든 아이들을 힘들게 하지는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모든 아이가 상위권이 될 수는 없기에 아이에 맞는 진로를 생각해보고 아이와 학부모 둘 다 만족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라 내 아이는 왜 이런 방법이 안될까. 내 아이는 왜 이럴까 라는 생각을 가진 학부모님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 출판사 [선스토리] 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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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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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재미있어 지려면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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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9 | 2022.03.30
구매 평점5점
부모로써 생각이 많아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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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f**k | 2022.03.28
구매 평점5점
아이와 대화를 나누게 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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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8 |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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