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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슬픔과 동정(1Disc)

마르셀 오필스 / 조르주 비도우, 샤를 브라운, 모리스 버크마스터 | 다온미디어 | 2022년 03월 1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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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22년 03월 11일
시간/무게/크기 256분 | 크기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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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 제6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특별상 수상!!
제37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특별상 수상!!
- 슬픔과 동정은 2차 세계 대전 중 히틀러 점령 기간 하의 프랑스 도시의 연대기다.
- 역사적 진실 앞에 서있는 위선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역사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작품!!
- 슬픔과 동정의 특이한 점은 다큐멘터리와 픽션이 혼합된 일종의 다이렉트 다큐 시네마!!

[ 내 용 ]
슬픔과 동정은 2차대전 동안 비시 정부와 독일에 저항한 프랑스 레지스탕스들과 협력한 협력자들에 관한 두 부분으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영화다. 이 1969년 영화는 독일 관리, 협력자들 그리고 끌레르몽 페랑의 레지스탕스 군들의 인터뷰를 사용한다. 그들은 협력의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 이유들의 예는 반 유대주의 영국 혐호증, 소비에트 침범에 대한 공포, 권력욕 등이다.
원래는 TV용으로 제작되었다가 그 주제의 커다란 솔직성과 방영 후 사회에 미칠 파급성을 고려해서 현지에서도 방송 불가 조치가 내려 다시 극장용 영화로 재편집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바로 이러한 점이 문제되어 상영이 불가능했는데, 어느 나라이든 감추고 싶은 역사는 있게 마련이나, 문제는 잘잘못의 분명한 선별 없이는 억울한 희생자가 계속 나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마르셀 오펄즈 감독도 이런 영화를 제작한 것 같은데 우리나라도 친일파 문제가 분명히 처리되지 않았고 아직도 번연히 친일파들이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이 반민특위를 강제로 와해시킨 정부가 존재했었던 점을 상기할 때 이 영화의 방영불가 판정은 더욱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 영화적 재미보다는 역사적 진실 앞에 서있는 위선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역사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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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슬픔과 동정의 특이한 점은 다큐멘터리와 픽션이 혼합된 일종의 다이렉트 시네마라는 점이다. 영화의 주요 내용은 세계 제2차 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하의 프랑스가 배경이며 거기에서 활동했던 레지스탕스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말하자면 이 영화는 우리의 일제 강점기와 같은 프랑스의 모습을 담은 역사물로 마르셀 오펄즈 감독은 이 영화의 역사성을 살리기 위해 실존 인물들과의 대단히 많은 인터뷰를 수록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인터뷰 상대인 사람들이 당시의 상황에 대해 무엇인가 숨기려고 하고 질문을 회피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들이 적나라하게 화면에 보여 진다.
[파트 1 : 함락]은 나치에 의한 프랑스 패배와 함락 직후 대한 이야기이다. 프랑스 점령기 동안 프랑스 사람들의 삶을 녹아 들었던 반 유태인 주의에 대한 토의와 유태인 제거를 위한 프로 파겐더 독일 영화들의 씬이 더해진다. 피에르 전 프랑스 수상(유태인)은 그를 정치적 무력화로 만든 유기의 거짓 고발, 유태인 선생들의 해고들 그리고 비시 정권의 유태인 범령들 그리고 나치즘의 가치를 퍼트리려는 끔직한 예들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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