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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야따영

: 빨강머리앤의 즐기면서 배우는 올바른 영어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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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548g | 152*220*20mm
ISBN13 9788996424789
ISBN10 8996424781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영어교육법 가이드 맵
DVD 목록표
읽기 단계표

PART. 1
모퉁이 돌 세우기

- 엄마표 영어가 좋은 이유를 알고 시작하자
- 바람직한 결과는 안정된 가정에서 나온다
- 계획표와 친해지면 시간을 번다
- 우리말을 놓쳐서는 안 된다
- 친구와 함께라면 먼 길도 즐겁다
- 준비하는 엄마가 되자
- 사교육을 알고 내 아이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PART. 2
의사소통의 시작 | 듣기 |

- 듣지 않고 배우는 영어는 껍데기이다
- DVD로 생생영어와 친해지기
- 오디오북으로 실력 다지기
- BBC, CNN으로 유식해지기
- 원어민 만나기

PART. 3
최고의 스승 | 읽기 |

- 읽기 전에 준비해요
- 이렇게 읽어요
- 슬럼프 넘기기

PART. 4
나만의 개성 | 말하기 |

- 말하기 전에 알아봐요
- 이렇게 말해요

PART. 5
기억의 저장 | 쓰기 |

- 쓰기 전에 알아봐요
- 아장아장 걸음마
- 씩씩하게 걸어요
- 바람처럼 달려요

PART. 6
곁가지의 도움

- 독해교재 보기
- 어휘 공부하기
- 문법교재 풀기
- 코스북 알아보기
- 영자신문 or 잡지 보기
- 엄마 영어 공부하기

에필로그
BOOK/DVD 베스트 교재
| 부록 | BEST BOOK
| 부록 | BEST DVD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영어교육’이 아닌 ‘좋은 육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영어와 육아를 큰 울타리 안에 넣게 되었죠. ‘영어’와 ‘육아’를 따로 떨어뜨려 생각한 것이 아니라 ‘육아’라는 큰 울타리 안에 ‘영어’의 자리를 하나 만들어 준 것입니다. (중략) ‘엄마표 영어교육’은 모유와도 같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면역력, 엄마와의 스킨십, 내 아이만을 위한 맞춤 영양은 아무리 좋은 분유라 해도 모유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엄마표 영어교육’이 그렇습니다. 엄마와의 교감 속에서 내 아이만을 위한 맞춤교육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근력도 키워 줍니다. --- p. 5

물론 엄마표도 온전한 자기주도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그러나 ‘시작은 엄마표이나 마지막은 자기주도!’ 이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아기가 이유식을 어떻게 시작했는지 기억해 보세요. 처음부터 밥을 먹이는 엄마는 없을 거예요. 처음에는 덩어리라고 불릴 만한 것이 없을 정도로 아주 묽은 미음을 먹입니다. 그러다가 조금씩 물의 비율을 줄여 나가지요. 더불어 여러 가지 재료를 알게 모르게 섞어 넣습니다.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 아이는 점차 된밥도, 다져진 반찬도 먹을 수 있는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이렇듯 계획적이면서도 자연스럽게 자기주도 학습으로의 이유식을 시작하는 거예요. --- p. 37

엄마표는 사교육의 반대말일까요? 가운데 금 그어 놓고 서로 넘어 오면 안 되는 유치한 게임일까요? 저는 적절한 시기에 꼭 필요한 사교육을 이용하는 것은 오히려 지혜로운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진정한 엄마표의 고수는 치고 빠지는 전략을 기가 막히게 잘 짭니다. 그러나 사교육을 받지 않고는 우수한 학생이 될 수 없을 거라는 불안감에, 주변에서 다 한다는 이유로, 개인적인 노력도 없이 무조건 사교육 시장을 찾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교육 그 자체가 아니라 사교육을 영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이니까요. --- p. 67

아이들은 원래 무언가를 깨우쳐 갈 때 희열을 느끼고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마련입니다. 그러니 딱 한 걸음만 ‘뒤에서’ 따라가세요. 아이의 뒷모습에서 흥에 겨워 들썩이는 어깨를 볼 수 있다면 당신은 참 좋은 엄마입니다. --- p. 119

만약 리더스의 단계를 올리거나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 때 아이가 힘들어 한다면 이런 시도를 해보세요. 첫째, 작은 선물을 주는 등 일시적인 당근을 걸거나 당분간 같이 읽어 줍니다. 턱이 높으니 끌어올려주는 것입니다. 둘째, 읽어야 하는 양이나 시간을 일시적으로 줄여 느긋하고 편안하게 읽도록 해 줍니다. 힘든 일을 하면 시간이 무척 더디게 느껴지잖아요. 그러한 체감 시간을 이해해 주는 것입니다. 셋째, 그래도 힘들어하면 미련 없이 다시 아래 레벨로 돌아갑니다. 아직 더 많은 내공이 필요하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레벨은 낑낑거리며 올리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 p. 159

“아이고, 너도 나도 못할 짓이다!”, “다 때려치워!”, “너한테 들인 시간과 돈이 아깝다!”, “다시는 너랑 영어 안 해!” 하며 모든 것을 놓아 버리면 새로 시작해야 할 때 안 좋았던 기억이 떠올라 괴로울 수도, 적응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영어 자체를 완전히 끊지는 마세요. 아이가 영어를 거부했던 진짜 이유는 영어 자체에 대한 것이라기보다는 영어를 하면서 받았던 강압과 낮아진 자존감, 시간에 쫓기는 생활 등에 대한 거부감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 p. 172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 주다가 어느 순간 머리가 찌릿하면서 입술을 잘근 깨무는 일이 생길 거예요. 진작 영어 공부 좀 할 걸…. 그리고 이제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죠. 엄마들 역시 아이들처럼 억지로 끌어다가 물을 먹일 수 없어요. 아이 때문에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 스트레스라면 강하게 권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해야겠다는 강렬한 욕구가 있는데 방법을 몰라서 못 한다면 그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 p. 26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대한민국 엄마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하고 따뜻한 초등 성장 영어

저자는 ‘영어교육’이 아닌 ‘좋은 육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육아’라는 큰 울타리 안에 ‘영어’의 자리를 하나 만들어 주었다고 말한다. ‘공부해라.’ 잔소리 대신 함께 영어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며 아이의 성향이나 관심사, 집중도 등을 세심하게 관찰해 내 아이에게 맞는 영어를 가르칠 수 있었다고 한다. 훌륭한 영어 선생님은 원어민처럼 능숙한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을 잘 이해하고 성향에 맞게 영어를 이끌어주는 사람, 바로 당신 ‘엄마’다. 열정과 관심이 있다면 이 책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을 바탕으로 엄마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지금 당장 시작하길 바라본다. 망설이지 마시길. 당신은 이미 훌륭한 선생님이며 아이들은 언어 천재이다.

가이드 맵, 실천계획표, 읽기 단계표, 베스트 교재, QR코드 동영상 목록 수록
그렇다면 이 책은 다른 엄마표 영어책과 무엇이 다른가?

하나, 친절하다. 엄마들에게 무조건 ‘나를 따르라’ 하며 경험을 내세워 성공 비법을 운운하지 않는다. 아이마다 성향과 관심사가 다른 만큼 성격별, 유형별 교육방법과 대처방안까지 제시한다. 또한 사교육 이용법, 원어민 선생님과의 대화법, 아이와의 영어 놀이법 등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을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둘, 야무지다. 엄마표로 시작하게 될 때의 막연함,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야무지게 영어의 4대 영역에 대해 골고루 가이드 맵을 제시한다. 초등 저학년의 시작법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실천 계획표와 읽기 단계표, 베스트 교재를 단계별로 자세히 다루었으며 영어 동영상 목록은 QR코드를 통해 바로 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도 눈에 띈다.
셋, 따뜻하다. 저자도 영어 때문에 고민하고 두려워한 보통 엄마였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저자는 겸손하게 글을 이끌며 대한민국에서 영어 때문에 고통받을 아이와 엄마를 위해 따스하게 손을 내민다. 그러면서 엄마에게 희망을 아이에게 실력을 주는 마법과 같은 책이다.

영어는 머리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귀와 입으로 배우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영어는 바다를 느낄 때처럼 발가락이 모래에 간지럽혀지고 모래 속으로 두 발이 쏘~옥 들어가는 경험부터 갖게 해야 한다. ‘바다는 정말 재미있구나. 또 와서 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다. 무조건 외우고 베껴 쓰고 하는 성인의 영어 공부와는 다르다는 말이다. 영어가 즐겁고, 재미있도록 엄마는 옆에서 지켜 봐 주어야 한다. 노부영을 들으며 춤을 추고, ORT를 읽으며 엄마와의 무한한 대화의 장으로 다가서고, 영어 영상물을 보며 실제 사용되는 언어로서 접근하면 된다.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은 이처럼 아이가 영어를 학습이 아닌 즐기고 교감을 나누는 따뜻한 엄마의 품처럼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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