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하편)

천아이펑 저 / 정주은 역 / 송미란 감수 | 미디어숲 | 2022년 04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5 리뷰 65건 | 판매지수 1,134
베스트
청소년 top100 2주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명화를 담은 커피, 가을을 닮은 책 - 명화 드립백/명화 캡슐 커피/명화 내열 유리컵+드립백 세트/매거진 랙
9월의 얼리리더 주목신간 : 웰컴 투 북월드 배지 증정
초/중/고 참고서, 청소년 모여라! 2학기 START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9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30g | 153*224*14mm
ISBN13 9791158741457
ISBN10 115874145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물리의 기본 개념이 저절로 머리에 쏙!”
어렵지도 따분하지도 않아요∼
궁금증을 풀다 보면 저절로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읽다 보면 어렵기만 하던 물리가 흥미진진한 놀이로 바뀌는 책이 출간됐다. 대개 물리라고 하면 복잡한 수식과 알 수 없는 기호로 가득한 어려운 학문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졌을 법한 진짜 궁금한 질문들을 골라서 그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하나하나 풀어냈다. 자연스럽게 물리학의 기초 개념과 법칙을 익힐 수 있다. 만약 전기가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전기는 어떤 일을 하는지, 무엇과 관련 있는지 살펴보고 전기와 자기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소리는 왜 높낮이가 있는지, 백색광은 어째서 일곱 가지 색깔로 나눠지는지, 3D 영화는 어떤 원리로 전용 안경을 끼고 보는지, 우리 귀에 들리지 않는 소리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색깔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개념 이해로 넘어가 물리학의 기초를 쌓게 해준다.

특히 매 단원 끝부분에 있는 ‘상상력을 펼쳐 봐’와 ‘공부의 신 필기 엿보기’는 세상 만물에 관한 궁금증과 그에 대한 해답을 어떻게 정리해서 기초 개념을 세우고 실제 공부로 연결시킬 수 있는지에 관한 방법론을 알려주고, 또 반복해서 훈련시킨다. 교과서로는 알 수 없는 물리의 매력에 폭 빠질 수밖에 없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01 전기와 자기

. ‘돈모철개’로 운 떼기
-정전기 현상과 전하
. 전하 간 상호 작용 법칙
-쿨롱의 법칙
. 전서구 안에 내비게이션이 내장돼있는 이유
-자기장
. 추상적 전자기장을 직관적으로 설명하는 방법
-전기력선과 자기력선
. 유조차는 왜 긴 쇠사슬을 끌면서 갈까?
-정전 현상의 응용과 예방
. 회로 연구의 기본 물리량
-전류, 전압과 저항
. 회로에서의 중요 법칙
-옴의 법칙과 줄의 법칙

. 외르스테드 실험과 전류의 자기 효과
-전기와 자기의 연관성(1)
. 전자력과 로렌츠 힘
-자기장 중의 작용력
. 어떻게 자기에서 전기를 생성할까?
-전기와 자기의 연관성(2)
. 렌츠의 법칙과 패러데이 전자기 유도 법칙
-전자기 유도 법칙
. 와전류, 전자기 구동과 전자기 감쇠
-전자기 유도의 응용
. 왼손은 이렇게, 오른손은 이렇게
-전자기장의 3대 법칙
. 전기 불빛이 사방을 비추고 자력이 솟구친다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전자기장의 응용
. 전력망이 ‘고압송전’을 하는 이유
-교류전류와 변압기
. 다양한 통신
-무선전파 주파수들

상상력을 펼쳐봐!
공부의 신 필기 엿보기

02 소리와 빛

. 한밤 종소리 나그네 배까지 들려오네
-음파
. 데시벨
-소리의 3요소
. 들을 수 없는 소리
-초음파와 초저주파
. 자동차 속도 측정의 원리
-도플러 효과
. 오색찬란한 세상
-빛과 물체의 색깔
. 요술거울과 만화경
-빛의 반사
. 환상적인 기상 현상은 언제 나타날까?
-빛의 굴절과 전반사
. 비눗방울은 왜 알록달록할까?
-빛의 간섭

. 3D 영화의 비밀
-빛의 편광
. 보이지 않는 빛
-적외선, 자외선, X선

상상력을 펼쳐봐!
공부의 신 필기 엿보기

03 근대 물리

. 양자혁명
-파동과 입자는 하나
. 모래 한 알이 곧 세상
-원자 구조와 원자핵

상상력을 펼쳐봐!
공부의 신 필기 엿보기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렇게 재미있는 물리는 처음이야”

읽다 보면 개념이 잡히고 지식이 쌓이는
흥미진진한 물리 이야기


거리를 가늠할 수 없는 우주 저 멀리에 있는 별들과 손에 잡힐 듯 날아가는 새들은 똑같은 인력에 끌어 당겨진다.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와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땅은 똑같은 관성으로 운동한다. 인류는 물리학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면서 강해졌다. 연료 에너지를 실린더에서 방출시켜 끊임없는 교통 흐름을 만들었고 뒤얽힌 음영을 스크린 위에 겹쳐 아름다운 세상을 재현해냈다.
세상 만물은 언제나 통일된 법칙에 따라 저마다의 운동을 한다. 이러한 법칙을 향한 무한한 호기심과 탐구 속에서 물리학은 탄생했다. 고전역학에서 20세기 초 물리학 혁명에 이르기까지 인간 이성의 탑은 와르르 무너졌다가 다시 세워지기를 반복하면서 물리학은 더 깊은 시공간 속으로 인류를 이끌어 이성적 사고에 날개를 달았다.

물리로 세상 만물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지만, 교과서에서 배우는 물리는 어렵고 지루하기만 하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살면서 한 번쯤 궁금증을 가졌을 법한 질문들에 답을 들려주면서 물리의 기본 개념과 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나아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과학적인 사유의 힘을 길러 소중한 사랑을 배울 수 있게 해준다.

영재교육센터 물리 연구반 책임자이자 우수 교사인 저자는 갖가지 그림과 표로 이해를 돕고 지식 카드, 선생님의 한마디, 상상력을 펼쳐 봐 등의 코너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본 개념을 잡아 준다. 읽다 보면 지식과 교양이 늘어나고 시험에서 100점 맞는 물리의 세계로 즐겁게 떠나 보자.
이미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됐다고들 이야기한다. 이제는 과학에 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이들은 경쟁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는 미래가 다가온다. 청소년이 과학을 부담으로만 느껴서 과포자(과학 포기자)가 되지 않도록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을 선물해 보면 어떨까?

한 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호기심 가득, 신기하고 색다른 물리 책


물리학은 물질 운동의 가장 일반적인 규칙과 물질의 기본 구조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사과는 왜 땅으로 떨어지는지, 달은 왜 지구로 떨어져 내리지 않는지부터 내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까지, 온 세상 만물이 생겨나고 움직이는 이유와 원리를 탐구한다. 그래서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상당히 난해한 이론과 수학이 필요해지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물리라는 과목은 처음부터 기초를 쌓듯이 체계적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한없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 책은 인류가 정립한 물리학 원칙들이 우주의 신비를 탐구하는 데서부터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좀 더 심화된 내용으로 들어간다. 1장에서는 전기와 자기에 관한 현상과 법칙을 알아본다. 2장에서는 소리와 색깔의 신비로운 세계를 경험한다. 도플러 효과와 빛의 분산, 반사, 굴절, 간섭과 적외선, 자외선, X선 등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3장에서는 이미 완성됐다고 생각했던 고전 물리학의 틀을 뒤흔든 두 ‘먹구름’에 대해 알아본다. 하나는 빛이 매개되는 가상 물질인 에테르의 존재를 부정하는 마이켈슨 몰리(Michelson-Morley experiment)의 실험이다. 두 번째는 흑체 복사 실험의 결론과 고전 전자기 이론의 모순이다. 이로 인해 물리학이 또다시 엄청난 위기에 빠지고 또 물리학자들이 이 두 먹구름을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단순히 물리에만 국한된 책이 아니다. 옛 성현들의 고사성어에 담겨 있는 물리에 관한 깨달음을 전해주고 위대한 과학자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또 유명한 화가의 그림이나 흥미진진한 SF 영화 속에 숨어 있는 물리학 지식을 알려준다. 물리학을 위한 교과서인 동시에 종합적인 인문서로서 독자가 과학에 대한 인식의 틀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회원리뷰 (65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하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우* | 2022.05.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상편을 안 읽어봤지만, 나름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개인적으로 지극히 문과적 두뇌를 타고났다고 자부하는 나인지라, 제물포는 아니지만, 물포는 맞다. (고등학교 물리샘은 나름 쉽게 설명하시려고 노력하셨다. 내 머리가 안되었을 뿐이지..ㅠㅠ) 그런 내가 가끔 과학책을 손에 잡는 이유는... 교양을 쌓기 위함도, 갑자기 과학적 두뇌가 생긴 것도 아니다. 그저 포기한;
리뷰제목

 

상편을 안 읽어봤지만, 나름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개인적으로 지극히 문과적 두뇌를 타고났다고 자부하는 나인지라, 제물포는 아니지만, 물포는 맞다. (고등학교 물리샘은 나름 쉽게 설명하시려고 노력하셨다. 내 머리가 안되었을 뿐이지..ㅠㅠ) 그런 내가 가끔 과학책을 손에 잡는 이유는... 교양을 쌓기 위함도, 갑자기 과학적 두뇌가 생긴 것도 아니다. 그저 포기한 물리를 좀 더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 책이거나, 훗날을 도모(아이가 과학에 대한 질문을 했을 때 최소한의 상식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하기 위해서다.

사실 물리는 여전히 어렵다. 재미있게 읽다가 갑자기 물리 용어가 튀어나오면 나도 모르게 속도가 빨라진다. (이해해서가 아니라, 그저 영어 읽듯이 이해 없이 읽기만 하는 것이다.) 물론 이 책도 물리책은 맞다. 여전히 물리 용어나 각종 수식 등이 등장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물리책이 맞다. 다행이라면, 생각보다 흥미를 돋우는 이야기들이 섞여있다. 마치 반찬투정하는 아이에게 엄마가 모든 채소를 눈에 보이지 않게 잘게 썰어서 김이나 유부초밥, 돈가스 등에 교묘히 섞은 듯한 느낌적 느낌이 있다.

물론 표지에 적힌 "어렵지도, 따분하지도 않지는 않아요"는 말은 살짝 어폐가 있다. 특유의 물리적 요소(?)가 등장하면 어렵고 따분하다. 하지만 이 책으로 시험을 볼 건 아니지 않은가? 이해가 안 되면 그냥 빨리 읽고 넘겨도 된다. 우리는 교양을 쌓기 위한 용도로 이 책을 읽는 거니 말이다.

물리적 업적을 이룩한 과학자들도 등장하고, 그들의 이야기와 함께 그들이 발견하게 된 물리적 지식도 등장한다. 쉽게 쓰려고 노력했겠지만 용어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번역판인데, 이런 용어를 번역하는 역자도 고생이 많으셨겠다 싶다. 그 밖에 흥미를 돋우는 실제 우리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실험이나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기에 글로만 보면 어려울 내용들이 그나마 조금은 이해하기 쉽게 다가왔다.

베이비 버스라는 만화를 좋아하는 첫째가 도서관에 가면 종종 빌리는 책이 있다. 그 안에는 과학적인 이야기가 그림책의 형식을 빌러 깊이 있게 담겨있다. 이 책의 두 번째 등장하는 비둘기(전서구)이야기를 읽는 순간, 구면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이의 책에 등장한 내용과 같았다. 괜스레 반갑기도 했고, 아이 책의 수준이 이 정도라니! 하는 놀라움도 있었다. 전기와 자기, 소리와 빛, 현대 물리라는 세 가지 큰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실 목차의 제목만 보면 지극히 따분하다. 하지만 인내를 가지고 읽어보자! 생각보다 소소한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도 사진도 도표도 많고, 정리도 잘 되어 있다. 물론 어렵긴 하다. 물리 자체가 어렵기에 어쩔 수 없다. (지극히 문과적 판단임.)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청소년 추천서,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하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l | 2022.05.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청소년 추천서,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하편   친하게 지내는 지인이 요즘 아이의 교육 문제로 걱정이 많다. 수학이나 영어는 1타 또는 족집게 강의로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물리와 같은 사고 처리와 암기 능력까지 요구되는 과목은 공부하는 본인의 이해도 없이는 습득 속도, 정도에 개인차가 벌어질 수 있다.   지인;
리뷰제목


청소년 추천서,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하편

 

친하게 지내는 지인이 요즘

아이의 교육 문제로 걱정이 많다.


수학이나 영어는 1타 또는 족집게 강의로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물리와 같은 사고 처리와 암기 능력까지 요구되는

과목은 공부하는 본인의 이해도 없이는

습득 속도, 정도에 개인차가 벌어질 수 있다.

 



지인의 아이는 과학 분야, 특히 물리에서

다른 과목들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는

점수가 나오고 있어 본인 스스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모양이었다.


이런저런 대화 중 알게 된 내용에

덩달아 나도 걱정과 함께 도움이 되는

방법이나 이야기를 해 주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학생이었던 때의 교육 과정에 비하면

탄탄한 기자재와 다양한 학습도구들로

보다 훨씬 좋아진 현 교육 환경에서


내가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쓸데없는 오지랖은 아닐지라는 생각에

무슨 말을 해야할지 망설이게 됐다.

 



그리고 번뜩이듯 책 하나가 생각났다.


그것은 바로 '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이다.


점수로만 보여지는 수업의 결과가

부담으로 다가와 결코 재미와 흥미를 잃은,


공부로서의 지식 습득에 편향되다 보니

물리가 그저 딱딱한 학문으로만 아이에게

인식된 것은 아닐지 예상하여 보았다.

 



그래서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상편/ 하편으로

이루어진 이 책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실생활 속에서 관찰되고

접할 수 있는 현상들을 알기 쉽게 풀어

물리와 접목시켜 이야기하는 것을 생각해 냈다.


공부나 시험이 아닌 일반적인 호기심으로

상식 습득 차원에서 해당 책을 읽은 내게

과거의 암기과목 물리 대신


이해와 사고를 도모하는 새로운 물리를

선사하며 색다른 경험을 준 기억이 된 것이다.

 



달달 외워 머리에 단기간 쑤셔 넣기만 하는

단순 무식한 물리법칙이 아닌,


탄생 배경과 시대적 흐름에 따른

불가피성과 같은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진지하게 학문으로서의 가치를 쉽게 증명하며

다수의 사람들에게 물리의 재미를

퍼뜨려 나가고 있는 책인 것이다.

 




어렵고 따분하지 않게 개념들을

머릿속으로 스폰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빠르게 습득시켜 기본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래서 부담감 없이, 그저 책 제목 그대로

재미로 읽어보기를 지인의 아이에게 추천했다.

 



재미없으면 읽다가 그냥 둬도 되니

속는 셈 치고 책장을 넘겨보라고 권유했다.

그리고 그 이후의 결과나 후기는

아직 전해 듣지 못했지만 읽고 있다는 후문이...ㅎ


어렵고 따분한 물리 세상이 아닌

재미난 물리학의 세계를 경험해 보고 싶은 누구나

이 책을 펼쳐보길 추천하고 싶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하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뚜*이 | 2022.04.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하편에 대한 서평을 진행합니다. 전체적인 내용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단원 마지막 부분의 상상력을 펼쳐 봐 라는 코너가 흥미롭더군요.     공부라는 것도 재미를 붙이면 성적하고 비례는 못해도 최소한 흥미를 잃지 않을 수 있죠.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도 바른 그런 취지로 나온 책입니다. SF;
리뷰제목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하편에 대한 서평을 진행합니다.

전체적인 내용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단원 마지막 부분의 상상력을 펼쳐 봐 라는 코너가 흥미롭더군요.

 


 

공부라는 것도 재미를 붙이면 성적하고 비례는 못해도 최소한 흥미를 잃지 않을 수 있죠.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도 바른 그런 취지로 나온 책입니다.

SF영화나 만화에서야 허구라곤해도 어느정도는 실제 물리학 이론을 기반으로 하기도 합니다.

물론, 대부분이 상상의 이야기긴 하지만요.

 

 


 

첫번째 파트에서는 전기와 자기 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해요.

찌리릿 정전기는 가장 흔하게 우리 주위에서 생활하다가 겪는 전기적 현상입니다.

 


 

학교 다닐때 과학 시간에 선생님의 손을 펴보이시면서 가르쳐 주시던 전자기장의 3대 법칙이 생각나네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손을 통해 설명되어졌을까 신기하기도 합니다.

 

평소에 우리가 듣는 소리를 누가 데시벨 dB 이라는 수치로 얘기하겠어요?

크가 작다 스끄럽다 조용한 편이다 뭐 이런 표현을 쓸뿐이죠.

세상 넓은줄 알고 사는 지구위의 사람들, 과연 더 넓은 우주에서 본다면 우리는 그 얼마나 작디작은 존재겠어요.

아마 존재라는 단위 자체가 의미없을 정도로 작을겁니다.

마치 모래 한 알같은 그것이 우리 세상입니다.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상편 하편은

상상이 현실이 되다 라는 광고처럼

우리의 상상을 물리학 을 재미있게 배우고 흥미를 가지도록 해주는데 일조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4점
지루하지 않다, 재미도 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자*자 | 2022.03.22
구매 평점5점
흥미로 다가가 재미있고 이해할수있는 물리학이 되길 바래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l*****k | 2022.03.02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0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