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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리턴즈

: 꿈과 열정이 있는 한 우린 영원한 스무살입니다

리뷰 총점9.6 리뷰 26건 | 판매지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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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3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150*215mm
ISBN13 9788956768885
ISBN10 895676888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다시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두 번째 스무살이 될 때까지 가슴의 소리가 아닌 머리의 계산에 따라 현실과 타협하며 살다가, 그렇게 그려진 인생의 포물선이 그다지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다시 한 번 스무살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이렇게 소리치겠지.
“머리로 계산하지 말고, 가슴 떨리는 선택을 해!”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네 꿈을 펼쳐라 /오애란/

네 꿈을 펼쳐라
너는 꿈이 뭐니?
귀차니즘에 빠진 현대인들
직업은 꿈이 아니라고요
꿈보다 당장 시험공부가 더 중요해요
꿈을 찾는 방법
사소한 습관으로 만들어가는 꿈
네 꿈을 응원해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까?
꿈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꿈꾸는 삶, 행복의 지름길

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 /나애정/

자신의 관념대로 행동하고 경험한다
원하는 것을 보다 명확하게
상상의 두 가지 테크닉
이성과 감각에 충실하면 꿈에 소홀해진다
소망을 항상 마음에 품어라
결과에 서서 시작하라
조급해 하지 말고 인내해라
노력에 반비례하는 결과도 있다
소망을 달성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경로는 궁금해하지 마라
원하는 것과 하나된 것을 느껴라
요구만 하지 말고 달성되었다고 믿어라
상상하고 믿으면 부자도 될 수 있다
상상이 곧 현실, 나의 삶에 적용하라

자기 자신을 믿어라 /우희경/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실패가 나를 단련시킨다
그 길이 맞다면 흔들려도 걸어가기를
사람마다 각자의 속도가 있다
타인과 다름을 인정하라
당신의 존재 그 자체가 귀하다
혼란 속에 답이 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경쟁하지 말고 ‘린치핀’이 되어라
가슴 떨리는 일을 선택해라
당신 자신만은 끝까지 믿어라
당신의 꿈만 믿고 나아가라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을 쓰며 최대한 거품을 제거하고, 있는 그대로 우리 각자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 화장기는 걷어내고, 딱딱한 정장도 벗어 던졌다(앞표지의 편안한 느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 단 가장 막내인 나는 언니들만큼 화장기를 걷어내기엔 내공이 부족하니 이해하시길…. 그러니 옆집 언니네 집에 커피 한 잔 마시러 가는 느낌으로 이 책을 찬찬히 읽어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에 위안받고 희망을 얻어 갔으면 한다.
--- p.6

꿈이 없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최선인 사람들, 언제부터인가 꿈이라는 단어가 사치스러운 단어로 변한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살아가는 어른들을 보면서 자라는 아이들 역시 꿈을 꿀 수 없다. 꿈 꿀 수 없는 아이들에게서는 생명력을 발견하기는 힘들다. 아이들 특유의 밝고 환한 웃음을 찾기 힘들다. 이런 아이들을 그대로 두면 안 된다. 이제는 아이들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내가 먼저 도와줘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내가 먼저 꿈을 찾아야 한다.
--- p.14

오픈 사전에서 ‘귀차니즘’을 찾으면 ‘만사를 귀찮게 여기는 것이 습관화된 상태를 말한다’고 한다. ‘귀찮다’와 ‘-ism’이 합쳐진 말로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면서 생겨난 일종의 신조어라고 설명되어 있다. ‘귀차니즘증후군’이라는 병명이 있을 정도로 현대인들에게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귀차니즘이다. 이런 몹쓸 병에 걸린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갈수록 점점 그 숫자가 늘어난다. 그 병에 빠져들면 헤어 나오기가 쉽지 않고, 웬만한 자극에는 끄떡도 하지 않는다. 스스로 움직이려는 의지가 없기에 점점 깊이 귀차니즘에 빠져 버린다.
--- p.26

확실한 목적지는 바로 ‘꿈’이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일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어디를 가야 하는지 등을 계획하고 하나씩 실천해 나간다. 그러다가 하나씩 꿈이 달성될 때면 얼마나 기쁠까?
그러면 꿈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꿈을 찾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꿈을 찾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사람’과 마찬가지다.
--- p.42

꿈 목록이 어느 정도 머릿속에서 만들어졌다면 눈을 뜨고 이제는 마음속에 그린 이미지를 종이에 적어 보자. 비슷비슷하게 생각되더라도 하나로 통합하지 말고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보자. 꿈 목록이 늘어날수록 설렘도 커질 것이다. 한 번에 다 적지 못해도 괜찮다. 수시로 생각날 때 마다 추가로 적으면 된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꿈부터 몇 년, 몇 십 년이 걸려야 가능한 꿈, 내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꿈부터 내 능력으로는 절대 불가능해 보이는 꿈까지 현실적이고 이론적인 기준은 접어두고 그저 마음이 이끄는 대로 적어보자. 꿈을 적는 그 순간만큼은 이 세상 무엇도 부러울 것 없는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이 너무 간단하지 않은가?
--- p.68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정해야 하는 또 다른 중요한 이유는 생활이 목표 달성을 위해 세팅되기 때문이다. 하루의 일과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된다. 우리의 뇌는 참으로 놀랍다. 가장 중요한 것, 내가 원하는 것을 확실하게 머리에 각인시키면, 무의식 중에도 그것이 중심이 된 생활을 하게 된다. 의식적인 것은 무의식이라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의식적인 부분뿐 아니라 무의식적인 부분에서까지 뇌가 지배받아 나도 모르게 내가 원하는 목표를 향한 삶을 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결정하고, 결정한 그것을 더욱 명확하게 마음속에 심는 것이 중요하다. 진정한 성공은 무의식이 작용하여야만 가능하다.
--- p.84

부족한 현실만 생각하면 새로운 도전은 불가능하다. 사실 현실은 부족할 수밖에 없고, 또 그것이 나의 전부도 아니다. 사람들은 간혹 현실에 주어진 능력만큼 살아야 한다고 착각하고는 한다. 이성적으로만 판단한다면 “네 주제를 알아야지. 왜 힘들게 살려고 하니?”라는 마음의 소리에 설득당하기 쉽다. 어떻게 보면 그것 또한 나 자신의 모습인 것도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잠시 현실의 것들, 감각을 통해 전달되는 현실의 부정적 정보들에 대해 눈을 감을 필요가 있다.
--- p.96

소중한 꿈, 간절한 목표일수록 결과에 서서 시작해야 한다. 결과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나와 환경이 변화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받아들여야 한다. 마음으로, 의식으로 이미 그 결과가 달성되었다고 상상하고, 그 행복한 느낌을 현실로 바꾸어 행복하게 행동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결과에서 시작함으로써 당장 보이지 않던 현실적인 방법들도 찾게 된다. 내 마음에 이미 들어선 결과가 실제로 우리를 그 결과 가운데 있게 만들 것이다.
--- p.108

집중적으로 상상한 것은 결국에는 나의 현실이 된다. 무엇을 상상해야 할 것인가는 명백하다. 내가 가장 되고 싶고, 갖고 싶고,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그것이 이미 성취되었다는 것을 상상하는 것이다. 이성적으로 볼 때는 사실이 아닐지라도 머릿속에서는 그것이 이미 성취되었다고 상상해야 한다.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현실적으로 계획을 세세하게 세우며 매일같이 실천으로 노력하지만, 우리가 소망을 달성하기 위해 잘 하지 않는 한 가지가 바로 이것, 상상하는 것이다.
--- p.156

서른 후반에 준비한 일들이 마흔이 되어 하나씩 성과가 되어 현실이 되면서 나는 생각했다. 어린아이처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자고. 다양한 실패 경험를 통해 조언을 구했던 사람들은 모두 내면의 힘이 단단했다. 또한 그들은 타인의 실수를 수용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포용력도 가지고 있다.
자기가 해 봤기에 남들의 실패도 허용할 수 있는 관대함이 생긴다. 실패의 가치는 생각보다 높다. 앞으로도 내 삶에 실패를 허용할 생각이다. 그것이 결국에는 나이가 들어도 배우고, 도전하며 살 수 있도록 하는 힘이 되기 때문이다.
--- p.172

학교나 직장에서 벗어난 어른의 삶의 레이스는 온전히 혼자 목적지까지 가야 하는 경주이다. 내가 초등학교 때 했던 달리기처럼 다른 반 아이들보다 빨리 결승점에 도달해야 상을 타는 경기가 아니다. 인생은 마라톤과 같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다음 레이스에 도전하기 쉬워진다. 막 시작점에 서 있는 나를 일찍 자리를 잡은 사람과 비교하면, 도전은 엄두도 못 낼 일이 되어버린다.
--- p.183

분명 우리도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는 부모님에게는 큰 축복이고 귀하디 귀한 존재였다. 어른이 되면서 아이들의 부모로, 누군가의 아내와 며느리로 살다 보니 때로는 존재 자체를 거부당하게 된다. 내가 사회 초년생 시절에 겪어야 했던 사회적 약자로서 받아야 하는 수모나 고통은 삶의 중반을 넘어가는 나이에도 엄연히 존재한다. 위에서도 치이고, 아래에서도 치인다. 가장 빛나야 할 인생의 중반기이지만 사회로부터 책임 지워진 많은 역할을 해내야 하기에 ‘나의 존재’가 흔들리는 나이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기억해야 한다.
--- p.194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100세, 120세를 살아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다. 나만의 강점을 찾고 진정으로 하고 싶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한다. 내 아이들에게만 꿈을 꾸라고 말하지 말고, 어른인 나 먼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자. 내 가슴이 간절히 원하는 꿈은 내가 흔들리거나 주저앉아 있을 때라도 다시 일어서서 나아가라고 나를 응원해 줄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당신의 꿈을 비웃고, 헐뜯을지도 모른다. 그건 그들의 생각이다. 마지막에 웃는 자는 언제나 꿈을 이룬 사람이었다. 일어나라. 그리고 당신의 꿈만 믿고 나아가라.”
--- p.23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늦었다고 생각했던 당신에게 스무살의 열정을 선물합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기르며 세상이 원하는 대로 맞추어 살다 보니 어느덧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아이가 커 가면서 내 삶을 돌아볼 만큼의 실낱같은 여유가 생겼는데, 그 여유를 얻는 대신 많은 것들을 잃어버렸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

첫째로는 내 이름을 잃어버렸다. 이제는 누구누구의 엄마로, 누구의 아내로, 또 누군가의 며느리로 불리지만 정작 소중한 내 이름 석자는 불릴 일이 없다.

둘째로 스무살 무렵 나를 두근거리게 했던 꿈을 잃어버렸다. 그 시절에는 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바쁘게 하루하루 살다 보니 꿈을 꾸기는커녕 꿈이 무엇이었는지조차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렇게 꿈의 상실과 함께 가슴의 두근거림도 멈춰버렸다.
나의 청춘은 이렇게 저물어 가는 걸까?

요즘 사람들은 ‘백세 청춘’이라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평균 수명도 100세에 근접했을 뿐만 아니라 의료기술이 발달하고 사람들 스스로 건강 관리에 노력을 쏟으면서 80세 이상의 나이에도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다.

80세에 비한다면 40의 나이는 그저 절반에 불과하다. 절망하고 우울해할 것이 아니라 이제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시기인 것이다.

인생 2막을 위해 준비하고 도전했던 세 명의 작가가 두 번째 스무살을 맞는 독자들을 응원하고 희망을 주기 위해 한데 뭉쳤다. 독서논술 지도를 통해 선생님의 꿈을 이루고 창업에도 성공한 오애란 작가, 인생 첫 책 쓰기를 통해 꿈을 이루고 저서 집필과 책쓰기 모임을 운영 중인 나애정 작가, 글쓰기/책쓰기 강사로 활동하며 브랜드미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우희경 작가 이 세 사람이다.

세 작가 모두 20~30대의 시기에 꿈을 쫓는 삶을 살지 못하고 결혼과 육아, 직장생활에 매몰되어 살다가 두 번째 스무살이 되어서야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하고 이제 그 꿈을 이루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닮은 꼴이다. 또한 책 읽기를 통해 꿈꾸는 삶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그 꿈을 이루는 과정을 책으로 집필했다는 공통점도 있다.

세 작가 모두 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꿈을 가지고 있는 한 절망하거나 좌절할 필요 없다고. 다시 돌아온 스무살에 새롭게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머지 않아 그 꿈을 이룰 수 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음을 자신들의 예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꿈을 꾸고 있는 한 우리는 영원히 스무살을 살아간다. 두 번째 스무살을 살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여성들이여! 꿈을 가져라.

회원리뷰 (26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리뷰) 스무살리턴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i | 2022.06.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무 살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일까? 새내기, 설렘, 첫사랑, 신입생, 꿈, 도전 등등 떠올리기만 해도 풋풋하고 설레고 싱그럽다. 그럼 마흔의 나이는? 불혹, 중년, 아줌마/아저씨 등등 이미 삶의 고단함이 느껴지는 건 고정관념 때문인건가.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누군가 나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무척 오글거릴 것 같았다. 그건 자라나는 새싹에게나 어울리지 돌봐야;
리뷰제목

스무 살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일까? 새내기, 설렘, 첫사랑, 신입생, 꿈, 도전 등등 떠올리기만 해도 풋풋하고 설레고 싱그럽다. 그럼 마흔의 나이는? 불혹, 중년, 아줌마/아저씨 등등 이미 삶의 고단함이 느껴지는 건 고정관념 때문인건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누군가 나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무척 오글거릴 것 같았다. 그건 자라나는 새싹에게나 어울리지 돌봐야 할 가족이 있고, 어깨에 짊어진 현실의 무게가 있는 나이에는 어울리지 않을 단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칙칙한 마흔을 좀 더 싱그럽게 바꿔주는 세 사람을 책을 통해 만났다. 마흔을 두번째 스무살, 되돌아온 스무살로 정의한 세 사람을. 어쩌면 마흔의 나이, 사십대의 나이를 현실에 발묶어놓은 것은 주변의 시선이 아니라 어쩌면 우리 스스로가 아닐까.

나애정 작가, 오애란 작가, 우희경 작가 저자 세 사람은 불혹의 나이에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룬 사람들이다. 그들이 꾼 꿈은 내 인생을 바꾸겠다처럼 그런 거창한 포부도 있지만 가죽부츠에 미니스커트를 입어보겠다, 다른 나라에서 한달 살이를 하겠다처럼 소박한 희망사항도 포함한다. 다른 사람의 꿈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꿈이 있는 사람에게 나이가 중요하지 않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이가 드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타인의 시선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졌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 덜 신경쓸 수 있으니 누가 뭐라고 하든 다시 한 번 나만의 꿈을 꾸어보고 싶다.

기억하고 싶은 글
우리는 왜 이토록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어려운 것일까? 그것은 '남의 말'과 '상황'에 휩쓸리기 때문이다. 어떨 때는 폭력처럼 던져지는 타인의 훈수에 내 인생을 맡기고, 내게 주어진 상황에 힘없이 순응하기에 내가 진짜 들어야 하는 '내면이 하는 말'이 들리지 않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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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리턴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책*로 | 2022.05.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무살이란 단어는 '청춘' 못지 않게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단어이다. 이 책은 인생2막을 위해 준비하고 도전했던 세 명의 작가가 두 번째 스무살을 맞아 희망을 전달하는 에세이다. 새로운 꿈을 꾸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책이다.'다시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몇 년 후에 퇴직할 우리 엄마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 - 자기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내가 가고 싶은 길에 대;
리뷰제목
스무살이란 단어는 '청춘' 못지 않게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단어이다.

이 책은 인생2막을 위해 준비하고 도전했던 세 명의 작가가 두 번째 스무살을 맞아 희망을 전달하는 에세이다.

새로운 꿈을 꾸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책이다.

'다시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몇 년 후에 퇴직할 우리 엄마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


- 자기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내가 가고 싶은 길에 대한 확신이 없더라도 자기 믿음으로 걸어가야 한다.

- 머리로 계산하지 말고, 가슴 떨리는 선택을 해

- 내 삶은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살 수 있다. 그 유일한 방법은 내가 원하는 것을 찾고 그것을 명확하게 하여 내 의식의 중심에 박아두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상관없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목표를 달성한 나의 모습을 상상하고 원하는 삶의 영화처럼 머리 속으로 예고편을 만들어 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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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40대를 준비하는 동생 두 손에 쥐어주고 싶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럽*북 | 2022.05.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무살’이라는 단어가 주는 매력!! 40대? 인생 2막 시작하기 딱 좋은 나이죠? 친정 언니 같은 푸근함으로 독려하시는 오애란 작가님!! 열심히 달리다 지쳐 돌아보면 빙긋이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 주실 것 같은 든든한 지원군!! 저는 이번에도 ‘애란 매직’에 빠져들었답니다 :) 세 분의 작가님을 ‘드림 메이커’라 부르고 싶어요. 작가님들이 안내하는 인생 2막 꿈 설계 프로세스를 요;
리뷰제목
스무살’이라는 단어가 주는 매력!!
40대? 인생 2막 시작하기 딱 좋은 나이죠?

친정 언니 같은 푸근함으로 독려하시는 오애란 작가님!!
열심히 달리다 지쳐 돌아보면 빙긋이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 주실 것 같은 든든한 지원군!!
저는 이번에도 ‘애란 매직’에 빠져들었답니다 :)

세 분의 작가님을 ‘드림 메이커’라 부르고 싶어요.
작가님들이 안내하는 인생 2막 꿈 설계 프로세스를 요약하면?
-.새로운 꿈을 꾸고, 꿈을 증명하자!!
-.지금, 여기에서 나와 직면하여,
나를 응원하고, 나의 현실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자!!
-.매순간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인생 경로를 바르게 수정하자!!

지금, 이곳에서 상상합니다. *^^*
곧 돌아보면 새로운 ‘꿈’을 이룬, 새로운 ‘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꿈꾸던 스무살 그 때로 되돌아 간 기분이겠죠? ^^

인생 2막을 꿈꾸는 분!!
잊혀진 나를 깨우고 싶은 분!!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은 분!!
강력 추천합니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꿈을 꿔라. 편안한 곳에서 눈을 감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마음 속으로 그려보라.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되고 싶은 모습을, 가고 싶은 곳을, 나누고 싶은 것글. 하나하나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이미지를 그려보라. 그런 것들이 실현 가능한지 아닌지는 생각하지 말고 그냥 꿈을 그리는 그순간에 집중하고 즐겨라” -p.68

* “‘내면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본인조차 알지 못한다. 그러니 주변에 휩쓸린다. 자기 자신을 잘 아는 사람들은 모두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사람이다. 독서를 통해 선배들의 지혜를 가슴 깊이 새기면서 잘못된 내 인생의 경로를 바로잡는 데 무척 오랜 시간이 걸렸다” -p.165

(이 게시물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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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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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꿈과 열정을 갖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살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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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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