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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잘 놀다 가는 70가지 방법

리뷰 총점9.4 리뷰 10건 | 판매지수 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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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22g | 135*195*20mm
ISBN13 9788925578767
ISBN10 892557876X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우리 삶이 허락한 작은 웃음을 즐겨라”
지구인으로 태어나 사는 게 심란하기만 한 어느 날,
세계적인 에세이스트가 들려주는 경쾌한 응원과 위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로 전 세계 1700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최고의 이야기꾼, 로버트 풀검이 돌아왔다. 이 책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발견해 내는 특별한 눈을 가진 저자가 시애틀 호숫가 선상가옥, 모아브 사막 도시, 그리스 크레타섬을 오가며 쓴 에세이다. 한곳에서만 머물러 살았다면 영원히 몰랐을 것들, 장소를 옮길 때마다 새롭게 탄생하는 에피소드들을 특유의 솔직한 재담으로 엮었다. 2009년 처음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았던 책을 현시점에 맞게 번역을 수정하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산뜻해지는 일러스트를 입혀 소장 가치를 더한 개정판이다.

로버트 풀검은 세계적인 에세이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전까지 세일즈맨·카우보이·로데오 선수·화가·조각가·음악가·카운슬러·바텐더·목사 등 상상 초월의 ‘프로N잡러’ 길을 걸었다. 범상치 않은 이력의 소유자답게, 그의 에세이에는 인생 내공이 스며 있는 촌철살인의 위트와 본질을 꿰뚫는 통찰이 녹아 있다. “인생은 자신이 찾는 만큼만 보이고 기꺼이 받아들이고자 하는 것만 얻게 된다”고 이야기하는 ‘지구 산책자’ 풀검의 명랑한 일상을 한번 따라가 보자.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나다운 자연스러움을 지키며, 되는 대로 즐겁게 사는 이의 하루하루가 인생의 무게에 짓눌린 우리에게 필요한 긍정 에너지를 아낌없이 불어넣어 준다. 사이사이 터지는 웃음은 덤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놀 줄 아는 사람들

교차로Ⅰ
일요일 아침
놀 줄 아는 사람들
집 주변 환경
내 탓이오, 내 탓이오!
트럭을 조심해!
어른의 그네
잠깐
바위 사나이
괴짜
광장
뚱뚱한 엉덩이보다 나쁜 건 뚱뚱한 머리
추수감사절의 봄
남은 것
낙서
이웃들이 사는 법
규칙을 지키는 바보들
때로는 대책 없이 혼란스럽다
아침 식사
양말이 준 깨달음
수달
어머니의 질문
고독에 대하여

Part 2
지금이라는 시간이 당신이 가진 모든 것

교차로 Ⅱ
시내 소식
진짜 카우보이
물에 대해서
버밍햄으로 가는 기차
파리의 죽음을 명상함
밤의 생각들
반짝이는 것을 모으는 이유
손님용 수건
나무 위의 찰리
새해, 새 빗자루

Part 3
무엇으로도 이길 수 없는 웃음

교차로 Ⅲ
무엇으로도 이길 수 없는 웃음
거기 있잖아
작은 올림픽
닭 한 마리도 없단 말이야?
에픽테토스와 하수구 사건
흙과 빛은 흐르고 우리는 그 속에 있다
동짓날 밤의 명상
겨울 재고 조사
메갈로 파스카
무적의 이오아눌라
2주 후
메뚜기 정신
예뻐요

Part 4
나는 아마추어의 세상에서 산다

교차로 Ⅳ
안경 쓴 아이의 미친 농구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법
기회 잡기
아이들에게 손전등을 선물하라
의자를 먹는 숙제
나의 목록
헤드라인 뉴스
사자를 잡을 기회가 없어서 달라진 나의 노후
비밀 요원 엑스와 어머니날
괴상한 생각들
동물원 이야기
남는 이름들
벽돌
카누 혹은 삶을 젓는 법
삶의 의미
교차로Ⅴ
미완성 선언문
자발적 귀양
방랑자를 위한 지침
아마추어의 즐거움
그때까지는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리스식 결혼식에 처음 갔을 때였다. 사람들이 춤추는 동안 나는 구석에 앉아 있었다. 그들의 화려한 발놀림에 기가 죽었다. ‘괜히 나가서 바보 되지 말자.’ 내 마음을 읽었는지 여자 한 분이 춤을 멈추고 다가와 말했다.
“같이 안 추면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 거예요. 같이 춰도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 거예요. 그런데 왜 안 춰요? 다 그렇게 시작하는 거죠. 자, 갑시다!”
나는 춤을 췄다.
바보의 춤을 추고, 바보의 웃음을 웃고, 바보의 옷을 입으면 어떤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에 관심을 덜 쏟으면 어떤가?
--- p.52 「뚱뚱한 엉덩이보다 나쁜 건 뚱뚱한 머리」 중에서

“사람들에게 웃어 주고 손 흔들며 그리스어로 인사하세요. ‘칼리메라.’ 이렇게요. 그러면 친절하게 대해 줄 거예요.”
간밤에 내 뇌는 칼리메라(안녕하세요.)를 오징어를 뜻하는 ‘칼라마리’로 바꿔 버렸다. 그리고 손을 흔드는 것에도 문제가 있었다. 나는 크레타 사람들이 손가락을 모으고 손등을 바깥으로 손바닥을 안쪽으로 해서 흔든다는 것을 몰랐다. 나는 미국에서 환영의 뜻으로 손 흔드는 방식, 즉 팔을 뻗고 손가락을 벌리고 손을 흔드는 것이 크레타에서는 ‘나쁜 놈!’이라고 욕하는 손짓이라는 사실을 몰랐다.
계속하면, 상황은 이랬다. 나는 커피숍을 지나면서 “칼라마리, 칼라마리, 칼라마리.” 하고 소리치며 손가락을 쫙 벌리고 열정적으로 모두에게 손을 흔들었다.
크레타 사람들은 “오징어, 오징어, 오징어.” 하는 소리를 듣고 ‘나쁜 놈!’ 하는 손짓을 보았다. 속옷만 입은 신부한테서.
그들은 웃느라 의자에서 떨어질 정도였다. 그리고 나에게 “칼라마리, 칼라마리, 칼라마리.” 소리치며 열정적으로 ‘나쁜 놈!’ 하는 손짓을 보냈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조깅을 계속했다. 정말 친절한 사람들이고 나와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 p.157 「무엇으로도 이길 수 없는 웃음」 중에서

아버지는 성공한 인생이란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 지금 얼마나 멀리 뛰었는지 혹은 얼마나 높이 올라갔는지에 상관없이, 마지막에 자신이 가진 것을 좋아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하셨다. 목표는 마지막 순간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다. 성공적으로 내려오는 것이 인생의 마지막 시험이다. 메뚜기는 동의할 것 같다.
지금부터 50년 후 내 손자들이 오래전에 하늘나라로 간 할아버지에 대해 이렇게 말했으면 한다.
“할아버지는 높이 올라갔고 멀리 뛰었고 잘 내려오셨지.”
--- p.216 「메뚜기 정신」 중에서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고 요청하면 그 이야기를 해준다.
모든 사람은 내가 모르는 것, 그러나 알고 싶어 하는 것을 알고 있다.
모든 사람은 이 세상의 다른 방으로 가는 문이다.
--- p.249 「나의 목록」 중에서

노래하라. 춤추라.
열정과 즐거움의 렌즈로 세상을 봐라.
웃음을 일으키는 뮤즈가 되어라.
잘하는지 신경 쓰는 유일한 청중은 나 자신뿐이다.
--- p.296 「자발적 귀양」 중에서

사람들은 말할 것이다.
할 수 있는 여행은 모두 다 했다고.
그러면 말하라.
아직 나 스스로 가보지는 못했다고.
두려워하지 마라.
네가 문이다.
네가 문을 지키는 사람이다.
문을 열고 가도 된다.
앞으로 계속 가도 된다.
--- p.297 「방랑자를 위한 지침」 중에서

나는 아마추어의 세상에서 산다.
나는 프로 선수로 뛸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내게는 맞지 않는 리그이다.
나는 천문학자, 물리학자, 신학자, 역사학자, 정치가, 심리학자, 요리사, 택시 운전사로 일할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내게는 맞지 않는 영역이다.
나는 시인, 음악가, 혹은 예술가가 될 자질도 가지고 있지 않다. 위대한 문학 작품을 쓸 자질도, 스릴러나 탐정 이야기를 쓸 자질도, 정치적인 글을 쓸 자질도 없다.
잘못된 야심이다.
세상과 우주는 자기 갈 길을 간다.
그동안 나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
그동안 나는 그것을 한다.
--- p.306 「그때까지는」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의 로버트 풀검 에세이
★ 오늘을 긍정하게 만드는 짧은 이야기들에 담긴 최고의 웃음과 감동

“통찰력 있게 웃기다!”
세계적인 에세이스트 로버트 풀검의 명랑한 인생 이야기


평범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발견해 내는 특별한 눈을 지닌 로버트 풀검. 그는 전 세계 103개국 번역, 1700만 부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의 저자다. 이 책은 국내에서도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책’, ‘대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 도서’에 선정되어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기업의 CEO와 명사들이 꼽는 ‘내 인생을 바꾼 책’으로 각종 매체에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지구에서 잘 놀다 가는 70가지 방법》 역시 30여 개국에서 200만 부가량 판매된, 밀리언셀러 작가 로버트 풀검의 명작 에세이 중 하나다. 세일즈맨·카우보이·로데오 선수·화가·조각가·음악가·카운슬러·바텐더·목사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인생을 여행하듯 살아온 작가는 시애틀 호숫가 선상가옥, 모아브 사막 도시, 그리스 크레타섬을 오가며 유목민처럼 살고 있다. 장소를 옮길 때마다 새롭게 탄생한 특별한 이야기들과 성찰의 글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무엇으로도 이길 수 없는 웃음에 관하여

시애틀에 사는 로버트 풀검이 20년 넘게 매년 그리스 크레타섬에 가서 몇 달을 보내는 이유는 신중하지 않은 ‘웃음’을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크레타인들은 일상 속에서 종종 거침없고 짓궂은 농담을 나눈다. “웃는 사람은 살아남는다”는 말이 크레타에 전해 내려오는 이유다. 작가는 그들이 수 세기 전쟁에 걸친 고통과 비극을 유머 감각으로 이겨 냈음을 짐작한다. 시애틀로 돌아온 후에도 작가는 크레타인들의 지혜를 따라서 사는 듯하다. 열정과 즐거움의 렌즈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 주위에서 벌어지는 작은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스스로 웃음을 일으키는 존재가 되는 법, 무엇으로도 이길 수 없는 웃음의 힘을 보여 주는 에피소드들이 불안과 우울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준다.

인생은 자신이 찾는 것만 보이고
기꺼이 받아들이고자 하는 것만 얻게 된다


로버트 풀검은 주변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관찰하는 데 남다른 눈과 마음을 가진 작가다. 그에게 일상은 지루한 반복이 아니다. 매일 걷는 똑같은 산책길이라도 오늘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내일은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주인들을 보고 무언가를 배우며, 그다음 날은 동네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며 자기 안의 어린아이를 만나는 등 인생이란 여러 가지 빛깔의 푸짐한 음식이 차려진 잔치라는 것을 보여 준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호기심 어린 시선과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필치로 그려낸 70편의 이야기는 짧은 분량 안에서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독자를 끌고 간다. 시간 날 때 틈틈이,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찬사
- 통찰력 있게 웃기다! 읽을수록 기분이 좋아진다.
- 풀검의 산문은 언제나 신선하고 즐겁다.
- 일상에서 잠시 해방되는 즐거운 여행 같은 책.
-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우리가 사는 세상을 둘러보게 한다.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지구에서 잘 놀다 가는 70가지 방법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H*******l | 2022.08.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가끔 바보 같아도 행복하게   매일 바보 같아서(?) 가끔이라는 단어가 신경 쓰이지만, 그래도 지구에서 잘 놀다 가고 싶다. 지구별에 사는 세입자인 나도 잘 놀다가(?) 미련 없이 떠나고 싶어 이 책을 골랐다.   "내가 매년 크레타에 가는 이유는 웃음을 기대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종종 거칠고 거침없고 짖궂은 농담과 이야기를 한다." (p164)   로버트 풀검;
리뷰제목

가끔 바보 같아도 행복하게

 

매일 바보 같아서(?) 가끔이라는 단어가 신경 쓰이지만, 그래도 지구에서 잘 놀다 가고 싶다. 지구별에 사는 세입자인 나도 잘 놀다가(?) 미련 없이 떠나고 싶어 이 책을 골랐다.

 

"내가 매년 크레타에 가는 이유는 웃음을 기대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종종 거칠고 거침없고 짖궂은 농담과 이야기를 한다." (p164)

 

로버트 풀검 작가의 글을 보며 삶을 참 애정으로 사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국내 에세이를 주로 읽었는데, 외국 에세이도 읽어보길 잘 했다고 느꼈다. 역시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인종, 국적에 상관없이 다들 제 삶을 사랑하고 싶어하고 유쾌한 삶을 꿈꾸는 것 같다. 다만 제목에 '방법'이라고 했는데 방법이라기 보다 그냥 70가지 이야기가 더 어울렸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으로 문체가 아름다운 에세이는 아니였지만, 짧은 호흡으로 편안하게 읽기 좋은 책이었다.

 

[책갈피]

-p12

이 책에 실린 글은 처음에는 메모의 형태로 시작되었다. 매년 사는 곳을 바꾸면서 산책을 하거나 교차로에 서 있을 때 떠오른 생각을 적은 것이다.

-p61

무덤가에서 잠시 애도 의식을 한 후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갔고, 나는 혼자 남아 묘지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추수감사절 밤, 창가에 서 있던 노부인의 모습이 떠올랐다. 아직도 생생했다. 때로는 상대방이 거기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 충분할 때가 있다. 지금으로서는 극서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p306-307

나는 마음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다. 나는 나를 둘러싼 평범한 세계의 새 소식에 깨어 있으려고 하는 사람이다. 내가 보는 것을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서,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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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저도 잘 놀고싶어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독**이 | 2022.04.2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지구에서 잘~~놀다가는 70 가지 방법이 눈에 확~~사로잡혀서 제목보고 구매했어요.요즘 너무나 잘 놀지 못할뿐 아니라, 삶에 질척거리면서 끌려다니는 중이거든요.이 책 제목에서처럼 잘 읽고 유머있는 타인과의 생활을 부딪쳐 보고 배우고, 싶네요.세상을 살다보면 얘기만 하면, 불만을 토해내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것 또한 잘 노는 방법중에 한가지가 아닐까요?작은 웃음거리들로 조;
리뷰제목
지구에서 잘~~놀다가는 70 가지 방법이 눈에 확~~사로잡혀서 제목보고 구매했어요.
요즘 너무나 잘 놀지 못할뿐 아니라, 삶에 질척거리면서 끌려다니는 중이거든요.
이 책 제목에서처럼 잘 읽고 유머있는 타인과의 생활을 부딪쳐 보고 배우고, 싶네요.
세상을 살다보면 얘기만 하면, 불만을 토해내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것 또한 잘 노는 방법중에 한가지가 아닐까요?
작은 웃음거리들로 조금씩 일상을 채우다 보면 그것 또한 잘 노는것이구요.
길을 걷다가 고양이와 인사를 나누고, 길을 걷다가 따사로운 태양을 한 눈 질끈 감고 쳐다보고, 비오는 길을 맨발로 걷기도 하고, 호미를 들고 풀을 뽑아 보기도 하고, 이런 일상이 제겐 하루를 잘 노는 것입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일상에서 찾는 소소한 즐거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반*진 | 2022.03.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반달진입니다 나른한 봄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복되는 일상이 무료하다고 느낄 테지만, 진짜 놀 줄 아는 사람들은 지금이란 시간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작은 웃음으로 즐기며, 경쾌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그렇게 행복을 찾아가는 걸 알면서도 잊게 되는 것만 같은데요! 평범하게 흘러만 가는 일상 속에서 신선함 찾고, 잠깐이나마 해방;
리뷰제목

반달진입니다 나른한 봄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복되는 일상이 무료하다고

느낄 테지만, 진짜 놀 줄 아는 사람들은 지금이란

시간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작은 웃음으로 즐기며,

경쾌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그렇게 행복을

찾아가는 걸 알면서도 잊게 되는 것만 같은데요!

평범하게 흘러만 가는 일상 속에서 신선함 찾고,

잠깐이나마 해방되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진다죠

그런 의미에서 베스트셀러작가인 로버트 풀검

지구에서 잘 놀다 가는 70가지 방법> 읽었어요

 

<자구에서 잘 놀다 가는 70가지 방법>의 저자인

로버트 풀검은 전 세계 1700만 독자의 공감얻은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로

워낙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의 그의 신작도서도

기대가 컸었는데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곳곳으로

여행을 다니면서 경험한 것들을 책으로 엮었었던

<지구에서 웃으면서 살 수 있는 87가지 방법>을

새롭게 편집한 외국 에세이가 이번 신간도서라죠

총 4파트에 걸쳐 우리 삶에서 허락된 소소하지만

통찰력있고 행복한 웃음을 전해주고 있더라구요!

 

로버트 풀검 특유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시선을 살려

지루한 일상에서 편안함이 느껴지게 재치와 혜안이

넘치는 입담으로 풀어내다보니 세상살이 조금은 더

재미있고 살만하게 느껴지는 것만 같아 좋았답니다

억지로 가르치려 들지 않으면서 진짜어른의 상상과

지식 위트를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던 듯 해요♪

덕분에 오늘처럼 나른해지거나 우울함이 느껴질 때

아무 장이나 펼쳐서 바보같으면 괴짜스러운 일상을

옅보면은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마저 들 거라죠

<지구에서 잘 놀다 가는 70가지 방법> 배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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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8.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통찰력 있게 웃긴 책 ㅋㅋㅋㅋ 넘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a******7 | 2022.08.29
평점4점
쉴 때 읽기 좋은 도서!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H*******l | 2022.08.09
구매 평점4점
제목이 눈을 사로 잡네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독**이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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