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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 하나로 실거주하면서 월세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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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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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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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4.89MB ?
ISBN13 979116416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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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합법적으로 절세하면서
1가구 1주택으로 임대사업자 되는 방법

* 건물가치 48억 원, 임대소득 월 1,000만 원으로 동일하게 가정 시
* 다주택자에 비해 연간 1억 2,000만 원의 절세 효과!
* 2년 만에 건물 4채 소유하며 매달 1,000만 원 이상의 임대소득과 수익률 24% 달성

대한민국 평균 연봉 3,800만 원, 서울 아파트 평균가는 12억 원…. 작고 소중한 월급을 어렵게 어렵게 모아 아파트를 구입했다고 가정해보자. 내 명의의 아파트가 2억 원쯤 올랐다고 해도 마냥 좋아할 수 없다. 내 아파트가 오르면 다른 아파트도 똑같이 오르기 때문이다. 물가상승률을 고려했을 때 자산가치가 겨우 ‘보존’만 된 셈이다. 실거주할 목적의 집, 즉 아파트에 재산 대부분을 묶어놓는 행위는 투자 관점에서 보자면 중대한 실책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통상 ‘내 집 장만’이라고 하면 대부분 아파트 구입을 생각한다. 《나는 집 하나로 실거주하면서 월세도 받는다》의 저자 정일교 소장은 “이제 아파트가 아닌 다른 형태의 집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오래 전부터 주장해왔다. 바로 “직접 거주할 수 있으면서 임대수익도 얻을 수 있는 다가구주택”이다. 정 소장은 무일푼으로 시작해 2년 만에 건물 4채를 소유하며 매달 1,000만 원 이상의 임대소득을 올리며 자신의 지론을 실제로 증명했다.

다가구주택은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 등 세금이 부담스러운 지금 시기에 딱 알맞은 투자 대상이기도 하다. 1가구 1주택으로 합법적 절세를 하면서도 임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건물가치 48억 원, 임대소득 월 1,000만 원으로 동일하게 가정 시 다주택자에 비해 연간 1억 2,000만 원의 절세 효과가 있다. 부동산은 세금으로 시작해 세금으로 끝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소액으로 시작해 높은 수익률을 노릴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고 현명한 투자의 길을 안내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 부동산을 공부하고 돈에서 자유로워졌다

1장 지금이 투자 적기

수익형 부동산의 시작과 끝은 세금
아파트 시세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매매 차익형 투자 vs 임대 수익형 투자
돈이 없을수록 다가구주택을 사라
나에게는 몇 개의 파이프라인이 있는가
인구가 줄어들면 부동산이 하락한다?

2장 집값은 결국 땅값

‘부동산=아파트’라는 잘못된 공식
내 돈 0원으로 건물주가 된 젊은 부부
월급 모아서 부자 된 사람 없다
건물을 ‘도매가’로 살 수는 없을까?
아파트 분양보다 좋은 ‘택지 분양’
아파트에 묶인 대한민국 노후 자금
갭투자가 ‘단타’라면 다가구는 ‘가치투자’

3장 같은 투자, 다른 수익률

부동산 수익률 이해하기
첫째도 ‘대지지분’ 둘째도 ‘대지지분’
건물 보수, 월세 미납… 리스크 관리
물가상승률을 이겨내야 진짜 승리자
건물 가치를 결정하는 리모델링
상가는 하이 리턴, 하이 리스크
임대사업자가 알아야 할 세금 지식

4장 돈 벌 타이밍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보인다

건축 시장이 있는 곳에 투자 기회가 있다
당신이 건물주가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구도심 상가주택 vs 신도시 상가주택
택지지구의 ‘가구수 제한’을 조심하라
돈 되는 부동산을 찾아내는 안목
진짜 부자는 아파트를 사지 않는다
부동산 투자의 성적표는 ‘수익률’

5장 해본 사람만 아는 실전 전략

다가구주택의 가격 결정 요소
딱 6개월만 투자해서 건물주가 되어보자
돈 버는 상가주택의 네 가지 공통점
상가주택용 부지를 고르기 위한 조건
원룸과 고시원 중 무엇이 유리할까?
1층은 카페, 2층은 사무실, 3층은 원룸, 4층은 거주
수익률 극대화하는 ‘역발상 투자기법’
구축보다 신축이 대출에 유리하다

6장 내 인생을 바꿀 유일한 승부수

주거는 남향, 상가는 북향
예비 건물주가 되기 위한 절차
상황별·금액별 투자기법 총정리
택지에 투자하기 전 꼭 알아야 하는 것
죽어라 일해서 월 200… 월급노예 탈출하기
대출금액보다 수익률과 공실률을 두려워하라

부록 | 서울 및 수도권 투자 유망 지역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부동산의 본질은 ‘땅’
그런데 아파트 대지지분은 10평 이하?

대한민국에 부동산 좋은 것 모르는 사람은 없다. 투자할 여력이 부족해 아쉬워하고 있을 뿐이다.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십중팔구 ‘서울 아파트’를 떠올린다. 그런데 이는 잘못된 고정관념이다. 아파트를 통한 수익 실현에는 한계가 있다. 부동산의 본질은 땅이다. 즉, 토지지분이 핵심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대형 평수 아파트나 주상복합이라도 대지지분은 10평에 못 미치는 경우가 수두룩하며, 그나마 오피스텔은 5평 미만이 다수다.

그렇다고 토지에 직접 투자하려니 자본금 확보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좋은 방법이 있다. 다가구 건물에 투자하는 것이다. “빌라는 절대 사면 안 된대요. 값도 안 오르고 처분도 안 된대요”라는 조언은 다세대 주택 개별 호수에 투자하지 말라는 뜻이다. 건물 전체가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실거주지를 마련하는 동시에 월세 수입,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시세 차익 등을 노릴 수 있게 된다.

목돈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다?
1,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다가구 투자!

다가구 투자는 아파트 분양이나 경매 재테크에 비해 훨씬 적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다. 심지어 내 돈 없이 건물을 매입하거나 오히려 수천만 원을 받고 건물을 소유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무슨 소리냐고 하겠지만 임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할 때는 흔한 일이다. ‘이렇게 좋은 물건이 왜 나왔을까?’ ‘이렇게 나온 물건에는 분명 내가 모르는 무슨 이유가 있을 거야!’ 누군가 고민하는 사이 기회는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다.

이 책은 소액으로 건물주가 되고 싶은 월급쟁이를 위한 실전 전략서다. 전문 투자자의 관점으로 종자돈, 투자처, 가치판단, 유의사항 등 핵심을 세심하게 살폈다. 큰돈 들이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과정과 방법을 보여준다. 저자 역시 이 방법을 통해 건물 4채를 소유하게 되었으며 컨설팅으로 수십 명을 건물주 대열에 올렸다. 누가 먼저 다가구 투자법에 눈 뜰지에 따라 부의 순위가 정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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