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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성장

Gordon MacDonald 저 / 홍화옥 역 | IVP | 1998년 09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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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8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3쪽 | 37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2820033
ISBN10 8932820031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는 부름받은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상실한 채 과도한 성취욕에 끌려다니고 있는 우리의 모습에 눈뜨게 한다. 우리안에 거하시는 하나님과의 은밀한 만남을 위해 시간을 들이고, 그 시간을 통해 내면 세계를 정비하는 것의 중요성을 실제적인 문제와 예들로 설명하고 있다. 발간 이후 10년 가까이 베스트셀러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인기 있는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머리말
2. 서문
3. 함몰 웅덩이 증상
4. 조종실에서 보는 시각
5. 황금 새장에 갇혀서
6. 어느 성공한 못난이의 불행한 이야기
7. 부름받는 사람으로서의 삶
8. 누가 내 시간 본 사람 없어요? 어디다 두었는지 모르겠어요!
9.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0. 더 뛰어난 사람이 패했다
11. 한 번도 읽힌 적이 없는 책의 비극
12. 마음의 정원에 질서를
13. 외부의 어떤 받침대도 필요치 않다
14. 모든 것은 입력되어야 한다
15. 하나님의 시각에 맞춰진 안목
16. 여가 이상의 휴식
17. 맺음말
18. 역자 후기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내면세계의 정원에 입력된다는 것을 확신함으로써 존스가 말한 대로 우리의 내면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것을 강화시키게 된다.영적 훈련의 첫단계는 고독과 침묵을 발견하는 것이다.그리고 두번째 단계는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배우는 것이다.세번째 단계인 엔터키를 두드리는 것은 사색과 묵상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진지한 중보기도자들은 기도목록을 작성한다. 나 자신을 진지한 중보기도자라고 자부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역시 그러한 목록을 만들어 놓았는데, 전에 말한대로 일기장 뒷부분에 그것들을 기록하는 정도이다. 그 기도목록을 보면서 기도할때 나의 주된 관심들이 무엇이었는지를 다시 찾아볼 수 있다. 그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위하여 기도하도록 만드신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의 표현으로서, 적어도 내가 알고 있는한, 책임지고 기도하도록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다.
--- p.179,194
창조주는 우리가 내면 세계로부터 외면 세계를 지향할 때 가장 능률적으로 살 수 있도록 우리를 만드셨다. 내 믿음을 지탱시켜줄 외부의 받침대는 필요없다.왜냐하면 내 믿음이 나를 붙들고 있기때문이다.
--- p.29,160
제4법칙: 계획되지 않은 시간은 대중의 갈채를 받는 일들에 바쳐지게 된다. 다른 말로 바꾸면, 우리는 때로 예산되지 않은 시간을 가장 즉각적으로, 대단한 찬사를 받을 수 있는 사건들에 쓰게 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결혼 초기에, 나와 아내는 솔로나 듀엣을 할 마음만 있으면, 큰 파티나 다양한 모임 등에 많은 초대를 받을 수 있었다.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인기를 끄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그렇지만 노래를 하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나 우선적인 일이 아니고, 설교하고 목회를 하는 것이 소명이었던 것이다. 불행하게도 젊은 목사에게는 설교 부탁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하고 싶은 유혹을 받게 되었다.
--- p.98-99
영적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우리의 연약함을 보강할 결심을 굳히고 내적이 힘을 모으기 위해 시간을 따로 떼어 두는 적절한 예산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한계를 잘 알고 계셨기 때문에 그렇듯 홀로 보내는 시간을 그 분의 시간 예산에 경상비 항목을 정하셨던 것이다....나는 예수님에 대한 연구 끝에 이러한 능력을 갖게 되기를 깊이 갈망하게 되었다. 시간의 예산을 잘 세우겠다는 확고한 결심과 더불어 매일 매일의 쫓기는 듯한, 정신 없이 분주한 생활 방식에서 벗어나겠다는 간절한 열망을 품게 되었던 것이다'
--- p.89-90
1. 함몰 웅덩이 증상
(The Sinkhole Syndrome)

내면 세계가 무질서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 나의 내면 세계를 질서 정연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영적 영역인 내면 세계가 행동 영역인 외면 세계를 다스려야 한다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플로리다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어느 날 아침 눈을 떴을 때, 창 밖에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그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 바로 앞 도로의 지반이 내려앉아, 플로리다 사람들이 함몰 웅덩이(sink- hole)라고 부르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었다. 계속 꺼져 들어가는 웅덩이 속으로 자동차와 도로 그리고 잔디밭이 함몰되어 갔다. 그 다음은 아파트가 무너질 차례였다.

이러한 함몰 웅덩이는 가뭄으로 지하수가 고갈되어 지표를 지탱할 힘을 잃을 때 생기는 현상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딛고 있는 땅조차 안전한지 의심스러울 만큼, 갑자기 모든 것이 땅 속으로 꺼져 들어간다.
--- p.17

전문가 리뷰 전문가 리뷰 보이기/감추기

쫓기는 인생 vs. 주도하는 인생
---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
몇 년 전에 보스톤에 간 적이 있다. 집회 중간에 시간을 내어서 고든 맥도날드가 시무하는 "그레이스 채플"(Grace Chapel)을 방문했다. 첫 인상은 어린 아이들에게 매우 관심이 집중된 교회라는 느낌이었다. 수십개의 방마다 유치원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고 있었다. 그때부터 나도 1,000명 이상이 모이는 교회 유치원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다. 그레이스 채플은 체계적이고, 차분한 양육이 있는 교회의 전형적인 모델이다.

고든 맥도날드가 주는 강점은 우선 그가 아픔을 아는 목회자라는 점이다. 그는 실족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 실족의 수렁에서 다시금 믿음으로 일어선 믿음을 무기로 사용할 줄 아는 목회자이다. 그래서 아픈 사람과 괴로워하는 사람에 대한 이해가 내면에 깔려 있다. 또한 체계적인 지성의 소유자이다. 그래서 마구잡이로 접근하기보다는 논리가 있는 접근을 한다. 대개 논리를 말하는 글을 보면, 너무 딱딱하여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는 글이 많은데, 맥도날드는 목회자 특유의 쉬운 접근이 돋보인다. 그래서 맥도날드의 글은 읽기 쉬우면서도, 따뜻하다. 최근에 나오는 많은 국내 저자의 책들을 보면, 고든 맥도날드의 영향력을 깊이 느낄 수 있다. 글의 여기저기에서 맥도날드의 체취를 느낄 수 있다. 그 정도로 맥도날드는 국경을 넘어선 많은 목회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주는 사람이다.

맥도날드의 많은 책이 있다. 그중에서도 단 한권의 책을 추천하라면, 『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을 추천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기독교의 근본인 속 사람의 성장을 다루고 있다. 예수님도 바리새인의 외식을 주의하라고 하셨다. 즉 형식주의, 외형주의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라는 말씀이다. 맥도날드는 이 점을 구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접근한다. 속사람의 성장이 무엇이며,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할 지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속사람의 성장을 위해서는 다섯 부분에서 성장이 있어야 한다.

첫째, 동기부여이다.
무엇에 동기부여를 받는가가 중요하다.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쫓기는 사람(driven people)과 주도하는 사람(called people)이 그것이다. 쫓기는 사람은 성취감, 팽창욕 때문에 움직인다. 그리고 인격에는 관심이 없다. 매사에 경쟁적이다. 자기의 욕심을 다 이루지 못하면, 분노한다. 자꾸 분노하는 사람은 쫓기는 사람이라는 반증이다. 이유없이 바쁘다. 왜? 쫓기는 인생을 살기 때문이다. 반면에 주도하는 사람은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려고 한다. 자신이 청지기임을 안다. 그래서 스스로가 화가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한다. 자신은 화가가 아니라 캔버스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화가가 되어서 자신을 도화지로 사용해 달라는 태도로 일관한다. 그래서 평안이 있다.

둘째, 시간 사용이다.
"계획되지 않는 시간의 법칙"이 있다. 계획되지 않은 시간은 나의 약점이 있는 곳으로 흐른다. 수정교회의 로버트 슐러는 "계획을 하지 않는 것은 실패를 계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왜? 계획하지 않으면, 사람은 자신의 약점이 있는 곳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계획되지 않는 시간은 지배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의 영향력에 좌우된다. 나의 결단에 의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끌려 다니는 인생이 된다. 왜? 계획이 없으면, 다른 사람의 제의를 거절한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계획되지 않은 시간은 긴급한 일에 소모하게 된다. 아무리 최선을 다해 살아도 시간은 언제나 부족하다. 그러다 보면, 중요한 일보다는 긴급한 일에 끌려 다니게 된다. 긴급에 의해서 끌려 다니는 인생이 아니라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계획되지 않는 시간은 대중의 갈채를 받는 곳으로 간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인생은 반드시 말씀의 기준으로 계획된 인생을 살아야 한다.

셋째, 지성의 훈련이다.
신앙을 맹목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기독교는 로이드존스가 말했듯이, "불붙은 논리"(Logic on Fire)이다. 사고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변의 문화에 흡수되어 버린다. 그러므로 지성의 훈련, 생각의 훈련은 매우 필수적인 것이다.

넷째, 영적인 힘이다.
영적인 능력으로 기도의 힘을 들 수 있다. 기도하는 일꾼이 가장 강한 일꾼이다. 기도하기가 왜 어려운가? 기도를 부자연스럽게 여기기 때문이다. 기도는 우리의 약함에 대한 묵시적 시인이기 때문이다. 기도는 현실적인 결과와는 무관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도는 믿음의 표현이요 겸손의 표현이다. 기도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능력의 통로가 될 수 있다.

다섯째, 휴가 이상의 안식이다.
재창조를 위한 휴식은 속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맥도날드의 다른 많은 책이 있지만, 버림과 따름, 그리고 최고의 가능성을 향한 도약을 강조하는 『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Mid- Course Correction)와 가정에 관한 저서인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면 사는가?』(When Men think private Thoughts)를 추천하고 싶다. 특히 후자는 가정에 관한 많은 책들의 원전에 해당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어보라. 어디서 많이 들었던 말이다라고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러 사람들이 인용하거나, 영향받은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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