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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참는 아이

장애공감 그림책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17건 | 판매지수 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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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3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522g | 205*275*14mm
ISBN13 9791191973068
ISBN10 119197306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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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벨기에 문학상] 만화 부문 최고작품상
★★★[브뤼셀 국제만화축제] 그래픽노블 부문 최고작품상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그래픽노블 부문 최종후보
★★★프랑스 [올해의 최고 만화책상] 최종후보

극작가와 만화작가가 함께 만든 환상적인 작품!
따뜻한 유머로 가득한 감동적인 이야기


《숨을 참는 아이》는 벨기에의 저명한 시나리오작가 뱅상 자뷔스와 만화작가 이폴리트가 함께 만든 작품으로, “문학성을 겸비한 그래픽노블”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그해 [벨기에 문학상] 최고작품상, [브뤼셀 국제만화축제] 최고작품상을 수상했고,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와 프랑스 [올해의 최고 만화책상] 최종후보에 올랐으며, 그 외 유수의 언론사와 도서관이 선정한 ‘가장 읽을 만한 책’ ‘어린이?청소년 필독서’에 이름을 올렸다.

“형식에 얽매이기보다 각 장면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는 두 작가의 치열한 고민은 연극무대를 떠올리게 하는 막 구성과 내레이션, 문장부호 하나에도 표정과 의미를 담은 섬세한 그림들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은 사랑하는 가족의 병과 마주한 어린 소년의 두려움과 갈등, 화해와 치유의 과정을 따라간다. 우울증, 강박, 아동방치라는 다소 심각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따뜻한 시선과 유머를 잃지 않는 이야기는, 주인공 루이의 비밀과 마주하는 반전의 순간에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루이의 내일을 응원하도록 만든다.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강박 행동을 보이는 열한 살 소년 루이

“1,2,3,톡톡톡,1,2,3,톡톡톡… 셋 세고 내 코 세 번, 내 코 세 번, 1,2,3, …
횡단보도 흰 선을 밟지 않고 건너면 60점,
누구하고도 얘기하지 않으면 20점,
엄마 생각 하지 않으면 200점, …”

벨기에의 작은 마을에 사는 열한 살 소년 루이는 고개를 숙인 채 뛰다시피 길을 걷고, 눈을 감고 숨을 한껏 들이마신 다음 폴짝폴짝 횡단보도를 건너며, 친구와 뛰놀거나 대화를 나누는 대신, 스스로 정한 규칙과 점수 매기기에만 집착한다. 루이에게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곳은 자신의 방 안이다. 이곳에서 1500장이 넘는 지식 카드를 만들고 또 분류하는 건, 불안을 가라앉히는 루이만의 방식이다.

그러나 루이의 머릿속에서는 끝없이 “쓸모없는 녀석!” “멍청이!” … 비난 섞인 말들이 들려오고, “싫어!” “아니야!” 비명을 지르는 루이에게 워커홀릭 아빠는 “잠깐만 기다려, 루이. 곧 갈게.”라고 말할 뿐이다. 어둠에 잠긴 집안, 열리지 않는 방문,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친구 필리프, 숨소리만 들려오는 전화, 루이가 “엄마…”라고 부르는 작은 양철통까지… 루이의 매일은 이대로 괜찮은 걸까?

루이의 일상에 찾아온 특별한 변화!

하지만 독자들의 걱정도 잠시, 다음 날 아침 늘 똑같던 루이의 일상에 작은 변화가 찾아온다. 오래된 배게, 재채기, 진드기, 알람시계가 만든 우연한 사건 때문이다. 루이는 늦잠을 자고, 준비한 자료를 깜박 잊은 덕분에(?) 멋진 발표를 하고, 그 탓(?)에 학교 대표로 발표 대회에 나가게 된다! 대회를 위해 루이는 익숙한 집과 학교를 떠나 도전을 시작할 수밖에 없다. 긴장한 탓에 더 심한 강박 행동을 보이고, 용기를 낸 도전이 좌절과 실망으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바나나 껍질과 고물 자동차에서 시작된 우연한 사건들은 다시 한 번 루이를 세상 속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 속으로 향하게 한다.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 삶은 이미 기적이에요”

수줍음 많은 소년 루이와 재주 많은 삼촌, 양철통에 담겨 있을지도 모르는 엄마, 목소리만으로 존재를 알려주는 일중독자 아빠, 상상 속 국왕 친구, 루이의 불안을 보여 주는 양가 조상들, … 여기에 재채기, 진드기, 바나나 껍질이 큰 역할을 하는 이 책은 그리 멀지 않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한 편의 동화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극작가 자뷔스와 그림이야말로 현실을 이야기하는 창이라고 믿는 이폴리트는 그래픽노블이라는 매력적인 장르를 활용해 등장인물 모두의 삶은 물론, 우리 모두의 오늘과 내일을 응원한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가 지금 여기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삶은 이미 기적”이라고. 까마득히 먼 옛날 우주가 창조되었을 때부터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우연과 필연이 모여 지금 우리가 여기 존재하는 것일 테니 말이다.
그러니 어떤 모습으로든, 지금 여기 살아 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일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매력적인 내레이션과 막을 이용한 구성, 가벼운 그림체로 다소 무거운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극작가와 만화작가의 환상적인 협업이 돋보이는 작품. 독자들은 따뜻한 미소로 루이의 성장을 응원하게 될 것이다. - 〈브뤼셀 국제만화축제〉 심사평 중에서

아이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게 만드는 감성과 상상력 가득한 판타지, 시적인 표현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심사평 중에서

올해 후보작 중 가장 많은 찬사를 받은 책! - 〈벨기에 문학상〉 심사평 중에서

강박으로 가득한 일상을 보내는 열한 살 소년 루이의 성장 이야기. 재주 많은 삼촌, 국왕, 바나나 껍질이 루이의 성장을 돕는다. 따뜻한 감동으로 가득한 현대판 우화. - 〈트리뷴〉

희망을 찾아가는 어린 소년의 험난한 여정이 독자들을 활력 넘치는 어린 시절로 초대한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글과 단순한 선과 색으로 표현된 그림은 무거운 주제를 결코 무겁지 않게 다루며 감동과 재미까지 선사한다. 삶에 대한 찬사로 가득한 책. - 〈컬처〉

모래알 하나에도 흔들리고, 종종 내면의 악마와 마주 하는 우리네 삶에 대한 통찰마저 담겼다! 정말이지 놀라운 작품이다! - 〈제너레이션 BD〉

놀랄 수밖에 없는 독창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 - 〈디지털 픽스〉

아마존, 굿리즈 독자 리뷰

아름답고 시적이며 슬프고 감동적이면서도 재미있다! 글과 그림의 절묘한 조화. 이 작품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soserd, 독자
슬픔을 다루는 법을 배우는, 진정한 모험과 용기의 이야기다. - Mummy, 독자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유머로 가득한 매력적인 책! - bartymea, 독자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나의 어린 시절이 떠올라 눈을 뗄 수 없었다. 한 소년의 아픔과 성장의 이야기 - rorelas, 독자
우울증과 가족력, 사랑하는 사람의 병과 마주하다. 한 아이의 이야기. 이토록 까다로운 주제를 부드럽고 유쾌하게,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다루었다.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 별 다섯 개가 아깝지 않다!!! - pampleluneh, 독자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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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시하고 한 발 내딛기 - 숨을 참는 아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레* | 2022.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뱅상 자뷔스(Zabus)'가 쓰고 '이폴리트(Hippolyte)'가 그린 '숨을 참는 아이(Incroyable!)'는 아이의 이야기를 독특하게 그려낸 창작동화다. 이야기의 주인공 '루이'는 좀 특별한 면이 있다. 다소 강박적으로 보이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도 그렇고, 자신만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그렇다. 쉽게 말한다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누;
리뷰제목

'뱅상 자뷔스(Zabus)'가 쓰고 '이폴리트(Hippolyte)'가 그린 '숨을 참는 아이(Incroyable!)'는 아이의 이야기를 독특하게 그려낸 창작동화다.

이야기의 주인공 '루이'는 좀 특별한 면이 있다. 다소 강박적으로 보이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도 그렇고, 자신만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그렇다.

쉽게 말한다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누구도 그렇게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저자도 콕 집어 그렇게 말하지는 않으며, 주변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다. 그건 어쩌면 그가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를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루이는 통 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그를 향해 엄마라고 부른다. 말하자면, 유골함인거다. 루이는 엄마에 대한 결핍을 갖고있다.

그렇다고 그 부족함을 아빠가 충분히 채워주느냐면, 그렇지도 못하다. 언제나 바쁜 아빠는 루이에게 늘상 잠깐만 기다리라고 할 뿐, 제대로 얼굴을 마주치는 경우도 거의 없다. 오죽하면 루이가 도움이 필요할때면 삼촌이 나설까.

그래서인지 별로 남의 눈에 띄고싶지 않은 루이에게 어느 날 많은 사람앞에 서야 할 일이 생기게 된다. 루이는 그걸 조금은 두려워 하기도 하지만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마침내 자신이 외면하고 있던 사실도 직시하게 된다.

오로지 루이에게만 초점을 맞춰서 진행되는 이야기는 중간 중간 루이의 상황을 오해하게 만들기도 한다. 혹시 이런 건 아닐까, 저런 건 아닐까 하면서 말이다. 루이가 그만큼 비밀스러워 보이는 한편, 불안해 보이기도 해서 더 그렇다. 몇몇은 그걸 꽤나 직접적으로 묘사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면서도 전혀 그걸 부정적이거나 두려운 것으로 표현하지는 않는다. 대신 조금씩 변해가는 상황을 통해 루이가 좀 더 발을 내딛고, 그를 통해 나아가는 것을 그려냈다. 이게 이 이야기가 다소 암울한 측면을 배경에 깔고있으면서도 긍정적이고 밝게 여겨지는 이유다.

 

이 리뷰는 북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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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숨을 참는 아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꽃* | 2022.05.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평] 숨을 참는 아이      벨기에 시나리오 작가 뱅상 자뷔스와 만화가 이폴리트가 만든 그래픽노블. 이 책은 벨기에 무낙상 최고작품상 및 브뤼셀 국제만화축제 최고작품상을 수상했고, 외에도 다양한 수성과 어린이청소년 필독서로 지정됐다. 이 책의 주인공은 11살 루이로 강박 장애를 가지고 있는 소년이다. 루이는 조금 이상했다. 동네 버스 정류장과 우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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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숨을 참는 아이

 

 

 벨기에 시나리오 작가 뱅상 자뷔스와 만화가 이폴리트가 만든 그래픽노블. 이 책은 벨기에 무낙상 최고작품상 및 브뤼셀 국제만화축제 최고작품상을 수상했고, 외에도 다양한 수성과 어린이청소년 필독서로 지정됐다. 이 책의 주인공은 11살 루이로 강박 장애를 가지고 있는 소년이다. 루이는 조금 이상했다. 동네 버스 정류장과 우주 사이 어딘가를 헤매는 사람처럼 조금 이상한 아이였다.

 

  루이는 강박장애가 있는데 모든 일상에 점수를 메기고 틀어지면 다시 시작한다. 그리고 사람들 눈에도 띄지 않아야 하고 시간에 맞춰야 하고 코를 톡톡 두드리며 1,2,3 세는 강박이 있다. 그리고 생각도 많고 혼잣말을 많이 하고 인형들과 대화하기도 하고, 조상 님 사진이 움직이고 잔소리하는 환각도 본다. 루이는 카드를 수시로 보며 외우고, 학교에서 발표 수업 준비를 한다. 하지만 그 여정이 쉽지 않다. 우여곡절 끝에 발표 수업에 도착했지만 발표지를 나두고 와서 난감하다. 하지만 그동안 외워뒀던 카드 중 하나가 떠오르며 멋지게 발표를 하고 학교 대표로 큰 대회에도 나가게 되는데. 과연 루이는 그곳에서 우승하고 강박장애를 극복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루이의 한 편의 성장담이다. 두렵고 무섭고 회피하고 싶었던 상황들을 우을증과 강박이라는 틀에 갇혀 있다가 기어코 성장하고 치유하고 극복해나간다. 루이의 심리묘사를 만화와 글로 아주 잘 묘사해서 보는 내내 늘 홀로 있는 루이가 안쓰럽고 응원하게 만든다. 그리고 루이 곁에는 힘이 되어주는 가족과 선생님이 있어 다행이다. 루이 같은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것같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래픽노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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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숨을 참는 아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별**기 | 2022.05.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른의 입장에서 안쓰러웠다.  그리고 아이의 입장에서 너무 두려웠다.    긴장될 때마다 하는 행동들.  셋 세고 코 두드리기.  길 건너갈 때 횡단보도 하얀 선 밟지 않기.  그리고 또 어떤 것들.  친구지만 친구가 아닌 존재들.  대화를 하지만 진짜 대화가 아닌 이야기들.  가까워야 하는 엄마와 아빠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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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입장에서 안쓰러웠다. 
그리고 아이의 입장에서 너무 두려웠다. 

 

긴장될 때마다 하는 행동들. 
셋 세고 코 두드리기. 
길 건너갈 때 횡단보도 하얀 선 밟지 않기. 
그리고 또 어떤 것들. 
친구지만 친구가 아닌 존재들. 
대화를 하지만 진짜 대화가 아닌 이야기들. 
가까워야 하는 엄마와 아빠의 얼굴은 보이지도 않는다. 
소리로만 등장하는 아빠. 
얼굴이 없는 엄마의 모습. 
그리고 아이 옆에 또 다른 엄마. 

 

이야기의 처음에는 그저 소극적인 아이인 줄 알았다. 
학교에서 적응이 힘들고, 자신의 소리를 내기 힘든 아이. 
긴장감이 높고,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하지만 받지 못하는 아이. 
하지만 아니었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 좋아하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아이였다. 
무언가 아이를 누르고 있는 것이 사라지면 좋을 텐데, 그것은 누구도 도와줄 수 없다. 
스스로 깨쳐야 하고 걸아나가야 한다. 

 

아이에게는 그 과정이 바로 발표였다. 
이런 성격의 아이가 사람들 앞에서 말이나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자신이 잘 아는 분야를 말하는 아이에게서 두려움은 없어 보였다. 
시작이 어려웠을 뿐. 
아이는 발표를 하며 행복해 보였다. 
하지만 또다시 찾아온 시련. 
더 큰 무대에서 발표를 하게 된 것. 
주제 선정부터 걱정이 태산인 아이를 도와주는 이는 없다. 
스스로 헤쳐나가야 하는 상황에 한 발자국씩 내딛는 아이. 
힘들지만 힘들어 보이지 않는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만의 생각으로 하나씩 도전해 보는 아이. 
하나씩 성취해나가며 아이는 드디어 자신에게 주어진 가장 큰 일을 하게 된다. 
가족. 
가장 가깝지만, 그렇기에 가장 어려운 존재. 

 

아이가 겪은 작은 일들이 모여 만드는 큰 이벤트. 

 

난 엄마처럼 되고 싶지 않아! 

 

이 말의 진짜 뜻은 무엇이었을까?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크고 작은 아픔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이야기. 
숨을 참는 아이. 
따뜻하고 예쁜 그림까지 마음에 쏙 드는 이야기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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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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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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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뭉* | 2022.04.13
평점5점
다름을 인정하고 배울때 비로소 온전해지는 느낌입니다. 루이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 | 2022.04.11
평점5점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살아있는 삶이 기적이에요. 라는 말에 함께 위로 받았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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