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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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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378g | 130*187*19mm
ISBN13 9791130688886
ISBN10 113068888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인생이 버거운 당신과 함께 울어주는
씨씨코의 따뜻한 위로!


친구가 요즘 힘들다고 했다. 삶의 이유를 잘 못 찾겠다고. 무엇을 위해 계속 살아야 하는지 의미 없는 하루하루를 보낸다고. 유일하게 하고 싶은 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가서 하늘을 바라보다 조용히 세상에서 사라지는 거라며 당장 뛰어내리고 싶다고 했다. 친구의 두 손을 꼭 붙잡으며 힘내라고,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고, 너는 할 수 있을 거라고,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대신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거기서부터 시작이었을까. 지금 바로 행복해지기 위한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 하나하나를 들여다보았더니 그 안에서 나다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너무나도 작아서 마음 두지 않았던 것들. 그래서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것들을 삶 속에 하나씩 채웠더니 나를 사랑하고 아끼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나다운 이야기에는 고스란히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일기장처럼, 작지만 소중했던 사람과 물건과 기억들이 있었다.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서 세상과 타협하며 버려둔 진짜 나와 마주하게 되었다.

이 땅에서 평생 숨 쉴 것처럼 돈을 모으고, 이 집에서 평생 살 것처럼 집에 모든 걸 다 바치고, 이 직장에 평생 다닐 것처럼 고개를 수그리고 다닌다. 내 인생은 꼭 내 것 같지만 정작 내가 원할 때 마침표를 찍을 수도 없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언젠가는 떠난다는 것이다. 삶에 치여 살아남기 급급해 자꾸 그 사실을 잊는다. 하지만 끝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이젠 매일매일 마음에 새기고 싶다. 끝이 있다면, 죽음이 날 기다리고 있다면 더 과감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바들바들 덜덜덜 떨린다
장롱 괴물아 돌아와 줘
나한테 안 물어봤잖아
나이만 채우면 어른이지
책임지는 거 대신해 주세요
꿈만 꾸던 시절
아이스크림 때문에 울었다
내가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
미래가 오는 게 두렵다
인생 기회비용 계산하기
웃기기만 한 내 일기장

2장 뭐야 인생 생각보다 기네
원래 울퉁불퉁한 거 몰랐어?
길어서 다행이야
희망을 보기로 했다
아보카도 씨 키우기
입 안에 구멍이 뻐엉
내 영혼의 나이는
매일같이 전화해 준 친구
앞니 하나 빼꼼 나오기까지
모범생이 학교를 빠지는 날
갑자기 부자가 된 것 같다
내 인생 첫 중고거래
싫은데 좋은 거

3장 두 발 딱 붙이고 검을 뽑아보자
아보카도에 싹이 났다
눈이 작은 게 어때서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적
공허한 마음 같이 채우자
난 나한테 위로받았다
감독님이 말해준 비법
레스토랑에서 번쩍 일어난 친구
심장에 힘을 콱 준다
꽃은 꺾여도 사랑은 남아서
울지 말라고 하지 마
세상에 슬픔이 사라진다면
트리플 A 사이즈 브라
공평하지 않은 세상

4장 푸하하가 모여서 행복이 되는구나
아보카도 싹이 사라졌다
거의 금요일의 의미
한겨울에 하는 봄 생일 파티
슬리퍼의 뒤는 어디게?
나 핑크 싫어한다니까
아래쪽에 달아달라고 했잖아
극한 직업 내 동생
절대음감이 재능이 아닌 세상
쪼꼬릿은 가끔 자주 먹고 싶다
먹을수록 몸에 좋은 과자
된장국을 보고 운 건 내가 아니었다

5장 가장 행복하 순간은 아직 안 왔다
버티고 또 버텨야 하는 이유
할머니가 꿈인데요
특이한 게 아니야 특별한 거지
홀로 끌고 가던 캐리어
단것만 먹으니 질린다
이제는 발걸음을 크게
기억할 만한 인생이었다
치실 끝까지 내려가 봤어?
언니 오빠 호칭 사라져라
보름달 아래 있는 나는 작지만 컸다
이 터널을 걷다 보면
가장 소중한 건 사랑이었다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겪어보지 않고는 진짜 모습을 모르는 건 당연한 건데, 그걸 모르기 때문에 마음을 열지 못한다. 잘못 사랑하고 믿었다가 남겨질 상처를 감당할 깡다구가 없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진짜 모습도 모르는데 나를 다 바쳐 사랑할 수는 없다며 매번 마음 보안만 더 철저히 한다. 이런 내가 죽기 전에 정말 누군가를 마음 다해 사랑해 볼 수 있을까. 그래서 사랑은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는 걸까?
--- p.40 「내가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 중에서

오로지 꽃길만 있는 평평한 인생이란 애초에 이 세상 어디에도 그 누구에게도 존재하지 않았다. 아무리 돈 많은 재벌이더라도, 싱글벙글 너무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더라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톱 배우이더라도, 모두가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는 삶을 산다. 그 내용은 각자 다르더라도 삶이란 것 자체가 원래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같이 있는 것이었다. 억울해할 필요 없이 우리는 한 명도 예외 없이 모두 울퉁불퉁한 길을 걷고 있었다.
--- p.61 「원래 울퉁불퉁한 거 몰랐어?」 중에서

더 이상 방치하지 않고 내가 나를 다독이며 위로하기 시작했다. 나와의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 내 안에 두 사람이 있는 것처럼 울고 있는 나와 그걸 바라보는 내가 대화를 나누는 느낌이랄까. 바라보는 나는 힘든 나를 다 그치지 않으면서 조심스럽게 이해해 주고, 할 수 없다고 자신감 없어 하는 걸 할 수 있다고 따뜻하게 설득도 해주고 믿어준다. 그러고 나면 남이 나를 이해해 주고 공감해 줄 때보다 더 깊은 마음의 위안을 받았다. 위로만 받는 게 아니라 용기도 같이 생긴다.
--- p.136 「난 나한테 위로받았다」 중에서

나이가 들어 거울을 보았을 때, 시간이 많이 흘러 얼굴만으로도 걸어온 인생 발자국이 보일 때, 작은 것에도 자주 웃고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따뜻하게 미소 지어준 삶이 담겨 있는 그런 의미 있는 주름들로 가득 찬 아름다운 얼굴이 비치면 좋겠다. 그래서 청춘의 나이에 벌써 생겨버린 이 팔자주름을 더 이상 싫어하지 않기로 했다.
--- p.238 「할머니가 꿈인데요」 중에서

만약 내 삶이 끝도 없이 굴러갔다면 평생 나 자신을 지키느라 더 딱딱하게 웅크리고 살았을 텐데 어쩌면 죽음은 삶에 있어서 축복이다. 끝도 없는 달리기라면 숨차지 않게 애초에 뛰지도 않았을 테지만 끝이 있는 달리기니까 한번 숨차게 달려보고 싶다. 그렇게 살아서 인생이 끝나는 그날에, 지난 내 삶을 되돌아보는 그 순간에, ‘기억할 만한 인생이었다’라고 말하고 떠날 수 있게.
--- p.260 「기억할 만한 인생이었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당신에게 전하는
씨씨코의 뜨거운 진심!

130만 구독자,
콘텐츠 누적 조회 5억 뷰!
작가 씨씨코의 힐링 에세이.


‘너의 웃음을 위해 날 바친다’라는 철학으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씨씨코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인스타그램에 손수 그린 그림과 함께 일상 일기를 연재했다. 그중 독자들의 삶에 묵직하게 다가갔던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그 공허한 마음, 같이 채웁시다.”라며 오늘을 살아내는 많은 사람을 위로하겠다는 그의 진심이 통한 결과였다.

행복하기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걸 넘어 아예 내달리는 시대. 이런 상황 속에서 씨씨코는 일상담을 풀어놓으며, 나답게 살아야 할 이유를 독자들에게 공유한다. “더 이상 방치하지 않고 내가 나를 다독이며 위로하기 시작했다. 나와의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136쪽)라고 고백하며, 울고 있는 당신에게 ‘울지 마’라는 말 대신 ‘다 울고 일어날 때까지 함께할게’라며 따뜻한 손을 건넨다.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는 삶에서 마주하는 갖가지 슬픔과 꿈을 향한 노력, 그리고 관계에서 겪는 희로애락을 씨씨코의 위트 있는 문장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그 문장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한 가지 깨달음에 도달한다. 바로 ‘행복한 순간은 아직 안 왔다’라는 것. 세상은 딱딱한 룰을 강요하지만, 말랑말랑하게 사는 것 또한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 것.

직접 그린 그림과 묵직한 그의 메시지에 오감을 집중하면 어느새 나답게 살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살맛을 얻게 되는 건 덤이다. 작가의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진실한 마음을 담으면 전해진다고 믿으며 독자의 옆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라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독자들께 온전히 닿기를 바란다.

회원리뷰 (14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정말 힐링 되는 에세이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1 | 2022.05.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선 부록 스티커에 있는 그림들이나 책 안의 그림들도 힐링 되는 그림이고 무엇보다 글을 쓰신 씨씨코님이 직접 그리신 그림이다보니 더 글과 그림이 잘 매치된다는 생각을받았고 더욱 공감되었던 것 같아요! 또한 내용도 일상에서 미쳐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같아 책을 읽으며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싸인도 받고 스티커;
리뷰제목
우선 부록 스티커에 있는 그림들이나 책 안의 그림들도 힐링 되는 그림이고 무엇보다 글을 쓰신 씨씨코님이 직접 그리신 그림이다보니 더 글과 그림이 잘 매치된다는 생각을받았고 더욱 공감되었던 것 같아요! 또한 내용도 일상에서 미쳐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같아 책을 읽으며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싸인도 받고 스티커도 받고 힐링도 받고 일석이조가 아니라 일석 삼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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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씨씨코 작가님의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6 | 2022.04.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항상 잘 준비를 마치고 누워 씨씨코님의 영상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나는 평소 책을 잘 읽지 않기에 이 책을 사면 내가 잘 읽을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다 책 재목을 보니 4년째 우울증과 공황장애 불안장애 들을 앓고있는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구매했다. 평소 영상에서는 씨씨코님의 밝고 즐거운 영상들만 보았기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힐링에세이 정;
리뷰제목
항상 잘 준비를 마치고 누워 씨씨코님의 영상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나는 평소 책을 잘 읽지 않기에 이 책을 사면 내가 잘 읽을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다 책 재목을 보니 4년째 우울증과 공황장애 불안장애 들을 앓고있는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구매했다. 평소 영상에서는 씨씨코님의 밝고 즐거운 영상들만 보았기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힐링에세이 정도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가벼운 것 같으면서도 자신의 이야기와 하고 싶은 말들이 사뭇 진지하게 잘 담겨있었다. 나는 평소 책을 잘 읽지 않았는데, 자신의 경험을 삼은 이야기가 챕터별로 나누어져있어서 지루함 없이 끝까지 잘 읽을수 있었다. 만약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 한권으로 오늘도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63
인생은 원래 울퉁불퉁한 거라고, 꼭 드라마랑 비슷한 것 같다. 세상에 있는 드라마를 다 통틀어도 드라마 시작부터 끝까지 매화마다 감정선이 일정하고 똑같은 경우는 없다.


P88
인생은 혼자 살다 가는 거라며 다가오는 사람들을 모두 밀쳐냈는데 어쩌면 인생은 혼자가 아닐 지도모르겠다.모든 일은 내가 직접 겪을 수 밖에 없고누구도 대신 아파해줄 수 없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 누군가 내 손을 잡아줄 수는 있다.죽음의 순간도차도 그 자리에 함께 있어줄 수는 있다.

P258
언젠가 떠날 인생.
그 누구도 아니고 내 기억에 남는 인생으로 살 거다.

이 땅에서 평생 숨 쉴 것처럼 돈을 모으고,
이 집에서 평생 살 것처럼 집에 모든 걸 다 바치고,
이 직장에 평생 다닐 것처럼 고개를 수그리고 다닌다.

하루하루 늙어가는게 거울 속에 비치는
내 얼굴로 다 나타나는데도
우리는 이 인생을 떠날 날이 온다는 걸 잊고 산다.
P287
근데 어차피 뛰어내릴 거,
그러기 전에 네가 꼭 하고 싶었던 거 하고 와.

먹고사느라 바빠서 못 본 드라마들
전부 질릴 때 까지 보고 와.

사람들 눈치 보느라 망설였던 꿈
그거 후회 없니 좇아가 보고 와.

멀리서 바라보며 좋아했던 사람한테
밥이라도 한끼 먹자고 하고 와.

울면서 다닌 그 회사,때려치우고
네가 좋아하는 여행도 다녀와.

학교에서 읽으라는 책 말고
네가 읽고 싶은 책도 맘껏 읽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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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0 | 2022.04.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본디 sns를 잘 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저였지만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저절로 듣게 되고 보게 되는 영상이나 다양한 콘탠츠들을 접하게 된 것 같은데 그런 와중에 알게 된 인물이 씨씨코라는 틱톡커로 애들 사이에서는 화제의 인물이었는데 저는 그냥 건성으로 들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지난 주 갑자기 신간이 출간되었는데 자기도 읽고 싶다면서 주문을 부탁하기에 일단;
리뷰제목

본디 sns를 잘 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저였지만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저절로 듣게

되고 보게 되는 영상이나 다양한 콘탠츠들을 접하게

된 것 같은데 그런 와중에 알게 된 인물이

씨씨코라는 틱톡커로 애들 사이에서는 화제의

인물이었는데 저는 그냥 건성으로 들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지난 주 갑자기 신간이 출간되었는데

자기도 읽고 싶다면서 주문을 부탁하기에 일단 결제를

끝내고 도서를 받아들고 아이들의 귀가를 기다렸죠.


 

 

 

짧은 시간이었지만 문득 어떤 사람인지는

내가 알아야할 것 같아서 책장을 넘겼는데 제가

보았던 영상 속 주걱을 들고 있는 청순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깊고 깊은 아픔을 꽁꽁 싸매고 있더라구요.

내가 알던 그 영상 속 주인공이 이 사람이

정말 맞는 것인가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을

정도로 저에게는 컬쳐 쇼크였습니다.

왜냐면 저는 이 창작자에 대한 기존 정보가

거의 전무한 상태였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던 것 같은데

마음이 무겁고 힘든 날 만난다면

그녀의 글과 그림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고

다가올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저는 이제 삶이 힘들고 지쳐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화이팅! 이런 방식의 무책임한

발언은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느낀

부분이 있었고 우리 모두가 진짜 힘든이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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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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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저도 누군가를 위해서 함께 무언가를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뭉* | 2022.05.22
구매 평점5점
표지부터 맘에 끌려서 샀는데 역시 내용도 좋아여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주**********간 | 2022.05.19
구매 평점5점
초4땰아이가 보고싶대서샀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d******7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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