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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 오브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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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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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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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52.78MB ?
ISBN13 978893296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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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힐러리 로댐 클린턴 스릴러 작가로 데뷔!
전 세계 30여 개국 출간 예정
뉴욕 타임스·아마존 베스트셀러


미국의 정치인 힐러리 로댐 클린턴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미스터리 작가 루이즈 페니가 혼란스러운 국제 정치를 무대로 한 스릴러를 발표했다. 유명 인사 두 사람의 공동 집필이라는 점만으로도 큰 주목을 받은 이 스릴러는 테러를 막고 그 배후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펼쳐 보인다. 주인공은 50대 후반의 여성으로 취임한 지 얼마 안 된 미국 국무 장관이다. 이렇듯 클린턴을 닮은 주인공은 물론 트럼프, 푸틴, 호메이니 등을 연상시키는 등장인물들과 외교 현장의 생생한 디테일이 현실성을 높여 준다. 무자비한 테러 공격을 감행하는 바깥의 적과, 대중을 선동하고 음모를 꾸미는 내부의 적. 세계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사건이 일어나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진다.

저자 소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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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로댐 클린턴 × 루이즈 페니
이제껏 보지 못한 스릴러의 탄생


미국 제67대 국무 장관을 역임한 힐러리 로댐 클린턴과 고전 미스터리의 전통을 계승한 캐나다 작가 루이즈 페니가 공동 집필한 스릴러 『스테이트 오브 테러』.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치인과 소설가의 조합이라는 점만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다. 클린턴의 관록과 페니의 필력이 만나 탄생한 이 보기 드문 스릴러는 혼란스러운 국제 정치를 무대로 테러를 막고 배후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2021년 10월 현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한국을 포함해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거나 출간될 예정이다.

힐러리 로댐 클린턴은 자신의 첫 번째 스릴러 소설에 국무 장관뿐 아니라 영부인, 상원 의원, 대통령 후보 등 오랫동안 정치인으로 활동했던 생생한 경험을 담아냈다. 주인공부터 작가를 꼭 닮은 중년의 여성 국무 장관이며, 후보 시절 라이벌이었던 대통령과 국무 장관의 미묘한 관계는 오바마와 힐러리를 떠올리게 한다. 그 외에도 다수의 등장인물이 트럼프, 푸틴, 호메이니 등 실존하는 인물을 연상시킨다. 외교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디테일도 현실성을 높여 준다. 국제 정치의 제일선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힐러리가 무엇을 보고 듣고 느꼈는지가 소설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교롭게도 소설은 국무 장관에 갓 취임한 주인공이 서울을 방문해 회담을 마치고 DMZ에 들렀다가 엉망진창이 된 채 미국에 돌아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첫 장면에서부터 독자들은 우리 역시 복잡한 국제 정치의 일부분임을 인식하게 된다.
처음에 테러범을 잡으려고 해외로 동분서주하던 주인공은 적이 바깥에만 있는 게 아님을 깨닫는다. 자기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라며 원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폭력 사용도 불사하는 세력이 백악관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 있었던 것이다. 극단주의를 경계하고 폭력과 증오에 맞서는 것은 국가를 떠나 모든 인류에게 주어진 과제이다. 힐러리 클린턴의 마지막 말처럼, 〈이 소설이 소설로만 남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렸다〉.

클린턴의 관록이 페니의 필력을 만나다!
위기 속에서 빛나는 여성들의 연대


루이즈 페니는 캐나다의 작은 마을 스리 파인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추리 소설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로 영국 추리작가협회, 캐나다 추리작가협회 상을 휩쓴 작가이다. 5백 페이지가 넘는 길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인물들의 복잡한 내면을 살린 문장은 대가의 솜씨라고 할 만하다.
이번 소설의 주요 인물이 스리 파인스로 도망치는 바람에 아르망 가마슈 경감이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하니, 페니의 팬이라면 가마슈 경감의 활약을 기대해 봐도 좋을 듯하다.

클린턴의 관록, 페니의 필력 말고도 이 소설을 특별하게 만드는 게 있다면 바로 여성들의 우정과 연대이다. 『스테이트 오브 테러』의 주요 인물은 대부분 여성이며, 세상을 구하는 임무를 맡은 주인공도 블록버스터에 나올 법한 히어로가 아니라 어찌 보면 평범한 중년 직장인이다. 일이 힘들 땐 술 한잔을 떠올리고 자녀들이나 부하 직원과의 관계에 쩔쩔매기도 한다. 그런 주인공을 우습게 보는 남성들의 심리를 역이용하기도 하면서, 주인공은 서로를 신뢰하고 돕는 여성들의 연대로 위기를 헤쳐 나간다. 스릴러에 대개 양념으로 로맨스가 들어간다면, 이 소설에는 우정이 듬뿍 담겨 있다. 이는 실제로 오랜 친구였던 두 사람이 쓴 소설이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현실감 100% 박진감 120%
적은 바깥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주인공 엘런 애덤스는 50대 후반, 금발에 푸른 눈의 지적인 여성이다. 미국의 새로운 국무 장관으로 임명된 엘런의 임무는 전임 대통령이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외교 관계와 땅에 떨어진 미국의 위상을 회복하는 것이다. 그러나 취임 한 달 만에 런던과 파리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고 전 세계에 공포가 엄습한다. 각국의 정보기관들이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하지만 자기들이 저지른 짓이라며 나서는 단체가 없다.
한편 국무부 말단 직원인 아나히타 다히르는 스팸인 줄 알고 지워 버린 메시지가 테러를 미리 경고하는 것이었음을 깨닫는다. 그녀가 세 번째 테러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주변에 알리려 해도 상사는 믿어 주지 않는다. 다급해진 아나히타는 국무 장관 엘런에게 직접 경고를 전달하려 하는데…….


클린턴과 페니는 심장이 뛰는 소설을 써냈다. ― 『타임』

내부자만 아는 지식과 아슬아슬한 액션이 결합된 소설. ― 『월 스트리트 저널』

때로는 음흉하기 그지없고, 때로는 훈훈한 페이지 터너. ― 『뉴욕 타임스』

이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에 대해 너무 자세히 말하면 독자의 즐거움을 빼앗는 일이 될 것이다. 국무부와 외교 정책에 대한 클린턴의 생생한 지식이 페니의 정교한 장르적 솜씨와 만났다.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다. ― 『워싱턴 포스트』

주인공 애덤스는 주변 남성들의 성차별과 싸우는 동시에 주변 여성들의 지지와 우정을 발견한다. 『스테이트 오브 테러』는 워싱턴에 존재하는 여성 혐오에 한 방 먹이는 소설이다. ― 『USA 투데이』

고위급 정치인이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는지 흥미진진한 디테일을 흡수하며 찬찬히 읽고 싶은 동시에, 무시무시한 사건들의 연속에 허둥대며 미친 듯이 빠르게 읽고 싶은 스릴러. ― 『옵서버』

빌 클린턴과 제임스 패터슨은 이미 속편을 썼는데, 힐러리 클린턴과 루이즈 페니도 그래 주기를 바란다. ―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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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스테이트 오브 테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뚱* | 2022.08.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페이백으로 읽은 스테이트 오브 테러의 리뷰입니다 작가가 아무래도 정치인이라서 그런지 테러에 대한 정부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저 현실적인 느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테러에 일어났을 때의 일들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궁금하다면 읽어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테러가 어떤식으로 연쇄사건들을 이르킬지 매우 궁금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입니다 ;
리뷰제목

페이백으로 읽은 스테이트 오브 테러의 리뷰입니다 작가가 아무래도 정치인이라서 그런지 테러에 대한 정부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저 현실적인 느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테러에 일어났을 때의 일들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궁금하다면 읽어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테러가 어떤식으로 연쇄사건들을 이르킬지 매우 궁금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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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 오브 테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끼**읍 | 2022.08.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출판사 열린책들에서 발간 된 힐러리 로댐 클린턴,루이즈 페니 공저/김승욱 역의 스테이트 오브 테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다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는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오구페이백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작품이 많이 이벤트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일본 작품이 나올 때마다 예스24를 원망;
리뷰제목

출판사 열린책들에서 발간 된 힐러리 로댐 클린턴,루이즈 페니 공저/김승욱 역의 스테이트 오브 테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다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는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오구페이백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작품이 많이 이벤트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일본 작품이 나올 때마다 예스24를 원망합니다. 문의를 남기는데도 불구하고 고쳐지지 않네요. ^^;; 일본을 제외한 다른 국가의 책들을 많이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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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 오브 테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n****e | 2022.08.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와 진짜 재미있어요. 속도감도 있고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서 그런지 몰입도도 높았어요. 텍스트를 읽는 건데도 상황묘사가 훌륭해서 머릿속으로 한 편의 영화가 자동재생 되는데.. 최근에 읽었던 소설 중에 제일 시간 순삭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내용상 민감한 단체와 여러 국가가 얽혀 있어 진짜 영화로 나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소설로 봐도 충분히 재미있었어요. 힐러리의 정;
리뷰제목

와 진짜 재미있어요. 속도감도 있고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서 그런지 몰입도도 높았어요. 텍스트를 읽는 건데도 상황묘사가 훌륭해서 머릿속으로 한 편의 영화가 자동재생 되는데.. 최근에 읽었던 소설 중에 제일 시간 순삭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내용상 민감한 단체와 여러 국가가 얽혀 있어 진짜 영화로 나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소설로 봐도 충분히 재미있었어요. 힐러리의 정치적 행보와는 별개로 어쨌든 가까이에서 국제 정세를 보고 겪은 사람의 자문이라 생생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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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47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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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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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루*안 | 2022.08.18
평점4점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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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뇸* | 2022.08.17
평점5점
스릴감 넘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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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n****e |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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