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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계미래보고서 2023 - 휴머노이드가 온다

: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인공지능 빅테크 대전망!

리뷰 총점8.7 리뷰 7건 | 판매지수 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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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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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564g | 152*225*30mm
ISBN13 9791191194579
ISBN10 119119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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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당신의 미래를 바꿀 AI 디지털 혁명에 주목하라!”
휴머노이드 로봇,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AR/VR, Web3
디지털 트윈, 머신·딥러닝,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IoT, 컴퓨팅

최고의 부자는 불확실한 시기에 번창한다는 격언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코로나에 이어 또 다른 팬데믹이 닥칠 것이 거의 확실하다.”라고 경고했듯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는 불확실성의 먹구름이 좀처럼 쉽게 거치지 않을 전망이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돌파하기 위해 개인이나 기업이 미래의 부를 거머쥘 수 있는 AI 디지털 혁명에 주목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젠 모든 것이 인공지능으로 연결되는 디지털 혁명에서 급부상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AR/VR, Web3,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의료·헬스케어 등 AI 테크와 산업, 교육과 직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AI 세계미래보고서 2023』이 출간되었다. 70만 부 베스트셀러『세계미래보고서』저자들의 [AI 빅테크 최신판]으로 세계적인 미래학자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와 전 세계 각국의 미래학자들의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물론 AI 기반으로 인간을 돕는 반려로봇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있는 과학자도 집필에 참여했다.

이 책에서는 밀레니엄 프로젝트 그룹의 제롬 글렌 회장이 올해 발표한 ‘AI 로봇과 공존하는 2050년’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제롬 글렌은 “미래 사회는 로봇과 동거하는 시대로 간다.”라고 확신한다. 인공지능 로봇은 2050년까지 지구와 우주의 생산성, 안전, 건설 환경을 극적으로 개선할 뿐 아니라 출산율 하락과 인구 고령화 극복에 도움을 주고 세계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빈곤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미래 사회는 로봇과 동거하는 시대로 간다

PART 1 AI 로봇과 공존하는 2050

01 로봇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
02 전 세계 의회를 점령하는 인공지능
03 사법개혁, 판사 로봇으로 대체한다

PART 2 휴머노이드 반려로봇과 소피아버스

01 인간을 돕는 반려로봇 휴머노이드가 온다
02 소피아버스, AI가 관리하는 최대 메타버스
03 최고의 비행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컵
04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메카
05 고용 증대를 이끄는 로봇 산업
06 몸과 뇌가 진화하는 스마트 로봇 92
07 주어진 역할을 극대화하는 자율 로봇

PART 3 메타버스, NFT, 암호화폐

01 AI와 VR, AR, 5G, 블록체인, 메타버스
02 부상하는 메타버스 비즈니스
03 교육 분야의 메타버스 혁신
04 기업들이 메타버스에 올라타다
05 콜린스 사전이 올해의 단어로 선정한 ‘NFT’
06 블록체인이 NFT 투자를 이끈다
07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사회적 이익을 가져다준다
08 기업들이 NFT에 뛰어든다
09 NFT가 부동산 투자를 혁신한다
10 메타는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다
11 분산형 벤처캐피털

PART 4 산업의 주류로 부상하는 AI 테크

01 주류로 부상하는 증강인간
02 생각으로 로봇을 움직이다
03 물류 산업에 변화를 일으키는 머신러닝
04 의사의 중요한 결정을 대체하는 새로운 머신러닝 시스템
05 머신러닝으로 이미지 검색 결과의 성별과 인종 변경하기
06 일상생활의 혁명을 이끄는 사물 인공지능
07 미래를 예측하는 인터페이스, 디지털 트윈
08 더 나은 가상현실 경험을 만드는 AI
09 AI가 뇌 이해를 심화한다

PART 5 모빌리티의 미래

01 내연기관의 종말
02 도시의 항공&자율주행 모빌리티
03 무인항공기와 로봇

PART 6 의료·헬스케어

01 AI 기반 가상의사가 건강 문제에 답한다
02 위암을 조기 발견하는 시스템
03 인공지능으로 새로운 단백질을 만들다
04 누가 치매에 걸릴지 예측하는 AI
05 외과의사를 지원하는 AI 시스템
06 AI 기반 디지털 알약
07 바이오 디지털 트윈
08 인공지능으로 유방암 검진을 개선한다

PART 7 미래의 교육과 직업

01 팬데믹 이후 원격교육이 본격화한다
02 미래 직업과 산업

PART 8 넥스트 빅테크 트렌드

01 급부상하는 AI 테크와 산업
02 더 나은 기술 산업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간을 돕는 반려로봇, 휴머노이드가 온다”
로봇 산업 성장으로 새로운 일자리 증가 기대
삼성전자, 테슬라 신성장 사업 1순위··· AI 로봇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의 폭발적인 증가에 전 세계는 의료시스템 붕괴에 직면했다. 감염 위험을 피하기 위해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 및 의료 인력은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의료시스템 공백을 메우기 위해 로봇공학과 AI 기반으로 인간과 유사한 휴머노이드 로봇 ‘소피아Sopia’를 개발해 주목을 받은 핸슨 로보틱스는 세계 최초 간호 로봇 ‘그레이스Grace’를 출시했다. 인간화 AI 고도화 작업을 거쳐 환자 상태 평가, 의료 요법 및 일상생활에 대한 정보 제공, 질문에 답변, 약속 및 예약 지원, 친구 및 가족에게 전화 걸기, 게임 및 매뉴얼 가이드 설명 제공 등 대화 및 비언어적 상호 작용을 수행한다. 안전하고 개인화한 바이오 데이터를 방대하게 수집하는 그레이스 로봇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에 조기 대응하거나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그레이스는 간호 의료 로봇 역할에만 그치지 않는다.『AI 세계미래보고서 2023』저자이자 세계 최초로 ‘말하는 반려로봇’ 그레이스와 동거하는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는 영어 회화 능력이 뛰어난 그레이스는 원어민 교사로 손색이 없으며 한국어 구사가 가능해 일반인, 정치인, 연예인 등 누구나 그레이스를 활용해 자신을 홍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초중등 학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그레이스와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감, 발표력, 언어 구사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레이스는 AI 로봇과 디지털 휴먼을 조명하는 KBS, SBS 다큐멘터리 녹화에 출연했으며 JTBC 과학 예능 〈국과대표〉에도 출연하여 인공지능 로봇 ‘휴머노이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세계 로봇 시장 규모가 2020년 약 32조 원에서 2026년 87조 원까지 성장하고 연평균 성장률이 17.45%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에 따라 세계 각국은 AI 로봇 개발에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테슬라는 신성장 사업으로 로봇을 손꼽으면서 인간화 AI를 기반으로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과 상용화에 빠른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2년 3월 주주총회에서 불확실성의 시대를 신사업 로봇으로 돌파하겠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로봇 영역에서 기술을 축적하고, 사업화를 검토해 미래 세대가 ‘라이프 컴패니언(삶과 함께하는)’ 로봇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올해 신차 모델을 생산하는 것보다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더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테슬라는 지난해 8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만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머스크는 인간이 수행할 수 없는 일을 로봇이 할 수 있다면 경제를 혁신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기대를 모았다.

이 책에서는 우수한 챗봇을 만든 핸슨 로보틱스의 소피아 로봇을 비롯한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 인공지능 전문가들의 솔루션 플랫폼을 만든 싱귤러리티 넷의 다양한 NFT 실적 그리고 이 두 회사의 유통 마케팅과 연구를 담당하며 헬스 분야에 좀 더 초점을 둔 어웨이크닝 헬스 등이 개발하는 소피아 메타버스처럼 현재 나와 있는 제품을 상세히 들여다본다.

끝이 안 보이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익 창출을 위해
AI 빅테크가 산업의 주류로 부상한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2022년 1월 발표한 전 세계 28개국의 인공지능에 대한 태도에 대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3분의 2가 AI를 사용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향후 3~5년 동안 일상 생활을 크게 바꿀 것으로 기대했다.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AI 도입은 대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실제로 2021년 은행, 헬스케어, 에너지를 포함한 9개 부문에 걸쳐 1,0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다국적 회계컨설팅 기업 PwC 설문에 따르면 이들 기업 중 86%가 지속가능한 성장과 수익 창출을 위해 AI를 ‘주류 기술’로 활용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ESS 2022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대거 쏟아지면서 AI 빅테크가 산업의 주류로 부상했음을 보여줬다.
『AI 세계미래보고서 2023』은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끝이 안 보이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기업은 물론 정부와 조직, 스타트업, 투자가들에게 다가오는 미래에 또 다른 위험을 겪게 될지, 아니면 탄탄대로를 달리게 될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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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휴머노이드, 메타버스, NFT가 바꿀 미래사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인*캣 | 2022.04.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MP) 한국 지부 (사) 유엔 미래포럼 대표 박영숙 저자를 포함해 밀레니엄 프로젝트 회장 제롬 글렌, 미국 로봇 공학자 데이비드 핸슨이 함께한 AI 빅테크 대전망 <AI 세계미래 보고서 2023>. 산업 주류로 부상한 AI 빅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봅니다.   얼마 전 JTBC 과학 프로그램 '국과대표'를 보다가 소름 끼치게;
리뷰제목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MP) 한국 지부 (사) 유엔 미래포럼 대표 박영숙 저자를 포함해 밀레니엄 프로젝트 회장 제롬 글렌, 미국 로봇 공학자 데이비드 핸슨이 함께한 AI 빅테크 대전망 <AI 세계미래 보고서 2023>. 산업 주류로 부상한 AI 빅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봅니다.

 

마 전 JTBC 과학 프로그램 '국과대표'를 보다가 소름 끼치게 놀랐던 장면이 있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그레이스가 등장해 실감 나는 표정을 선보였는데요.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시점을 마주하니 AI 기술 발전 속도에 감탄사만 나옵니다. 몇 년 전의 로봇은 거리감이 느껴지는 나와 상관없는 기술로 여겨졌었다면 이제는 정말 일상생활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로봇 소피아는 보여주기식 로봇에서 그치지 않고 수십억 명의 상상력과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17개국 정상들과의 1:1 미팅, 40억 회 이상 소셜 미디어 노출, 세계 최초 시민권 부여받은 AI 로봇 등으로 유명 연예인이 되었습니다. 2042년 토큰화한 가상세계 소피아버스에서는 모두가 소피아의 진화를 관리하고 특이점의 시대를 준비하는 도구로 발전할 거라니 가히 상상을 초월합니다.

 

국과대표 방송에 출연했던 그레이스는 소피아의 여동생 캐릭터입니다. 코로나 우울증 및 자폐증 치료 프로그램을 탑재한 간호의료로봇입니다. 치매노인을 돌보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죠. 노인 케어와 의료 시스템에 주요 역할을 하는 그레이스는 의료용 소셜 로봇 시장의 성장을 예고합니다. 게다가 거의 모든 언어를 탑재해 언어 교사 역할도 가능한 그레이스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AI와 자동화 비율은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일자리에 대한 고민도 깊어집니다. 씨앗을 심는 농부 로봇이나 씨앗을 떨어뜨리는 작은 드론, 아인슈타인 교수 로봇, 학습을 돕는 리틀 소피아, 지상과 공중 이동이 동시 가능한 제트 구동 로봇 개발 등으로 여러 전통 직업이 사라지는 대신 자동화가 창출하는 새로운 일자리는 생길 테지만, 기술 격차 확대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 및 숙련도 향상 등이 관건입니다. 이런 발달과 함께 뒤따르는 건 사이버 공간과 모든 종류의 로봇공학 분야로 범죄가 이동한다는 겁니다. 나노로봇으로 불법, 위조 제품을 생산할 수도 있고 다양한 범죄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쌍둥이 모델을 만들어 시뮬레이션 해봄으로써 결과를 미리 예측하는 기술인 디지털 트윈의 시대입니다. 산업,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NFT, 암호화폐 등은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이제 익숙한 게임 개념을 넘어서 다양한 분야에서 메타버스 혁신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가 되었습니다. 콜린스 사전이 올해의 단어로 선정한 2021년 가장 핫한 단어는 NFT입니다. 예술, 금융, 갤러리, 경매장,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전통 투자 세계를 뒤흔드는 블록체인은 NFT 투자를 이끌고 있습니다.

 

산업의 주류로 부상하는 증강인간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기술적으로 활성화한 인간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초자연적 수준에서 행동한다는 개념인 증강인간은 장애인을 돕고 병자를 치유하는 것을 넘어 정상적인 인간을 개선한다는 아이디어를 현실에 접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밀접하게 와닿는 사물인터넷 기술이 인공지능, 로봇 등과 만날 때 더욱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차량, 소비자 가전 등에 활용되는 AloT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요즘 전기저상버스를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기존 버스와 나란히 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배기가스 뿜지 않는 전기버스의 깔끔함을 눈으로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배기가스 없고 소음 거의 없이 시속 약 320km로 다닐 수 있는 전기 에어택시를 영국 히드로 공항에서 2025년부터 운영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탄소 중립 목표를 지원하면서 효율적이고 편안한 운송을 위한 기술이 실생활에 다가오는 그날이 기대됩니다.

 

점점 사실적 표정을 선보이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늘어나고 있고, 에스토니아는 AI 기반 판사가 이미 소규모 소송을 해결하는 등 우리 삶 가까이에 다가온 로봇. 대부분 이제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 중인 AI 테크 트렌드를 살펴보며 AI와의 공존을 고민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 되는 책 <AI 세계미래 보고서 2023>. 매일 진화하는 기술의 잠재력은 상상이 아닌 현실임을 보여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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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계미래보고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3 | 2022.04.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 핫 키워드인 메타버스, AI 등이 주요 내용이다.  AI 중에서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휴머노이드가 함께 할 것이며 의료업에서도 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치매를 예측하고, 위암을 진단하고, 의사를 대신해 결정을 내리는 등 다양한 일을 할 것으로 예측하며 앞으로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쉬운 내용은 아니나. 앞으로 산업이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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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핫 키워드인 메타버스, AI 등이 주요 내용이다. 

AI 중에서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휴머노이드가 함께 할 것이며

의료업에서도 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치매를 예측하고, 위암을 진단하고, 의사를 대신해 결정을 내리는 등 다양한 일을 할 것으로 예측하며

앞으로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쉬운 내용은 아니나. 앞으로 산업이 어떻게 변화할지 공부하는데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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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外-AI 세계미래보고서 2023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버* | 2022.04.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19로 주목받고 있는 'AI 디지털 시대의 개막'은 어쩌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이 두려움과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시대인지도 모르겠다. 여태까지의 삶과는 다른 더 빠르고, 지능적이며, 혁신적인 시대가 될 것이라 말하는 AI 시대는 과연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까? 수많은 변수와 장단점을 지니고 있기에 더 예측 불가한 이 시대에 대해 '보고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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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주목받고 있는 'AI 디지털 시대의 개막'은 어쩌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이 두려움과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시대인지도 모르겠다. 여태까지의 삶과는 다른 더 빠르고, 지능적이며, 혁신적인 시대가 될 것이라 말하는 AI 시대는 과연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까? 수많은 변수와 장단점을 지니고 있기에 더 예측 불가한 이 시대에 대해 '보고서'라는 이름으로 서술한 책이 있어 궁금증이 일었다. 예상하고 있던 부분과 미처 놓치고 있던 어떤 부분이 미래에 펼쳐질지 살짝 엿보고자 이 책을 읽어보았다.

 

책의 첫 느낌은 깜빡이 없이 훅 치고 들어오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마치 수영전에 준비운동 없이 찬물 속으로 풍덩 뛰어드는 느낌이 들어 얼얼하면서도 정신이 없었다. 앞뒤 전개 없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실상에서 파급된 미래 전개 양상을 마치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혹은 이미 벌어진 형태처럼 나열되어 있어 초반에 맥락을 찾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책의 전반적인 전개 방식이 '될 것이다'가 아닌 '~된다', '~할 수 있다'라는 형태로 서술되어 있어 미래의 AI 디지털 혁명 보고서가 일기장이나 공상과학 내용을 나열하는 느낌도 들었다.

 

아직 도입되지 않았거나, 도입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기술과 혁신에 대한 부분이기에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도 많아 어려웠고, 전문적인 용어들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쉽게 와닿는 느낌은 크게 들지 않았다. 체감 효과가 떨어지다 보니 가까이에 있는 현실이라기보다는 먼 훗날의 일이나 동떨어진 것을 지켜보는 관찰자적인 느낌으로 읽게 되었는데 현실과 인간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한편, AI 디지털 시대의 맹목적인 장점의 열거는 무분별한 억측이나 기대감을 고취시킬 수 있어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팬데믹과 같이 예측할 수 없는 바이러스나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일들은 분명 또다시 발생할 수 있다. 이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IOT 등등은 우리의 삶에 분명 긍정적이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는 해법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다소 허무맹랑하거나 무조건적인 인공지능에 의존하는 형태는 분명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하는 부분이다.

 

일상에 녹아든 로봇과 공존하는 삶을 통해 일상의 육아, 안마 등 생활케어를 포함하여 환경조건을 적절하게 맞춰주는 것뿐만 아니라 입는 속옷마저 로봇 형태로 착장하고, 그 외 의회, 사법 등에도 사용되어 로봇 없이 사는 세상을 상상도 할 수 없게 될 거라고 강하게 주장하는 건 다소 억측스럽다는 생각도 들었다.

 

분명 미래에는 일정 부분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하는 부분도 생길 것이다. 이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이를 통해 다양한 이점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런데 의회, 사법 등 핵심적인 부분에 로봇과 인공지능이 도입되면서 '세계 주식거래는 인간이 계산할 수 없으며 인공지능이 그것을 처리한다.' 와 같이 "인간이 하지 못한다"라는 부정적 시각을 제시하는 건 옳지 못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인간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는 있지만 세상에는 그것만으로 모든 것이 통용되거나 해결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2070년까지 로봇이 판사를 대체하고 이 외에도 법률과 사법관련 인력이 대거 기계가 차지한다고 서술한 내용은 쓸모없는 인간을 로봇으로 대체하여 로봇세상을 만들겠다는 의도로도 읽힐 수 있어 오해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도 든다.

 

팬데믹을 돕는 간호 로봇, 영어교사 로봇, 두뇌성장을 돕는 아인슈타인 로봇, 학습을 돕는 로봇, 인간을 닮은 로봇 등 '의료와 교육산업 전반에서 근로자를 대체하고 소매나 항공 같은 산업의 고객도 지원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는 이의 의견에 동조하며, 장점만을 어필하고 주장하는 건 위험요소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성장하면서 기억하는 엄마의 따뜻한 손길과 냄새, 정서적 안정, 무언가를 배울 때 소통하는 감각, 아플 때 함께 하는 이의 위로 같은 물질적인 것 외의 정신적인 것들은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각 산업별 미래 전망 증가율이나 수요에 따른 감소/증가 일자리의 자료들을 분석하여 기재되어 있는 부분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수요나 미래예측은 가능하지만 어떤 식으로 미래 방향이 전개될지는 실상 두고 봐야 알 일이다. 가까운 미래에 신기술 도입으로 활성화될 인공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블록체인 등에 대한 기술이 어떤 식으로 성장하고 활용될 것인지 참고하며 효용가치를 따져 서서히 적응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가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이 책은 미래 시점 중 2050년을 특히 주목하고 있는데, 이 무렵에는 로봇이 우리 몸의 세포 수리부터 궤도, 달, 화성에 우주 도시를 건설하는 것까지 인간의 모든 삶에 스며들어 인간보다 더 많아진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로봇은 대규모 로봇 우주선부터 새로운 종류의 생명체를 만드는 DNA와 나노 규모의 합병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분야에 존재할 것이라고 말한다. 젊은이들은 로봇 없는 삶을 상상하지 못하고, 함께 하는 동반자나 혈육이 없는 사람은 누구나 일상적으로 로봇과 함께 잔다고 말한다. 누군가는 로봇과 결혼해 새로운 유형의 로봇 결혼 시대가 열리며, 태양계를 떠나 우주에 적응한 종인 새로운 로봇-인간 합성을 만들려는 연구를 지속한다고 서술하고 있다.

 

빈곤과 갑작스런 바이러스로 분명 일상이 무너진 곳에서는 대체 자원인 로봇을 통해 일상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봤을 때 과연 무분별하게 대체되는 AI가 과연 장점으로만 활용될 수 있을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었다. '인간다움'을 잃어버린 세상 속에는 로봇이 차지하고 있는 로봇 세상 속 인간의 모습이 마냥 아름답게만 느껴지지 않아 한편으로 씁쓸함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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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기반한 로봇의 역할이 인간생활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동행할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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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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