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심리학이 불안에 답하다

: 감정을 다스리는 심리 수업

리뷰 총점9.6 리뷰 86건 | 판매지수 13,842
베스트
인간관계 89위 | 자기계발 top20 2주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78g | 147*215*20mm
ISBN13 9791158741488
ISBN10 1158741480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지금 이 순간도 불안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생활 속 심리학 박사’가 알려 주는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심리 처방 60가지

이 책의 저자는 대중 심리학자다. 강의와 연구 활동 외에도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영상과 팟캐스트를 제작하며, 책이나 칼럼도 쓴다. 모두 다 심리학 지식을 조금이라도 더 알리기 위해서다. 그래서 ‘생활 속 심리학 박사’라는 별명이 붙었다. 저자는 현대인이 생활 속에서 만나는 모든 불안의 유형을 각 부분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이를 이겨낼 수 있는 심리 처방을 제시한다. 사회가 발달할수록 더 많아지는 이런저런 선택에 따르는 불안이나,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 성장해야 한다는 불안, 불안정한 일자리, 과도한 스트레스와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에서의 불안, 가족과 친구, 직장 동료와의 관계에 따르는 불안까지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안정되고 자신감이 생긴다.

불안이라는 감정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다.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중요한 점은 자신이 가진 불안감의 근원을 이해하고, 이를 과도한 수준으로 치닫지 않게 조절할 수 있는가, 그리고 자기 성장의 동력으로 이용할 수 있는가이다. 이 책을 보고 저자의 처방전을 따르다 보면 불안과 친구처럼 밀당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심리학이 정말 유용하구나!’ 하는 생각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_ 불안하지 않은 날들을 위해

Lesson 1 감정의 불안 - 감정은 왜 불안에 영향을 줄까?

당신의 불안 수준은 ‘적정 불안’인가?
불안은 자기 의심에서 온다
왜 나를 용서할 수 없을까?
내가 선택하는 감정
감정 관리의 열쇠, 감정 입자도
감정이 안정된 사람은 신뢰를 준다

Lesson 2 선택의 불안 - 크고 작은 선택 앞에서 늘 후회하는가?

최고의 선택은 없다
결단이 어렵다면 한계를 설정하라
감정이라는 이름의 코끼리
막막하면 쉬운 일부터 해라
위험할 때 생각하지 않는 뇌
마음을 정했으면 더는 후회하지 마라

Lesson 3 성장의 불안 -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고 있는가?

나만의 시간과 속도로 산다
두 번째 인생은 ‘나’를 위해
긍정 꼬리표는 붙이고 부정 꼬리표는 떼라
나쁜 성격은 없다
열심히 노력한다는 착각
학습된 무기력과 회복탄력성

Lesson 4 직업의 불안 - 직장에서의 불안은 어떻게 이겨 내는가?

감기처럼 피할 수 없는 번아웃
무기력을 떨쳐내는 법
최고의 수준을 뛰어넘어 확장하라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은 없다
직업관의 변화가 필요한 때

Lesson 5 관계의 불안 - 나는 왜 인간관계가 불편한가?

타인을 통해 행복할 수 없다
안정적인 애정 관계
사랑하지만 상처도 주고받는 가족
소중한 친구와의 우정을 그릇에 담는다
남과 비교하는 습관 멈추기
‘나’라는 친구와 잘 지내는 법

에필로그_불안과 작별하고 행복해졌습니다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 기본 감정 중 하나인 불안 자체는 좋은 것이다. 적정 수준의 불안은 우수한 성과를 유도하지만 쓸모없는 불안은 효과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불안의 배후에 있는 정보를 재해석하여 인지를 바꾸고 비이성적인 잘못된 생각을 배제해야 한다. 요컨대 불안도 역량이 될 수 있다. 관건은 불안을 지배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기억하자. 우리 마음속의 야수는 허락 없이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지 않는다.

** 능력을 포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에게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기 의심에 빠지면 불안의 소용돌이를 맴돌아 무기력해지고 ‘난 안 돼, 난 자격이 없어’와 같은 거짓된 감정을 느낀다. 거짓된 감정에서 벗어나 다시 힘을 얻고 싶다면 두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하나는 숫자를 ‘5’에서 ‘1’까지 거꾸로 세면서 자기 의심을 버리고 자신에 대한 지배권을 찾아오는 행동에 나서는 것이다. 또 다른 방법은 능력 있는 미래의 나와 함께 현재 상황을 인식하고 성장의 힘을 믿는 것이다.

** 감정은 천성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유발되는 것도 아니다. 우리의 대뇌가 어렸을 때부터 받은 교육, 과거 경험 등을 이용해 눈앞에 일어난 일을 해석하고 그 사건에 대한 감정 반응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같은 일을 겪더라도 사람마다 감정과 반응이 다른 경우를 종종 본다. 어떤 사람은 회사에서 해고당해도 그 일로 교훈과 경험을 얻고 좌절을 맛보아도 용기를 얻는다. 반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부정하다가 자신을 폄하하고 자포자기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마다 동일한 사건에 대한 해석과 만들어낸 감정이 다르기 때문이다.

** 선택안이 너무 많으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혼란스럽다. 그럴 때면 자료를 찾아보거나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써서 중요하지 않고 무관한 선택안을 버린다. 심리학자들이 재미있는 실험을 한 적이 있다. 그들은 대형 마트에 과일잼을 진열한 후 소비자에게 과일잼 할인권을 증정했다. 처음엔 24가지의 과일잼을 진열했고, 그다음엔 6가지 과일잼을 진열했는데, 24가지 과일잼이 진열된 경우 소비자의 단 3%만 구매했지만, 6가지 과일잼을 진열한 경우 30%의 소비자가 구매했다. 과일잼 종류가 줄어든 후 판매량이 오히려 열 배 증가한 이유는 뭘까?

** 배도 고프고 목도 마른 당나귀가 있었다. 당나귀의 왼쪽과 오른쪽의 동일한 거리에 각각 건초더미와 물통이 놓여 있다. 그 가운데 서 있던 당나귀는 물을 먼저 마실지 건초를 먼저 먹을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 보다가 결국 배를 곯고 목이 말라 죽고 말았다. 프랑스 중세 철학자인 장 뷔리당(Jean Buridan)이 풍자한 ‘뷔리당의 당나귀’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이나 사람을 일컫는다.

** 결정의 결과를 안 후에 발생하는 후회를 학계에서는 ‘결정 후 후회(post decision regret)’라고 한다. 반대로 ‘예상 후회(anticipated regret)’가 있다. 무슨 뜻일까? 길을 가던 당신은 어느 옷 가게에서 마음에 든 스웨터를 발견했다. 가게로 들어가서 계산하려는 순간, 다른 가게로 가면 가성비가 더 좋은 제품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라인 쇼핑을 하면 훨씬 저렴한 제품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이것이 예상 후회다. 즉 결정하기 전에 이미 후회를 한다.

** 회사에서 한동안 또는 몇 년 동안 같은 일을 반복하느라 몸과 마음이 지치고 에너지도 다 써버린 느낌을 느껴 본 적이 있는가. 출근할 때마다 형장에 끌려가는 것 같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누구하고도 말하고 싶지 않고 그대로 사라져버리고 싶다. 업무를 겨우 다 마치고 퇴근할 때까지 버텼는데 다음 날 또 이런 죽음의 순환을 계속해야 한다. 허탈함과 무기력함을 느끼는 번아웃 증후군을 앓는 이유는 뭘까? 이런 피로감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

** 사람의 에너지는 주로 왕성한 체력, 긍정적인 감정, 높은 집중력, 삶의 의미에서 비롯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에너지 관리 피라미드 모형을 통해 에너지와 관련된 네 요소를 이해했다면 구체적인 관리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에너지를 축전지로 비유하자면 업무와 일상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방전의 과정이다. 반면 음식, 운동, 휴식은 에너지를 보충하는 충전의 과정이다. 전력(에너지)을 가득 채우고 싶다면 많이 충전하고 적게 소모해야 한다. 충전과 절약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 두 가지를 공유하겠다.

** 10년 동안 한 가지 일을 한 사람과 1년 동안 10가지 일을 한 사람의 운명은 확연히 다르다. 직장을 자주 바꾸면 내세울 만한 경력이 없다. 여기저기 흩어진 점은 선을 이루지 못하듯 이런 사람은 잠재력을 키우기 어렵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분야를 조금씩 확장하고 직업 이력에 큰 맥락과 규칙이 있다. 짧은 기간에 이곳저곳으로 옮겨 다녀 어떠한 분야에도 정통하지 못하고 생계를 유지하기도 어렵다면 다른 누군가로 빠르게 대체될 것이다. 반대로 특정 분야에 정통한 사람은 안정적으로 자신의 길을 가면서 직업적 성장의 길이 점점 넓어진다.

** 관계의 불안을 해소하기 전에 먼저 관계의 불안이 생기는 근원을 알아보자.
불안의 원인이 어느 한쪽이 의견을 맞추기 어렵고 까다로워서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까다롭다는 말로 원인을 덮으면 불안의 배후에 숨겨진 진짜 욕구를 놓치기 쉽다. 불안은 우리의 과거 경험과 성격의 특징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그것은 정서적 연결에 대한 갈망을 반영한다. 아마도 당신이나 상대방은 과거 ‘나쁜’ 상대를 만났고, 깊은 상처를 입은 경험이 있을지도 모른다. 배신, 바람, 거짓말 또는 이유 없는 이별 선고 같은 경험이 있다면 새로운 상대방이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믿기 어렵다. 어떤 말이나 행동이 상대방에 대한 반응을 촉발하고 이로 인해 상처받았던 과거의 경험이 떠오른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직장, 관계, 성장, 선택, 다채로운 감정들,
살면서 불쑥불쑥 올라오는 불안을 다스리는 심리 수업


- 도대체 뭘 해야 할지… (그저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
- 안 돼, 난 안 돼, 난 못해… (자기 의심과 부정)
- 직장을 옮길까 말까… (결단력 부족)
- 살을 빼려고 하는데 자꾸만 뭔가를 먹게 돼… (자제력 부족)
- A랑 헤어지고 B를 선택한 게 너무 후회돼… (고통스러운 후회)

‘생활 속 심리학 박사’라 불리는 저자는 과학적 심리학 처방으로 유명하다. 교수로서 수많은 학생을 만나고 강연과 상담으로 다양한 군상들을 만나오면서 불안한 마음 때문에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30여 년의 세월을 보내며 깨달은 심리학 이치를 통해 이들이 하루라도 빨리 불안과 작별하고 행복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그는 쉽게 초조하고 불안해지는 감정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먼저 ‘불안’이라는 감정이 발전하는 과정과 이 감정이 인류에게 어떤 유용한 점이 있는지를 소개한다.
불안을 적정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내 삶의 동력이 되기도 한다. 감정, 관계, 직업, 선택, 자아 성장 등

삶에서 자주 직면하는 여러 불안을 다루면서 심리학 지식에 따라 하나하나 해결법을 제시한다. 단원별로 생각해 볼 문제와 심리학 지식이 포함된 짤막한 칼럼이 있어 심리학 관련 지식과 실험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도 있다. 무엇보다 진정한 자아를 인식하여 불안의 근원을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불안이 진정되고 편안해지기 시작한다!


책의 저자는 불안의 근원은 자기 의심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적정 불안’ 상태를 유지하면서 성장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생활 속에서 불청객처럼 다양하게 찾아오는 불안의 유형을 소개하고 이에 따라 대처할 수 있는 60가지 심리 처방을 소개한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불안을 관리하는 처방이 구체적이고 과학적으로 제시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리사 펠드먼 배럿(Lisa Feldman Barrett) 교수의 ‘감정의 입자도’ 개념을 소개하며 자신의 구체적인 느낌을 구분하고 식별하는 능력에 대해 설명한다. 감정을 세분화해 인지하고 이름을 붙일 수 있으면 부정적인 감정을 처리하는 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을 괴롭히는 일이 있다면 자신을 연출자로 생각하고 주인공을 바꿔보라고도 제안한다. 크고 작은 선택을 하고 나서 후회를 하는 사람에게는 결정을 내리기 전에 머릿속에 ‘렛츠 토크(Let’s talk)’를 열어 찬성팀과 반대팀의 토론을 진행하면 좀 더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처럼 저자는 심리학 지식을 유연하게 활용해 삶의 불안과 관련한 문제에 성실한 답을 제시한다. 우수한 심리학 이론과 연구를 인용해 감정의 불안을 인식하게 하고, 실생활과 관련한 사례를 활용해 스스로 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이를 자기 삶에 적용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계속 훈련을 한다면 더는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잘 관리하며 더 행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86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불안이라는 감정은 나쁜 것이 아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e | 2022.05.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불안하지 않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행복하면 이 행복이 오래가지 못할까봐 불안했고, 성공하면 이 성공이 과연 온전하게 내가 이룬 것이 아닌 것 같아서 불안했고, 인생의 고비를 만났을 땐 이 괴로움이 내 잘못이 아닌데 얼마나 버텨야 하는 지 몰라서 불안했다. 인생의 지혜를 갈구하는 사람들은 같은 불안을 겪더라도 책을 가까이한다지만 나는 그;
리뷰제목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불안하지 않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행복하면 이 행복이 오래가지 못할까봐 불안했고, 성공하면 이 성공이 과연 온전하게 내가 이룬 것이 아닌 것 같아서 불안했고, 인생의 고비를 만났을 땐 이 괴로움이 내 잘못이 아닌데 얼마나 버텨야 하는 지 몰라서 불안했다. 인생의 지혜를 갈구하는 사람들은 같은 불안을 겪더라도 책을 가까이한다지만 나는 그러지 못했던 시기가 더 많았다. 내 안의 불안을 정면으로 마주하지 않고 내 밖에서 그 불안을 해소하고자 했다. 기분이 울적하다는 이름으로 주변에 사람들을 찾게 되고 그들과의 대화로 아니면 그들과의 음주로 내 안의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쉬워보였기 때문이었다. 다만, 그렇게 하여 완전히 해소되는 것도 아니었고 불안이 이 책에서 말하듯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걸 모르고 살았다. 한 가지로만 생각해왔던 것 같다.

인간의 불안이라는 것이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한 조미료라는 비유는 참 아이러니했다. '불안'이라는 것이 과해도 문제지만 부족해도 '인생의 맛'이 나지 않다니 수긍하기가 어려웠다. 어쩌면 나에게 이 불안이라는 감정은 우울증으로 진행되는 질병처럼 여기고 살았는지도 모르겠다.


여러분의 인생 단계는 각자 다르겠지만...... 이 책으로 자신의 마음 속 불안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다.


http://https://m.blog.naver.com/lospensadores/222748597349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심리학이 불안에 답하다 - 불안을 다스리는 60가지 심리 처방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i | 2022.05.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근심걱정이 없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속에 근심 걱정을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가 발달하고 더욱 편리한 생활을 유지한다고 해서 불안이나 걱정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불안감이 우리 자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끊임없이 더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한 작은 원동력이 됩니다. 하지만 불안감이 스스로를 덮어 버릴정도로 커지게 되면 좌절하고 우;
리뷰제목

근심걱정이 없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속에 근심 걱정을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가 발달하고 더욱 편리한 생활을 유지한다고 해서 불안이나 걱정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불안감이 우리 자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끊임없이 더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한 작은 원동력이 됩니다. 하지만 불안감이 스스로를 덮어 버릴정도로 커지게 되면 좌절하고 우울한 날들이 계속되어 자신을 헤칠수도 있습니다.

"심리학이 불안에 답하다"는 이러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생활속에서 만나는 모든 불안의 유형을 60여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이를 이겨낼 수 있는 심리처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불안의 근본원인을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고, 불안을 적정하게 잘 관리하기 위해 감정, 선택, 성장, 직업, 관계에서 직면하게 되는여러가지 유형을 다루면서 심리학적 지식에 따라 스스로 생각해보고 불안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불안을 잘 통제하고 자신을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도록 하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을 이해하고 마음속의 나와 잘 지내야 합니다. 스스로를 격려하고 상대방과 비교가 아닌 어제의 나와 미래의 나를 생각하며 불안을 통제해야 합니다.

Lesson 1 감정의 불안 - 감정은 왜 불안에 영향을 줄까?

당신의 불안 수준은 "적정불안"인가?

적정한 불안은 안전지대를 벗어나 미래를 준비하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과도하고 무익한 불안과 스트레스는 경계해야 한다.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 상태에 놓이면 미래를 두려워하고 과거에 집착해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뿐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한 최적의 시기를 놓칠 수 있다.

불안 자체는 새로운 불안을 불러올 뿐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불안은 자기 의심에서 온다

살아가면서 "난 못해", "난 안돼"라고만 생각한다면 자신을 객관적이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문화, 성격, 개인의 성장배경 등 여러 원인이 존재한다.

능력을 포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에게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기 의심에 빠지면 불안의 소용돌이를 맴돌아 무기력해지고 "난 안돼, 난 자격이 없어"와 같은 거짓된 감정을 느낀다.

자기 의심을 버리고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지배권을 가져야 한다

Lesson 2 선택의 불안 - 크고 작은 선택 앞에서 늘 후회하는가?

최고의 선택은 없다

선택하지 않는 삶이 있을까? 우리는 항상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어제의 선택과 행동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들 것이다. 사람은 하루에 70번이 넘는 크고 작은 선택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한다.

선택의 폭이 너무 넓으면 오히려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른다는 것은 이해하기 쉽다. 심리학에 "선택 과부하"라는 이론이 있다. 선택안이 많을수록 자신에게 "최고의 선택"을 하라고 스트레스를 부여한다.

선택안의 장단점을 알아보는 3텐 방법

10분 후 나는 어떤 생각이 들까?

10개월 후 나는 오늘의 선택을 어떻게 생각할까?

10년 후 나는 어떤 느낌이 들까?

감정이라는 이름의 코끼리

코끼리 등에 올라탄 기수는 코끼리를 지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기수의 힘으로 코끼리의 행동을 완전히 통제할 수 없다. 계획은 이성(기수)이 세우지만, 계획을 실행할 때는 항상 감정(코끼리)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감정(코끼리)의 영향을 받아도 사람은 의지력이 있지 않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의지력을 발휘하면 기수가 코끼리를 통제할 수 있을까?

목표를 세우고 실행을 위한 방법 - 목표를 작게 쪼개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에서는 WOOP를 소개하고 있다. 소망(Wish), 결과(Outcome), 장애물(Obstacle), 계획(Plan)이다.

소망(Wish) : 실현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적고, 시간을 설정한다.

결과(Outcome) : 소망을 실현한 후의 만족스러운 상황을 상상한다. 명확할수록 좋다. 그 상황을 직접 글로 쓴다

장애물(Obstacle) : 목표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나열한다

계획(Plan) : 나열한 장애물을 만약에... 그렇다면...의 방식에 하나 하나 적용한다.

Lesson 4 직업의 불안 - 직업의 불안 - 직장에서의 불안은 어떻게 이겨 내는가?

감기처럼 피할 수 없는 번아웃

회사에세 한동안 또는 몇 년 동안 같은 일을 반복하느라 몸과 마음이 지치고 에너지도 다 써버린 느낌을 느껴 본 적이 있는가?

번아웃으 증상은 1. 감정적 쇠진 2. 친화성 상실 3. 성과저하로 나타난다고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계적인 움직임을 멈추고 매일 조금씩 변화를 줘서 '제자리에서 뱅뱅 도는 듯한 느낌'을 벗어나는 것이다.

번아웃 이라는 친구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번아웃 찾아오면 감기를 대하듯 '응 또 왔구나, 어서 와, 나의 오래된 친구'라고 말해 보자. 조금 더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번아웃을 대하면 무섭거나 심각해지지 않는다.

최고의 수준을 뛰어넘어 확장하라

10년 동안 한 가지 일을 한 사람과 1년 동안 10가지 일을 한 사라의 운명은 확연히 다르다. 지름길을 가고 싶다면 먼저 하고자 하는 분야를 성실히 수련해서 정동해야 한다. 그 분야의 핵심 능력을 장악한 후 적절한 시기에 다른 분야로 시선을 돌려야 한다.

Lesson 5 관계의 불안 - 나는 왜 인간관계가 불편한가?

타인을 통해 행복할 수 없다

결혼을 하든 독신을 선택하든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걸지 말고 스스로 기쁨을 찾는 법을 배워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경제적 기반을 쌓아 놓는 것, 취미 생활은 필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건강, 경제적 기반, 사회적 활동, 친구는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가 된다.

사랑하지만 상처도 주고받는 가족

어른과 소통하든, 아이와 소통하든 주로 세가지 소통장애에 부딪힌다고 한다.

첫째 경청하지 않는 모습

둘째 고발식 표현

셋째 세대간 충돌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장먼저 해야 하는 중요한 것이 존중이라고 합니다. 밖에서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정하고 감정의 표현을 자제하는데 가족에게는 왜 참지 못하고 존중하지 못하는 걸까요? 무엇보다 소중한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받지 않고 서로 존중한다면 밖에서도 관계의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심리학이 불안에 답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e | 2022.05.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불안과 고민이 있을 때 심리학의 처방전. 증오는 누군가 우리에게서 소중한 것을 강탈해 갈 거라고 느낄 때 솟는다. 남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거나 비웃음을 살지 모른다는 두려움, 따돌림 받거나 홀로 버려지는 데 대한 겁을 지금껏 누르고 살 수 있게 해 주었던 바로 그것을 빼앗길 것 같을 때 드는 기분. 이런 불안을 이겨 내는 데 도움이 되어 왔던 것은 무엇보다도 우리의 지식과 경;
리뷰제목

불안과 고민이 있을 때 심리학의 처방전. 증오는 누군가 우리에게서 소중한 것을 강탈해 갈 거라고 느낄 때 솟는다.


남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거나 비웃음을 살지 모른다는 두려움, 따돌림 받거나 홀로 버려지는 데 대한 겁을 지금껏 누르고 살 수 있게 해 주었던 바로 그것을 빼앗길 것 같을 때 드는 기분. 이런 불안을 이겨 내는 데 도움이 되어 왔던 것은 무엇보다도 우리의 지식과 경험이었다.


우리는 경험에서 얻은 이 깨달음을 유익하게 사용하여 보호감을 느끼고 싶어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한다. 불안으로 뇌와 신체 안에 생성되는 일련의 연속 반응 고리를 억제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 스트레스 반응을 우리는 신경내분비 스트레스 반응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현대인이 생활 속에서 만나는 모든 불안의 유형을 각 부분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이를 이겨낼 수 있는 심리 처방을 제시한다. 불안이 생존과 성장에 필요하다는 개념이 신선했고 불안장애가 만연한 요즘처럼 불안 때문에 밤잠을 설치거나 우울한 시람들은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감정은 천성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유발되는 것도 아니다. 우리의 대뇌가 어렸을 때부터 받은 교육, 과거 경험 등을 이용해 눈앞에 일어난 일을 해석하고 그 사건에 대한 감정 반응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같은 일을 겪더라도 사람마다 감정과 반응이 다른 경우를 종종 본다. 어떤 사람은 회사에서 해고당해도 그 일로 교훈과 경험을 얻고 좌절을 맛보아도 용기를 얻는다. 반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부정하다가 자신을 폄하하고 자포자기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마다 동일한 사건에 대한 해석과 만들어낸 감정이 다르기 때문이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심리학이불안에답하다 #황양밍 #장린린 #권소현옮김 #미디어숲 #심리학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3점
어떤 한 이론을 심도있게 다룬 책이 아니어서 개인적으로 아쉬웠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v**********1 | 2022.09.21
구매 평점5점
잘 보고 갑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서* | 2022.07.22
구매 평점5점
생각했던 내용은 아니지만 유용하네요ㅎㅎ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전***심 | 2022.06.08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5,1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