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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단생활을 시작합니다

: 집단생활이 서툰 아이를 위한 육아 서포트북

리뷰 총점9.8 리뷰 4건 | 판매지수 2,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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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236g | 150*210*12mm
ISBN13 9791191426342
ISBN10 119142634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들어가며 집단생활을 어려워하는 아이들 유형
쉽게 불안해하고 예민한 아이
친구와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
마이웨이 유형의 아이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한 아이
자기 고집이 센 아이
공부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
Q&A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Part1 아이가 유치원에 갔을 때 상황별 조언
유치원 가기를 싫어해요
혼자만 다른 행동을 해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지 못해요
규칙 있는 놀이를 어려워해요
이야기를 듣지 않고 혼자서 떠들어요
말을 하지 않거나 말을 더듬어요
기분을 다스리지 못해요
처음 하는 것은 뭐든 싫어해요
지면 울거나 화를 내요
밥을 늦게 먹고 만들기는 완성하지 못해요
Q&A 발달 정도가 또래보다 70%를 밑돈다면

Part2 아이가 초등학교에 갔을 때 상황별 조언
등교 준비가 오래 걸려요
학교 가기를 싫어해요
등하교할 때 문제가 있어요
수업에 집중하지 못해요
수업 중에 혼잣말을 해요
자세가 쉽게 무너져요
숙제를 하기 싫어해요
읽고 쓰기가 어설퍼요
공부를 따라가지 못해요
모둠 활동에 어려움이 있어요
그림 그리기가 서툴러요
사소한 일도 크게 받아들여요
집단생활에 필요한 눈치가 없어요
농담이나 빈정거림을 알아차리지 못해요
발표를 할 때 지나치게 긴장해요
정리정돈을 못하고 물건은 잘 잃어버려요
운동을 지나치게 싫어해요
쉬는 시간이나 방과 후에 늘 혼자예요
같은 것을 몇 번이고 확인해요
배우는 것 자체를 싫어해요
Q&A 발달장애란 세상살이에 능숙하지 않은 것

Part3 엄마의 육아가 쉬워지는 상황별 조언
아이를 혼내도 그때뿐이에요
무심코 짜증이 나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이가 괴롭힘을 당하는 것 같아요
주눅 들어 있는 아이가 안쓰러워요
오늘부터 할 수 있다_ 아이의 장점 찾기

Part4 소아과 의사로서 드리는 조언
항상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 주세요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아이를 혼내는 방법을 바꿔 보세요
엄마의 몸과 마음을 소중히 하세요
게임이나 태블릿에 관한 규칙을 정하세요
가정의 문화는 부모가 만드는 것입니다

Part5 자기긍정감과 사회성을 키우는 현실밀착 육아 스킬
미리 알려 주기
장소를 목적별로 구역화하기
할 일은 적어서 보여 주기
산만해지는 물건은 숨기기
‘뭐 괜찮아’라는 말 연습시키기
‘해냈구나’라고 말해 주기
60초 이내에 칭찬하기
짧고 긍정적으로 말하기
6초 동안 참기
매직 워드를 사용하기
좋아하는 것을 살려 주기
혼내기보다 되돌아보기
역할을 부여하기
적절한 보상해 주기
‘고마워’라고 자주 말하기
오늘부터 할 수 있다_ 마법의 대화법
오늘부터 할 수 있다_ 부정적 사이클 끊어 내기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이가 어릴 때는 생일이 늦고 빠른 것만으로도 발달에 큰 차이를 보입니다. 때문에 ‘우리 애가 기관에 가서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이 드는 부모님들도 적지 않겠지요. 특히 유치원이나 학교에 입학한 직후는 아이가 겪는 어려움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걱정은 깊어집니다.
--- p. 18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중에서

처음 하는 행사, 남들 앞에 나서는 일이나 원외 보육처럼 평소와 다른 일과를 싫어하는 아이도 있어요. 처음 대하는 장소는 가능하다면 미리 가 보고, 처음 하는 일은 엄마와 사전에 연습해 보거나 참고할 만한 사진과 영상으로 미리 대비하세요. 또 아이가 어려워하는 일은 조금 쉬운 역할이나 내용으로 바꿔 가정에서 연습해 보면서 아이가 ‘괜찮아. 이제 안심이 된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 p. 21 「유치원 가기를 싫어해요」 중에서

상대의 기분을 생각하여 말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예요. 요령만 알려 주면 쉽게 달라질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 친구의 잘못된 행동을 전할 때는 큰 소리로 말하지 않고 전하는 요령을 알려 주세요. 친구와 같이 놀고 싶을 때도 ‘함께 블록 놀이를 하자’, ‘나도 끼워 줘’ 등 듣기 좋은 말로 권하도록 가르쳐 주세요. 사소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알아 갈 거예요.
--- p. 25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지 못해요」 중에서

말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문제가 생기는 아이에게는 말놀이를 꾸준히 해 주면 좋아요. 끝말잇기 놀이나 수수께끼 놀이 등 상대 이야기를 다 듣고 답하는 놀이를 해 보세요. 말을 순서대로 주고받는 과정 속에서 혼자 떠들 때보다 더 큰 재미를 발견할 거예요.
--- p. 29 「이야기를 듣지 않고 혼자서 떠들어요」 중에서

1등이 되고 싶거나 이기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 것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특히 졌을 때 행동하는 법이 중요합니다. 가위바위보에서 지거나, 술래잡기에서 술래가 되었다면 ‘다음에는 술래 안 해야지’, ‘다음번에는 지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하도록 도와주세요. ‘멋지고 사랑스러운’ 패자가 될 수 있도록 이기려고만 하는 마음을 다독이게 해 주세요.
--- p. 37 「지면 울거나 화를 내요」 중에서

모둠 활동 중에 교과서에 낙서하거나 필기구로 장난치면서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땐 집에서 부모님과 예습을 해 보세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아는 척하기를 좋아해요. 친구들에게 자신을 뽐내고 싶어 활동에 참여할지도 모릅니다.
--- p. 61 「모둠 활동에 어려움이 있어요.」 중에서

싫은 말을 들었을 때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이를테면 ‘뭐 그러라 그래’ 하고 받아넘길 수 있으면 괜찮아, 만약 도저히 참지 못하겠으면 그 자리를 벗어나서 선생님 옆으로 이동해 봐 등 사전에 행동하는 법을 알려 주는 것이지요.
--- p. 69 「농담이나 빈정거림을 알아차리지 못해요」 중에서

긴장을 부정하지 말고 직면하게 하세요. 신뢰할 수 있는 친구나 선생님에게 ‘긴장하고 있다’, ‘걱정이 된다’라고 솔직히 말하게 하세요. 발표 전에 ‘지금 긴장하고 있지만요’라는 말을 해 버리면 진정되는 경우도 있어요.
--- p. 71 「 발표할 때 지나치게 긴장해요

친구 무리에 들어가고 싶지만 잘 끼지 못하는 아이의 경우에는 친구 관계 스킬이 향상되도록 얼마 동안은 선생님이 중간 역할을 해 주는 것이 좋아요. 혹은 단짝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 아이를 통해 무리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아요.
--- p. 77 「쉬는 시간이나 방과 후에 늘 혼자예요」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유치원 가기를 싫어해요”
“모둠 활동에 어려움이 있어요”
“발표를 할 때 지나치게 긴장해요”
“정리정돈을 못하고 물건을 잘 잃어버려요”
“읽고 쓰기가 어설퍼요”

아이의 기질별 특성부터
화내지 않고 재촉하지 않는 마법의 전달법까지


엄마 품을 떠나 아이가 집단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는 다양하고 낯선 환경에 처합니다. 처음으로 매일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기관에 가야하고, 처음 보는 많은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합니다. 아이가 느끼기에 꽤 오랜 시간 동안 꼼짝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기도 해야 합니다. 세상살이가 처음인 아이에게는 모두 어려운 일이지요. 아이가 어려워하는 문제들을 부모가 조금만 도와주면 분명 좋아질 것 같은데… 우리 아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기관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처음 하는 것은 뭐든 망설이는 아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는 아이 등 쉽게 불안해하고 예민한 아이부터 수업 시간에 혼잣말을 하는 아이, 밥을 늦게 먹고 만들기는 완성하지 못하는 아이, 분위기를 읽지 못하는 아이 등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한 아이까지, 아이의 기질별 특성에 따른 대처법을 총망라했습니다.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화내지 않고 재촉하지 않는 부모의 전달 방법도 중요합니다. 짧은 단어로, 애매한 표현은 피하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마법의 대화법도 실어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
자기긍정감과 사회성을 키우는 현실밀착 육아 스킬


아이를 바꾸는 엄마의 부드러운 서포트가 힘을 발휘하려면 평소 육아 스킬이 일상 속에 단단히 자리 잡고 있어야 합니다. 일어날 일은 미리 알려 주어 수용할 시간을 주기, 할 일은 적어서 보여 주어 동기를 높이기, 사소하고 분한 감정을 반복하여 느끼게 해‘뭐 괜찮아’라는 생각 연습시키기, 작은 성취에도‘해냈구나’라고 말해 주기, 잘못된 행동을 혼내기보다 되돌아보며 앞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하기 등 이 책에서 알려 주는 15가지 현실밀착 육아 스킬을 아이에게 적용해 보세요. 아이의 자기긍정감과 사회성이 쑥쑥 올라갑니다!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아이의 집단생활이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r*********5 | 2022.11.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에 이끌려, 첫 학교생활을 하고있는 아이와 저에게 필요해서 선택한 책입니다.두꺼울거라고 예상했는데, 책 두께가 너무 두껍지 않고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에요.목차에서 알 수 있듯이 상황별에 따른 조언이 적혀있어, 내가 궁금해하는 상황을 찾아서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목차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저는 승부욕이 강한 아들을;
리뷰제목
제목에 이끌려, 첫 학교생활을 하고있는 아이와 저에게 필요해서 선택한 책입니다.
두꺼울거라고 예상했는데, 책 두께가 너무 두껍지 않고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에요.

목차에서 알 수 있듯이 상황별에 따른 조언이 적혀있어, 내가 궁금해하는 상황을 찾아서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목차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저는 승부욕이 강한 아들을 두어, 그 부분을 우선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또, 상황별 관련내용에 관한 페이지를 적어두어 찾아보기에 편리해요~
뒷부분에는 아이의 마음을 읽는 법, 화를 참기. 내 아이를 통해 나를 바라봐야한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육아서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무엇보다 학교생활을 앞두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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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답이 다 있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a | 2022.04.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처음 어린이집에 가서 적응하면서 힘들어해서  주변에 물어볼 곳도 없어서  혼자 끙끙 앓기만 했었는데 이 책에는 그 대답이 명확하게 다 들어 있어서 좋았어요. 매일 이런 책 읽어줘야 육아가 문제 없이 흘러가는 게 슬프지만 ㅠㅠ 가볍게 읽기 좋아서 아이 재우고 체력 방전됐을 때 읽기 딱입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읽으며 육아 리프레시 할 수 있어요.;
리뷰제목

아이가 처음 어린이집에 가서 적응하면서

힘들어해서 

주변에 물어볼 곳도 없어서 

혼자 끙끙 앓기만 했었는데

이 책에는 그 대답이 명확하게 다 들어 있어서 좋았어요.

매일 이런 책 읽어줘야 육아가 문제 없이 흘러가는 게 슬프지만 ㅠㅠ

가볍게 읽기 좋아서 아이 재우고 체력 방전됐을 때 읽기 딱입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읽으며 육아 리프레시 할 수 있어요.

아이도 사회생활이 처음이지만 저도 엄마가 처음이니까요 ㅠㅠ

모든 엄마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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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입학전 필독서로 강추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아***쉬 | 2022.04.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도 처음이지만 엄마도 처음이다"오감이 예민하고 조심성 많은 기질의 아이를 만나서 정말 많은 육아서를 공부했다. 눈물 줄줄 흘리며 읽은 육아경험담부터 나는 절대 저렇게 못 키우겠는데.. 싶은 넘사벽 육아고수들의 책까지. 그런데 머리로는 알아도 그 스킬이 진짜 생활에서 딱딱 실천되기까지는 엄청난 시간과 연습이 필요했다. 아이가 5세가 되면서 기관에 보내기 시작했는데;
리뷰제목
"아이도 처음이지만 엄마도 처음이다"

오감이 예민하고 조심성 많은 기질의 아이를 만나서 정말 많은 육아서를 공부했다. 눈물 줄줄 흘리며 읽은 육아경험담부터 나는 절대 저렇게 못 키우겠는데.. 싶은 넘사벽 육아고수들의 책까지. 그런데 머리로는 알아도 그 스킬이 진짜 생활에서 딱딱 실천되기까지는 엄청난 시간과 연습이 필요했다.

아이가 5세가 되면서 기관에 보내기 시작했는데 와.. 애는 안 가겠다고 울고불고.. 나는 버스놓칠까봐 전전긍긍. 아이가 눈물콧물 범벅이 되어 버스에 태워지면 적어도 오전은 정말 진이 다 빠졌다. 그렇게 울려가며 원에 꼭 보내야하나, 나 좋자고 애한테 못할 짓(??)을 하는 건 아닌가하는 자괴감이 들었다. 그러면서 화도 났다. 다른 집 애들은 잘만 가는데!! 왜 너는!!!! ㅠㅠ
등원전쟁이라는 말이 실감났다. 남의 집 일이 아니었다.

아이는 밤에도 울었다. 나도 울었다. 기관을 그만둘까, 그냥 집에서 더 끼고 있을까 별 생각이 다 들 때 이 책을 만났다.

일본 저자 육아서(나 심리서, 자기계발서)의 좋은 점은 읽기 쉽다는 것. 심지어 이 책은 그림과 폰트로 문제상황과 핵심이 한 눈에 보이게 편집되어 있다. 한 장씩 문제상황-대처방법이 나와있어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볼 수도 있다.
내가 도움받았던 내용을 정리하면

1.미리 예습하기
상황별 시뮬레이션을 반복연습하면 아이의 불안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2.루틴화
규칙적인 생활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기관에 가기 전까지 해야 할 일들을 시각화해서 차례대로 시행한다.

3."해냈다"는 성취감 높이기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늘도 잘 마쳤다'는 성공경험을 쌓게 하기. 칭찬과 격려의 말로 기운 북돋우기.
내일도 가고 싶은 마음 들게 긍정적인 말하기.

4.엄마의 몸과 마음을 소중히
아무리 좋은 육아 스킬을 알아도 그것을 실천에 옮기려면 엄마의 에너지가 충전되어있어야 한다. 나의 즐거움을 미루지 말자.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깨달았던 점은 아이와 엄마는 파트너십으로 맺어진 관계라는 점이다. 엄마는 문제해결자가 아니다. 모든 문제를 아이에 앞서 해결해줄 수도, 그래서도 안 된다. 인생은 문제상황의 연속이고, 그때마다 우리는 적응하거나 상황을 변화시키거나 때로 살짝 물러서거나 하는 등의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 아이 역시 그 과정을 배우고 있다.
엄마인 우리는 한 걸음 물러서서 아이의 변화와 성장을 격려하고 지켜봐야 한다.

아이가 꽃잎처럼 흔들릴 때도 엄마는 나무기둥처럼 단단히 뿌리내리고 서 있어야 한다. 때론 뙤약볕도 쪼이고 소낙비도 맞겠지만 아이 역시 한 그루 나무로 자라고 있다. 시작을 앞두고 흔들리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이 아주 유용한 서포터가 되리라 생각한다!

*아이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부모도 달라져야 한다. 부모가 조금 달라지면 아이는 크게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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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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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초등 입학, 둘째 유치원 입학! 보내고 난 뒤 들던 고민과 걱정이 많이 덜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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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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