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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적당히 가까운 사이

: 외롭지도 피곤하지도 않은 너와 나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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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8.6 리뷰 4건 | 판매지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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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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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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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74.63MB ?
ISBN13 978896833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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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람에 체하지 않도록, 관계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내 마음 찰떡같이 알아주는 작가,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댄싱스네일의 두 번째 에세이

+ 덜어 내고 비우고 거리 두며 내 마음을 지키는 ‘관계 디톡스’에 대하여

2019년, 오랜 무기력증 극복의 기록을 담은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를 통해 독자들의 폭풍 공감과 호평을 얻은 작가 댄싱스네일이 신작을 들고 돌아왔다. 첫 책에서는 뼛속까지 ‘집순이’ 체질인 저자의 인생 슬럼프를 극복하는 마음 충전법을 다뤘다면, 이번 책에서는 ‘인간관계 미니멀리스트’라는 또 하나의 정체성을 꺼내 관계에 피로해진 사람들을 위한 ‘관계 디톡스’를 이야기한다.

『적당히 가까운 사이』는 나를 둘러싼 숱한 관계가 버겁고 불필요한 감정에 지친, 이른바 ‘관태기(관계+권태기)’를 겪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사람은 누군가와 끊임없이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하지만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관계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기에 여러 관계에 부대끼는 날이 올 수밖에 없다. 체했을 때 순한 음식으로 속을 달래는 것처럼, 사람에 체했을 때도 마음을 비우고 달래야 한다. 인간관계 디톡스가 절실한 때인 것이다.

관계에 있어서도 덜어 내고 비우고 거리를 두는 ‘적당함’이 필요하다. 너무 가까우면 버겁고 너무 멀면 외로워지기 마련이다. 마음의 방이 꽉 차 버겁거나 ‘진짜’ 관계에 허기져 있다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를 원한다면 이 책을 펼칠 때다. 댄싱스네일이 전하는 ‘적당함의 기술’을 통해 현재 맺고 있는 관계를 돌아보고 덜어 낼 관계는 덜어 내며 내 마음이 먼저인 관계 거리두기를 실천해 보자. 내가 원하고 선택하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기 위한 관계 디톡스는 결코 어렵지 않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부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세계의 침범
‘그러려니’와 ‘아님 말고’
인간관계 미니멀리스트
힘들면 힘들다고 티를 내
쿨병을 퇴치하고 매너 있는 사회 구성원이 되는 방법
우리 여기까지만 가까워지기로 해요
제게 맞춰 주시겠어요
‘인싸’도 ‘아싸’도 아닐 자유
찾을 땐 없는 실핀 같은 사람아
사랑이 끝나는 사소한 이유
잘 잊을 권리
다시 안 볼 사람에게
사람이 어려운 사람들의 클럽
마음의 허기
결혼식에서 마주치는 동창
설렘의 기회비용
지금 이대로가 좋은데
서서히 마음을 닫게 되는 이유
사랑해서 하는 이별은 없어
너무 사랑하는 사람들
괜찮지 않은 시간을 흘려보내기
늘 밝기만 한 사람이 아니란 걸 들킬까 봐
‘착한 사람’과 ‘나쁜 놈’

[2부 모두와 잘 지내지 않아도 괜찮아]
세상과의 관계에서 을이 되지 말기를
제가 불편하다면 불편한 겁니다
비교 없는 위로와 불안 없는 축하를
눈에는 눈, 사람에는 사람
안정과 열정 사이
쿨하지 못해도 괜찮아
걱정이 많아서 걱정인 당신에게
마음대로 안 되면 마음 가는 대로
무리한 용서보다는 건조한 위로를
내 모든 감정은 언제나 옳다
각자의 추억
관계는 믿되 사람은 믿지 말자
외롭지만 연애하고 싶지는 않아
언제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으니까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깊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나를 무조건 안아 줄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뿐
모두와 잘 지내지 않아도 나는 충분히 좋은 사람
싱글 축하금
인력으로는 안 되는 게 사람 마음
심장 보관소
혼자서 온전하지 않아도 괜찮아
혼자서 잘 지낼 수 있으면

[3부 사람에게는 늘 사람이 필요해]
너와 나 사이에 보이지 않는 선이 있어
적당히 가깝지 않은 관계
마음의 적당한 틈
혼자와 함께 사이
없으면 안 되는 사람은 없다
누군가가 마음에 들어오면
설렘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때
인연은 어느 때에 다가오는 걸까
한 번쯤은 마음을 다 쏟아 봐도
함께 보낸 세월에 너무 연연하지 않기로 했다
우정이란 무엇인가
사람에게는 늘 사람이 필요해
서로의 삶에서 한 걸음씩 떨어져서
시간이 지나도 시시해지지 않는 것
관계를 행복의 도구로 삼지 않기
음식의 맛이나 바람 냄새 같은 것들
저랑 진짜 똑같아요
밥보다 중요한 게 얼마나 많은데
의미 없는 인맥의 무게 덜어 내기
짧지만 가볍지 않은 진심
서로의 세계를 넓혀 가는 일
부러진 마음 한 조각 나눌 사람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내 마음이 먼저인 관계 거리두기 중입니다.”
덜어 내고 비우고 거리 두며 나를 지키는 관계 디톡스

사회 속에서 무수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다 보면 사람에 지칠 때가 온다. 사람의 관계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기에 여러 관계로 마음의 방이 꽉 찼을 땐 반드시 비워 주어야만 그 공간을 다시 채울 수 있다. 체했을 때 순한 음식으로 속을 달래는 것처럼 사람에 체했을 때도 마음을 비우고 달래야 한다. 인간관계 디톡스가 절실한 때인 것이다.

2019년,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를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내 얘기였다’ ‘내 마음을 들킨 것 같다’ 등 독자들의 공감과 호평을 얻은 댄싱스네일. 첫 책에서는 뼛속까지 집순이로서 인생 슬럼프를 극복하는 마음 충전법을 다뤘다면, 이번 책에서는 인간관계 미니멀리스트가 되어 관계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관계 디톡스를 선보인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요즘, 저자는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심리적 공간의 중요성 역시 강조하며 ‘관계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른바 ‘관태기’를 겪는 사람들을 위해 외롭지도 피곤하지도 않은 관계 거리두기를 위한 적당함의 기술을 제안한다.

‘1부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마음의 공간을 함부로 침범하는 오지라퍼, 어느 집단에든 존재한다는 또라이, 함부로 선 넘는 막말러 등 원치 않는 관계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임해야 하는지 자신이 터득한 요령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2부 모두와 잘 지내지 않아도 괜찮아’에서는 내 마음을 상하게 하면서까지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지 않아도 괜찮음을,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 마음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3부 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해’에서는 그럼에도 우린 결국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인정하고, 혼자와 함께 사이에서 타인과 건강하게 공존하는 법을 전한다.
이처럼 저자의 이야기는 단순한 공감에서 더 나아가 관계 안에서 내 마음을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어떤 위치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스스로 판단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게끔 돕는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게
나에게 더 편안한 형태로 적당히 옮겨 다니는 ‘관계 유목민’이 되는 법

‘내 마음 찰떡같이 알아주는 작가’ 댄싱스네일의 탁월한 공감 능력은 이번 책에서도 빛을 발한다. ‘함께일 땐 금세 피곤해지고 혼자일 땐 쉽게 외로워진다’, ‘지나친 관심은 부담스럽지만, 투명인간은 또 싫다’, ‘메시지가 안 오면 외롭고 오면 귀찮다’, ‘약속 없는 주말이 좋다가도 막상 집에 있으면 나가고 싶다’ 등 관태기를 겪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지점을 캐치해 낸다. 더 나아가 저자 특유의 위트 있는 그림과 풍부한 스토리텔링으로 때로는 관계에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위로를, 때로는 날카로운 조언과 현실적인 대안을 전한다.

댄싱스네일은 “내 정신 건강에 조금이라도 부정적 영향을 주는 관계는 적당한 선에서 끊어 내는 ‘관계 미니멀리즘’을 시도하고 있다”며,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생각은 없다. 내 마음이 편하다면 남들이 내리는 평가를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고 말한다.
마음의 방이 꽉 차 버겁거나 ‘진짜’ 관계에 허기져 있다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를 원한다면 이 책을 펼칠 때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맺고 있는 관계를 돌아보면서 덜어 낼 관계는 덜어 내며 내 마음이 먼저인 관계 거리두기를 실천해 보자. 내가 원하고 선택하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기 위한 ‘관계 디톡스’는 결코 어렵지 않다.

eBook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귀여워 보이지만 묵직한 한방을 품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n | 2020.1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범람하는 식의 그렇고 그런 에세이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유용한 조언들을 담고 있는 책이었습니다.귀엽고 마냥 온순하게 보이는 일러스트 속에 과감하고 강력한 한방을 품은 조언을 전할 때도 있어조금 당황하기도 했네요.가장 많은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은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뻔한 조언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우리가 알고;
리뷰제목


요즘 범람하는 식의 그렇고 그런 에세이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유용한 조언들을 담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귀엽고 마냥 온순하게 보이는 일러스트 속에 

과감하고 강력한 한방을 품은 조언을 전할 때도 있어

조금 당황하기도 했네요.


가장 많은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뻔한 조언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답을 어떻게 실행하도록 만들 것이냐에 따라

쓸모 있는 조언과 그렇지 못한 조언으로 나뉘는 것이겠죠.


댄싱스네일이 이번 책에서 전하는 조언은 확실히 쓸모가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우리 머릿 속 어딘가 숨겨져 있던 답안을 꺼내어 주는 느낌이었어요.

분명 집안 어딘가에 있는 리모컨을 못찾아 헤매고 있을 때

어디선가 나타나 단숨에 리모컨을 건네는 엄마처럼 말이죠.


인상 깊었던 조언을 몇 가지만 소개하자면,



누군가로부터 꼰대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는 꼭 마음에 새겨둬야 할 조언이네요.

당연하게 느껴지는 말이지만 실제로 주변을 둘러보면 타인의 영역을 함부로 침범하지 않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것만 지켜도 누군가에게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말이겠죠? 




뼈를 때리는 조언이네요. 가장 편하고 가까울수록 긴장을 놓게 되는 사람들이 참 많죠.

저를 포함해서요. 꼭 새겨 듣고 고쳐야 할 부분이었습니다.




저도 고독한 시간은 결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시간이 너무 길어진다거나 그로 인한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말이죠.

요즘처럼 만남의 기회가 적어진 시기를 스스로의 고독 허용량을 찾는 기회로 삼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정말 많은 것을 남긴 책이었습니다.

물론 책에 실린 이야기가 모두의 삶에 꼭 맞는 맞춤 해답이 될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들부터 하나씩 수용하다 보면

자신이 원하는 인간관계의 구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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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가까운 사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룰**랄 | 2020.09.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댄싱스네일 작가님의 적당히 가까운 사이를 구매한 후기입니다. 빵빵 페이백을 통해 대여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술술 읽었습니다. 우선 책 제목인 적당히 가까운 사이라는 구절로부터 알 수 있듯이 인간 관계에 대한 개인의 생각과 경험을 중심으로 하는 글입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보았을 사람 사이의 관계를 토대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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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작가님의 적당히 가까운 사이를 구매한 후기입니다. 빵빵 페이백을 통해 대여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술술 읽었습니다. 우선 책 제목인 적당히 가까운 사이라는 구절로부터 알 수 있듯이 인간 관계에 대한 개인의 생각과 경험을 중심으로 하는 글입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보았을 사람 사이의 관계를 토대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내용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고 인간 관계에 회의를 느꼈거나 현재 대인 관계로 인해 고민이 많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적당히 가까워야 하는 것, 이것은 인간 사이의 상호 관계 뿐만 아니라 인생의 모든 난관에 있어서 지키면 결코 나쁠 일이 없을 교훈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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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가까운 사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홍***무 | 2020.08.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댄싱스네일 작가님의 '적당히 가까운 사이'의 리뷰입니다!!오구오구 이벤트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좋은 기회에 좋은 책을 만나본 것 같아요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관계가 정말 어렵죠 너무 깊지도 않은 책의 제목처럼 적당히 가까운 사이의 관계가 삶을 지내가는데 있어서 너무나 이상적인 것 같아요인간관계에서의 적당한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읽어보시길 추;
리뷰제목
댄싱스네일 작가님의 '적당히 가까운 사이'의 리뷰입니다!!
오구오구 이벤트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좋은 기회에 좋은 책을 만나본 것 같아요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관계가 정말 어렵죠 너무 깊지도 않은 책의 제목처럼 적당히 가까운 사이의 관계가 삶을 지내가는데 있어서 너무나 이상적인 것 같아요
인간관계에서의 적당한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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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역시 작가님 최고, 최고의 힐링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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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o****2 | 2022.04.02
평점4점
인간관계와 나와의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a*****n | 2022.02.24
평점5점
내 마음에 솔직해지도록 일깨워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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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o****2 |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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