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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계사의 완벽한 재무제표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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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412쪽 | 678g | 170*225*20mm
ISBN13 9791160509632
ISBN10 1160509638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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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는 반드시 5가지 원칙에 맞춰 기업의 재무제표를 읽는다!”

냉철한 기업분석으로 유명한 박동흠 회계사가 재무제표를 읽는 5가지 원칙을 알려준다. 17년의 투자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으로 더 복잡해진 기업의 재무제표를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한다. 기업에 돈이 많은지(비영업자산, 금융부채), 정상적으로 이익을 내는지(영업자산, 영업부채),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손익계산서), 돈을 충분히 벌고 있는지(현금흐름표), 믿을 만한 기업인지(특수관계자 거래), 이 5가지 기준에 따라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은행과 증권사 등 금융권 종사자는 물론 수많은 일반인들에게 강의와 칼럼으로 공신력을 얻어왔던 저자는 ‘대체 재무제표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박 회계사의 완벽한 재무제표 활용법』을 집필했다. 50개가 넘는 실제 기업 사례와 좋은 기업, 나쁜 기업 체크리스트, 저자가 직접 선정한 우수기업 BEST 10은 투자를 고민하는 독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시작하기에 앞서
1. 기업가치와 재무제표 분석
2. 재무비율 분석은 기업을 이해할 수 있는 도구인가

POINT 1. 돈이 많은 기업인가(비영업자산, 금융부채)

1. 재무상태표의 자산 보는 방법을 바꿔라
2. 비영업자산 중 무위험자산을 확인하라
3. 비영업자산 중 위험자산을 확인하라
4. 비영업자산 중 유형자산과 투자부동산을 확인하라
5. 재무상태표의 부채 보는 방법을 바꿔라
6. 기업의 돈인가, 은행의 돈인가
7. 기업의 순자산가치를 계산해보자
[더 읽을 거리 1] KCC와 조광피혁 사례로 본 기업의 주식투자와 회계처리
[더 읽을 거리 2] 부동산 부자기업을 찾는 법, 재무제표 주석에 있다

POINT 2. 정상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는가(영업자산, 영업부채)

1. 영업자산과 영업부채
2. 영업자산이 쓸모없어지면
3. 정상매출인가, 가공매출인가
[더 읽을 거리 1] 상장폐지 지뢰밭 피하기, 그 징후 어떻게 알 수 있나
[더 읽을 거리 2] 자녀 교육비, 회사 개발비는 자산일까 비용일까

POINT 3.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가(손익계산서 분석)

1. 손익계산서를 보는 이유
2. 영업이익 윗단 분석 포인트
3. 영업이익 아랫단 분석 포인트
4. 기업의 손익구조 파헤치기
[더 읽을 거리 1] 고정비 효과
[더 읽을 거리 2] 환율·원유·금리 등 대외변수로 기업 실적 예측 가능할까

POINT 4. 돈을 충분히 벌고 있는가(현금흐름표 분석)

1. 손익계산서 vs. 현금흐름표
2. 현금흐름표
3. 영업활동현금흐름 관전 포인트
4. 투자활동현금흐름 관전 포인트
5. 재무활동현금흐름 관전 포인트
[더 읽을 거리 1] 어렵지만 자주 보이는 투자지표, EV/EBITDA 한 번에 정리하자
[더 읽을 거리 2] 넷마블, 웅진코웨이 품고 캐시카우 확보하나

POINT 5. 믿을 만한 기업인가 (특수관계자 거래)

1. 일감몰아주기 기업
2. 수상한 자금거래
3. 특수관계자를 이용한 매출밀어내기 의혹
[더 읽을 거리 1] 외부 감사의견 거절이 늘어난 이유? 기업에 문제 있으니까
[더 읽을 거리 2] 주당 400만 원에 거래되던 옐로모바일의 이상한 특수관계자 거래

부록 1. 기업분석 실전 사례
1. 대한약품
2. 컴투스

부록 2. 좋은 기업 vs. 나쁜 기업
좋은 기업 체크리스트
나쁜 기업 체크리스트

부록 3. 우수기업 BEST 10
삼성전자 | 환인제약 | 강원랜드 | 코리아오토글라스 | 케이아이엔엑스 | 리노공업 | 동원개발 | LG생활건강 | NICE평가정보 | 인바디

맺음말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재무제표 볼 줄 모르면 절대 투자하지 마라

최근 미국의 한 경제지에서 ‘절대 주식투자를 하면 안 되는 사람들의 특징’이라는 기사를 다뤘다. 그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주식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른다.
2. 주식은 도박이나 카지노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3. 기업의 손익계산서 등 재무제표를 보고 평가할 능력이 없다.
4.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볼 줄 모른다.
5. 주가가 하락할 때 마냥 불안해진다.

당신은 이 중 몇 가지에 해당하는가? 시장이 사이클에 따라 흔들려도 탄탄한 지식만 가지고 있다면 두렵지 않다. 여기, 기업에 대한 확신이 절대적이어야 비로소 투자할 수 있다는 철학을 갖고 누구보다 꼼꼼하게 사업보고서를 보는 사람이 있다. 자산가치와 수익모델이 견고한 저평가 우수기업을 찾아 17년째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자신이 분석한 내용을 은행, 증권사 등 금융권 종사자뿐 아니라 수많은 개미투자자들에게 전파하는 최고의 재무제표 강사 박동흠 회계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신간 『박 회계사의 완벽한 재무제표 활용법』에 그의 모든 노하우가 담겼다.

딱 5가지만 제대로 공략하면 당신의 투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저자는 금융권 종사자와 일반인들을 상대로 강의를 진행하고 신문에 회계 관련 칼럼을 집필하면서 늘 이런 질문을 받았다. “그래서 대체 재무제표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쉽고도 명쾌한 답이다. 저자는 5가지 포인트에 맞춰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 포인트를 재무제표의 어느 항목에서 알아볼 수 있는지 실제 기업의 재무제표를 사례로 들어 설명한다.

첫째, 돈이 많은 기업인가. 기업에 돈이 있는지 없는지, 많이 있는지 적게 있는지를 알아보는 간단한 방법은 재무상태표에서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유·무형자산취득 내용을 보는 것이다. 비영업자산(예금, 주식, 채권, 부동산)이 차입금보다 많으면 부자 회사다. 둘째, 정상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는가. 영업환경이 악화되어 적자가 지속되면 재고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이연법인세자산에서 손실이 발생한다. 이런 항목들의 변화를 통해 다음해에 상장폐지될 수 있는 기업인지 판단할 수 있다.

셋째,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가. 손익계산서를 살펴보면 기업이 어느 정도의 이익을 창출하는지, 현재 이익이 감소 추세인지, 증가 추세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숫자들은 그 회사의 지위, 업종 특성, 손익구조 등을 고려해서 해석해야 한다. 알짜기업을 찾기 위해서는 손익구조 분석이 필수다.
넷째, 돈을 충분히 벌고 있는가. 현금흐름표를 살펴보면 기업이 영업활동을 잘하는지, 공장 증설과 같은 투자활동을 잘하는지, 또 차입금을 갚거나 주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재무활동을 잘하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해당 기업이 충분한 수익을 내는지 여부와 함께 재투자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다섯째, 믿을 만한 기업인가. 투자를 하다 보면 종종 횡령, 배임 등으로 상장폐지되는 기업이 있는데 일반인들은 알아차리기 어렵다. 이런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재무제표의 주석사항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재무제표상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5가지 기준에 맞춰 기업을 분석하다 보면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해야 하고 어떤 기업에 하지 말아야 하는지가 보인다. 상장, 비상장사를 포함해 국내 50여 개가 넘는 기업들의 실제 재무제표를 통해 저자는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 체크리스트,
저자가 직접 선정한 우수기업 BEST 10까지 특별부록이 가득!

재무제표를 읽는 5가지 기준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저자는 부록을 통해서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부록 1]에는 상장사인 대한약품(제조업)과 컴투스(서비스업)의 재무제표를 5가지 기준에 맞춰 분석한 사례를 실었다. 재무제표상의 숫자는 기업별로 단순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업종이나 특징에 따라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 그 부분을 강조하며 두 기업을 상세히 살피고 있다.

또한 [부록 2]에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의 체크리스트를 마련해 독자가 전문가처럼 기업을 체크해볼 수 있도록 도왔다. [부록 3]에는 저자가 직접 뽑은 ‘우수기업 BEST 10’을 공개한다. 2018년말 재무상태표, 최근 3년간 손익과 현금흐름을 직접 분석해놓은 자료이다. 금융권 종사자로서 좀 더 면밀하게 재무제표를 보고자 하는 사람, 묻지마 투자는 이제 그만하고자 하는 성실한 개인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유익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초보 투자자에게는 ‘기본’을, 전문 투자자에게는 ‘안목’을 키워주는 책이다. 다양하고 참신한 실제 사례들을 활용해 이해의 폭과 깊이가 남다르다. 제대로 된 투자자라면 단 한 페이지만 읽어보더라도 이 책의 진가를 느낄 것이다. 투자 환경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최일호 (인피니티투자자문 상무, CFA)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회계사가 아닌 입장에서 실무를 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진작 이 책을 만났다면 수월한 주니어 시절을 보내지 않았을까. 저자가 오랜 세월 강의, 저술, 실무를 통해 익힌 분석 능력과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매해 새로운 각오로 회계책을 펼치지만 중도에 포기한 경험이 있는 독자들에게 적극 권한다. 특히 실제 회사별 사례를 찾아 엑셀에 복기해서 본다면, 훨씬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박준영 (한국투자증권 팀장, 『기업금융과 M&A』 저자)

직업 상으로는 비밀로 봉인하고 싶지만 교육용으로 널리 알리고 싶은 책이다. 금융권에서 기업분석 업무를 담당하다 보면 늘 실력 향상과 정보 공유에 대한 갈증이 생기곤 한다. 이 책은 그러한 갈증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책으로만 전달 가능한 기업분석의 정수(quintessence)를 한 권에 담아낸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 배문성 (한국수출입은행 차장)

이 책은 ‘회계 이론과 현실의 오작교’다. 어려운 회계를 어떻게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가득하다. 회계 이론을 열심히 공부했음에도 싸늘한 재무제표 벽에 부딪힌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회계가 다른 행성 언어처럼 느껴져 공부할 엄두가 나지 않는 이들에게도 강력 추천한다.
- 김유정 (「이코노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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