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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 촘스키의 생각을 읽자

박우성 저 / 진선규 그림 / 손영운 기획 | 김영사on | 2013년 12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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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255g | 1522*225*20mm
ISBN13 9788934965466
ISBN10 893496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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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만나는 인문학의 넓고도 깊은 지혜

노암 촘스키의 사상과 이론을 만화를 통해 쉽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인문학 입문서. 세계적인 언어학자 촘스키는, 거대 기업과 강대국의 부당한 횡포에 대한 고발을 주저하지 않는 ‘행동하는 양심’, ‘비판적 지성인’으로도 유명하다. 이 책은 ‘변형생성문법’이라는 새로운 이론으로 언어학 분야에 혁명을 일으킨 노암 촘스키의 학문적인 업적과 베트남 전쟁을 비판한 실천적인 지식인으로서의 사상 중 정수만을 뽑아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미국의 살아 있는 양심, 노암 촘스키’, ‘인간 언어의 본질은 무엇인가’, ‘미국이 바로 불량 국가, 테러 국가’, ‘무시무시한 경제 권력의 실상’ ‘프로파간다(propaganda) 시스템과 여론 조작’, ‘진정한 민주사회를 위하여’ 등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었고, 책의 내용을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환경 관련 국제 조약들’이나 ‘세계자유무역협정(FTA)의 득과 실’ 등 굵직한 이슈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에서 따로 설명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기획에 부쳐
인문학은 미래의 성공과 번영의 열쇠이다
글작가 머리말
그림작가 머리말

1장 미국의 살아 있는 양심, 노암 촘스키

2장 인간 언어의 본질은 무엇인가?

깊게 생각하기① 구조주의 언어학에 대해

3장 미국이 바로 불량 국가, 테러 국가
깊게 생각하기② 환경 관련 국제 조약들

4장 무시무시한 경제 권력의 실상
-세계를 휩쓰는 거대 기업의 탐욕
깊게 생각하기③ 세계자유무역협정(FTA)의 득과 실

5장 프로파간다(propaganda) 시스템과 여론 조작
-미국에서 언론 자유는 껍데기에 불과하다
깊게 생각하기④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깊게 생각하기⑤ 국제 통화 기금(IMF)

6장 진정한 민주사회를 위하여
깊게 생각하기⑥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NGO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 두 번째!

요즘 세상이 원하는 인재는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형 인재’!
그러나 인문학적 소양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청소년과 대학생, 특히 이공계 학생들을 위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인문학 교과서”인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노암 촘스키의 생각을 읽자』가 나왔다.

만화로 만나는 인문학의 넓고도 깊은 지혜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번영과 성공의 열쇠!


“인문학은 젊음을 유지하고 노후를 즐기며, 번영을 강화하고 역경의 피난처가 되거나 위안을 제공하는 학문이다. 우리가 시골에 가거나 여행하는 밤에 우리와 함께 하거나, 거친 세상의 방해를 받지 않고 집에서와 같이 편안한 즐거움을 주게 하는 학문이다.” -키케로

만화로 만나는 21세기 인문학 교과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재상은 단연 ‘융합형 인재’이다. 융합형 인재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이공계 인재를 말하는데, 여기서 화두는 당연히 인문학적 소양이다. 고(故) 스티브 잡스로부터 촉발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문제는 인문학적 소양이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오죽하면 삼성전자에서는 인문학 전공자들을 뽑아 기술을 가르쳐서 이공계 인재로 쓰고 있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대학은 물론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인문학 공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이들을 위한 책이 바로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이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인류 문명의 정신사(精神史)에 큰 영향을 미친 명사와 명저(名著), 사상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필수 교양 목록으로서 중요 인물(사상가, 철학자, 작가, 과학자)의 저작을 중심으로 그 생애와 사상, 인류 정신사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는 해설서이다.
·‘만화로 듣는 인문학 강의’를 주제로 하여 “청소년과 대학생, 특히 이공계 학생들을 위한 가장 빠르고 정확하며 강렬한 인문학 교과서”를 지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서울대 출신의 박사급 필진들이 글을 썼고, 모해규, 진선규, 김경호 등 국내 중견 만화가들이 그림을 맡았다.

현대 주요 사상가, 철학자, 과학자, 문학가를 총 망라
「인문학의 생각읽기」시리즈는

·국내 최고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권영민, 강신주, 우석훈, 이정모)이 목록을 만들었고,
·하버드대학교, UC버클리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도쿄대학교, 서울대학교, KAIST 등 국내외 명문대학과
·「타임」지,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가디언」 등 세계 주요 언론의 추천도서를 담고 있다.
·위인전이 아니다. 현대 철학, 사상, 과학, 문학 등 각 분야별 현대 명사들의 명저와 사상을 쉽고도 정확하게 담아낸 해설서이자 인문교양서이다.

「인문학의 생각읽기」 두 번째 책, 『노암 촘스키의 생각을 읽자』 출간
얼마 전 “부패한 정권은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라는 말이 유행했다. 세계적인 언어학자로 유명한 노암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가 자신의 저서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에서 이야기한 “공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기업을 민간 기업이나 다국적 기업에 넘기려는 속임수일 뿐입니다. 이런 민영화는 대체로 부패한 정부에서 주로 시행됩니다.” 라는 구절을 인용한 것이다. 인용한 구절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노암 촘스키는 거대 기업과 강대국의 부당한 횡포에 대한 고발을 주저하지 않는 ‘행동하는 양심’, ‘비판적 지성인’으로도 유명하다. 『노암 촘스키의 생각을 읽자』는 ‘변형생성문법’이라는 새로운 이론으로 언어학 분야에 혁명을 일으킨 노암 촘스키의 학문적인 업적과 베트남 전쟁을 비판한 실천적인 지식인으로서의 사상 중 정수만을 뽑아서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노암 촘스키의 사상과 이론을 아는 가장 쉽고 정확한 책’이다. 『노암 촘스키의 생각을 읽자』는 ‘미국의 살아 있는 양심, 노암 촘스키’, ‘인간 언어의 본질은 무엇인가’, ‘미국이 바로 불량 국가, 테러 국가’, ‘무시무시한 경제 권력의 실상’ ‘프로파간다(propaganda) 시스템과 여론 조작’, ‘진정한 민주사회를 위하여’ 등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었고, 책의 내용을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환경 관련 국제 조약들’이나 ‘세계자유무역협정(FTA)의 득과 실’ 등 굵직한 이슈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에서 따로 설명했다.

학생들과 직장인을 위한 맞춤식 인문학 해설서
현대 생활 속에서 학생은 물론 직장인들 역시 모두 바쁘고 피곤하다. 하지만 학생들은 시험이나 레포트에서, 직장인들은 공적으로, 사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반드시 현대 사상가들과 그 이론, 철학과 명언들을 필요로 하게 된다. 피해갈 수는 없지만, 공부하려 하면 원서는 책값은 물론이려니와 그 분량도 방대하다. 여러 모로 여유 없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딱! 맞춤식 해설서이다. 더불어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를 한 권 두 권 읽다보면 독자 스스로 누구보다 박학하며 지혜로운 ‘인문학적 인간’으로 변모해 있는 걸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만화라는 새로운 접근방식을 통해 인문 정신을 대중적으로 복권시켜 보고자 하는 독서운동이다. 인문학은 본래 인간의 삶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인간 본연의 모습에서 사고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이 시리즈에 표현된 작품의 세계와 사상 등을 만나면서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더욱 지혜롭고 풍부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 권영민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에서는 인문정신의 깊디깊은 속앓이와 그 사유의 토대가 되는 추상적이고 난해한 개념들이 만화를 통해 생생하게 되살아나고 있다. 위대한 현대 명사들의 정신과 작품이 만화라는 옷을 입자마자 손에 잡힐 것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전율할 만한 경험이다.
- 강신주 (철학자)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만화가 실현할 수 있는 극대치에 도전하고 있다. 독서능력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중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다수의 이공계열 대학생들에게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가장 쉽고 빠르게 인문학에 입문하도록 도와준다. 독자들은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를 통해 인문거장들의 사상과 철학을 쉽고도 친절하게 만나게 될 것이다.
- 우석훈 (사회학자, 성공회대학교 교수)

리처드 도킨스나 아인슈타인, 이름은 익숙하지만 실제 그들의 이론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인문학의 생각읽기〉 시리즈는 현대 인류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거인’들의 사상과 이론을 그들의 저서를 분석해 낱낱이 펼쳐 보여준다. 더군다나 만화라는 매체는 거기에 꼭 들어맞는 쉽고 빠른 지름길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으로 나가는 통과의례에 이제 인문학의 이해는 필수조건이 되었다.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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