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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리뷰 총점9.6 리뷰 8건 | 판매지수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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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4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14g | 150*220*18mm
ISBN13 9791161692036
ISBN10 116169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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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어렵고 난해할 줄만 알았던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개념이 쉽게 이해된다!
우리가 몰랐던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에 대한 궁금증들!


4차 산업혁명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사이를 대결 구도로 그려놓고, 어두운 미래를 연상한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라면 인공지능을 경쟁과 시합의 대상으로 보기보다는 공생하여 더욱 탁월한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파트너로 보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증기기관이 만든 1차 산업혁명부터 디지털 시대가 만든 4차 산업혁명의 과정과 개념, 그리고 그 의미를 풀어내면서,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컴퓨터,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3D 프린터, 4D 프린터, 블록체인, 코인,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장, 스마트 안경, 드론, 나노로봇 등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을 대표하는 핵심 기술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미래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객관적으로 전달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세계로

Chapter 1 당신이 맞이할 미래, 4차 산업혁명
1. 산업혁명은 어떤 단계를 거쳤는가?
2. 4차 산업혁명이란 대체 무엇인가?
3. 4차 산업혁명은 과연 실체가 있는가?
4. 4차 산업혁명 시대, 무슨 일이 일어날까?
5.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다
6.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되는가?
7.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기술들
8. 4차 산업혁명 시대, 사라질 직업과 떠오르는 직업은?
9. 기술이 발전해도 직업의 본질은 지속된다

Chapter 2 사람처럼 생각하는 컴퓨터, 인공지능
1. 인공지능이란 대체 무엇일까?
1. 인공지능은 어떻게 배워나가는 걸까? : 머신러닝과 딥러닝
1. 터미네이터 같은 로봇은 언제 만들어질 수 있을까?
1. 예술의 영역에 뛰어든 인공지능
1. 정보사회의 원유, 빅데이터란 무엇인가?
1. 빅데이터에도 속성이 있다고?
1. 구글은 어떻게 나를 그렇게 잘 알까?
1. 미래의 고소득 직업, AI 빅데이터 전문가

Chapter 3 컴퓨터와 정보통신기술
1. 컴퓨터는 어쩌다 만들어졌을까? 계산기에서 컴퓨터가 태어났다고?
1. 옛날 컴퓨터는 왜 크기가 집채만 했을까?
1. 컴퓨터는 왜 숫자 0과 1만 인식할까?
1.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무엇이고 어떻게 다른가?
1. 인터넷은 언제, 어떻게, 왜 시작되었을까?
1. 1G, 2G, 3G, 4G, 5G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1. 5G는 초고속성, 초저지연성, 초연결성을 특징으로 한다
1. 정보와 데이터는 무엇이고 어떻게 다른가?
1. 데이터 마이닝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1. 클라우드 컴퓨팅과 엣지 컴퓨팅
1. 플랫폼은 왜 강력한 무기가 되는가?
1. 전자화폐란 무엇인가?
1.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은 무엇인가?
1. 포켓몬GO를 왜 증강현실 게임이라고 하는가?

Chapter 4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인공지능 기술들
1. 사물 인터넷이란 무엇인가?
1. 사물 인터넷과 정보보안 문제는 무엇인가?
1. 스마트 공장 : 다품종 유연생산의 총아
1. 스마트 안경 : 〈드래곤 볼〉의 스카우터가 현실화된다면?
1. 3D 프린터 : 생산과 소비의 경계를 허물다
1. 4D 프린터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경계를 허물다
1. 홀로그램의 원리는 무엇인가?
1. 홀로그램으로 회의하는 날이 올까?
1. 자율주행차 : 인간의 개입 없이 도로 위를 달린다
1. 자율주행차는 어떻게 작동할까?
1. 무인비행장치: 드론
1. 드론은 어떤 분야에 활용될까?
1. 나노로봇이 인간의 병까지 수술한다고?

에필로그
미래를 위한 한 걸음, AI 빅데이터 관련 자격증 준비하기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Chapter 1 당신이 맞이할 미래, 4차 산업혁명

소위 4차 산업혁명의 시대다. 뉴스를 보거나 신문을 보면 4차 산업혁명 관련 키워드가 주를 이룬다. 정부에서도, 기업에서도, 학교에서도, 언로에서도 다들 4차 산업혁명이 어떻다 하는데, 대체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이길래 이리도 호들갑일까? 사실,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이 없었다면 4차 산업혁명도 없다. 산업혁명의 시작점은 18세기 토마스 뉴커먼에 의해 발명되고 제임스 와트가 개선한 증기기관에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 증기기관의 아이디어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헤론의 ‘아에올리스의 공’에서 발현되었다.
증기기관은 전기문명과 함께 생산시스템에 혁명적인 변혁을 가져왔다. 특히 2차(대량생산 시스템), 3차 산업혁명(컴퓨터 인터넷 시스템)을 거치면서, 정보통신기술의 총아로 일컫는 디지털 기반의 4차 산업혁명으로 이어진다. 결국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자율주행차, 나노로봇, 드론, 증강현실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일상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는 요소로는 초생산, 초지능, 초연결, 초융합, 공유경제의 활성화라는 키워드로 이해된다.

Chapter 2 사람처럼 생각하는 컴퓨터, 인공지능

먼저 컴퓨터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사실 컴퓨터는 사람의 계산능력을 넘어서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한 마디로 정리한다면, 사람보다 단순히 계산능력이 탁월한 컴퓨터가 아니라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컴퓨터다. 하지만 여전히 인공지능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능력, 범위는 아직도 명료하게 설명되지 않는 부분도 있다. 그럼에도 알파고처럼 바둑의 원리를 이해하고 다음의 수를 판단하는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능적 행동을 하는 컴퓨터를 인공지능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능력, 지각능력, 추론능력, 언어능력, 판단능력, 행동능력을 고루 갖춘 컴퓨터인 셈이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은 어떻게 이러한 학습능력의 전 시스템을 갖추게 된 것일까? 바로 머신러닝과 딥러닝 덕분이다. 머신러닝은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인간으로부터 대량의 데이터를 제공받아 수학적 최적화와 통계분석기법을 통해 다음에 일어날 일을 예측한다. 한편, 딥러닝은 데이터 기반으로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머신러닝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우리 뇌 안에는 수천 억 개의 뉴런이 서로 촘촘하게 연결되어 신호를 주고받으면서 작동하는데, 딥러닝은 이런 인간 두뇌의 뉴런 구조를 본 따 만든 모델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통한 학습으로 사물과 음성을 인식한다.

Chapter 3 컴퓨터와 정보통신기술

인류 역사상 최초의 컴퓨터라고 할 수 있는 주판은 기원전 2400년경에 바빌로니아에서 원시적인 형태로 개발된 이후, 기원전 200년경 중국에서 개량을 거쳐 거의 2000년 이상 사용되었다. 17세기 독일 빌헬름 시카드가 발명한 기계식 계산기에서 1946년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의 존 에커트와 존 모클 리가 발명한 컴퓨터 에니악이 제1세대 컴퓨터였다. 그렇다면, 이 당시의 컴퓨터는 왜 집채만 한 크기였을까? 그 이유는 진공관에 때문이었다. 사실, 컴퓨터가 작동하기 위해서는 전기가 흐르는 방향을 자유자대로 바꿔줄 수 있는 반도체가 필요한데, 이때 반도체 기능을 대신했던 것이 바로 진공관이었다.
컴퓨터의 발달은 1960년대 인터넷 네트워크를 발달하게 만들었다. 인터넷의 통신기술은 1G, 2G, 3G, 4G, 5G 단계를 거치면서 컴퓨터의 인공지능화를 가속시켰으며, 이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맞물려 초고속성, 초연결성을 지니게 되었다. 현재 5G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은 가상현실, 증강현실,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알고리즘, 스마트 공장, 원격의료, 무인배달, 클라우드, 스트리밍 게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Chapter 4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인공지능 기술들

그동안 영화나 만화 속에서 상상해왔던 기술들이 현실화되는 것들이 많다.
먼저 사물 인터넷은 1999년 케빈 애슈턴이 최초로 제안한 개념으로 기존 통신의 주요 목적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것에 있었다면,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사람과 사물, 심지어 사물과 사물끼리도 통신을 가능하게 만든 기술이다. 즉, 초연결사회가 도래한 것이다. 스마트 공장은 설계, 개발, 제조, 유통, 물류 등 생산 전체 과정에서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하여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 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능형 공장이다. 세계적인 일본 만화 〈드래곤 볼〉에는 스카우터라는 장비가 있는데, 이것의 외형은 안경처럼 귀에 착용하는 형태다. 스카우터의 화면에는 상대방의 위치와 전투력이 표시되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스마트 안경으로 이미 이런 안경에 대한 제작과 실험을 지나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그 외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인공지능 기술들은 생산과 소비의 경계를 허무는 3D 프린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경계를 허무는 4D 프린터, 멀리서도 회의 참석이 가능한 홀로그램, 운전자의 개입 없이도 도로 위를 달리는 자율주행차, 스마트폰 조종으로 하늘을 나는 드론, 인간 의사가 아닌 로봇이 수술을 집도하는 나노로봇 등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가 맞이할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가 몰랐던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에 대한 궁금증!


□ 4차 산업혁명의 단계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
□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다?
□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사라질 직업과 떠오르는 직업이 있다?
□ 인공지능은 무엇이며, 머신러닝과 딥러닝은 어떻게 다른가?
□ 정보사회의 원유, 빅데이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 구글은 어떻게 나를 그렇게 잘 알까?
□ 계산기에서 컴퓨터가 태어났다고?
□ 컴퓨터는 왜 숫자 0과 1만 인식하게 됐을까?
□ 하드웨어가 중요할까, 소프트웨어가 중요할까?
□ 1G, 2G, 3G, 4G, 5G는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 데이터 마이닝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 플랫폼은 어떻게 강력한 무기가 됐을까?
□ 포켓몬GO를 왜 증강현실 게임이라고 하는가?
□ 사물 인터넷과 정보보안은 어떤 상관관계를 갖고 있는가?
□ 만화 〈드래곤 볼〉의 스카우터 안경이 현실화된다고?
□ 홀로그램으로 회의하는 날이 언제 올까?
□ 자율주행차는 어떻게 운전자도 없이 움직일까?
□ 나노로봇이 인간의 병까지 수술할 날이 멀지 않았다?

4차 산업혁명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사이를 대결 구도로 그려놓고, 어두운 미래를 연상한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라면 인공지능을 경쟁과 시합의 대상으로 보기보다는 공생하여 더욱 탁월한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파트너로 보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결국, 인간의 경쟁 상대는 인공지능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활용할 줄 아는 또 다른 인간이며, 앞으로는 인공지능을 능숙하게 다룰 줄 아는 변호사와 그냥 변호사, 인공지능을 능숙하게 다룰 줄 아는 예술가와 그냥 예술가가 존재할 것이다. ‘인공지능과의 일전을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보다는 인공지능을 최고의 파트너로 인식하고 ‘인공지능을 나의 꿈에, 직업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기존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인간의 창작은 기존 지식을 숙달하는 것을 넘어 기존 패턴을 완전히 뒤집는 독창성으로 나아간다.
인공지능이라는 훌륭한 도구를 사용한다면 자신의 창조적 상상력을 발휘하는 데 있어 걸림돌이 되었던 시간, 비용, 인력 등의 제약을 극복하고 최고의 걸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했던 창작 활동을 개인 혼자서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인공지능의 발전은 오히려 인간에게 더욱 위대한 상상력과 창의적 능력을 요구한다.

앞으로의 시대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비롯한 정보통신 기술이 전 분야에 걸쳐서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의사, 판검사, 변호사, 회계사와 같은 ‘사’자 직업이 성공을 보장하던 시대는 이미 끝난 지 오래되었다. 이제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더 잘 다루는 사람이 사회를 지배할 수 있다. 변화하는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일찍부터 많은 준비를 하길 바란다. 4차 산업혁명의 실체를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속도, 규모, 복잡성의 측면에서 미루어볼 때, 4차 산업혁명은 과거 인류가 겪었던 산업혁명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세상은 이미 새로운 산업혁명 시대에 들어섰지만, 우리는 아직 이 새로운 혁명의 다면성과 깊이를 완벽히 이해하진 못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증기기관이 만든 1차 산업혁명부터 디지털 시대가 만든 4차 산업혁명의 과정과 개념, 그리고 그 의미를 풀어내면서,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컴퓨터,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3D 프린터, 4D 프린터, 블록체인, 코인,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장, 스마트 안경, 드론, 나노로봇 등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을 대표하는 핵심 기술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미래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객관적으로 전달한다.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m | 2022.05.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과학 기술의 발달과 빠르게 급변하는 시대변화상, 그리고 새로운 기술적 역량의 중요성이나 데이터의 가치가 부각되는 요즘, 이 책은 4차 산업의 가치와 의미,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이 갖는 상징성과 미래가치가 무엇인지 이를 잘 표현하고 있다. 기본적인 4차 산업의 원리와 구조, 그리고 거의 모든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인공지능;
리뷰제목


 

 

 

 

 

 

과학 기술의 발달과 빠르게 급변하는 시대변화상, 그리고 새로운 기술적 역량의 중요성이나 데이터의 가치가 부각되는 요즘, 이 책은 4차 산업의 가치와 의미,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이 갖는 상징성과 미래가치가 무엇인지 이를 잘 표현하고 있다. 기본적인 4차 산업의 원리와 구조, 그리고 거의 모든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활용할 수 있는 직업적 가치나 선택의 의미, 특히 청소년의 진로탐색에 있어서도 어떤 형태의 자기관리를 하거나 미래가치의 기회적 요소를 잡아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물론 10대라는 의미가 가장 강하게 반영되고 있지만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은 기본적인 구조나 상당한 수준의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어른들도 함께 배우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기에도 괜찮은 의미를 잘 표현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이 주는 의미나 일정한 직업의 선택, 자신의 업을 하더라도 해당 기술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또 다른 능력의 표현이자 결과적 산물이라고 볼 수도 있고 이를 통해 대중들이 바라는 미래사회의 모습이나 사회적 변화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방향성에 대해서도 일정 부분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많은 미래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누구나 당연하게 사용하는 인터넷의 활용법이나 정보사회가 갖는 특징적인 요인, 지금의 기술발달과 성장사도 대단하지만 더욱 세분화 되는 해당 기술의 활용전략이나 이러한 특징을 잘 파악해서 자신 만의 전문성으로 사용해 볼 수 있다면, 치열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더 나은 형태의 삶을 모습을 설계해 볼 수 있을 것이다.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구체적으로 4차 산업의 시대에서는 어떤 기술적 역량이 중요하며 이를 다양한 분야에서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거나 자신의 주도로 더 나은 형태의 과정과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기본적으로 중요한 이론적, 학문적 의미에 대해서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하는 기술변화와 발전상에 대해서도 조명할 수 있고, 인공지능 기술로 인해 개발된, 그리고 결과물로 탄생되고 있는 다양한 물건들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며 활용해 볼 것인지도 책을 통해 확실히 비교하며 더 나은 형태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을 위한 자기계발서 및 미래 가이드북으로 접하며 자신의 진로탐색이나 직업선택에 있어서도 어떤 가치 판단의 기준을 내려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해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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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m*******1 | 2022.05.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49 서평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이 책은 단순히 10대가 보는 책이 아닌 것 같았다.  왜냐하면 수준이 정말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20대 30대 더 이상이라도 인공지능 메타버스에 관심이  있다면 꼭 봐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평소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AI 알고리즘, 코딩, ;
리뷰제목

 

49 서평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이 책은 단순히 10대가 보는 책이 아닌 것 같았다. 

왜냐하면 수준이 정말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20대 30대 더 이상이라도 인공지능 메타버스에 관심이 

있다면 꼭 봐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평소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AI 알고리즘, 코딩, 

플랫폼, 온라인, 메타버스, 딥러닝 등등 

4차산업에 관심이 많다. 앞으로는 이 분야 관련해서 

사업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 

 

그 만큼 이 책에서 나오는 인공지능, 4차산업혁명, 

정보통신기술은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이기도 하다. 

 

그리고 요즘에는 이런 정보시대가 

정말 빠르다라는 생각이 든다. 

조금만 집중을 안하면 어느새 뒤쳐져 있음을 느낀다. 

 

특히 인공지능에 관한 산업은 미래가 창창하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은 인공지능으로 만들어 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코딩도 알아야 하고 또 메타버스도 

알아야 잘 활용할 수가 있는데 

 

요즘 정보화사회라 그런지 지식이 넘쳐흐르는 것 같다. 

나도 따라가기가 가끔은 버겁다. 

이런 정보화 사회랑 산업과 긴밀하게 맞물려 있다 보니 

주식에 있어서도 가깝게 반영이 되고 있다. 

 

그리고 역시나 재테크 하는 사람들은 

이런 정보들과 주식의 관계를

알고 돈을 잘버는 것도 결국 아는 것이 힘이라고 볼 수 있겠다. 




 

?여기를 보면 질문의 수준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궁금증, 호기심으로 가득찬 질문을 간추려 보았다. 

-4차 산업혁의 단계는 어떻게 진행되었나? 

핵심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인가? 

사라질직업과 새롭게 탄생할 직업은?

-  인공지능은 무엇인가? 

머신러닝과 딥러닝은 어떤 차이가 있나? 

-정보사회의 원유, 빅데이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구글은 어떻게 나를 잘 아나?

-컴퓨터는 계산기로 부터 탄생? 왜 0과1만 인식하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무엇이 중한가?

-1G, 2G, 3G, 4G, 5G는 무엇인가?

-데이터 마이닝은 무엇인가?

-플랫폼은 어떻게 무기가 되었나?

-포켓몬GO를 왜 증강현실 게임이라 하나?

-홀로그램으로 회의하는 날은 언제?

-자율주행차는 운전자 없이 어떻게 운전하나?

-나노로봇이 곧 인간을 수술할 날도 멀지 않았다?

 

이런 질문을 갖고 있다. 




 

?목차는 

1.당신이 맞이할 미래, 4차산업혁명

2.사람처럼 생각하는 컴퓨터, 인공지능

3.컴퓨터와 정보통신기술

4.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인공지능 기술들

 

총 4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다. 

 

챕터1에는 4차산업혁명인데 익숙한 단어와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온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자율주행차,

나노로봇, 드론, 증강현실 등등 

앞으로 공부해야할 분야들이기도 하다. 



 

챕터2에는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도 머신러닝과 딥러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AI를 통해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축적해서 

원하는 만큼, 필요한 만큼 데이터를

가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챕터3은 정보통신기술이다. 

1G, 2G, 3G, 4G, 5G에 대한 설명이다. 

더 나아가 클라우드, 알고리즘, 원격의료, 무인배달, 

스트리밍, 사물인터넷 등등 지금 현실에서 많은 부분이 

사용하는 중이다. 

 

챕터4는 상상했던 것들을 현실로 만드는 인공지능 기술들이다

스마트 안경이 대표적인 예인데 드래곤볼이라는 만화책에

나왔었던 스카우터라는 도구인데 전투력을 측정했던 것이다.




 

?마무리 : 



 

앞으로 미래에 여러기술들이 결합하여 

상상하지도 못했던 기술, 생각지도 못한 기술들이 

나타나리라 생각 한다. 

 

물론 좋은 곳에 쓰여야 겠지만 항상

기술이 진보됨에 따라 안좋은 것도 항상 

따라다니는 것 같다. 

 

결국 잘 만들고 적절히 보호 하면서 

기술들을 잘 활용 할 때 빛을 발하리라 생각한다. 



 

역시 이 책은 책 제목처럼 10대는 필수도 

그외에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혹은 관련 사업에 일하고 있다면 

꼭 읽어 두면 좋을 것 같다. 

정말 친절하게 하나씩 잘 설명해놓은 것 같아서 

이 책도 두고두고 읽고 싶은 그런 책이다. 

 

미래의 자녀가 살아갈 시대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정보통신기술들은

알면 좋은 것이 아니라 

살아가기 위해서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임을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이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혹 앞으로 진로를 생각해두고 있다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다. 

 

자녀에게 소개해줘도 좋을만 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인공지능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신성권

#나노로봇

#드론UAM

#디지털시대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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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우***악 | 2022.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나는 286컴퓨터로 타자 연습을 하다가 386컴퓨터를 맞이하고, 팬티엄에 환호했던 세대다. 자연히 기본적으로 컴퓨터와 친숙하지만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자꾸 뒤처지는 것 같다.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이란 말을 들으면 머리가 아프다.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은 머리에 명확하게 이해의 그림이 그려지;
리뷰제목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나는 286컴퓨터로 타자 연습을 하다가 386컴퓨터를 맞이하고, 팬티엄에 환호했던 세대다. 자연히 기본적으로 컴퓨터와 친숙하지만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자꾸 뒤처지는 것 같다.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이란 말을 들으면 머리가 아프다.

 

1, 2, 3차 산업혁명은 머리에 명확하게 이해의 그림이 그려지는데 4차 산업혁명은 오리 무중이다. 알듯하면서 설명을 해 보려고 하면 정확히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10대라면....’이란 제목도 마음에 들었다. 사실 컴퓨터에 관한 한 나의 지식은 10대만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이렇게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각 산업과 학문의 경계를 융합하는 기술혁명이다.

-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를 비롯한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경제,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일상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혁명이다.

 

알듯하면서도 아리송하다. 그래서일까, 일부 학자들은 4차 산업혁명을 3차 산업혁명의 연장선에서 생각해야 하고, 1,2,3차 산업혁명과 달리 실체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이 말에도 어느 정도 수긍이 간다.

 

그렇다면 나는 4차 산업을 어떻게 이해했을까? 내가 이해한 4차 산업혁명은 지금까지 인류가 개발해 발전시킨 온갖 기술 문명과 기계 문명, 문화적 소양과 축적된 데이터의 거대한 융합이다. 이를 두고 학자들은 초연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지금까지 기술은 개별 가치로 그 역량을 과시했다. 그것만으로도 가공할만한 실력을 발휘했다. 인류는 전대미문의 편리한 삶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개별 기술들이 서로 융합하고, 문명과 문명, 문명과 인간이 초연결되기 시작했다. 그 연결의 결과로 이어지는 결과물들이 데이터로 축적되고, 그 축적된 데이터는 다음, 또는 다른 연결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더 효과적이고 더 촘촘한 연결(또는 융합)이 가능하게 되었다.

 

아주 간단한 예로, 자율주행 자동차와 나의 스마트폰이 연결되면서 예전의 미국 드라마 키트처럼 부르면 달려오는 차가 가능해졌다는 이야기다. 내게 달려오는 동안 자율주행 자동차는 그 길에 대해 학습하고, 그 학습은 데이터로 저장되어 자신의 경험치를 넓혀 나간다. 바야흐로 기계가 스스로 학습을 하기 시작한다.

 

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바로 이 연결학습축척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 세가지는 기본적으로 무엇인가 있는 상태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따라서 창조의 개념보다 활용의 개념이 더 강하다. 문제는 그동안 인류가 축적해 온 기술 문명과 기계 문명이 방대하다보니 새로운 창조만큼 이들의 연결과 학습과 축척과정에서 비롯되는 효과나 파괴력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는 사실이다. ‘(4차산업)혁명이라 할 정도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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