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디지털 부자가 꼭 알아야 할 NFT

리뷰 총점9.5 리뷰 40건 | 판매지수 492
베스트
경제 top100 1주
11월의 굿즈 : 시그니처 2023 다이어리/마블 캐릭터 멀티 폴딩백/스마트 터치 장갑/스마트폰 거치대
2022 올해의 책 투표
2022 우량 투자서 7선 - 번역서 신간 부문
책 읽는 당신이 더 빛날 2023: 북캘린더 증정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04g | 150*220*20mm
ISBN13 9791190462280
ISBN10 119046228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난 그때 왜 NFT를 사지 않았을까?
또 후회하며 살 것인가?
미래의 디지털 부자가 될 새로운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 바로“NFT와 디파이”라는 새로운 흐름에 올라타라

요즈음 유행하는 [월급쟁이 후회의 삼각지대]가 바로
‘그때 비트코인을 샀더라면’
‘그때 집을 샀더라면’
‘그때 그 주식을 샀더라면’이라고 한다.

그러고 보면 많은 사람이 그때 그 자산을 사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은 듯하다. 우리가 투자의 모든 영역에서 정확한 '그때’를 예측하기란 정말 쉽지 않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NFT와 디파이’ 역시 그러하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1세대 디지털 세상 부자들의 메인 아이템이었던 비트코인의 광풍이 휩쓸고 간 뒤 'NFT와 디파이’라는 새로운 물결이 우리를 향해 지금 다가오고 있다는 점이다.

NFT 시장은 하루하루 변화하고 있다.
2015년 비트코인을 공부하여 자신만의 철학을 세우고 투자를 한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켰듯이 2022년은 NFT와 디파이에 대해 공부할 시기가 아닐까?

이 책은,
NFT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NFT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 블록체인과 핀테크 전문가
- IT와 NFT 기업 대표
- 블록체인 전문 기업의 이사
- 법무법인의 변호사 등의 다양한 시각과 사례로 구성하였다.

1. 메타버스 시대의 여권인 블록체인 DID부터 NFT와 디파이의 실전 투자방법. 그리고 P2E를 넘어서는 M2E(걸으면서 돈 벌기)와 NFT가 거래되는 가상거래소 해킹에 대해 알 수 있다.
2. 블록체인이 NFT 비즈니스를 만나서 P2E(돈버는 게임), 국내외 CDBC 도입과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에 대해 알 수 있다.
3. 예술과 블록체인이라는 영역에서 “블록체인의 가치는 무엇인가?”, “NFT 작품은 예술품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볼 수 있다.
4. 디지털 부자가 알아야 할 디파이(Defi, 분산금융)에 대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DAO(탈중앙화 공동체)의 등장부터 플래시론의 신박함까지 다양한 사례에 대해 알 수 있다.
5. 블록체인과 NFT에 기초가 되는 암호학부터 NFT거래소의 종류와 거래할 때 유의 해야 할 점에 대해 알 수 있다.
6.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 들어온 메타버스와 NFT에는 자금세탁방지 관련하여 어떤 규제가 필요한지에 대해 알 수 있다.

이 책이 디지털 부자가 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인 NFT와 디파이에 투자하고 왜 이 분야를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새로운 기회에 탑승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NFT, 디파이가 쓰일 메타버스 세상 ... 백남정

1.1 그때 왜 NFT를 사지 않았을까
1.2. 우리 앞에 다가온 메타버스
1.3 디지털 뉴딜 성공 초석인 가상융합경제
1.4 메타버스시대의 신분증 DID
1.5 메타버스에서 금융 거래는 디파이(DeFi)로
1.6 메타버스의 창작품은 NFT(블록체인 등기부)로 관리
1.7 NFT, 디파이, 메타버스는 해킹이 안 되나요?
1.8 디지털 부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NFT
1.9 디지털 부자가 알아야 할 Defi
1.10. 일상에서 돈을 버는 M2E(Moving to Earn)

Part 2. 블록체인이 바꿔 놓은 NFT 비즈니스 시장 ... 박상민

2.1 블록체인기업의 NFT
2.2 결코 만만하지 않은 블록체인
2.3 블록체인에게 남겨진 숙제
2.4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는 블록체인
2.5 다음세대의 블록체인은 어떻게 바뀔까?

Part 3. NFT 블록체인 예술을 만나다 ... 강신범

3.1 새로운 문명을 대비하라 : 미디어 발전사
3.2 NFT의 주역은 MZ 세대
3.3 NFT 작품은 예술인가?
3.4 NFT 시장의 우려와 기대

Part 4. NFT와 블록체인에 대한 알아 두면 좋은 상식 ... 임명수

4.1 NFT의 기본개념인 암호화폐 비트코인의 탄생
4.2 NFT는 어디서, 어떻게 사고 팔까?
(1) NFT 거래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
(2) 세금과 판매수수료는 어떻게 될까?
(3) NFT, 누구나 만들 수 있다.

Part 5. 분산금융의 이해 ... 김형중

5.1 금융 역사에 대한 복습
5.2 다오(DAO)의 등장
5.3 분산금융이란
5.4 분산금융 대 전통금융
5.5 플래시론의 신박함
5.6 마켓 메이킹의 변모
5.7 스마트계약의 위력
5.8 새로운 희망
5.9 이자농사

Part 6. 가상자산·NFT·메타버스의 법률 이슈 ... 김주은

6.1 NFT의 저작권 이슈
6.2 우리나라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운영의 현실
6.3 가상자산을 이용하여 자금세탁을 한다고요?
6.4 디파이를 이용하여 자금세탁을 한다고요?
6.5 NFT를 이용하여 자금세탁을 한다고요?
6.6 메타버스를 이용하여 자금세탁을 한다고요?
6.7 글을 마무리하며…

저자 소개 (6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기계와 인간이 경쟁해야 하는 시대, 현실과 가상이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저만치 떨어져 있던 미래가 코로나 19로 인해 좀더 앞당겨지면서 우리는 다소 얼떨떨하게 이 시대를 맞이하고 힘겹게 적응하고 있다. 그리고 어려운 기술적 개념이나 현상은 잘 몰라도 현재를 살아가는 그 누구나 결국, 이 모든 경쟁의 핵심에는 ‘불변성’과 ‘독자성’, ‘창조성’이 있음을 어렴풋하게 인지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가 ‘대체 불가능’한 속성을 갖고 있는 NFT에 대해 공부해야 할 이유다. NFT는 미래사회에 대처할만한 경쟁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국내 최대의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NFT 거래가 활성화되고 있고 카카오 메신저를 통해 작년에 진행된 경매에서 배우 하정우의 NFT 예술작품이 시작가보다 2배나 높은 5,546만 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이러한 사례들은 ‘NFT’의 가치와 인기를 가늠하게 해준다. 그래서 파손이나 노화의 위험이 없고, 모조품의 제작이나 불법 복제가 불가능하며 그 자체로도 독자성을 확실히 보증받을 수 있는 NFT의 인기는 날로 뜨거워지고 있는 것이다.
--- P. 7~8

NFT와 디파이는 대부분 이더리움 메인넷을 기반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는 이더리움은 특정 조건이 충족될 때 자동으로 계약이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끔 속도가 종종 느려지고 수수료가 비싼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다. 비트코인은 1초에 7건의 거래만 체결이 가능해서 속도가 늦다는 점이 실제 거래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블록체인 업계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단점을 보완한 ‘3세대 블록체인’ 개발 경쟁이 치열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최근 코인값이 급등한 카르다노, 테조스 등이 속도를 개선한 대표적 사례라 할 수 있다.
여기서 테조스(Tezos)는 온체인 거버넌스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계약과 디앱 개발용 플랫폼을 제공하는 암호화폐이다. 로블록스, 제페토가 테조스, 카르디노와 연관이 있다는 말은 아니다. 오카멜(OCaml)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되었고 빠른 속도와 완벽한 보안이 장점이다. 테조스라는 가상자산을 처음 만든 사람은 아서 브라이트만과 캐슬린 브라이트만 부부이다. 테조스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단점을 해결함으로써, 카르다노(에이다), 이오스와 함께 대표적인 3세대 암호화폐로 불리고 있다. 테조스는 2021년 4월 기준 시가총액 39억 3,000달러(약 4조 4000억 원)로 코인마켓 캡 순위가 33위이다.
지금은 로블록스의 화폐인 로벅스, 제페토의 화폐인 코인과 잼이 단순히 아이템을 구매하는 수단으로 여겨지지만 사용량이 더 많아지고 사람들의 일상이 점점 더 메타버스에 의존하게 되면 로벅스와 코인, 잼이 가상자산인 카르다노, 테조스와 연계해서 다양한 금융업무가 가능해지고, 메타버스+ 파이낸셜의 축약어인 “메타파이(MetaFi)”가 디파이를 넘어서는 새로운 현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P. 32~33

매일 10억 개의 제품이 팔린다는 네슬레 역시 블록체인을 도입하였다.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과정까지 전부 알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늘고 있고, 이를 충족한 제품시스템의 구축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다. 현재보다 더 많은 제품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블록체인이 그 대안으로 제시되는 것이다. 벤자민 두보이스 네슬레 블록체인 책임자에 따르면, 네슬레는 다양한 정보를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고, 현재 129개국에서 진행중인 사업에서 전세계 백만 개 이상의 식품 공급사를 연결하는데 블록체인이 가장 적격이라는 설명이다. 축약어인 “메타파이(MetaFi)”가 디파이를 넘어서는 새로운 현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 P. 73

최근 미래에셋 등 기관들이 NFT에 관심을 가지는 현상에 주목해야 한다. 자본시장의 흐름속에 NFT가 어떤 역할을 해주고 있는지, 그리고 자본을 움직이는 관점에서는 NFT를 어떤 역할로 보고 있는지 하는 것이다. 토큰의 역할을 넘어, 코인을 합친, 펀드의 역할, 결국 자본의 결집 대상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관점이다.
블록체인은 NFT를 통해 메타버스나 돈 버는 게임(Play to Earn, P2E) 같은 가상공간에서 디지털 자산의 소유 및 인증과 거래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플랫폼의 중앙 서버에 저장했던 모든 데이터가 블록체인을 통해 다중 서버에 분산 저장되고 데이터를 기록한 장부를 네트워크에 참여한 사람들이 직접 소유함으로써 해킹과 기록의 위·변조를 방지하고 데이터의 유실을 막을 수 있다. 시총 14조 8000억 달러의 웹 2.0의 메타버스 자본은 웹 3.0으로 흘러갈 것이다. 메타버스 속에서 NFT와 부동산 등의 거래가 가능하고 기업의 디지털 사옥 구현도 가능하다. 다양한 문화 활동(예:가수 콘서트)이 가능하도록 구현까지 될 것이다. 메타버스는 블록체인들의 상호 관계로 구성되며, 각각의 블록체인들의 플랫폼으로 유저들이 사용이 가능한 공간을 구축할 것이다.
--- P. 95

다행히 MZ세대들에게 솔루션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이 연구를 토대로 소수가 다수를 상대하는 경우, 그러니까 이미 전력차가 벌어져 있는 상황에서의 승리전략도 많은 연구가 이뤄졌다. 핵심은 이렇다 일단 싸움의 판을 바꿔야 한다. 대군 앞에 선 초라한 군대가 진격을 통해 승리를 얻을 확률은 매우 낮다. 지금의 시스템이 나에게 전력차의 제곱만큼의 패배를 강요하고 있다면 과감하게 그곳을 떠나야 한다. 만일 전쟁터를 바꿀 수 없다면 무기라도 바꿔야 한다. 기술의 격차를 통해 다른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는 얘기다. 같은 무기 같은 기술로는 전력차를 메꿀 수 없다. 둘다 모두 불가능하다면 마지막 남은 방법은 어렵겠지만 초스피드 뿐이다!
MZ세대들의 고민은 현명하게도 전쟁의 판을 바꾸는 전략을 이끌어냈다. 더 이상 기성세대들의 판에서 기울어진 운동장 속 경쟁에 매몰되지 않겠다는 것이다. 바로 그 MZ세대 그들이 꺼내든 새로운 판이 블록체인과 NFT 기술이다.
--- P. 123~12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래 사회에 대처할 경쟁력을 가진 “NFT”
이제는 디지털과 가상세계, NFT를 이해해야
돈을 벌 기회를 찾을 수 있다.


기계와 인간이 경쟁해야 하는 시대, 현실과 가상이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저만치 떨어져 있던 미래가 코로나 19로 인해 좀 더 앞당겨지면서 우리는 다소 얼떨떨하게 이 시대를 맞이하고 힘겹게 적응하고 있다. 그리고 어려운 기술적 개념이나 현상은 잘 몰라도 현재를 살아가는 그 누구나 결국, 이 모든 경쟁의 핵심에는 ‘불변성’과 ‘독자성’, ‘창조성’이 있음을 어렴풋하게 인지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가 ‘대체 불가능’한 속성을 가진 NFT에 대해 공부해야 할 이유다. NFT는 미래 사회에 대처할만한 경쟁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국내 최대의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NFT 거래가 활성화되고 있고 카카오 메신저를 통해 2021년 8월 3일에 진행된 경매에서 배우 하정우의 NFT 예술작품이 시작가보다 2배나 높은 5,546만 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이러한 사례들은 ‘NFT’의 가치와 인기를 가늠하게 해준다. 그래서 파손이나 노화의 위험이 없고, 모조품의 제작이나 불법 복제가 불가능하며 그 자체로도 독자성을 확실히 보증받을 수 있는 NFT의 인기는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NFT의 인기는 투자와도 직결되고 있다. NFT 전선에 뛰어든 원로 화가, 자신의 일러스트레이션을 NFT 거래소에 올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자신의 셀카 사진을 NFT 거래소에 올려서 거래하는 일반인, SNS 메시지를 NFT로 만들어 판매하는 유명인까지 NTF 시장은 그야말로 다양한 모습으로 실생활에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예전에는 부동산이나 주식 등의 실물 자산이나 기업 자산을 이해하면서 돈을 벌 기회를 노렸다면 이제는 디지털과 가상세계, NFT를 이해해야 돈을 벌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이 책이 바로 여러분들을 미래 디지털 부자로 찾아 가는 길을 안내해 주는 작은 배가 되어 줄 것이다.

회원리뷰 (40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디지털 부자가 되려면 알아야하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7 | 2022.05.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가상자산에 대한 개념부터 NFT 활용사례까지 모든 것이 들어있는 책!! 특히, 디파이, NFT, 메타버스 등의  어려운 이론을 간단한 표로 정리해준 백남정 박사님 감명 받았어요! 2009년 1월 3일 비트코인이 발행되어 2018년 1월에 2천만원이 되면서 우리들에게 강하게 각인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9년....이제 초기시장을 이해하면 우리의 인생도 달라질 수 있다! ;
리뷰제목

가상자산에 대한 개념부터 NFT 활용사례까지 모든 것이 들어있는 책!! 특히, 디파이, NFT, 메타버스 등의  어려운 이론을 간단한 표로 정리해준 백남정 박사님 감명 받았어요!

2009년 1월 3일 비트코인이 발행되어 2018년 1월에 2천만원이 되면서 우리들에게 강하게 각인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9년....이제 초기시장을 이해하면 우리의 인생도 달라질 수 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디지털 부자가 꼭 알아야 할 NFT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k*******2 | 2022.05.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DID(Decentralized Identifier) 는 탈중앙화 신원확인시스템으로 주민등록과 같이 데이터를 보관하는 중앙거점이 없어도 디지털 환경에서 자기신원을 인증하는 인프라다. 현재 비대면 실명인증을 위해서는 신분증을 등록하고 본인의 계좌에 1원을 입금하는 절차로 계좌를 개설하는 방식을 많이 쓰고 있는데 이때 금융기관은 데이터를 한 곳에 집중적으로 저장하게 된다. (-25;
리뷰제목

0562-1.jpg

 

DID(Decentralized Identifier) 는 탈중앙화 신원확인시스템으로 주민등록과 같이 데이터를 보관하는 중앙거점이 없어도 디지털 환경에서 자기신원을 인증하는 인프라다. 현재 비대면 실명인증을 위해서는 신분증을 등록하고 본인의 계좌에 1원을 입금하는 절차로 계좌를 개설하는 방식을 많이 쓰고 있는데 이때 금융기관은 데이터를 한 곳에 집중적으로 저장하게 된다. (-25-)

 

 

MZ 세대들의 고민은 현명하게도 전쟁의 판을 바꾸는 전략을 이끌어냈다. 더 이상 기성세대들의 판에서 기울어진 운동장 속 경쟁에 매몰되지 않겠다는 것이다. 바로 MZ 세대 그들이 꺼내든 새로운 판이 블록체인과 NFT 기술이다. (-125-)

 

 

물론 NFT 그림을 샀다면 프린팅 해서 집에 걸어둘 수는 있다. 하지만 집에 걸어둔 프린팅 그림은 원본이 아니고 또한 원본으로 인정도 안 된다. NFT 그림에는 고유의 블록체인 주소가 삽입돼 있다. 즉 그 블록체인의 소유권을 사는 방식이다. (-159-)

 

 

 

여기서 중요한 키워드는 '기존 금융시스템을 대체하는 새로운 금융 과 '분산원장'이라 불리는 블록체인이다.더 엄밀하게 말하면 분산금융의 스마트계약이 핵심이다. 기존 금융시스템을 대체한다는 의미는 하늘 아래 새로운 게 없다는 말을 감안할 때 분산구조를 활용한 재창조에 방점을 찍었다.여기서 기존 금융시스템은 지폐나 동전을 근간으로 하는 아날로그 금융을 말한다. (-200-)

 

 

디파이(DeFi)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탈중앙화 금융으로서, 금융회사 없이도 결제, 송금, 예금, 대출, 투자 등이 금융거래를 가능하도록 구현하려는 서비스입니다. (-263-)

 

 

최근 30년간 대한민국 사회를 들썩거리게 했던,국가 위기로 저축은행 부도 사태, IMF 국가부도, 미국에서 시작된 서브프라임모기지가 있다..이 세가지 사건은 금융관련 분쟁,갈등이면서, 개인의 자산을 국가나 개인에 의해, 소멸된 경우이다. 개인은 국가를 신뢰하지 않고, 자신의 자산을 보호하려는 방법을 강구하였고, 개인은 국가 금융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불신을 가중하였고,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을 찾게 된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이후, 분사원장 방식으로 된 블록체인에 근간을 둔 비트코인이 등장한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그 들은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특징으로 완결성, 기밀성, 무결성,부인방지를 손꼽고 있으며,기존의 금융 시스템의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을거라는 기대심리를 품고 있다.비트코인의 희소성과 사용에 있어서, 진입장벽에도 불구하고 ,MZ 세대를 중심으로 거래가 진행되고 있는 이유는 그것이 기성세가 점령하고 있는 현재의 아날로그 금융 시스템과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손으로 만저보고,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아날로그 예술품을 대체할 수 있는 디지털 예술품, NFT 가 뜨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복제나 모방이 허용되지 않는 특별한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즉 예술품 거래조차도 블록체인에 의해 거래가 가능하며, 그 기능을 만들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하느 또다른 보안 기술의 특징을 책에서 나열하고 있다.어떤 기술은 우리가 토스에서 금융거래를 할 때, 내 계좌에 1원을 넣음으로서, 서로의 기밀성과 보안유지가 가능하며, 일상에서 널리 쓰여지고 있는 디지털 금융기술이다. 주변에 쓰여지고 있지만, 어떤 기술인지 모른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현재 책에서 다루고 있는 기술들이 친숙한 일상 속에 스며들고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와 의미, 존재를 발견하게 된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 장면을 NFT 예술품으로 전환되어서 팔리고 있으며, 그것이 가지고 있는 예술품으로서의 상징성과 희소성이 시장 가치에 부합할 때,NFT 예술품이 추구하는 방향성, 그리고 데이터가 자산이 되고, 자본이 되며, 우리의 일상 속에 파고드는 또다른 투자가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파워문화리뷰 NFT의 한계와 미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d****o | 2022.05.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블록체인, 핀테크, IT, 법률 관련 전문가 6명이 쓴 이 책은 NFT와 그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가지 이슈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예전에는 부동산이나 주식 등의 실물 자산이나 기업 자산을 공부하면서 돈을 벌 기회를 노렸다면 이제는 디지털과 가상세계, NFT를 이해해야 돈을 벌 기회를 찾을 수 있게 된다면서 NFT 열풍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MZ세대는 암호화폐의 가격;
리뷰제목

블록체인, 핀테크, IT, 법률 관련 전문가 6명이 쓴 이 책은 NFT와 그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가지 이슈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예전에는 부동산이나 주식 등의 실물 자산이나 기업 자산을 공부하면서 돈을 벌 기회를 노렸다면 이제는 디지털과 가상세계, NFT를 이해해야 돈을 벌 기회를 찾을 수 있게 된다면서 NFT 열풍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MZ세대는 암호화폐의 가격 변동성조차 오류가 아닌 자연스러운 특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말이다. NFT와 같이 언급되고 있는 메타버스와 DID, 디파이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우선 네이버 제페토, SKT의 이프랜드 같은 민간 메타버스 플랫폼과 정부의 가상융합경제가 유기적으로 작동하여 한국이 진정한 메타버스 시대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시작으로 탈중앙화 신원확인 시스템인 DID서비스 영역을 확장하여 향후 메타버스나 NFT에서 신원을 인증해야 할 때도 쓰일 것으로 보인다던지, 메타버스 플랫폼마다 고유의 경제시스템이 존재하는데 앞으로 블록체인이나 NFT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교류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던지, 분산자율조직인 DAO도 표결에 대한 열정보다 토큰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이익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전세계 1위 NFT 거래소마저 지속적인 보안결함이 발견되고 있다면서 NFT를 응용한 스마트 컨트랙트의 경우 코드의 안정성과 무결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스마트 컨트랙트 내에 논리적 오류가 있는지를 어떻게 사전에 점검하고 어떻게 방지할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점들이 항상 존재한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한편 NFT나 스마트 컨트랙트를 움직이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도 아직 미흡한 점이 많다고 언급한다. 이를테면 블록체인의 경우 설치조차 어렵고, 관리전용 콘솔이 없으며 있다고 하더라도 터무니없이 어렵고 복잡하다고 말한다. 또한 니즈에 따라 노드의 추가가 어려우며 체인코드의 배포와 연동 환경, 배포 관리 기능이 복잡하여 유연한 Dapp의 연동 구현도 잘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한편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는 담보책임과 계약 이행여부에 대한 법적규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법적 분쟁소지가 있으며, 송금이나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시에 발생되는 수수료를 책정하기 위한 GAS가 트랜잭션 처리 속도와 연결되면서 트랜잭션으로 인한 비용절감 효과가 미미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물론 2023년 성능이 대폭 개선된 4세대 블록체인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덧붙이고 있다.

 

이 책에서 눈길을 끌었던 이야기 중에 하나는 미래금융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는 플래시론이었다. 유동성 풀에 있는 자산을 그냥 당겨가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대출이 순식간에 이루어진다면서 플래시론 스마트 컨트랙트를 제출하고 자기 코인 꺼내듯 그냥 가져다가 쓰고 이자와 함께 원금을 갚으면 된다고 말한다. 빌린 코인을 가지고 여러 분산거래소를 거치면서 다른 코인으로 몇 번 교환하면서 차익을 챙기고 그 코인을 원래 자산으로 교환해 상환하고도 이익을 남기는 작전 같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말이다. 이렇게 무위험 대출이 완벽하게 가능한 이유는 이익을 남기는 과정을 정교하게 설계해 광속으로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NFT에 대한 법적 이슈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현재 NFT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고 한다. 금융당국은 NFT를 가상자산으로 볼지 미술품으로 분류할지 논의 중인데, 가상자산으로 분류되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을 적용 받게 되고, 미술품으로 인정받으면 세금이 없을 것이라 한다. 미술품에 대한 양도소득세는 양도가격 기준 6000만원 이상의 고가 미술품이나 작가가 작고한 미술품 거래시에만 과세가 된다면서 말이다.

 

현재 NFT의 저작권 이슈도 저작권자가 저작권 침해를 주장하면서 저작권법 위반으로 걸 경우에 어쩔 수 없이 저작권자의 공격에 시달릴 수 밖에 없게 된다면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저작물만 NFT로 판매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가상자산의 분산원장에 나타나는 정보는 지갑정보일 뿐 지갑의 소유자가 누구인지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없으므로 고액자산가의 개인지갑에서 고액자산가의 자녀의 개인지갑으로 거액의 가상자산이 이전되었더라도 현재 상황에서는 고액자산가나 고액자산가의 자녀의 신원을 특정하기 쉽지 않다고 언급한다. 이를 이용해 거래량이 극히 적은 가상자산을 자녀로 하여금 구입하게 한 후 고액자산가인 부모가 가상자산을 구입하여 자녀로 하여금 양도차익을 얻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고액자산가의 자녀가 특정한 그림이나 문서 등을 NFT로 발행하고 부모인 고액자산가가 NFT를 고가에 인수함으로써 상속세와 증여세 없이 자산을 이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아직은 NFT가 많은 부분 법적인 허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그래도 이렇게 대체불가능한 특성을 지닌 자산이 미래세대에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가상자산에 대한 개념부터 NFT 활용사례까지 모든 것이 들어있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7 | 2022.05.29
평점4점
디지털 부자란 개념부터 정복하기 좋은 책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향* | 2022.05.12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