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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쓰는 아이가 공부 잘한다

: 서술+논술형 시험에 강한 글쓰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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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34g | 153*224*20mm
ISBN13 9788991604186
ISBN10 8991604188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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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다지는 글쓰기 훈련. 이른바 서술·논술형 세대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 지침서. 하지만 여타 다른 글쓰기 관련 책처럼 글쓰기를 또 하나의 공부 과목으로 몰아 붙이지는 않는다. 저자는 근본적으로 글쓰기는 ‘놀면서 몸에 익히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잘 놀 줄 아는 아이가 글도 잘 쓴다’는 화두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아이답게 뛰어 놀아야 하고, 더구나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 줄 아는 아이가 논리적이고 사려 깊은 글을 쓴다고 말한다.

이처럼 저자가 주장하는 글쓰기 공부의 밑바탕에는 남다른 데가 있다. 모범 답안을 많이 읽고, 그런 답안을 흉내 내는 글쓰기 공부 방법과는 애당초 거리가 멀다. 대신 감동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검소하게 키우고, 아이와 자주 대화하고 신문을 읽게 하는 등 생활 속의 글쓰기 훈련을 강조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글 잘 쓰는 아이로 키우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생활 속에서 다지는 글쓰기 기초 훈련
잘 노는 아이가 창의력 있는 글을 쓴다 / 어울려 놀 줄 아는 아이가 깊이 있는 글을 쓴다 / 대화를 많이 하는 아이가 논리적인 글을 쓴다 / 감동할 줄 아는 아이가 묘사력 뛰어난 글을 쓴다 / 검소하게 자라는 아이가 감각적인 글을 쓴다 / 신문을 읽는 아이가 비판력 있는 글을 쓴다 / 메모하는 습관을 가진 아이가 정확한 글을 쓴다 / 토론할 줄 아는 아이가 설득력 있는 글을 쓴다 / 논리적으로 자란 아이가 바르고 솔직한 글을 쓴다 /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깊이 있는 글을 쓴다

2장 놀이를 통한 글쓰기 훈련
어휘력을 풍부하게 하는 ‘끝말잇기 놀이’ / 사전과 친해지게 하는 ‘낱말 대기 놀이’ / 문장 구조를 잘 이해시킬 수 있는 ‘퍼즐 놀이’ / 설명하는 힘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묘사 놀이’ / 재미있고 간결한 글을 쓰게 하는 ‘속담 대기 놀이’ / 정확한 문장 쓰기에 도움되는 ‘육하원칙 카드 놀이’ / 관찰력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디까지 왔나 놀이’ / 상위 개념과 하위 개념을 판단하게 하는 ‘스무고개 놀이’ / 말솜씨와 판단력을 향상시키는 ‘소꿉놀이’ / 독후감 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 판매 놀이’ / 본격적인 글쓰기 훈련, ‘문장 길게 늘리기 놀이’ / 논리적 근거를 잘 찾게 하는 ‘재판 놀이’ / 연상 능력을 키워 주는 ‘마인드맵 놀이’

3장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글쓰기의 힘
두 줄 쓰기부터 시작하라 / 짧은 글짓기를 잘해야 긴 글도 잘 쓴다 / 요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제를 잘 표현하게 하는 요약 훈련 / 감정 묘사를 잘하면 글의 완성도가 높아진다 / 글쓰기 실력을 가장 빨리 향상시키는 듣고 옮겨 쓰기 / 글쓰기에도 기본 순서가 있다 / 글을 더욱 빛나게 해 주는 좋은 우리말

4장 글 잘 쓰는 아이가 시험에 강하다
일기-서술형 시험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글쓰기 훈련 / 독후감-문제를 폭넓게 보게 하는 글쓰기 훈련 / 동시-창의적인 답안을 쓰게 하는 글쓰기 훈련 / 생활문-주제 설정과 표현 방법을 키워 주는 글쓰기 훈련 / 논설문-논리적인 답안을 쓰게 하는 글쓰기 훈련 / 관찰 기록문-답안의 객관적인 정확성을 높이게 하는 글쓰기 훈련 / 기행문-생동감 넘치는 답안을 쓰게 하는 글쓰기 훈련 / 편지글-짜임새 있는 답안을 쓰게 하는 글쓰기 훈련

부록
- 원고지 쓰는 법과 우리말 맞춤법
- 글쓰기 훈련용 원고지 노트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박영옥
서강대학교 국어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5년 EBS국어를 집필하면서 논술과 인연을 맺었다. 80년대 후반부터 대입에서 논술 시험이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자, 강남 YMCA에서 선생을 초빙하여 이때부터 본격적인 논술 강의를 시작했다. 그 후 10여 년 동안 꾸준히 전국에서 ‘인기 논술 강사’로 이름을 날렸다. 전국 YMCA 모든 강좌를 통틀어 최고의 강사료를 받을 만큼 강좌는 인기 있었다. 당시 강남의 학부모들은 상상할 수조차 없는 높은 과외비를 전제로 개인지도를 의뢰해 왔다. 하지만 박영옥 선생님은 특정 아이만을 위한 강의는 하지 않던 강사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논술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던 일부 인기 강사들과는 남다른 것에 일명 강남 엄마들로부터 쓴소리를 들어야만 했다. 선생에 관한 또 다른 일화로 대입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강의한 내용 중 4개 대학 논술 문제 중 2개 문제를 짚어낸 쪽집게 강사로도 유명하다.

박영옥 선생님은 글에는 글쓴이의 교양과 인품, 개성이 그대로 담겨 있어 ‘글이 곧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동안 전인 교육의 밑바탕으로 글쓰기 교육을 해 왔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참 글쓰기를 가르쳐 주자는 생각에서 20여 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글 잘 쓰는 아이가 공부 잘한다』등이 있으며, 그동안 여러 중앙 여성 잡지에 글쓰기 관련 칼럼을 써 왔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기획 의도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글쓰기, 생활 속에서 대화와 놀이로 가르쳐라

요즘 아이들은 서술·논술형 세대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정도로 글쓰기 공부를 많이 한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글쓰기 공부를 체계적으로 하고, 학교에 들어가면 서술·논술형으로 시험을 친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에게 있어 글쓰기는 더 이상 낯선 학습이 아니다.
글쓰기는 아이의 지적 능력을 가장 세밀하게 측정하는 잣대이기도 하다. 21세기는 글 잘 쓰는 아이가 성공하고 리더가 되는 세상이 될 것이다. 그만큼 글쓰기는 논리력, 창의력과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고 있다.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글쓰기 공부를 시키는 것은 아이를 경쟁력 있는 사회인으로 만드는 것임이 틀림없다.


* 책 내용

- 놀이를 통한 글쓰기 훈련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글쓰기 이전의 기본적인 능력이 탄탄히 갖춰져 있어야 한다. 곧 어휘가 풍부해야 하고, 적당한 묘사력과 표현력, 사고력, 창의력이 있어야 하는데, 생활 속의 재미난 놀이로 이러한 능력들을 개발시켜 줄 수 있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놀이 훈련은 낱말 대기 놀이나 끝말잇기, 스무고개처럼 잘 알려진 것들부터 퍼즐놀이, 흉내말 만들기, 속담대기, 육하원칙 카드 놀이, 문장 길게 늘이기, 재판놀이, 마인드맵처럼 낯선 놀이까지 다양하다. 주말 나들이를 갈 때도 좁은 차 안에서 칭얼대는 아이들과 끝말잇기나 스무고개 놀이만으로도 지루함을 달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놀이는 좋은 글쓰기 훈련이 되어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기본적인 지식을 갖게 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글쓰기 실력을 키워 줄 수 있다.

- 두 줄 쓰기부터 시작하는 글쓰기 훈련
한편 이 책에서 지은이는 ‘글쓰기란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지극히 경이로운 창조행위다’라고 말한다. 글쓰기가 경이로운 창조 행위인 이상, 글쓰기가 결코 쉬운 것이 아님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두 줄 쓰기나 그림 보고 표현하기처럼 지극히 쉬운 것부터 훈련시킬 것을 주문하고 있다.
단, 이때 아이에게 무리하게 요구해서는 안 된다. 처음에는 한두 줄로 쓰게 하고, 익숙해지면 짧은 글짓기로, 나중에는 논술형 문장으로 쓰게 한다.
이와 함께 이 책에서는 생활문이나 편지글, 동시, 논설문 같은 여러 가지 장르의 글쓰기 훈련들이 실제 서술·논설형 시험에서 어떻게 효과를 발휘하는지 자세히 보여 줌으로써 글쓰기 훈련의 강력한 동기를 제시하고 있다.

- 엄마와 함께 하는 하루 10분 글쓰기 훈련 5단계

1. 글쓰기의 첫 걸음 '두 줄 쓰기 훈련'
글을 쓴다는 것은 빈 종이 위에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가는 창조 행위나 마찬가지다. 아이들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러므로 글쓰기 지도를 할 때는 사진이나 그림처럼 구체적으로 눈에 보이는 대상을 이용해 그것을 보고 한 줄이나 두 줄 쓰기 훈련으로 시작해야 한다.

2. 긴 글도 자신 있게 쓰게 하는 '짧은 글짓기 훈련'
서술형 시험의 경우 짧은 문장의 답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짧은 글짓기 훈련은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간단한 주제를 주고 짧은 글을 쓰게 하자. 서너 줄 정도의 짧은 글 안에서 적절한 조사와 접속사를 사용하고, 이야기의 시작과 끝이 잘 맞물리게 쓰는 연습은 아주 좋은 글쓰기 훈련이다.

3. 글쓰기 실력을 가장 빨리 높여 주는 '옮겨 쓰기 훈련'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은 한결같이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들을 그대로 베껴 쓴 경험을 갖고 있다. 그만큼 옮겨 쓰기는 글쓰기 훈련에 효과적이다. 좋아하는 동화나 우화를 외우게 한 뒤 똑같이 공책에 옮겨 쓰게 하자. 옮겨 쓰기를 통해 아이들은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고,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금방 배운다.

4. 서술형 시험에 대비한 '요약 훈련'
서술형 시험이란 알고 있는 내용을 얼마나 조리 있게 잘 요약하느냐의 문제다.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해 몇 문장으로 표현하게 하자. 요약이란 단순히 긴 글을 짧게 줄이는 것이 아니다. 주제와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가능하다. 요약 훈련은 글쓰기 훈련이기도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 능력과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

5. 글을 명확하게 쓰게 하는 '뼈대 만들기 훈련'
글을 쉽게 쓰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명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글을 쓰기 전에 먼저 기본 뼈대를 만들어야 한다. 뼈대 만들기 훈련을 하지 않으면 글의 전체적인 짜임새가 약하고 주제와 핵심이 잘 드러나지 않는 글을 쓴다. 뼈대 만들기 훈련이란 ①글감 찾기, ②주제 정하기, ③주제에 맞는 글감 고르기, ④줄거리 쓰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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