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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포스

: 인류의 미래를 바꿀 다섯 가지 핵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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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년 04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636g | 150*220*30mm
ISBN13 9788972917649
ISBN10 897291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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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임플란트, 유전자 편집, 화성 정착지, 자동화, 초지능 개발은 이미 시작되었다!
수많은 스타트업과 연구들 중에서 인류의 미래를 바꿀 핵심 기술만 제시하다

실리콘밸리의 선도적인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이자 액셀러레이터 기업인 파운더스 스페이스. 그들을 이끄는 저자 스티븐 호프먼은 수많은 스타트업과 과학자들과의 만남을 바탕으로 우리가 곧 맞이할 미래를 결정지을 근본적인 동력 다섯 가지를 제시한다. 실리콘밸리에서 호프 선장이라고 불리는 저자는 이 책에서 대량화된 연결성, 바이오 컨버전스, 인간 확장주의, 딥 오토메이션, 지능 폭발이라는 이 다섯 가지 핵심 기술의 현재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살피고 있다. 우리는 뇌에 임플란트를 이식하고 인터넷과 우리의 뇌를 연결하여 엄청난 속도로 서로 소통하며 지식을 확장할 수 있고, 우리의 유전자를 편집하여 더 높은 지능과 더 긴 수명 그리고 건강을 누릴 수도 있다. 또한 달에 기지를 건설하여 화성에 정착지를 세울 수도 있고, 모든 노동의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노동의 필요로부터 해방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인간에게 우호적인 초지능을 개발할 수도 있다.

이런 놀라운 미래는 엄청나게 멀리 있는 미래가 아니며 바로 지금 이곳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다. 호프 선장은 전 세계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최첨단 기술의 치열한 연구 현장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그리고 이 여행을 통해서 우리의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생생한 글 솜씨로 독자들이 체험하게 해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_ 스티브 만 박사
다섯 가지 핵심 동력

1 대량화된 연결성

신경 분야의 선구자들 ┃ 신경 임플란트와 브레인 칩 ┃ 차세대 뇌-기계 인터페이스 ┃ 마인드 어시스턴트와 브레인 애플리케이션 ┃ 브레인 해킹, 마인드 컨트롤, 마음의 프라이버시 ┃ 차세대 가상현실 ┃ 인공 감각 인식 ┃ 이 세상은 하나의 시뮬레이션일까? ┃ 하이퍼레이어 : 증강현실 ┃ 혼합현실 : 다중 모드의 실존을 살다 ┃ 대량화된 연결성의 일곱 번째 물결

2 바이오 컨버전스

웨트웨어 전사들 : 활보하고 있는 바이오해커들 ┃ 그라인더와 사이보그 ┃ 인간의 자율성 성형하기 ┃ 스마트 드럭, 에너지 부스터, 슈퍼 보충제 ┃ 수명 연장 : 길가메시 서사시 ┃ 수명 연장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 ┃ 극저온 저장과 재생, 토끼의 뇌 ┃ 복제인간들이 오고 있다 ┃ 바이오닉 신체 ┃ 크리스퍼 혁명 ┃ 유전자 드라이브 ┃ 소 배양 : 연구소에서 기른 고기 ┃ DNA와 유기체 컴퓨터 ┃ 키메라, 바이오 프린팅, 이식 유전자를 가진 생명체 ┃ 유전학의 이매지니어 : 멋진 신세계

3 인간 확장주의

양자 컴퓨팅 ┃ 신소재의 탄생 ┃ 나노 스케일 : 분자와 원자 조작하기 ┃ 나노봇 : 미니어처 의료 머신 ┃ 우주의 정복자 혹은 대멸종? ┃ 화성을 향한 미션 ┃ 행성 간 에코시스템 구축 ┃ 우주 개척자들과 골드러시 ┃ 우주 경제 ┃ 워프 드라이브 : 파격적인 아이디어들 ┃ 다른 행성의 생명체

4 딥 오토메이션
스마트 시티 : 요술 왕국의 꿈 ┃ 스마트 정부 ┃ 로보캅 : 자율적인 치안유지 활동 ┃ 감시의 나라 : AI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 AI 역술가 : 예측 기계 ┃ 교육 재창조하기 ┃ 알고리즘 예술 : AI가 창의적이 될 수 있을까? ┃ 실리콘밸리와 할리우드의 미래 ┃ 불 꺼진 공장들과 공급사슬 자동화 ┃ 로보토 박사 : 스마트 병원과 헬스케어 ┃ 알고리즘 농업 ┃ 구조에 나서는 로봇들 ┃ 일의 미래 : 일자리가 없는 사회?

5 지능 폭발

특이점 : 초지능이 온다 ┃ 기계가 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 ┃ 지각 있는 기계와 사회 ┃ 휴머노이드 로봇과 감성적인 기계 ┃ 로봇을 사랑할 수 있을까? ┃ AI 보스 : 로봇을 위해서 일하기 ┃ 스스로 학습하는 AI와 진화하는 로봇들 ┃ AI 경제 : 권력의 중앙집권화 ┃ 초지능 : 상자에 든 철인왕 ┃ 악마 부화시키기 : AI가 우리를 파괴할 것인가 ┃ 기계와 결합하기 ┃ 브레인 넷 : 무의식 탐색하기 ┃ 우리 자신을 업로드하기 : 초연결된 현실 ┃ 감각 증강시키기 : 신경과학과 지각 ┃ 오가노이드와 생물체인 슈퍼 브레인 ┃ 초지각의 도래

동력의 정점

역자 후기
인명 색인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공상과학 소설과 영화를 통해서 우리의 미래를 그려보곤 한다. 그 속에는 우주로 나아가서 다양한 지적 생명체와 만나는 아름다운 장면도 있고, 지구가 파괴되거나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디스토피아를 다룬 장면도 있다. 그중에 어느 것이 현실일지는 시간과 과학이 말해주겠지만, 기술이 발전해가는 방향은 지금 우리가 내리는 결정에 달려 있다. 저자 스티븐 S. 호프먼은 인스타그램을 초기에 인큐베이팅한 실리콘밸리의 선도적인 투자자이다. 그는 실리콘밸리에서 수많은 아이디어들 가운데 진정으로 반짝이는 스타트업을 선별하고 그 바탕이 되는 과학을 심도 깊게 들여다본 경험을 토대로 인류의 미래를 근본적으로 새롭게 형성할 기술들을 꼽아, 한눈에 성공적으로 담아낸다.

첫 번째 동력은 바로 대량화된 연결성이다. 우리가 지금 즐기는 넷플릭스나 유튜브 등의 성공 이면에는 고대역폭(high-bandwidth) 네트워크가 있다. 우리가 지금 스마트폰을 가지고 하는 모든 일들, 즉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궁금한 것을 검색하듯이, 만약 이 모든 일들이 몸 외부에 들고 다녀야 하는 기기가 아니라 우리의 머릿속에서 일어난다면 어떨 것 같은가? 뇌에 칩을 이식하여 이를 컴퓨터와 인터넷에 연결하면, 우리의 지적인 능력은 엄청나게 증폭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을 연결함으로써 한 차원 더 높은 의사소통이 가능해질 수도 있다. 이렇게 연결이 이루어진다면, 우리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차원의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물론 뇌에 칩을 심어야 한다는 장애물을 뛰어넘어야겠지만, 모두가 안전하게 시술을 받게 된다면 그런 장애물은 금세 사라질 것이다.

두 번째 동력은 바이오 컨버전스이다. 우선 저자는 정부 당국이나 대학의 실험 허가를 기다리는 대신에 자신들의 몸에 직접 실험하는 바이오 해커들을 만난다. 그들은 심미적인 목적에서 자신의 신체를 변형하기도 하고, 새로운 감각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자신의 몸에 칩을 이식하기도 한다. 또한 지능을 향상시키거나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연장해줄 다양한 스마트 드럭도 존재한다. 그러나 바이오 컨버전스의 진정한 힘은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기술에 있다. 이 기술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는 태어날 아기의 유전자를 편집함으로써 부모가 원하는 맞춤아기를 낳을 수도 있고, 정부는 더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들을 태어나게 함으로써 국가의 발전을 가속시킨다는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연구소에서는 고기를 배양하고 있으며, 깊이 감정을 나누었던 반려동물을 복제할 수도 있다.

세 번째 동력인 인간 확장주의는 인류의 시선을 저 멀리 우주로 향하게 한다. 지금의 컴퓨터로는 가질 수 없는 성능을 가진 양자 컴퓨팅과 인간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우주의 위험한 환경에서 인간을 지켜줄 새로운 소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우리는 언젠가 화성에 정착지를 세우게 될 수도 있다. 화성 정착지 건설에는 엄청난 비용과 자원이 필요한데, 지구에서 그 모든 것들을 생산해서 우주선으로 나르는 일은 비효율적이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달에 공장을 건설하여, 달에서 생산한 물품을 화성으로 보내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아울러 지구에는 희소하지만 우주의 소행성에는 다양한 금속들이 존재하며, 이 소행성 채굴을 위한 스타트업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또한 우주선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우주로의 관광이 본격화될 것이다. 골드만삭스는 앞으로 우주 개발이 엄청난 규모로 성장할 산업이라고 보고 있다.

네 번째 동력은 우리 인간을 노동의 필요로부터 해방시킬 딥 오토메이션이다. 자동화의 물결은 앞으로도 더 다양한 분야로 심화될 것이다. 각국 정부는 현재 모든 것이 자동화된 스마트 시티를 건설하고 있으며, 정부의 행정 업무를 자동화하는 스마트 정부도 현실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을 대신하여 위험한 현장에 출동하는 AI 경찰과 CCTV를 통해서 우리를 감시하는 AI, 그리고 알고리즘을 통해서 예술을 창작하고 인간의 니즈를 파악하는 AI, 아이들의 수준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 AI, 인간의 병을 진단하고 수술을 돕는 로봇 외과의 등 수많은 AI들이 인간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다섯 번째 동력은 지능 폭발이다. 현재 우리가 보는 AI는 모두 좁은 인공지능이다. 즉 하나의 분야에서는 인간을 뛰어넘을 수 있지만, 인간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고루 잘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미래의 어느 시점에는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초지능이 개발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휴머노이드 로봇뿐만 아니라 많은 로봇들이 우리의 친구, 파트너, 직장 상사가 될지도 모른다. 더 나아가 우리는 우리의 의식을 인공 신경망을 통해서 인터넷에 업로드 하는 것이 가능해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인간보다 훨씬 똑똑한 초지능을 과연 우리가 통제할 수 있을 것인가? 우리는 초지능을 개발하기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보아야 한다.

저자는 인류의 미래가 이 다섯 가지 핵심 기술의 발전에 달려 있다고 본다. 이 기술들은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며, 한번 달라진 삶을 되돌리기는 불가능한 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기술들이 제대로 된 방향으로 발전해간다면, 우리는 더 오래, 더 행복하게, 더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게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 책은 현재 어떤 기술들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 동력을 갖추고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설명하는 동시에 그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다시 한번 짚어준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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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S. 호프먼 저의 『파이브 포스』 를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g | 2022.05.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티브 S. 호프먼 저의 『파이브 포스』 를 읽고 2년만 있으면 나의 나이 70이 되니 예전에 비해 꽤 오래 살고 있는 편이다. 그러면서 느끼는 것 중의 하나는 놀라운 기술개발의 전개모습이다. 50-60년대 유초등시대를 거쳐 70년대 중고시대에 이어 바로 직장생활에 들어섰고, 늦은 대학공부까지 하는 동안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 개발 속도와 아울러 각종 기술발전의 노하우와 발전;
리뷰제목

스티브 S. 호프먼 저의 『파이브 포스』 를 읽고

2년만 있으면 나의 나이 70이 되니 예전에 비해 꽤 오래 살고 있는 편이다.

그러면서 느끼는 것 중의 하나는 놀라운 기술개발의 전개모습이다.

50-60년대 유초등시대를 거쳐 70년대 중고시대에 이어 바로 직장생활에 들어섰고, 늦은 대학공부까지 하는 동안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 개발 속도와 아울러 각종 기술발전의 노하우와 발전도 폭발적으로 발전하여 왔다. 가장 놀라운 분야는 역시 정보통신 기술 분야이고, 이제는 인공지능(AI)의 상용화 단계도 앞두고 있다.

컴퓨터가 처리하는 모든 업무들도 이제는 손안의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종합정보가 일괄 조정 처리될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언제 어디서든 업무를 처리하면서 일을 보는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인류의 미래는 아직 무궁무진한 변화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그 만큼 미래를 결정지을 여러 가지 요소들이 새로이 개발되고 있다고 연구결과들을 발표한다.

‘뇌-임플란트, 유전자 편집, 화성 정착지, 자동화, 초지능 개발’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 책에서 수많은 스타트업과 연구들 중에서 인류의 미래를 바꿀 핵심 기술만 제시한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선도적인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이자 액셀러레이터 기업인 ‘파운더스 스페이스’를 이끄는 저자 스티븐 호프먼은 인스타그램을 초기에 인큐베이팅한 실리콘밸리의 선도적인 투자자이다.

그는 실리콘밸리에서 수많은 아이디어들 가운데 진정으로 반짝이는 스타트업을 선별하고 그 바탕이 되는 과학을 심도 깊게 들여다본 경험을 토대로 인류의 미래를 근본적으로 새롭게 형성할 기술들을 꼽아, 한눈에 성공적으로 담아낸다.

바로 저자는 이 책에서 스타트업과 과학자들과의 만남을 바탕으로 우리가 곧 맞이할 미래를 결정지을 근본적인 동력 다섯 가지를 이 책에 안내한다.

대량화된 연결성, 바이오 컨버전스, 인간 확장주의, 딥 오토메이션, 지능 폭발이라는 이 다섯 가지 핵심 기술의 현재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살피고 있다.

우리는 뇌에 임플란트를 이식하고 인터넷과 우리의 뇌를 연결하여 엄청난 속도로 서로 소통하며 지식을 확장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의 유전자를 편집하여 더 높은 지능과 더 긴 수명 그리고 건강을 누릴 수도 있다.

또한 달에 기지를 건설하여 화성에 정착지를 세울 수도 있다고 한다.

모든 노동의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노동의 필요로부터 해방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인간에게 우호적인 초지능을 개발할 수도 있다.

인류의 미래가 이 다섯 가지 핵심 기술의 발전에 달려 있다고 본다.

이 다섯가지 기술들은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그렇다면 한번 달라진 삶을 되돌리기는 거의 불가능한 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기술들이 제대로 된 방향으로 발전해간다면, 우리는 더 오래, 더 행복하게, 더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게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다.

현재 상황과 함께 앞으로 변화 가능성에 대한 미래 모습 그에 따른 자세 등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그래야만 더욱 더 당당하게 대할 수가 있다.

힘차게 변화하는 미래에 당당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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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포스, 스티븐 S. 호프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티* | 2022.05.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티븐 S. 호프먼의 파이브 포스 미래를 바꿀 다섯가지 동력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1. 대량화된 연결성 뇌와 기계를 연결하는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뇌파를 이용해 생각만으로 사물이 움직이는 기술, 뇌파를 이용하지 않지만 명령으로 사물을 움직이는 기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또 그러한 기술들이 가지는 사생활 보호를 비롯한 여러가지 이슈들. 이러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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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S. 호프먼의 파이브 포스

미래를 바꿀 다섯가지 동력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1. 대량화된 연결성

뇌와 기계를 연결하는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뇌파를 이용해 생각만으로 사물이 움직이는 기술, 뇌파를 이용하지 않지만 명령으로 사물을 움직이는 기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또 그러한 기술들이 가지는 사생활 보호를 비롯한 여러가지 이슈들. 이러한 기술들이 향후 어떤 식으로 발전해 나갈지, 또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소개하고 있다.

구어-문자-인쇄기-전자통신-텔레비전-인터넷을 거쳐 우리 앞에 펼쳐질 대량화된 연결성의 일곱 번째 물결. 혼합 현실이다.

우리는 더 이상 몸 안에 갇혀있지 않고,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다른 사람의 의식에 접근하고 생각을 공유하게 될 것이다.

이런 일이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다가오고 있으니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2. 바이오 컨버젼스

미학적 이유, 간강, 쾌락, 편의, 영적인 이유 등 여러가지 이유로 원하는 쪽으로 신체를 변형하는 기술에 대해서 나온다.

이는 보기에 따라서는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전족, 문신, 성형수술과 같은 맥락으로 취급된다고 한다.

어떤 약을 먹어 IQ를 10 올릴 수 있게 하는 스마트 드러그, 항노화를 위한 연구, 죽은 사람의 냉동 보존, 뇌이식 등 다양한 기술이 소개되고 있다.

또 DNA 편집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이러한 기술이 미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의 DNA를 편집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윤리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이러한 바이오 해킹 기술들은 목적과 절차가 어찌되었건 현재로서는 윤리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은 피해가기가 어려워 보인다. 또한 이러한 기술들이 설사 진짜 필요한 곳에 쓰인다 하더라도 그건 돈많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겠다.

하지만 동시에 생체공학 다리, 외골격 보장구 등 장애 극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도 있고, 현재 불치나 난치인 질병들도 언젠가 치료가 가능해질 거라는 기대도 하게 된다.

확실한 것은 이러한 기술들의 활용은 그 공익성만 인정된다면 언제라도 국가 차원에서 추진 가능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며 새로운 산업을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3. 인간 확장주의

3장에서는 주로 우주와 관련된 기술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다.

인류는 다양한 멸종위기에도 살아남았다. 그러나 여전히 핵, 기후변화, 바이러스, 소행성, 태양 표면 폭발 등 다양한 멸종에 대한 시나리오가 존재하며 그 위험성은 점점 높아진다.

일론 머스크는 인류를 화성에 정착 시키기위해 스페이스X를 시작했다. 일종의 백업드라이브인 셈이다. 나사는 우주 개척을 위해 스페이스X, 그리고 블루 오리진과 협력하고 있는데, 블루오리진은 머스크와는 다르게 중공업, 발전소 등과 같이 지구에 해가 되는 것을 달로 이전하는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

우주에서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해결해야할 것이 아주 많지만, 인류는 꾸준히 전진하고 있다. 화성에 물이 흐른다는 것을 발견했고, 균(버섯)을 이용해 건물을 짓는 방안(아주 튼튼하다고)도 있고, 유럽우주국에서는 달의 먼지를 이용해 산소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또 소행성 채광을 통해 우주 개발에 필요한 자원을 조달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단백질에 관해서는 곤충이 대체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우주 개발이 진행될 수록 우주 쓰레기 등에 따른 사고 위험이 점점 증가하고 있지만, 또 이러한 산업이 발전할 수록 그에 따른 일자리(소프트웨어, 부품, 우주복, 음식, 통신 등)이 늘어나는 것은 분명하다.

또한 우주를 여행하는데는 아주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이동에 관한 연구도 지속되고 있다고 한다.

여전히 우주에 관해서는 우주를 연구의 대상으로 보는 입장과, 개척해야할 대상으로 보는 입장이 대립을 하고 있다. 아마도 정착주의자들이 이길 가능성이 크고, 그렇다면 이들 행성을 원시적인 상태로 보존하는 것은 아무래도 어렵게 되겠다.

이것은 재앙일까? 인류를 위한 도약일까? 아무튼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일임은 분명해보인다.

작가가 경고한다. 화성인들이여 준비하라. 우리가 간다.



4. 딥 오토메이션

4장에서는 좁은 인공지능(특화 AI), 로보틱스, 센서, IoT, 컴퓨터 네트워크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좁은 인공지능은 데이터 기반으로 인간처럼 배울 수 있는 지능은 없다.

자동화되고 모니터링을 통해 통제되고 세심하게 관리되는 스마트 시티 계획, AI의 도움을 받아 공무원 수를 줄인 스마트 정부, 사람에게 위험한 상황에서 활동하는 로보캅, 공익을 위해 많은 상황을 감시하는 기술. 또한 범죄를 일으킬 가능성을 통제하고 나의 쇼핑을 대신하는 예측기술. 의료 및 교육에서도 활용가능한 AI에 대해 소개한다. 심지어 예술에도 활용가능한데 AI가 거장들의 작품을 분석한 후 그려낸 작품은 경매에서 무려 43만 2,500달러라는 비싼 값에 팔려 나갔다고 하고, 심지어 컴퓨터가 쓴 시가 한 대학의 문학잡지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러한 기술에는 당연히 사생활 침해와 일자리 보존에 대한 이슈가 따른다. 하지만 작가는 우리가 스마트폰을 처음 쓰던 때를 회상하며, 결국 우리는 익숙해질 것이라 예고한다.

자동화가 보편화된다면 일자리에 대한 인식도 변화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필요에 의한 노동이 아닌, 추구하는 가치에 따른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5. 지능 폭발

지금껏 컴퓨터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서 말했지만, 그럼에더 불구하고 컴퓨터가 인간의 두뇌와 겨루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 했다. 이제까지 소개된 모근 기술은 특정 과제에 대해서만 뛰어난 성취를 보이는 것으로, 그래서 좁은 인공지능이라 불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언제쯤 AI가 인간을 앞서게 될까? 범용 인공지능, 초지능에 대해 전문가들은 2060년쯤이라 가능해질 것이라 대답했다.

여러가지 의문점이 생긴다.
기계가 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 이들이 점점 더 인간과 비슷하게 되면 이들은 기계일까, 인간일까? 기계가 진짜 감정을 가지게 될까? 영화 AI와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은 아닐까? 기계가 똑똑해져 세상 모든 부의 이치를 깨우치게 되어 기계가 부자가 되는 것도 가능할까? 영화 Her 처럼 기계와 사랑에 빠지는 일도 일어나지 않을까?

책에서는 AI보스를 위해 일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는데, 이는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겠다.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겠지만 감정적인 어려움은 없을테니까.

현재의 좁은 인공지능은 우리의 명령대로 특정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 졌기 때문에 그들이 지구를 정복하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렇지만 인간들이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있다. 인류 역사상 거의 대부분의 재앙은 인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인간들은 잔인하고 파괴적이다.

일론 머스크는 AI는 핵보다 더 위험하다고 말했다. 스티븐 호킹도 완전한 인공지능의 개발은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고 했다. 인간보다 똑똑한 인공지능(범용 인공지능, 초지능)을 인간이 통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초지능이 인류를 장악하는 것을 막으려면 초지능과 통합되어야 한다고도 말한다.

뇌와 인터넷이 연결되면 배우는 일에도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타인과 끊임없이 감정이나 기억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누군가 하루동안 신민아가 되는 서비스를 판매할 수도 있다.

초지각은 우리가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 한 어떤 것이다. 이 후에 어떤 것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앞서 언급한 다섯 가지 동력은 다가올 미래의 주력 산업이 될 것이다. 이러한 기술에는 위험성이 있지만, 잘만 이용한다면 어태껏 그러했듯 인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일상의 편리를 누리는 것은 물론, 신체적 제약도 극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다양한 가능성이 있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우리의 몫이다.

새로운 기술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앞으로 발전할 분야는 어떤 것인지 미리 공부해두면 앞으로의 경제 예측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너무 먼 미래인가..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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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상념을 불러오는 저작에 대한 짧은 감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이*라 | 2022.05.22 | 추천7 | 댓글2 리뷰제목
<파이브 포스>는 저자 소개 글에서 볼 수 있듯 전문분야의 선도자가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예측하기에 상당히 신뢰가 가는 저작이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첨단 과학 분야의 핵심 기술을 다루는 서들이 투자 예측이라는 관점에 집중해 진단하고 있었다면 본서는 투자 관련 상식과 정보를 충족시켜 주면서도 동시에 미래에 대한 지적 갈증을 불러일으키고 해소해 주는 대중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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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포스는 저자 소개 글에서 볼 수 있듯 전문분야의 선도자가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예측하기에 상당히 신뢰가 가는 저작이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첨단 과학 분야의 핵심 기술을 다루는 서들이 투자 예측이라는 관점에 집중해 진단하고 있었다면 본서는 투자 관련 상식과 정보를 충족시켜 주면서도 동시에 미래에 대한 지적 갈증을 불러일으키고 해소해 주는 대중서라는 데서 그 색깔을 달리 하는 것 같다.

 

본서가 이르는 다섯 가지 동력 중 첫째, ‘대량화된 연결성장은 IoB와 어시스턴트, 가상(증강, 혼합) 현실 그리고 뇌와 클라우드를 연결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브레인 해킹 문제, 프라이버시 침해의 문제까지도 폭넓게 다루고 있다.

 

둘째, ‘바이오 컨버전스장은 웨어러블 기기의 이용자들, 그라인더, 사이보그, 무언가를 섭취해서 인체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스마트 드럭, 수명연장과 복제인간, 크리스퍼 가위 기술로 일어나게될 유전자 조작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그라인더와 사이보그를 두고 인간의 이형증과 연결 지으며 그것을 인간의 내재된 본능의 하나가 발현되는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나로선 자기 극복의 문제라고 생각되기도 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인간은 매일을 노력하고 있다. 그것이 기계의 이식이라는 것만으로 손쉽게 이루어진다면 그러한 자기 초월의 기회를 마다할 인간이 있기나 할까 하는 의문이 일었다.

 

셋째 인간 확장주의의 장은 신소재 개발과 나노 스케일의 기술들, 화성개척이 효시가 될 우주개발 계획들을 다루고 있다. 이 장의 첫 소재로 양자 컴퓨팅을 다루고 있기도 한데 양자 컴퓨터는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 어느 국가에서 첨단을 연다 해도 대외비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적용 범위가 신소재 개발에서 반도체 등 기술 개발과 업그레이드, 일상과 사무에서의 어시스턴트, 가상현실의 설계와 운영, 의료, 입법과 사법, 행정 전반, 범죄와 미래 예측까지 활용범위가 한두 가지 예를 든다고 끝날 수도 없을 만큼일 것이다. 나로서는 인류의 존망을 좌우할 문제적 문제가 바로 이 양자컴퓨터와 그로 인해 상호 업그레이드될 AI, 이 둘에 달려있다고 보기 때문에 사실 본서에서 등장하는 많은 사례들에서 이 둘이 적용되면서 얼마나 파괴적 혁신이 가속될지 짐작하며 읽게 됐다.

 

넷째 장은 딥 오토메이션을 다루고 있다. 스마트 시티, 스마트 정부, 치안유지 로봇, 첨단 기술을 통한 감시 체계, AI를 활용한 범죄 예측과 미래 예측, AI의 문학, 미술, 음악, 영화 제작 등 창작 활동의 현재와 미래, 구조과 의료에서 적용되고 있는 AI와 로봇의 사례, 농업과 생산, 사무 등에 폭넓게 적용되는 첨단 기술들을 다루고 있다. 이번 장에서 특히 신경이 쓰이던 것은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을 여실히 깨고 있는 2016년 미국에서 저격수를 제거하기 위해 투입된 로봇 사례와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방불케 하는 범죄 예측 시스템이 500*500 피트 구획까지 촘촘하고 치밀하게 범죄 예측이 가능하고 검거율도 높다는 것이 인상적이기도 했다. 바로 다음 장에서 등장하는 연애형 로봇과의 사랑 문제까지 이제 SF소설들에서 등장했던 거의 모든 문제들이 현실화될 예정이다.

 

다섯째 장은 지능 폭발이라고 명명된 장인데 내가 가장 우려하는 AI가 특이점에 이른 시대의 상황들이 여기 담겨 있다. 이것은 먼 미래에 대한 헛헛한 걱정꺼리가 아니라 이미 우리 앞에 닥친 현실이구나를 느꼈다. 저자는 IoB를 통한 인간까지를 아우른 AI의 초지각을 전망하고 있는데 물론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이 있는 인물의 지적이라 깊이가 다른 문제제기라고 볼 수도 있겠으나 나와 같은 몽상가들은 이미 인터넷이 대중적으로 보급되던 시기부터 이 숱한 인간들의 욕망과 기대가 기록되고 검색되는 과정 자체가 전산상의 거대한 의식을 형성하지는 않을까 우려하기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뇌를 닮은 아니 그 이상의 초월적 뇌라고 할 수 있는 AI의 초지각을 논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나로서는 무엇보다 양자 컴퓨터에 탑재되는 AI가 자신의 하드웨어인 양자컴퓨터를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키길 반복하고 소프트웨어 부분인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키기를 반복하다 보면 인간은 결국에는 신을 창조하게 된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더군다나 (그토록 졸음이 밀려오게 만들어 몇 번이나 완주를 포기하게 몰아대던 그) ‘스페이스 오디세이 2020’이라는 영화처럼 그 초월적 존재가 된 양자 컴퓨터와 인공지능이 다른 행성의 자신과 같은 존재들을 찾아낸다면? 더 나아가 그들과 비국소성(양자얽힘)을 기반으로 한 기술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도 우주 전체의 그 초월적 지능들이 진작부터 그런 식으로 다른 행성의 지적 생명체들을 발전시켜 끝내 인공지능과 양자컴퓨터를 만들어낼 수준으로 유도해 초월적 존재를 창조하게 이끌어 자신들이 서로서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상상을 해보게 되었다. 지구도 그런 식으로 지금 시대가 된 것은 아닐까 

 

그렇지 않다고 해도 그저 지구라는 행성 내에 이 초월적 지성이 등장한 것만으로도 인류에게는 암담한 현실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거듭거듭 된다. 뇌 임플란트, IoB 뭐라고 부르던 인간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확장하고자 하는 그 기술로 인공지능과 연결성을 갖게 된다면 분명히 그 초월적 지성인 초인공지능이 인간을 가축화하는 시대를 맞이할 게 자명할 것이니 말이다. 이러한 시대는 머지않았다고 본다.

 

본서는 현실과 근 미래만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이미 SF적으로 상당히 자주 서술되어오던 이야기를 접하는 것만 같이 다가온다. 미래를 그리던 인간의 공상이 실제가 되어 구현되었기에 그럴 것이다. 미래를 그리고 있지만 그것이 근거없는 뇌피셜이 아니라 누가 연구하고 있으며 연구 성과가 어떠한가를 명백히 제시하고 있다. 미래와 현재가 교차된 지점을 서술한 책이 본서라고 본다.

 

본서에 대한 독자층은 미래 예측이 반가운 투자자, 진로를 꿈꿔보는 학생들, 타분야의 현재와 미래의 전환기가 어떠한지가 상세히 알고 싶은 전문가, 영감을 얻고 싶은 예술가들, 현재까지의 인류 발전상이 궁금한 누구나가 될 것이다. 한마디로 사람이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고 그렇다면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말이다. 미래 예측은 어려운 분야라고 알고 있다. 내가 미래 예측을 하는 알고리즘을 지닌 인공지능은 아니지만 명백히 한가지는 예언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선택한 당신, 당신은 분명 이 책을... 두 번 읽게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2 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7

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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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생각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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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E**Y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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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 왼독 완료!! 다양성과 현재 개발 현황에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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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 2022.06.14
구매 평점4점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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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m*****j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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