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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 SNS

: 가장 나다운 모습을 찾아서

리뷰 총점10.0 리뷰 48건 | 판매지수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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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엄마의 첫 SNS』, 하트 손거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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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4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98g | 151*210*20mm
ISBN13 9791190905190
ISBN10 119090519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 엄마.
SNS를 무기 삼아 N잡러가 되다.

『엄마의 첫 SNS』는 육아에 휘둘리다 찌들어 버린 엄마의 자존감 지키기 프로젝트 도서다. SNS 공간으로 들어와 엄마라는 명찰을 떼고 오직 그 시간만큼은 ‘나’자신으로 돌아와 쉴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세 아이를 키우는 전업 주부로 여느 엄마와 똑같은 임신과 출산, 육아로 경단녀가 되었다. 결혼 전에 쌓아온 자신의 커리어가 사라졌고 ‘나’는 없고 ‘엄마’만 덩그러니 남은 시간을 보냈다.

저자는 책에서 우울한 육아스트레스나 끝도 없이 매일이 소란한 하루에서도 나를 찾아야 한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 하지 않는다. 다만, 세 아이를 키우느라 정신없는 전업주부가 어떻게 집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N잡러가 될 수 있는가를 상세히 밝힌다.

『엄마의 첫 SNS』는 SNS를 도구로 활용해 전업주부든, 맞벌이 주부든, 그 공간 안에서 자신을 마주하고 내 안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그것을 나누는 법, 일상을 지킬 수 있는 시간 관리, 자기 소개하는 법, 사진 예쁘게 찍는 법,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의 각기 다른 사용법 등 ‘SNS 기록생활’의 A 부터 Z를 친절하고 디테일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한마디로 ‘엄마들의 슬기로운 SNS 생활’ 길잡이 책이다. 집 밖에 편히 나가기도 어려운 육아 하우스에서 언제든, 어디로든 날아가 여행하듯 유영하다 내 마음과 정신을 위로하는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가장 쉽게 나답게 SNS 안에서 나의 가치를 찾아주는 안내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PART 1 현재의 ‘나’와 마주하다

엄마, N잡러가 되다
누구에게 SNS가 필요한가
SNS를 가로막는 다섯 가지
‘나’의 욕망을 꺼내 놓기
원하는 내가 되기 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하는 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기록하는 것

PART 2 새로운 ‘나’를 설정하다

스스로 새로운 이름 부여하기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나에게 어울리는 옷 입기
팔로워 늘리기, 먼저 다가가는 마음
순간을 특별하게 포착하기
나라는 사람의 필터
세상으로 통하는 출구
선택적 일상 공유하기
하나를 해도 열을 한 것처럼

PART 3 온라인 생존기 A t o Z

작심삼일의 반복
비교하지 말고 관찰하기
무엇을 쓰면 좋을까
나만의 콘텐츠 만드는 법
백종원 아저씨처럼 다 퍼 주기
공격이 아니라면 무엇이든 OK
원본은 쫄지 않는다
찌질한 내가 스토리가 된다
내가 보는 나, 남이 보는 나
어리석어 보여도 기브 앤드 기브
느슨한 연대

PART 4 진정한 ‘나’로 살아남기

조급하면 사라진다
내 색깔이 곧 생존의 첫걸음
일상을 지킬 수 있는 시간 관리
꿈을 현실화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
돈은 때가 되면 따라오는 것
SNS가 또 다른 가면이 되지 않도록
엄마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에겐 너무나 평범하고 당연한 일상이지만 누군가에겐 그렇지 않다는 것을 ‘기록 생활’을 시작하며 깨달았다. 나에게는 별것 아닌 쉬운 일이 누군가에게는 찾아보고 끙끙거리며 해야 하는 힘든 일일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내가 올리는 작은 기록이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런 일들이 온라인 세상에서는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 p.25

SNS는 내가 원하는 대로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오롯이 ‘나의 기준’에 따라 선택한 것들을 ‘나의 시선’으로 필터링 하여 ‘나의 생각’을 고스란히 담아 표현할 수 있게 해 준다.
--- p.47

얼굴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내가 건넬 수 있는 따뜻함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잘되어야 우리의 SNS에는 타인과 이어질 연결 고리가 생긴다.
기억해야 하는 건 딱 하나다. 양보다 질. 다시 말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심’이다. 먼저 다가갈 때도, 다가온 사람을 맞이할 때도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만나고 대하는 것처럼 진심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SNS의 소통은 그것이 전부다.
--- p.96

내 경우엔 그렇지 않았다. 특정한 주제를 찾지 못한 상태로 그저 내 일상의 이야기들을 기록했을 뿐이다. 그렇게 쓰다 보니 내가 줄기차게 나의 도전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다른 이로부터 숲으로 온 나의 이야기가 책으로 쓰일 만큼 특별하다는 이야기도 듣게 됐다. 어쨌든 결국 우리는 뭐라도 밖으로 꺼내 놔야만 진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뭔지 찾을 수 있다.
--- p.154

하루도 빠짐없이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넘나들며 기록을 하는 나를 볼 때마다 가끔 ‘뭐 한다고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라고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질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스스로에게 말한다. ‘엄마’이면서 ‘나’인 한 여자의 시간, 내가 나답게 살기 위한, 자유를 향한 시간을 기록하는 중이라고. 그래서 밥 먹는 것처럼 꼬박꼬박 기록하는 거라고.
--- p.15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SNS, 나에게 투자하는 가장 쉬운 길
엄마를 넘어 나를 발견하고 확장하다


평범했던 한 엄마가 쳇바퀴 돌듯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의 일상을 스스로 선택하는 삶을 살기 위해 SNS에 기록을 시작한다. SNS라는 바다에서 헤엄치기 전 그녀의 하루는? 세 자녀를 키워야 하기에 아이의 언어를 구사해야 하고,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고된 육아와 가사에 치이고, 오랜 기간 사회활동을 하지 않았던 데서 오는 고립감과 불안감과 노곤함. 이런 그녀에게 SNS는 세상을 향한 출구이자 나에게 남에게 새로운 삶의 설렘과 기쁨을 전하는 통로가 되어 주었다.

세 아이 엄마에 경력 단절 여성이라는 현실적인 벽은 이곳에서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았다. 저자는 오히려 경험해 보니 상황상의 제약이 많은 엄마들에게 SNS는 절대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단이라고까지 거듭 말한다. 전업주부인 저자가 매일매일 SNS에 기록을 이어가고 흡사 다단계 판매원처럼 주위 엄마들에게 어서 SNS를 해보라고 말하게 된 이유이다. “사회적으로 고립되었다고 느끼는 엄마들이, 지금 당장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환경에 놓여 있는 그들이 SNS를 하면 좋겠다”고.

순전히 ‘SNS 기록생활’로 거리 두기 육아를 다룬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에 이어 『엄마의 첫 SNS』까지 자신의 생활상을 오롯이 담은 두 권의 책을 펴낸 그녀는 지금 이 순간도 새로운 생각, 새로운 느낌, 새로운 사진, 새로운 도전을 올리며 SNS야말로 ‘엄마들이 자신에게 투자하는 가장 쉬운 길’임을 몸소 증명해 보이고 있다.

나는 엄마지만 '나'이기도 하다!

현실세계 속 그녀는 말주변이 없고 자기주장이 강하지 않으며 수줍음이 많기까지 하다. 온라인에선 아예 색과 결이 다르다. ‘나날(나비 날다)’이라는 온라인 세계 속 닉네임을 자신의 부캐로 내건 저자는 3년여 시간에 걸쳐 SNS를 통해 엄마의 역할을 넘어 자신의 내면을 발견하고 그것을 바깥으로 확장해 나갔다. 새로이 기타를 배우고 안 하던 노래를 하고, 내향형 샤이 엄마가 글쓰기 및 필사 모임도 만들고, 다른 엄마와 행사를 주최하며 오프 모임까지 해낸다. 그러면서 ‘나날’이라는 부캐는 결국 자신의 잠재되어 있던 욕구를 발산하는 워너비 본캐임을 깨닫게 된다.

온라인 또한 현실의 반영 아닌가. 아니 오히려 여러 잣대로 관계가 재단되는 현실세계보다 거침없고 솔직할 수 있는 곳이다. 바로, 저자가 추구하는 그 ‘느슨한 연대’가 가능하다. 여기선 오로지 내가 올린 기록물로 나의 진정성을 알아봐준다. 게시글과 댓글로 서로를 배려하는 따스함이 오가고, 1이 돌아와도 10을 내주는 백종원 아저씨 식의 아낌없는 나눔이 이어진다.
지칠 때도 있고 슬럼프에 빠질 때도 있었지만 스스로 ‘작심삼일을 반복하자’고 다짐하며 SNS 활동을 하루하루 이어갔다. 그 현명하고 성실한 과정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언젠가 자신의 미래가 되어 있을 이야기들을 꾸준히 SNS에 올리고, 나의 기록에 공감하는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교제를 하고 온?오프 모임을 가졌다.

엄마들이여, 그러니 그녀처럼 발상을 전환해보자. “가정주부라는 직업은 시간과 공간의 한계가 있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뭐든 도전할 수 있는 자리다. 포기해야 하는 수입이나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다.” 그 면에서 온라인은, SNS는 저자의 표현대로 ‘기회의 땅’이 맞다.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사실, 인생은 소소한 것의 집합 아닌가. SNS에 엄마들의 그 작은 이야기들을 기록해보자. 차곡차곡 쌓아 나가다 보면 나를 발견하고 나를 성장시키는 위대한 변화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48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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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나다운모습을 발견해보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호* | 2022.07.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다운 모습을 잊고 살 때가 많은 것 같다. 내가 뭘 좋아했는지... 꿈이 뭐였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예전에 독서모임 할 때 선생님께서 나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한마디도 못 한 적이 있다. 사실 그때 충격을 먹었다.아이를 키우다 보니 나보다 아이에게 집중하니 더욱 나를 들여다볼 시간이 없어서 점점 나를 잃어가고 있었던 것 같다. p. 20내가;
리뷰제목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다운 모습을 잊고 살 때가 많은 것 같다.

내가 뭘 좋아했는지... 꿈이 뭐였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예전에 독서모임 할 때 선생님께서 나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한마디도 못 한 적이 있다. 사실 그때 충격을 먹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나보다 아이에게 집중하니 더욱 나를 들여다볼 시간이 없어서 점점 나를 잃어가고 있었던 것 같다.


p. 20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강점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기록하면 알 수 있다. 그것은 내가 모르고 있던 나를 들여다보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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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9

우리는 끊임없이 '남'에게로 가는 시선을 '나'에게 가져오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그 무엇이 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지금의 나를 오롯이 마주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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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SNS를 하는 까닭은 남에게 보여 주기 위함이 아니다. 내가 나에게 오늘도 이렇게 일상을 잘 꾸렸다고 말해주는 선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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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나에게 와닿는 문장이었다. 나 역시 SNS를 하고 있는데 비공개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기록용으로 쓰는 계정이 있다. 어느 순간 그것도 멈췄지만... 그 기록들을 보면서 추억에 잠기고 그때의 감정이 새록새록 날 때가 있어서 행복할 때가 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나를 위한 SNS를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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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50

나에게 집중하고 내 삶에 만족할 때는 다른 사람에 대한 감정이 비집고 들어올 틈이 생기지 않는다. 다른 이의 행복한 기록을 수동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능동적으로 나의 기록을 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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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는 SNS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일까 하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고 점점 빠져들었던 것 같다. 나다운 모습을 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자극을 받은 기분이다. 가끔 나를 돌아보려고 기록도 시작해 보고 일기도 쓰고 했지만 꾸준하게 하는 건 쉽지 않았다. 작심삼일 반복하기!!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건 누구나 어려운 일이다. 책 속의 이야기처럼 작심삼일 실패하더라도 또다시 시작해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기분전환되는 책을 만난 것 같아서 독서하는 내내 행복했다.

?? 내꿈소생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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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sns 나들이를 돕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q********2 | 2022.07.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블로그를 하고 있는 나는 SNS의 필요성을 알고 있다. 하지만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던 열정이 시들해질 찰나 제목이 한눈에 들어오는 곽진영 작가의 <엄마의 첫 SNS>를 만났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겼다.첫 장을 넘기면서부터 술술 익히는 책이다. 작가가 하는 말은 마치 나의 얘기를 하는듯했다. 블로그를 하면서 내가 느꼈던 감정들과 고민들이 고스;
리뷰제목
블로그를 하고 있는 나는 SNS의 필요성을 알고 있다. 하지만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던 열정이 시들해질 찰나 제목이 한눈에 들어오는 곽진영 작가의 <엄마의 첫 SNS>를 만났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겼다.

첫 장을 넘기면서부터 술술 익히는 책이다. 작가가 하는 말은 마치 나의 얘기를 하는듯했다. 블로그를 하면서 내가 느꼈던 감정들과 고민들이 고스란히 나와 있어 육아를 하고 있는 엄마라면 특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그렇기에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누구나 처음에 SNS를 시작할 때 고민이 많다. 첫 번째는 글감을 찾는 일이고 그리곤 글을 쓰는 능력이다. 나 또한 많은 고민을 했었고 강의를 들으러 다니며 그들의 노하우를 배우려고 애썼다.


만약 내가 나의 글로 인해 나의 오늘이 특별해진다는 걸 알았다면 즐기면서 글을 쓰고 하루를 기록하고
글 한편을 쓰기 위해 몇 시간씩 고민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의 잘 만든 콘텐츠가 돈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참 열심히도 찾아 나서고 배웠지만 부족했었나 보다. 욕심이 과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안다.

나 역시 평범한 삼남매 엄마다. 평범지만 나의 이야기가 특별한 이야기가 되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져본다.
많은 공감대가 있는 곽진영 작가의 발자국을 따라 나도 SNS에서 가장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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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 sns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함*링 | 2022.07.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는 블로그나 인스타그램같은 SNS를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았어요 사진도 잘찍고 싶었고 글도 잘 쓰고 싶었어요 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더라구여 1일 1포스팅 해볼까도 하다가 몇일 못버티고 포기하고 인스타그램도 간단하게라도 매일 사진을 찍어야지 하면서도 몇일 못가서 또 포기하게되고 난 왜 다른사람들처럼 못할까 생각만 하고 원인은 찾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
리뷰제목

저는 블로그나 인스타그램같은 SNS를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았어요

사진도 잘찍고 싶었고

글도 잘 쓰고 싶었어요

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더라구여

1일 1포스팅 해볼까도 하다가 몇일 못버티고 포기하고

인스타그램도 간단하게라도 매일

사진을 찍어야지 하면서도

몇일 못가서 또 포기하게되고

난 왜 다른사람들처럼 못할까 생각만 하고

원인은 찾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

다 말해주더라구요

여기서 말하는 다섯가지 중 다섯가지가

제게 해당되는 이야기 같았어요

특히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똑같은 일상이라

기록할게 없다 생각했어요

아들이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

"엄마, 난 매일 똑같은 일상이라

일게 쓸것도 없는데

선생님은 왜 자꾸 일기숙제를

내주는거야?" 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저는 아이에게

매일 똑같은 일상이라도 아들이 오늘 무엇을

했는지 기록하는게 중요해서 그런거 아닐까?

라고 답했는데

그때 아이한테는 기록의 힘이

중요한거라 말하고는 내가 SNS 할때는

특별함을 찾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더 열심히 읽으면서

먼저 SNS를 진짜 하고싶은 이유를 찾고

특별함에 집착하지 말고 나의 일상을

천천히 바라보고 기록해보기로 했어요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기록하는 것

매일 똑같은 하루 그러나 그 일상 안에 존재하는

내 마음은 매일 다르다

전 매번 보여 주기식의 SNS를 즐겼던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특별함이 없으면 기록을 하지 않고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기록을 남기는

그런 SNS ! 그러다보니 기록을 하지 않는 날이

더 많아지게 되고

그렇게 또 SNS가 소홀해 지더라구여

남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나에게

쓰는 편지같은 것이라고 말하는 작가님 !!

그 말을 듣고 나니 내가 여태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SNS를 즐기고 있었구나 생각하게 되었어요

 

-팔로워 늘리기, 먼저 다가가는 마음

전에 블로그 이웃 늘리고 싶은 마음에 여기저기 이웃신청하고

이웃신청오면 무조건 오케이 다 받아주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블로그 이웃은 엄청 늘어났는데

블로그방문자수는 여전히 똑같더라구여

그리고 나서 블로그 이웃을 거의다 정리하고

블로그에 대한 애정도 식어버리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도 꼭 찍어 설명해주더라구여

아, 기계적인 이웃 맺기로 인해

이웃만 크게 늘고 변화는 없었던 것이더라구여

온라인도 오프라인과 같다는 말씀 처럼

좀 더 소통하고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을 찾아봐야겠어요

 

-일상을 지킬 수 있는 시간 관리

인스타그램 한 번 구경하게 되면 시간이

한 두 시간은 그냥 흘러가버려요

그것때문에라도 SNS를 끊어버릴까 고민을

한적도 많았어요

구경하기 시작하면 계속 구경하게 되어서

그냥 하지말아야지 안보지 하는 생각을 종종 했는데

이 책에서 구글시계를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해주시더라구여

와 딱이다! 이거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왜 이 생각을 못했나 싶었고

이렇게 되면 할 일을 미루는 일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SNS를 잘하는 방법은

팔로워를 왕창 늘리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스타일로 새로운 나를 만드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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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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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SNS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시는 분들 읽으시면 도움됩니다. 나를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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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 | 2022.06.08
평점5점
시공간적으로 제한을 받는 누군가에는 새로운 소통의 통로가 되는 것이 SNS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서*촌 | 2022.05.21
평점5점
엄마의 자존감 찾기, 육아맘 일상의 기록이 N잡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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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 |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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