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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한 번도 안 읽어볼 수는 없잖아

: 열 번은 읽은 듯한 빠삭함!

리뷰 총점10.0 리뷰 31건 | 판매지수 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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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04쪽 | 852g | 164*242*30mm
ISBN13 9791191156553
ISBN10 119115655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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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삼국지는 한 권이면 충분하다!

살면서 한 번은 꼭 읽어봐야 한다는, 세계적인 필독서 『삼국지』. 2000년이 넘도록 이어지는 그 명성 덕분에 '조조, 유비, 관우, 장비, 여포'와 같은 『삼국지』 속 인물들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실 나는 안 읽어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읽어본 것 같은 『삼국지』. 하지만, 막상 파헤쳐 보면? 정말로 『삼국지』를 완독한 사람은 별로 없고, 완독해 본 척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이유가 뭘까?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꼽는 이유는 바로 '양이 너무 방대해서'다. 인정받는 완역본들의 경우 권 수가 10권 가까이 되는 데다가 빡빡하게 줄글로만 채워져있다 보니, 펼칠 엄두가 나지 않을뿐더러 읽기 시작해도 끝을 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삼국지』를 한 번쯤 읽어보고 싶어 하면서도 '엄두가 안 나서 못 읽어본 사람들' 또는 '시도는 해봤지만 포기해야 했던 사람들'을 위해 만든 책이다. 독파 성공률을 파격적으로 높이기 위해 한 권에 『삼국지』의 내용을 다 담았으며, 그걸로도 부족해 모든 이야기를 만화로 구성했다. 지루하게 느껴질 법한 부분은 과감하게 빼버리고 '중요한 부분'과 '재미있는 부분'에 집중해 굵직굵직한 흐름에 따라 빠르게 이야기를 전개시켰다. 짧은 호흡과 빠른 이야기 전개로 자칫 혼미해질 수 있는 상황을 막기 위해 중간중간 정리 페이지를 마련해 두었으며, 곳곳에 피식할 수 있을만한 요소들을 숨겨두었다. 너도 나도 다 읽은 척하는 삼국지, 이제는 정말로 읽어보자. 그것도 최고로 빨리, 최고로 쉽게! 이 책이 당신을 '진짜 『삼국지』 읽어본 사람'으로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황건적의 난 / 노란 두건으로 하늘을 가리다. …6p
2장 반동탁연합 / 황제를 가로챈 역적. 하나의 뜻으로 뭉친 영웅들. …26p
3장 군웅할거 / 영웅은 강한 사람이 아닌, 살아남은 사람이다. …58p
4장 관도대전 / 오랜 친구에서 힘을 겨루는 라이벌로. …110p
5장 적벽대전 / 물 위에서 벌어진 붉은 전쟁. …166p
6장 천하삼분지계 / 북은 조조, 동은 손권, 그럼 남은 건 서쪽! …222p
7장 유비의 꿈 / 짧았던 전성기, 하지만 그 꿈은 제갈량에게 전해진다. …292p
8장 마침내, 천하통일! / 최후에 미소 짓는 자는 누구? …372p

회원리뷰 (3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삼국지를 한번도 안 읽어볼 수는 없잖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b*******i | 2022.07.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삼국지를 한번도 안 읽어볼 수는 없잖아! 제목을 보고 무릎을 탁 쳤죠~ 그래 삼국지는 꼭 읽어야해~ 사실 삼국지를 읽긴 했지만 중간에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던 유비 등의 죽음이후로 잉? 주인공이 이렇게? 하면서 흐지부지 읽기가 되버렸던 기억이 있어요~ 길기도 했고 ㅎㅎ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는데, 먼나라 이웃나라 삼국지 버전이랄까요? 한권에 다 있다니 안읽어볼수가 없었어;
리뷰제목

삼국지를 한번도 안 읽어볼 수는 없잖아!

제목을 보고 무릎을 탁 쳤죠~

그래 삼국지는 꼭 읽어야해~

사실 삼국지를 읽긴 했지만 중간에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던 유비 등의 죽음이후로 잉? 주인공이 이렇게?

하면서 흐지부지 읽기가 되버렸던 기억이 있어요~ 길기도 했고 ㅎㅎ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는데, 먼나라 이웃나라 삼국지 버전이랄까요? 한권에 다 있다니 안읽어볼수가 없었어요 ㅎ


처음 읽기 시작하면 8장으로 나눠진 책의 내용에서 각 장마다 인물관계도가 나옵니다.

1장은 황건적의 난. 이걸 보면서. 제가 여태까지 삼국지를 단편적으로만 알고있었구나를 느꼈어요.

유비, 관우, 장비가 주인공이고 그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거라 생각해서였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아 삼국지는 이런 관점에서 봤어야 하는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해줬답니다. 저만 잘못 읽고 있었을지도.

보통 삼국지에서는 처음에 도원결의가 오기까지 긴 내용이 있던거 같은데, 보면서

와~ 누가 쓴거지? 진짜 요약도 잘하고 이런 전개흐름을 알게 해주다니 하면서 지은이를 찾아봤어요~

그런데 지은이가 없더라구요? ㅎㅎ 맨 뒷장에 저자 펴낸곳 이렇게 적혀있는데에, Team. StoryG

한사람이 아니구나~ 정말 잘 정리된 책이에요~

삼국지하면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 제갈량을 얻기위한 삼고초려. 이게 가장 떠올랐는데, 도원결의는 저렇게 만화 한 컷으로 깔끔하게 정리되고 그 내용에 가려져 있어 잘 몰랐던 그 때의 시대적 상황과 다른 인물들과의 관계가 아주 잘 나와있어서 이 책을 읽고나서 원래 많은 양의 삼국지도 한번 다시 읽어봐야하나 싶었어요.

그리고 또 좋았던 점은 각 장의 마지막마다 있는 "알아두면 쓸데있는 삼국지 잡학사전"

각 장마나 정리해주고 알아야 할 내용들을 콕 찝어서 해준건데 이해하기 더 좋더라구요~

만화로 되어있어서 인지 아이들도 서로 자기가 읽겠다며 제가 읽는 동안에도 자꾸 가져가서 읽더라구요 ㅎㅎ

오랜만에 온 가족이 권하지 않아도 함께 읽는 책이었어요~

https://cafe.naver.com/mijamo

네이버 미자모 캐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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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삼국지를 한번도 안 읽어볼 수는 없잖아(열번은 읽은 듯한 빠삭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h*******9 | 2022.07.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살면서 한 번은 꼭 읽어봐야 한다는, 필독서 『삼국지』. 올해 꼭 삼국지를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고정욱님의 세트를 구매했다. 10권 세트 구성인데 이것조차도 아직 1회독을 못하였는데   한 권으로 만화로 읽는 삼국지라니!!   열 번을 읽은 듯한 빠삭함을 선물 받을 수 있을지 기대하며 이 책을 보았다.  초등학교 시절 삼국지 만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매번;
리뷰제목

살면서 한 번은 꼭 읽어봐야 한다는, 필독서 『삼국지』. 올해 꼭 삼국지를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고정욱님의 세트를 구매했다. 10권 세트 구성인데 이것조차도 아직 1회독을 못하였는데
  한 권으로 만화로 읽는 삼국지라니!!   열 번을 읽은 듯한 빠삭함을 선물 받을 수 있을지 기대하며 이 책을 보았다.

 초등학교 시절 삼국지 만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매번 계략을 세우고, 말 타고, 창을 들고 전쟁터로 향하는 전쟁의 역사를 보기 싫었었다. 오늘 날처럼 내가 보고 싶은 영상을 선택할 수 없으니 어릴 때, 방송사에서 방영해주는 삼국지를 울며 겨자 먹기로 마지못해 보았다. 그 당시 ‘조조’라는 인물이  악당처럼 무선운 사람이었다는 사실만 기억 속에 묻어두고 삼국지는 그렇게 잊혀 갔다. 대학생 시절 ‘적벽대전’이라는 영화가 개봉되었다. 적벽대전 영화를 매우 재미있게 봐 왔기 때문에 그 당시 삼국지 책을 한 번 볼까 생각은 했는데, 기나긴 시리즈물에 도전하려니 엄두가 안나서 그때도 책을 보는 것은 포기했었다. 이렇게 삼국지는 보고는 싶으나 도전할 용기는 나지 않는 어려운 책으로 기억되며 다시 잊혀져갔다.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나는 다시 한번 삼국지를 찾게 되었다. 나의 아이가 조금 더 성장하고 나서 삼국지에 관심을 가질 때, 엄마인 내가 열 번은 읽은 듯한 빠삭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서 아이에게 폭넓은 대화를 하고 싶어서이다.
이  한권으로 일단 삼국지 1회독을 해보자는 목표가 생겼다.  책 배송을 받은 후 400페이지나 되는 분량을 보고 흠칫 하긴 했지만 만화로 되어 있으니 처음 인물관계도와 차례를 보며 이야기 전개에 대해서 주의 깊게 확인 한 후 본문으로 들어갔다.

 
 보통 10권이 넘는 분량으로 삼국지 시리즈가 존재했기 때문에 400쪽 정도로 한권에 정리하다보니 지루하게 느껴질 법한 부분은 과감하게 빼버리고 '중요한 부분'과 '재미있는 부분'에 집중해 굵직굵직한 흐름에 따라 빠르게 이야기를 전개 시켰다고 소개 되어 있다.

1장 황건적의 난 (노란 두건으로 하늘을 가리다.)
2장 반통탁연합 (황제를 가로책 역적, 하나의 뜻으로 뭉친 영웅들)
3장 군웅할거  (영웅은 강한 사람이 아닌, 살아남은 사람이다.)
4장 관도대전(오랜친구에서 힘을 겨루는 라이벌로)
5장 적벽대전(물 위에서 벌어진 붉은 전장)
6장 천하삼분지계 (북은 조조, 동은 손권, 남은 건 서쪽)
7장 유비의 꿈 (짦았던 전성기, 하지만 그 꿈은 제갈량에게 전해진다.)
8장 마침내, 천하통일! (최후에 미소 짓는 자는 누구?)



 

 1~8장으로 순서로 전개되고, 천하통일되면서 이야기는 끝이난다. 이야기 시작 전 인물관계도와 알아두면 쓸데있는 삼국지 잡학사전이 챕터가 끝날 때 마다 배치되어 있으니 꼭 챙겨보는 센스!!!
 

 

 책을 읽고 느낀점 정도 간단히 적어보자면 단순한 그림으로 이야기가 상당히 유머러스하면서 재미있었다. 혼자서 키득키득 거리며 보는 구간도 있어서 몰입이 잘 되었다.   단점으로는 인물관계도를 주의해서 정독하고 봐도 인물을 금방 잊게 된다. 인물관계도를 보러 앞으로 돌아갔다가 본문을 보다가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불편했다. 내가 진정 방대한 책 10권을 읽어서 내용을 다 알았더라면 내 지식을 확인하는 느낌으로 이 책을  보는 재미도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은 삼국지를 10번은 읽은 듯한 빠삭함을 선물해준다고 했지만 나에게 통하지는 않았다. 정말 이 책을 10번 읽지 않고서야 등장인물도 본문 내용을 봐야 생각나는 정도였다. 역시 제대로 된 삼국지를 접하고 싶다면 이 책은 그냥 입문 정도로 가볍게 읽어보길 조심스럽게 추천해본다.

 * 이 리뷰는 미자모카페를 통해  oldstairs(올드스테어즈)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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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삼국지를 한번도 안 읽어 볼 수는 없쟎아/OLD STAIRS/Team.StoryG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m*******7 | 2022.07.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누군가 한 사람을 죽이면 그 사람의 세상은 끝이 나겠지. 세상이 끝나는 거다 . 고로 내게 세상은 사람이다! 난 한사람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한 세상을 기다리는 거다. 159p 삼국지를 한번도 안 읽어 볼 수는 없쟎아/OLD STAIRS/Team.StoryG   삼국지에서 유비가 한 말이다. 가슴 속에 다시 와 닿는다. '내게 세상은 사람이다.' 한사람 한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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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한 사람을 죽이면 그 사람의 세상은 끝이 나겠지.

세상이 끝나는 거다 .

고로 내게 세상은 사람이다!

난 한사람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한 세상을 기다리는 거다.

159p 삼국지를 한번도 안 읽어 볼 수는 없쟎아/OLD STAIRS/Team.StoryG

 

삼국지에서 유비가 한 말이다. 가슴 속에 다시 와 닿는다.

'내게 세상은 사람이다.' 한사람 한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

현재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세상인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유비는 이렇게 말하면서 제갈량이라는 충신을 얻게 된다.

제갈량은 사람(백성)을 우선시하는 유비의 마음을 알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지력으로 유비의 정치를 돕는다.

유비에게 천하삼분지계 등 다양한 계책을 내세워 지속적으로 영토를 확장하는데 큰 역할을 해 낸다.

그리고 유비가 세상을 떠나고 유비의 뜻을 이루기 위해 북벌을 위해 힘껏 애써보지만 마지막에 날씨가 도와주지 못해 자신의 계략을 끝내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달리하게 된다.

'사공명주생중달'-죽은 공명(제갈량)이 산 중달(사마의)를 도망치게 한다는 말로 죽은 후에도 적들을 달아나게 한 제갈량의 영향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살아있을 때나 죽어서도 그의 위엄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알수있다.

 삼국지에 나오는 인물이 매우 많다. 제목마다 나오는 이야기 주인공들을 인물 관계도에서 그림과 설몀으로 알려준다. 누가 누구인지 잘 모르는 상황에서 인물관계도에 따른 서로 어떤 도움을 주고 받았는지, 인물 및 인물 상호간 갈등과 우정 관계등의 정도를 별표로 알려줌으로써 이야기의 흐름속의 인물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세상은 사람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니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꼭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특히 가족, 아이들이 곧 세상임을 깨닫고 세상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지치지 않도록 한발한발 나아가는 부모의 진정성 있는 모습들을 만들어나가고, 누구에게 인정 받으려하기 보다는 행복의 궁극적인 목표에 힘입어 스스로를 지키고 다른 누군가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싶다.

제갈량이라는 인물은 유비를 돕는 정치가이기도 하지만 지력이 남달리 탁월하다.

그러나 제갈량의 지력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하였고 지속적인 연구와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계책이 훌륭해도 한 순간의 잘못된 실수로 생각한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그대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지치지말고 실수에서도 배우고 대처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의 유연성을 지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완전하고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각자의 속도에 맞게 발전하고 나아지는 모습에도 늘 감사하며 사람을 중심에 두고 일을 해 나가고 힘써야 함을 마음속 깊이 깨닫게 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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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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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덕분에 삼국지 한번 읽었네요ㅎㅎ재미있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e**e | 2022.06.17
평점5점
삼국지를 완벽하게 재미있게 보는 방법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스***더 | 2022.05.20
평점5점
중요 포인트를 절묘하게 짚어내면서 원래 이야기의 전체적인 맥락도 잘 따라가게 구성되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꿈***관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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