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나는 수면제를 끊었습니다

: 나를 살리기 위해 낸 용기

정가
16,000
중고판매가
12,270 (23%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30g | 140*200*17mm
ISBN13 9791190259965
ISBN10 1190259966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  판매자 :   홧어칼러   평점5점
  •  특이사항 : 읽은 흔적 전혀 없이 완전 빠닥빠닥~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수면제를 끊기가 죽을 만큼 힘들다는 걸
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지?’
7년간 먹은 수면제를 끊기 위해 몸부림쳤던 1년의 기록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피폐했던 불면의 시절에 알게 된 수면제는 그럭저럭 괜찮은 삶을 살게 해준 고마운 존재였다. 수면제로 인해 먹고, 자고, 일상생활을 하고, 일하며 숨을 돌릴 수 있었다. 약을 끊으면 다시 잠을 못 자고 힘들어질 일상을 생각하니 끊는다는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렇게 수면제를 복용한 지 7년이 지나자, 전쟁 같은 시간을 버티며 안정된 삶에 한발 다가갈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약을 이제 끊기로 마음먹었다.

수면제 졸민부터 끊기 시작했다. 그러자 엄청난 금단증상이 시작됐다. 일반적인 약보다는 힘들겠지만 몇 주 정도 고생하면 끊을 수 있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던 것은 정말 완벽한 착각이었다. 다른 생각을 하려고 해도 계속 눈앞에 자신이 베란다에서 떨어지는 영상이 보였다. 수면제의 위력은 대단했다. 자살 충동뿐만 아니라 빈맥, 부정맥, 과호흡, 기억력 장애, 브레인 포그, 두통, 복시, 오한, 구토, 이명, 불안, 극한 피로감과 심한 우울증 등의 금단증상이 연달아 시작됐다. 스틸녹스 양을 줄이면서는 몸 전체에 근육통과 감각 이상이 생겨났다. 끝이 보이지 않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혼자 버텨야 했다. 의사도, 심리상담사도, 친구도, 가족들도, 심지어 자기 자신조차도 이해할 수 없는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이 시작되었다.

책 『나는 수면제를 끊었습니다』는 이혼으로 시작된 불면증으로 인해 수면제를 7년 동안 복용했던 한 여성이 수면제를 단약(약을 끊는 것)하며 겪었던 1년간의 사투를 낱낱이 기록한 고백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수면제로 인한 고통만을 나열한 이야기는 아니다. 『나는 수면제를 끊었습니다』는 한 번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던 한 인간이 더 떨어질 곳 없는 인생의 나락에서 자신을 대면하고 직시한 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게 된 희망의 이야기다.

ADHD인 두 아이를 키우는 40대 싱글맘인 저자는 수면제 금단증상 때문에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왔던 경험, 금단증상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가 없어 느껴야 했던 혼란과 외로움, 불면증으로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잠 못 이루는 이들에 대한 공감과 위로, 감약을 하면서 인생을 회복하고 삶의 목적을 되찾게 되는 과정을 이 책에 솔직하게 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이 어떻게 약을 끊었는지, 약을 끊기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 약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한다. 독자는 『나는 수면제를 끊었습니다』를 통해 자기 자신의 충만함으로 가득 찬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진정한 나로 살기 위한 준비


Part 1. 끝이 보이지 않는 고통의 터널

Chapter 1. 수면제라는 절대 반지를 빼다
미친 게 아니야
대체 뭐가 잘못된 거지?
엎친 데 덮친 이상한 여름
아무도 말해 주지 않은 것들

Chapter 2. 나를 잃어버리다
결국은 나의 선택
절대로 죽고 싶지 않다
아무도 모르는 고통
피 같은 동전 하나

Chapter 3. 되찾고 싶은 소박한 일상
예측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
벌레와 잉여인간 사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용기 내어 마신 커피 한 모금


Part 2. 인생을 회복시키는 시간

Chapter 4.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기
실행의 첫걸음, 걷기
변화를 받아들이다
나만 해체할 수 있는 감정의 시한폭탄
살고 싶다면 몇 숟가락이라도 먹어야 해

Chapter 5. 규칙적인 삶이 주는 힘
끊을 수 있다는 증거가 될 거야
1년간 줄인 6개의 수면제
인류애가 넘치지는 않지만
내가 약물 중독자라고?
머릿속에 낀 뿌연 안개

Chapter 6. 내 감정의 주인 되기
잘 지낸다는 말
“나는 행복을 선택한다”
모든 약을 끊고 맞이한 역사적인 아침

Chapter 7. 나를 진심으로 사랑할 기회
왜 이렇게 절실하게 수면제를 끊으려고 할까?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예쁘다
네 코가 석 자인데 희망을 준다고?
엄마 좀 그만 괴롭혀
내 기준이 문제였을 뿐

Chapter 8. 꿈을 이루며 사는 삶을 향해
무엇보다 나를 최우선으로
내 삶 자체가 온통 기적이구나
난 자유인이다
일단 하자, 해보자


Part 3. 나는 어떻게 수면제를 끊었나

Chapter 9. 어떻게 약을 끊을까?
답은 자신에게 있다
1. 고민할 시간에 일단 실행하자 | 2.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자 | 3. 단약 계획을 세우자 | 4. 나를 지지해줄 완벽한 타인을 만나자 | 5. 될 때까지 포기하지 말자 | 6. 기록하고 작성하자 | 7. 자신의 의지를 믿지 말고 환경에 의지하자 | 8. 누구나 아는 진실을 행하고 따르자

Chapter 10. 약을 끊기 전 반드시 해야 할 것
준비하면 할 수 있다
1. 의사의 진단과 동의 | 2. 감약하는 순서와 용량 철저히 지키기 | 3. 약을 줄이는 기간에 대한 이해 | 4. 약을 줄일 때 용량에 대한 이해 | 5. 체력 기르기 | 6.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 청하기


에필로그 | 약을 끊는 것보다 중요한 일
부록 1_ 금단증상과 복용한 약에 대한 정보
부록 2_ 수면 위생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7년간의 삶을 지탱해준 수면제는 어느덧 감정과 생각, 행동, 신체의 모든 것을 잠식해 나를 수면제의 노예로 만들어버렸다. 나 스스로는 중독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어디를 가든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은 수면제였고, 수면제 없는 밤은 생각할 수 없었으며, 수면제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했다. 잠들기 직전 수면제를 입에 다 털어 넣고 아무 상념 없이 잠들 수 있는 시간이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내가 꿈꾸던 삶은 이런 삶이 아니었다. 수면제 없이는 살 수 없는 중독자나 노예의 삶이 아니라 나로 살아 숨 쉬고 싶었다. 피해자의 삶, 원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끌려다니며 간신히 사는 수동적인 삶이 아니라 진심으로 원하는 꿈을 스스로 이뤄가는 능동적인 삶을 살고 싶었다.
--- p.6, 「프롤로그. 진정한 나로 살기 위한 준비」 중에서

“아마 이 병원에 오기 일주일 전쯤부터 줄이기 시작한 것 같아요. 이제 졸민은 아예 안 먹는데 정확히 언제부터 안 먹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원래 기록하는 습관이 있는데 약을 끊고 하루 이틀 미루다 너무 힘들어서 기록도 없어요.”
“아! 모니터 좀 보세요. 졸민 금단증상들 보이시죠? 지금 졸민 금단증상을 겪고 계신 거예요. 이거였는데… 아이고….”
그제야 약을 복용한 지 7년 만에 처음으로 초점이 맞지 않아 뿌옇게 흔들려 보이는 모니터를 통해 졸민의 부작용과 금단증상에 대해 알게 되었다. 망치로 머리를 맞는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순간 심장이 얼어붙은 듯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다.
--- p.43,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것들」 중에서

오직 숨만 쉴 수 있었다. 숨 쉬는 것도 힘든데 호흡이 알아서 멈춰주면 얼마나 좋을까? 어찌나 무기력했는지 죽기 위해 사용할 에너지도 바닥났다. 힘들어도 일어나서 움직이고 세수하고 집 앞에 잠깐이라도 나갔다 오면 나아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할 수 없었다. ‘앞으로 다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까? 경제활동은 할 수 있을까? 제대로 걸을 수 있을까? 아무 데도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은 삶을 살 수 있을까? 멀미하지 않고 차를 탈 수 있을까? 설거지는 할 수 있을까? 음식은 만들 수 있을까? 글씨를 쓸 수 있을까? 단추 달린 옷을 입을 수 있을까? 보통 사람들처럼 인간답게 살 수 있을까?’
--- p.85, 「벌레와 잉여인간 사이」 중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살아온 날만큼 살 테니 이대로 있을 수 없었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했으니 할 수 없는 와중에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했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다. 이것저것 따질 상황이 아니었다. 멋모르던 시절의 기대처럼 약을 다 끊는 순간 금단증상 역시 바람처럼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충분히 알았다. 평생 금단증상으로 고통받으며 살 수는 없었다. 더 이상 생각하지 않고 입고 있던 옷차림 그대로 밖으로 나갔다. 제대로 몸을 가누지도 못하는 상황에 난데없이 나가서 걷자고 하니 온 가족이 말렸지만 결국엔 함께 걸었다. 힘들고 아파서 얼마 걷지 못하고 집에 돌아와 겉옷을 벗지도 못한 채 주저앉았다. 하지만 잠시나마 아이들과 나갔다 왔다는 사실에 마음만은 흐뭇했다.
--- p.104, 「실행의 첫걸음, 걷기」 중에서

큐로켈을 끊은 후 별다르게 힘들지 않아 남아 있는 스리반을 0.5밀리그램씩 줄인다는 글을 블로그에 작성할 정도로 몸과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스리반을 줄이며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늘어졌지만 그럼에도 만 보를 걸을 수 있었다. 나를 비롯해 아이들의 얼굴에도 나날이 생기가 돌았다. “한 달 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잘 지냈어요.” 전에는 몰랐지만 쉽게 말할 수 있는 문장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나서는 좀처럼 입밖으로 나오지 않던 말이었다. 잘 지내지 않지만 괜찮아 보이고 싶어서, 못 지내는 것을 들킬까봐 했던 나만의 거짓말이 ‘잘 지낸다’는 말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예전과 다르다. 완벽해 보이고 싶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실로 내 삶에 감사해서 있는 그대로 ‘잘 지낸다’는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정말 잘 지내고 있으니까.
--- p.181, 「잘 지낸다는 말」 중에서

약을 끊은 뒤 내가 건강해지기 위해서 걸었고, 나의 지식을 쌓고 성장하기 위해 책을 읽었고,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도움이 필요해서 아이들과 심리상담 센터에 갔다. 내가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서 요리를 하고, 내가 깨끗한 것이 좋아서 청소와 빨래를 하는 이기적인 엄마가 되었다. ‘아이들 때문에’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였다. 관점을 바꾸니 새로운 세상이 열리기 시작했다.
여름 내내 아이들은 나와 놀기 위해 학원을 빠지기도 하며 걷고 소풍을 갔다. 내가 책이 읽고 싶어서 간 서점에서 아이들도 책을 읽었고, 내가 놀고 싶어서 아이들과 놀았으며, 내가 공부하고 싶어서 공부하니 아이들도 따라서 공부를 했다.
--- p.212, 「무엇보다 나를 최우선으로」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잠 못 드는 밤을 보내는 이들에게
보내는 공감과 응원
나를 괴롭힌 감정을 들여다볼 용기


수면제를 끊으며 저자를 가장 고통스럽게 한 것 중 하나는 아무에게도 이해받을 수 없는 외로움이었다. 가족마저 저자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고, 정신과 전문의와 심리상담사조차 이해하기 힘들어했다. 약을 끊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실제로 약을 끊으며 괴로워하는 사람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었기에 도와주고 싶어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알지 못했다. 남들은 겪지 않는 보편성이 결여된 경험을 혼자만 하고 있다는 외로움, 다시는 평범한 삶의 테두리 안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 같은 극한의 두려움이 그를 가장 힘들게 했다.

‘핑계 대고 싶은데 실은 남이 아닌 내가 선택한 수면제 때문에 너무 불행해. 다른 사람 탓이라도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내 선택이라 그렇게 할 수도 없어. 그래서 더 외롭고 힘들어…. 더도 말고 단 한 사람만이라도 내 고통을 알고 이해해주면 좋겠어….’ -55쪽

스트레스, 우울증, 불면증, 화병, 트라우마, 공황 장애, 불안 장애 등 사람마다 현재 겪고 있는 증상과 원인은 각양각색이지만 정신과에 가면 공통적으로 꼭 듣는 말이 있다. ‘매일 30분 정도 햇빛을 보며 운동하고, 균형 있고 영양가 있는 세끼 식사를 하며,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진료 시에도 체크하는 부분이다. 정윤주 작가는 수면제 단약을 성공하기까지 매일 30분 정도 걷고, 식사를 잘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위한 노력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한다. 속성 코스는 없으며, 꾸준히 지속해야 한다. 중독성 강한 정신과 약을 이런 평범한 방법으로 끊을 수 있다니 의아할 수도 있다. 저자는 진실은 가까운 곳에 있으며,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자 본질을 충실히 따라야 함을 역설한다. 몸과 마음의 건강은 특별하고 엄청난 비밀을 아는 사람들만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본질을 지킨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매우 정직하고도 단순한 진리일 뿐이다.

저자는 수면제를 끊고 나아가 불면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불면의 원인이 된 감정을 직면하고 들여다볼 용기를 내야 한다. 저자가 걷기를 권하는 것은 걷기가 만병통치약이어서가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스스로의 의지를 발휘하고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행동으로서 걷기가 가장 보편적이기 때문이다.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고, 걷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자신을 괴롭히는 감정에 대해 생각할 수 있고, 나쁜 감정과 좋은 감정 중 더 좋은 감정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 저자는 자신의 행복과 사랑을 선택하기로 했다. 약을 복용하든 하지 않든, 단약을 하든 하지 않든, 혹은 끊을 생각이 없더라도 상관없다. 어딘가에서 온전히 터놓고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책 『나는 수면제를 끊었습니다』는 말한다. 실오라기 하나라도 붙잡고 싶은 당신의 마음을 알고 있다고. 이제부터라도 자책, 원망, 비난, 분노, 비판, 화, 슬픔 대신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를 바란다고. 그 누구보다 자신을 마주하고 사랑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저자가 아픔을 겪는 동안 그저 지지하며 지켜본 사람으로서, 단약의 과정은 단순한 회복이 아닌 기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의 이야기는 공감 받을 수 없는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고, 같은 고통을 가진 사람에게 희망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단약을 결정한 사람뿐 아니라,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거나 고려 중인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신중한 치료 계획을 세울 것을 추천한다.
- 이유영 (나무마음심리상담센터 원장)

수면제는 불면증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매우 요긴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약이다. 하지만 장기간 복용했을 경우 중단할 때 상당한 노력이 필요한 약이기도 하다. 약을 줄이는 순서와 용량에 대해 의사의 적절한 가이드를 받아야 하고, 환자도 몸과 마음을 관리하며 철저히 가이드에 따라야 한다.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고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자 한 저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 조현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27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