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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산업의 로켓에 올라타라

: 뉴 스페이스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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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0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02g | 148*220*20mm
ISBN13 9791191464535
ISBN10 1191464539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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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   홧어칼러   평점5점
  •  특이사항 : 읽은 흔적 전혀 없이 완전 빠닥빠닥~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지에서 현실로, 과학에서 산업으로
지구상에 없는 무한대의 시장이 열린다

우주산업은 그 성장 속도를 짐작도 할 수 없는 무한대의 비즈니스다. 그 가능성을 보고 이미 선진국들이 앞다퉈 우주로 향하는 가운데, 스페이스X와 같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민간 기업의 활발한 참여와 투자로 우주의 상업화가 더욱더 가속화되고 있다. 이른바 민간의 주도로 우주 공간에서 전에 없던 대규모의 블루오션이 열리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래국방기술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이자 우주산업 혁신 멘토인 저자가 우주공간을 국가안보, 경제, 기술의 시각에서 재조명한 이 책은 우주를 향해 이제 막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우주산업 지침서이자 비즈니스 안내서다.

뉴 스페이스 시대가 도래한 배경부터 시작해 우주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우주산업의 각 분야들, 그리고 이를 리드하는 국내외 주요 기업과 내일의 우주산업을 이끌어갈 유망 스타트업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우주시대의 기회를 잡기 위해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우주산업의 모든 것’을 만나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뉴 스페이스 시대의 기회를 잡아라

1부 뉴 스페이스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01 미 공군, 일론 머스크와 만나다
2019년 가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생긴 일 / 게임체인저를 꿈꾸다 / 매력적인 벤처 투자자의 등장
02 파괴적 혁신과 민간 우주산업의 부상
뉴 스페이스 시대의 세 가지 특징 / 우주 강국을 향한 미국과 중국의 꿈
03 NASA처럼 생각하지 않는 법
NASA, 우주를 향한 도전의 시작 / 느슨하게 풀려버리다 / 다시 혁신으로

2부 골리앗과 다윗, 자리를 바꾸다
01 국방과 스타트업, 창의적인 만남
DIUx 가 실리콘밸리에 사무실을 둔 이유 / 실패를 인정하다 / 민간과 정부의 연구·개발 격차 줄이기 / 한·미 기술 협력을 통한 파트너십 전략 ①드론 등 무인기 / 한·미 기술 협력을 통한 파트너십 전략 ②5/6G
02 우주개발을 이끈 챌린저호와 팰컨 9호
챌린저호의 비극에서 배우다 / 언제나 실패할 것
03 골리앗에 대한 거센 도전이 시작되다
비상등이 켜진 미국의 전통 방산 기업 / NO.1의 자리를 넘보는 중국 / 규모의 경제와 로비에 의지하던 시대는 끝났다

3부 우주 미래전
01 우주 지배권에 올인하는 미국
우주, 미래전을 바꾸다 / 우주 작전을 위한 기술 개발 / 견제의 시작 / 미국의 우주력 강화 전략 / 새로운 파트너십과 인재 양성 프로그램
02 중국의 우주 굴기
후발주자의 반격이 시작되다 / 우주 굴기의 핵심 전략은

4부 미래의 부는 우주에 있다
01 관광에서 위성까지 우주산업 르네상스
우주산업, 첨단 기술과 손잡다
02 우주시대 다운스트림 산업의 기반, 우주항공 모빌리티
차세대 먹거리, UAM / 도시화 문제의 해결책 / 국방을 위해 날다 / UAM 시장에 뛰어든 국내외 기업들 / 성공적인 임무 수행의 열쇠, 발사체 / 혁신의 발판을 마련한 오바마 행정부
03 단 한 곳도 빠짐없이 연결되는 세상, 우주 인터넷
저궤도 위성, 다시 날아오르다 /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위성 통신 / 우주 인터넷에 주목하는 국내외 기업들
04 초정밀 GPS를 찾다, 글로벌 위성 항법 시스템
중요성을 더해가는 PNT 서비스
05 우주산업의 틈새시장, 우주 쓰레기 처리
우주 기술 발전의 부산물 / 우주 환경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다양한 시도들

5부 우주산업의 리더들
01 전통과 혁신의 대결
우주 투자의 첫걸음, 혁신 기업을 찾다
02 우주 수송의 비용 혁신을 이루다, 스페이스X
달에 이어 목성까지 점령한 스페이스X / 크루 드래건 발사 성공의 의미 / 스페이스X는 어떻게 뉴 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하게 됐을까
03 우주 관광이라는 새로운 시장, 블루오리진, 버진갤럭틱, 스페이스X
억만장자들의 우주 관광 경쟁 / 우주 관광, 같은 듯 다르다 / 우주 관광의 세 가지 요소
04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한화와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생태계부터 부동산까지 / 항공 및 위성 분야의 강자, 한화시스템 / 도로에서 하늘로, 그리고 우주로
05 초연결 시대를 완성하는 뉴 비즈니스 모델, 스페이스X와 원웹
새로운 초고속 인터넷의 등장 / 글로벌 TOP2, 스타링크와 원웹 / 우루 인터넷 사업에 진출한 국내 기업은?
06 스타트업과 함께 다시 도약하는 전통 강자, 보잉
사내 벤처캐피털로 새롭게 도약하는 올드 스페이스
07 한국형 위성 항법 시스템이 온다, LIG 넥스원
방산 기업에서 뉴 스페이스 기업으로
08 내일의 우주산업을 이끌 스타트업에 주목하라
우주, 4차 산업혁명과 만나다 / 국내 최초의 위성 개발 전문 기업, 쎄트렉아이 / NASA로부터 인정받은 기술력, 에피시스 사이언스 / 하이브리드 기술 강자, 이노스페이스

6부 파괴적 혁신이 우주를 리드한다
01 마지막 투자처를 찾는 사람들
세계 첫 번째 조만장자는 우주에서 나올 것이다 / 누가 우주에 투자하고 있을까? / 개미에게도 우주 투자의 문이 열리다
02 임팩트 투자가 가능하려면
ESG를 품은 우주산업 / 이제는 투자의 물줄기가 달라져야 할 때
03 새로운 국가안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대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 살아남기 위해서는 협력이 필수
04 우주를 향한 긴 여정의 시작
우주 강대국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까? / 혁신을 등에 업은 리더십으로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미 국방부의 드론 수요는 더욱더 증가하고 있다. 2020년 미국은 DJI와의 계약을 전면 중단한 이후, 미국 자체적으로 그리고 동맹국들로부터 드론을 구매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군집 드론에 탑재할 수 있는 인공지능 분야에 협력할 민간 파트너를 찾고 있다. 한국의 경우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중국의 드론을 대체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미국 시장 내 드론 공급과 함께 인공지능을 비롯한 관련 기술 및 프로그램 개발까지 협력한다면, 국내 우주산업의 발전에 있어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p.73

민간 기업 갤럭틱 에너지에서 이뤄낸 세레스 1호의 발사 성공은 중국의 우주산업 발전에 있어 전환점과도 같다. 미국을 세계 최고의 우주 강국 자리에서 몰아내려는 중국의 도전에 있어 민간 영역이 점차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 p.111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사업에 뛰어든 기업만 전 세계에 300개가 넘는다. 미국의 보잉, 프랑스 에어버스 등 항공 기술을 보유한 항공업계는 물론 현대자동차, 토요타, 폭스바겐, GM 등 대량생산 기술을 보유한 완성차 업체를 비롯해 한화시스템, LIG 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 기업들까지 앞다투어 진출하고 있다. --- p.129

우주산업이 성장하면서 우주발사체의 경제성은 더욱 중요해졌고 이에 따라 발사 비용을 절감하고자 하는 노력이 커지면서 기술 이 뛰어난 민간 기업이 우주산업을 이끌어가는 뉴 스페이스 시대의 등장을 촉진하게 됐다. 미국의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버진갤럭틱,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 유럽의 아리안 스페이스 등 이 대표적인 기업이다. --- p.138

세계경제포럼은 현재 지구 저 궤도를 도는 위성 수는 약 6,000여 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런 증 가세의 배경에는 소위 올드 스페이스에서 뉴 스페이스로 나아가는 시대의 변화가 있는데 스페이스X를 비롯한 우주 탐사 기업 간 경쟁이 격화되면서 우주 쓰레기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 p.166

유로파 클리퍼 탐사선은 2024년 10월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대형 로켓인 팰컨 헤비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며, 탐사 여정은 약 5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2021년 4월 NASA의 달 탐사 프로그램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달 착륙선 제작 사업체로 단독 선정된 데 이어 목성 탐사선 발사 계약도 독점하게 됐다. --- p.181쪽
현재 러시아를 비롯해 더욱 많은 국가에서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우주 관광을 시도하고 있다. 우주 분야에 대한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비용도 점차 합리적인 수준으로 형성될 것이다. 오늘날 비행기를 타고 해외를 여행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됐듯이, 앞으로 10년 정도 지나면 우주 관광도 보편화 될지 모를 일이다. --- p.194

한국형 위성 항법 시스템(KPS) 구축에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업이 중요한 이유는 단지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겠다는 데 기인하지 않는다. KPS는 미래 신사업으로 불리는 드론, 자율주행 자동차, UAM 등의 분야에서 위성 항법 정확도와 안 전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여,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사업을 육성하는 데 필수적인 인프라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KPS 개발로 인한 고용 창출과 경기 부양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들어 선진국을 비롯해 중견 국가에서도 독자적인 위성 항법 시스템 구축에 열을 올리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 p.230

미국 비영리 단체이자 세계 최대 벤처 재단인 엑스프라이즈 재단의 피터 디아만디스 회장은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세계 첫 번째 조만장자는 우주에서 나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우주는 이제 투자의 관점에서 블루오션을 뛰어넘은 ‘블루스페이스’인 것이다. --- p.253

한국도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과 같이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성공한 사례가 이미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이제는 눈을 돌려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혁신을 추구할 시기다.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대부분 국내 수요만으로 연구·개발을 하던 과거로부터 벗어나, 기획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우주항공 및 방산 시장에 진출 하기 위한 혁신을 시도할 때인 것이다.
--- p.28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주시대의 기회를 잡기 위해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우주산업의 모든 것!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처음 우주산업에 진출했을 때 ‘저게 가능하겠어?’라고 의심했던 전 세계 사람들은 이제 그의 민간 우주 기업인 ‘스페이스X’에 투자를 서두르고 있다. 스페이스X뿐만이 아니다. 2021년 7월, 영국의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이 버진갤럭틱의 우주선을 타고 우주 비행에 성공한 이래, 올해에만 세 곳의 민간 기업이 우주 관광에 성공했다. 천문학적 비용으로 인해 지금까지 정부와 군이 거의 독점적으로 주도해왔던 우주산업이 우수한 기술을 앞세운 민간 기업의 활발한 참여와 투자로 인해 미지의 공간이자 탐구의 영역에서 상업화의 영역으로 이동한 것이다. 이는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우주산업에 있어서 아직은 주도적인 위치를 선점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이제 막 도래한 뉴 스페이스 시대를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기술, 경제, 국가안보 등 복합적인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주 영역에 대한 관심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기 때문이다.

스케일이 다른 비즈니스
역대급 투자 기회가 있는 곳, 우주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2019년을 우주항공산업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민간 기업의 주도로 2040년에는 우주산업의 시장 규모가 1조 1,000억 달러(약 1,265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자율주행,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융합하는 우주산업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인공위성과 발사체(로켓), 우주 관광뿐만 아니라, 항공 모빌리티, 우주 인터넷, 초정밀 네비게이션, 우주 쓰레기 처리 등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우주산업의 진출을 방해했던 가장 큰 걸림돌은 막대한 발사 비용이었다. 하지만 스페이스X가 로켓 재사용을 통해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우주의 범위도 한 단계 넓어졌다. 지금까지 발사체를 우주로 물체 1kg을 발사하기 위해 수천만 원이 필요했지만,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는 추후 발사체의 완전 재사용이 가능해지면 우주로 물건을 보내는 운송비가 kg당 13달러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 말했다. 이는 해외로 물건을 보내는 것보다 저렴한 것으로, 많은 기업들이 우주에서 새로운 기회를 꿈꾸도록 만들었다.
우주산업에 있어서 올해 가장 획기적인 결과를 냈던 우주 관광의 경우 급격한 발전 속도로 인해 10년 후인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40억 달러(약 4조 6,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뿐만 아니라 국내의 경우만 보더라도, 2035년 구축 완성을 목표로 하는 한국형 위성 항법 시스템(KPS)은 추후 6만 명의 고용 창출 효과와 약 7조 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빙산의 일각, 아니 우주를 떠도는 수많은 행성 중 하나에 불과하다. 우주가 가진 무한한 확장성을 생각해볼 때, 일단 우주개발의 경제성과 안정성이 확보되면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끊임없이 나올 것이다. 미래의 부를 책임질 우주산업의 발전이 더욱더 기대되는 이유다.


‘보잉,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현대자동차, 한화···’
우주산업을 리드하는 글로벌 전통 강자부터 유망한 스타트업들까지
국내 최고의 전문가가 안내하는 우주 비즈니스 가이드
기업은 수요가 있을 때 이익 실현이 가능하며, 지금은 전 세계의 예산이 우주로 향하고 있다. 매우 단순한 경제학의 논리에 기반해 글로벌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우주산업의 영향력과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관련한 연구나 분석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 상황에서 이 책은 한국의 미래 생존을 위해서 필수적인 우주산업을 기존의 우주 선진국 입장이 아닌 국내 실정에 맞게 풀어쓴 분석서이자 전략서다. 뉴 스페이스 시대를 이끄는 글로벌 우주항공 기업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한화와 같은 국내 기업들이 우주산업의 각 분야에 어떤 기술로 어떻게 진출하고 있는지, 그 한계와 가능성은 무엇인지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우주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지식과 함께 다양한 기업들에 대한 투자 정보까지 소개한다. 뉴 스페이스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미지의 영역이라고만 생각했던 우주가 이제는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을 깨닫고, 우주라는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을 선점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막 태동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의 우주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는지에 따라 군에게는 새로운 안보 환경에 맞는 군사전략을, 스타트업에는 그간 거대한 벽과도 같았던 국방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투자자에게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이라는 새로운 투자처를 찾을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다. 어떠한 선택을 하든 패러다임의 전환은 이미 시작됐다.” - 프롤로그 중에서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주식투자에서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것을 추론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을 우리는 통찰력이라고 한다. 통찰력은 보이는 것에 기반한 정확한 지식을 통해서 얻어낼 수 있다. 그동안 캐시 우드가 독점하던 우주항공 분야의 투자에서, 이제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게 해줄 훌륭한 책을 얻게 됐다.
- 상승미소(이명로), (경제 전문 유튜버)

뉴 스페이스 시대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냄은 물론이고, 새롭게 열리는 우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대한민국의 액션 플랜을 제시한다. 우주산업에 진출하는 기업가, 엔지니어, 군사 및 정책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우주개발에 관심 있는 모두가 읽어야 할 필독서다.
- 강왕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무인이동체사업단장)

잠자는 우리를 깨워주는 책이다. 오늘날 국방 분야는 곧 우주를 개척하는 사업이자, 한 국가의 민·관·군·산·학·연 모두에 큰 기회를 가져다주는 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저자는 이 분야에서 어떤 기술들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한계와 가능성은 무엇인지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얼른 정신 차리고 협업하라고 외친다. 우리는 더 늦기 전에 그의 말을 새겨듣고 하나씩 실천해야 한다.
- 형원준 (두산그룹 최고디지털책임자(CDO))

미래국방기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인 저자의 연구 초점은 우주항공과 방위산업의 혁신이다. 이는 한국의 미래 생존을 위해서 절실한 분야이자, 북한의 핵무장과 미·중 전략 경쟁에 대한 우리의 답을 보여주는 영역이기도 하다. 연구자와 연구 역량이 태부족한 상황에서 외교 안보 정책은 물론이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많은 영감을 던져주는 이 책은 그저 귀하기만 하다. 필독을 권한다.
김흥규 (아주대학교 미중정책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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