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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없는 뜨개

: 누구에게나 맞는 옷을 뜨는 기본적인 기법과 쉬운 지침

[ 양장 ]
리뷰 총점10.0 리뷰 9건 | 판매지수 1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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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54g | 124*188*20mm
ISBN13 9791185676708
ISBN10 1185676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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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전 세계 뜨개인들의 스승,
엘리자베스 짐머만의 뜨개 바이블 국내 첫 출간!

“엘리자베스 짐머만은 날카로운 지성과 조각가의 감수성을 장착하고
뜨개라는 오래된 예술에 혁명을 일으켰다.” 〈뉴욕타임스〉

『눈물 없는 뜨개 Knitting without Tears』는 뜨개계의 거장이자 뜨개계의 대모로 불리는 엘리자베스 짐머만의 뜨개 바이블 중 첫 번째 책입니다. 1910년 영국에서 태어난 엘리자베스 짐머만은 1937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스쿨하우스 프레스라는 회사를 만들고 순모 실과 줄바늘 등 뜨개 용품을 판매하는 한편, 뜨개 전문 뉴스레터를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제대로 된 뜨개 정보를 구하기 어려웠던 시절, 독창적인 도안과 소신 있는 뜨개 철학을 담은 짐머만의 뉴스레터는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짐머만은 매년 뜨개 캠프를 열고, PBS 방송국의 텔레비전 시리즈 『바쁜 뜨개인 The Busy Knitter』에 출연해 쉬운 설명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받으며 뜨개계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엘리자베스 짐머만이 고안한 EPS 시스템과 심리스 기법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옷을 뜰 때 신체 치수를 일일이 재지 않아도 비율에 따라 콧수와 단수를 계산할 수 있는 EPS 시스템, 앞뒤 판을 따로 떠서 이어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나 목부터 허리까지 통으로 뜨는 심리스 기법은 뜨개를 하고자 하는 누구나 뜨개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한 획기적인 기법이었습니다.

『눈물 없는 뜨개』는 뜨개 기법이나 도안을 설명하는 일반적인 실용서와는 달리 짐머만의 뜨개 철학이나 뜨개인의 관점에서 보는 세상, 뜨개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마치 할머니가 손녀에게 뜨개를 가르치듯 따뜻하고 친절하지만, 두루뭉술한 설명을 이어 나가는 느낌이라 현대적인 도안에 익숙한 독자들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종종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뜨개 조언들이 보석처럼 숨어 있습니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이 책이 전 세계 뜨개인들에게 사랑받으며 반드시 소장하고 싶은 고전으로 남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뜨개가 주는 재미와 위안을 아직 발견하지 못 한 사람이라도 이 고전을 읽고 나면 뜨개의 세계에 빠져들 것입니다. 짐머만의 말처럼, 능숙해지기만 한다면 뜨개는 괴로운 마음을 어루만지고 고요한 영혼을 흩뜨리지 않을 테니까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감수의 글
옮긴이의 글

1장 소신 있는 뜨개인
2장 게이지 : 반드시 읽을 것
3장 배색 스키 스웨터
4장 심리스 스웨터
5장 그 밖의 뜨개거리
6장 스웨터 세탁하기

참고문헌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원통뜨기 스웨터 반대론자들은 (안타깝게도 이런 사람들이 좀 있다) 논쟁의 여지가 있는 한 가지 이론을 받아들인다. 바로, 솔기가 없으면 원통 스웨터의 앞뒤 판이 제대로 들어맞지 않을 것이라는 이론이다. 딱 들어도 틀린 주장이며, 가짜 솔기라는 깔끔하고 감쪽같은 기법으로 반박할 수 있다. 보통 가짜 솔기는 두 단마다 한 번씩 솔기 코를 걸러뜨기 해 만드는데, 이렇게 하려면 원통뜨기 스웨터를 뜨는 무념무상의 평화로운 순간에 계속 솔기를 신경 써야 하는 피곤함이 있다. 가짜 솔기는 몸판을 다 뜬 뒤에 만들 수 있어 더 재미있고, 무엇보다 내 뜨개의 보스(boss)는 나라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해준다.
--- p. 78

이제 내가 늘 우쭐대며 이야기하는 뜨개 철학을 말할 차례다. 철학이 원래 그렇듯 내 뜨개 철학도 몇 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렵다. 뜨개의 주요 목적은 즐거움과 만족감이다. 거기에 절약과 창의성, 산업이라는 외관, 그리고 무엇보다 풍부한 기지(resourcefulness)가 따라가야 한다.
--- p. 89

뜨개에는 옳은 방법도 틀린 방법도 없다.
좋은 뜨개 방법이란 곧 내게 맞는 방법이다. 실과 어울리고 무늬와 어울리며 여러분이 뜨려는 모양을 잘 살려주는 뜨개법이다. 여러분이 내게 “잘못 뜬 것 같다”고 말하며 편물을 보여주면, 나는 무늬가 부적절하다거나 기법이 적당하지 않다는 말만 들려줄 것이다. 코를 빠뜨리거나(drop stitch) 코를 꼬아 뜨는 기법이 들어간 무늬도 있다. 있는 힘껏 쫀쫀하게 떠야만 뜰 수 있는 것이 있는가 하면 무기력할 정도로 힘을 빼고 느슨하게 떠야만 뜰 수 있는 것도 있다. 하지만 실을 가르며 뜨라고 말하는 도안은 아직 본 적이 없다. 내가 아는 잘못 뜬 경우는 이것뿐이다.
그러니 누군가 여러분이 뜨는 것을 보고 “틀렸다”고 말한다 해도 화내지 말자. 좋은 뜻으로 하는 말일 테니까. 동의할 수 없다는 생각은 마음속에만 간직하고 가만히 웃으며 들어보자. 그들이 맞을 수도 있다. 혹여 틀렸다 해도 잊지 않고 기억한다면 나중에 유용하게 쓰일 정보를 알려준 것일지도 모른다.
--- p. 106

다른 동네에서 온 생면부지의 두 여인에게 늘 감사한다. 어느 날 우연히 수예점에 들른 그들은 다른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내가 뜬 스웨터를 보고 감탄하더니 내 스웨터의 겨드랑이를 살펴보고는 “이은 건가?”라고 중얼거리고는 떠났다. 잘됐다. 그들은 내 스웨터를 따라 뜰 것이고 나는 그들이 던져준 잇기라는 아이디어를 채택할 것이다. 이것은 풍부한 기지를 발휘한 것일까 아니면 그저 표절일까? 어쨌든 나는 스웨터 겨드랑이에 잇기 기법을 넣었고, 덕분에 심리스 스웨터가 탄생했다. 겨드랑이에 있는 자국도 솔기로 친다면 솔기가 전혀 없는 스웨터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잇기는 정말이지 마법 같아서 그것까지 솔기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이다. 잇기 기법은 너무나 감쪽같아서 거의 속임수라고 불러도 될 정도다.
--- p. 128

심리스 스웨터에는 두 가지 좋은 점이 있다.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장점은 사방으로 늘어나 편하다는 점이다. 스웨터를 벗을 때 소매에서 팔을 꺼내며 솔기 뜯어지는 소리에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두 번째, 솔기가 없으니 바느질 솜씨가 필요하지 않다. 심리스 스웨터를 한 벌 만들어 봤다면 다른 장점도 발견했을 것이다. 연습을 조금만 하면 무념무상으로 뜰 수 있다는 점이다. 도안에 시선을 빼앗기는 대신 읽을거리나 풍경이나 텔레비전을 보며 뜰 수 있다. 그러니 마음을 열고 심리스 스웨터의 세계에 과감히 뛰어들어 보자.
--- p. 129

뜨개는 위안일 수도, 영감일 수도, 모험일 수도 있다. 뜨개는 육체적, 정신적 치료제다. 뜨개는 우리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우리 자신도 따뜻하게 해준다. 뜨개는 지구상에 양이 존재해온 시간만큼이나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해왔다. 울실은, 털에 둘러싸여 무더운 여름을 보낸 양이 자신의 털을 기꺼이 내어준 덕분에 우리에게 왔다.
--- p. 2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뜨개는 위안일 수도, 영감일 수도, 모험일 수도 있다. 뜨개는 육체적, 정신적 치료제다. 뜨개는 우리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우리 자신도 따뜻하게 해준다.”
〈엘리자베스 짐머만〉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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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뜨개의 진정한 보스boss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i | 2022.06.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내 뜨개의 진정한 보스다."뜨개가 취미인 사람 중 짐머만 여사의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전 세계 뜨개인들의 스승인 짐머만 여사의 뜨개책 《눈물 없는 뜨개》 번역서가 반가운 건 비단 나뿐만은 아닐 것 같다. 언어의 한계로 서점에서 만지작거리다 내려놓길 여러 번인데, 경건하면서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쳤다.책을 감수한 한미란 선생은 '그녀는 알고 있는;
리뷰제목
"나는 내 뜨개의 진정한 보스다."
뜨개가 취미인 사람 중 짐머만 여사의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전 세계 뜨개인들의 스승인 짐머만 여사의 뜨개책 《눈물 없는 뜨개》 번역서가 반가운 건 비단 나뿐만은 아닐 것 같다. 언어의 한계로 서점에서 만지작거리다 내려놓길 여러 번인데, 경건하면서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쳤다.

책을 감수한 한미란 선생은 '그녀는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기꺼이 함께 나누고자 한 큰 사람'이라 표현하였고, 번역을 맡은 서라미 작가는 '짐머만은 뜨개인의 언어로 뜨개를 말한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계절마다 유행이 바뀌고, 점차 쉽고 간편한 방법이 각광받는 이 시대에 짐머만 여사를 찾는 이들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접 없이 이어 뜨는 심리스seamless, 목선부터 뜨는 방식의 톱다운topdown만이 그녀의 산물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나중에 생각하는 주머니와 단춧구멍, 발꿈치에서부터 서로 다른 굵기의 실 잇기까지 그녀가 전해주는 비법은 다채롭고 비범하며 신비롭기까지 하다. 준비된 실이 부족하면 조급증부터 생기는 내게 '두께가 다른 실도 OK'라는 애티튜드는 다소 센세이셔널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요는, 뜨개는 스킬이기 이전에 즐겁게 하는 것이며 내가 편한 방식대로 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즐기는 것이다.

짐머만 여사는 이 책에서 내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여러분의 스웨터는 오로지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개성 있는 레시피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가장 나다운 것이 가장 훌륭한 것이라고 말이다.

실을 넉넉히 구매해두지 못했을 때나, 약간 모자라는데 같은 로트를 구하지 못했을 때 쓸 수 있는 약간의 속임수(?)는 앞으로의 뜨개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뜨면서 조절하면 되고 만드면서 수정하면 되니까! 이것이야말로 핸드메이드 니트의 특장점이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장인이자 자기 뜨개의 보스boss이기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

짐머만 여사는 책을 통해 내게 가장 나다워지라고 말해주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석학을 만나 한참 토론을 나눈 것처럼 머리가 띵- 하고 울린다. 《눈물 없는 뜨개》를 한 번 완독했으니, 이제 누군가의 것을 좇는 뜨개가 아닌, 나답고 개성 넘치는 뜨개생활을 해나갈 수 있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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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뜨개질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o | 2022.06.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엘리자베스 짐머만,#Elizabeth Zimmermann, #눈물없는 뜨개 내가 처음 뜨개질을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방과 후 교실에서였다 코바늘을 시작했고 어린 시절 엄마가 떠주던 원피스를 입었던 기억이 있어서 엄마를 붙잡고 더 알려줘, 더 알려줘 하며 보챘던 기억이 있다. 그 시절 그 뜨개질이 왜 이렇게 재미있던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엄마 따라 시장 가서 실을 사고;
리뷰제목

#엘리자베스 짐머만,#Elizabeth Zimmermann, #눈물없는 뜨개

내가 처음 뜨개질을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방과 후 교실에서였다

코바늘을 시작했고

어린 시절 엄마가 떠주던 원피스를 입었던 기억이 있어서

엄마를 붙잡고 더 알려줘, 더 알려줘 하며 보챘던 기억이 있다.

그 시절 그 뜨개질이 왜 이렇게 재미있던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엄마 따라 시장 가서 실을 사고 바늘을 사면서 뜨개질을 했다

그때 무엇을 떴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학창 시절이 지나고 다시 뜨개질을 시작했던 계기는 기억이 안 나지만 나의 20대도 뜨개질과 함께였다.

아마 남자친구 선물을 위해서 시작했던가?

그러다 일본식 차트도안만이 아니라 서양도안.. 즉 서술식 도안이라는 게 있는 걸 알게 되고 여러 책을 사들여 보며 엘리자베스 짐머만을 접했다

그 당시에 내가 떴던 옷이 카멜로 립워머, MALTESE FISHERMAN'S HAT 등이었고 간단하게 뜨면서도 입체감이 살아있는 패턴이 더러 신기했었다

간혹 책 구매를 하면서도 짐머만이라는 이름은 기억에 더 남았었고 한두 권씩 책을 들여 보기도 했는데

이번에 눈물없는 뜨개 책을 보니 나의 뜨개 추억들과 함께 행복함이 가득하다

 

우리 엄마가 나를 가르쳐주던 것과는 다르게!

하나하나 옆에 앉아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같이 뜨개를 하는 기분...

엘리자베스 짐머만의 100여 년 절 그 시절에서 시간을 뛰어넘어 나의 10대, 20대... 그리고 지금 40대까지의 시간이 함께 흐르는 것 같다.

에세이처럼 써진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뜨개질에 대한 설명을 보며

내가 알던 방식을 곱씹어 보기도 하고

같은 뜨개 기법이라도 여러 가지 다른 방식으로 뜨는 설명을 보며 하나하나 따라 해보기도 했다 

 

뜨개질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뜨개질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힐링을 할 거라고 생각한다

어떤 옷이나 소품을 누구를 위해서 만들지 생각하는 것, 실을 고르는 즐거움, 하나하나 소중한 바늘을 사서 모으고

완성되는 옷을 입고 입히고, 기뻐하는 그 사람을 보는 것 모두 행복이다

 

이 눈물없는 뜨개는 그러한 뜨개인의 마음을 감싸준다

뜨개는 위안일 수도, 영감일 수도, 모험일 수도 있다. 뜨개는 육체적, 정신적 치료제다.

뜨개는 우리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우리 자신도 따뜻하게 해준다.

엘리자베스 짐머만, 눈물없는 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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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없는 뜨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파*맘 | 2022.06.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뜨개인의 교과서같은 책이예요.제목 그대로 뜨개인이 어려워했던 부분들을 가볍게 접근 할 수있는 마음기짐을 줍니다.신기하게도 여태가져왔던 뜨개에 관한 규격들이 허물어지는 느낌이예요.이를테면 코는 무조건 가지런해야한다,도안에 충실히 따라가야한다...등등조금 못난 코도 세탁이 반복되면 이뻐진다,도안은 그냥 가이드일뿐 똑같이 할 필요없다,뜨개는 창의적이다.여러가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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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인의 교과서같은 책이예요.제목 그대로 뜨개인이 어려워했던 부분들을 가볍게 접근 할 수있는 마음기짐을 줍니다.신기하게도 여태가져왔던 뜨개에 관한 규격들이 허물어지는 느낌이예요.이를테면 코는 무조건 가지런해야한다,도안에 충실히 따라가야한다...등등
조금 못난 코도 세탁이 반복되면 이뻐진다,도안은 그냥 가이드일뿐 똑같이 할 필요없다,뜨개는 창의적이다.
여러가지 가지고있던 생각들이 변하게 되는것같아요.
뜨개를 완전 처음 접하는 사람보다는 어느정도 아시는분들이 보면 더 좋은 책같아요.시대를 거스러는 뜨개스킬들도그림과 함께 잘 구사되어 있어요.
뜨개를 사랑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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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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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터라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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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a**************7 | 2022.06.21
평점4점
뜨개에는 옳은 방법도 틀린 방법도 없다. 내게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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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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