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학원 대신 시애틀, 과외 대신 프라하

: 사교육비 모아 떠난 10년간의 가족 여행기

리뷰 총점9.6 리뷰 73건 | 판매지수 8,874
베스트
가정 살림 top20 2주
정가
17,800
판매가
16,020 (10% 할인)
YES포인트
가방 속 책 한 권이라면 - 굿리더 스트링백/간식 접시 머그/디즈니 미키 타포린 보냉백/타포린백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참여 회원 전원 1천원 상품권 증정!
8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귀여운 방해꾼 배지 증정
엄마가 키우는 학습 자신감 - 굿리더 보냉 파우치백 증정!
[예스24 단독 모객] 문해력 유치원 최나야 작가 단독 강연회
[단독] 『학원 대신 시애틀, 과외 대신 프라하』, 빨강머리 앤 여권 케이스 증정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18g | 130*200*24mm
ISBN13 9791168220676
ISBN10 116822067X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다는 『엄마의 소신』 이지영 작가의 신작!”
“국영수 사교육비를 모아 떠난 10년간의 가족 여행기”
“오롯이 함께한 가족 여행에서 함께 보고, 듣고, 성장한 아름다운 이야기 조각들”


작가는 늘 같은 장소에서 늘 하던 일을 하는 반복된 일상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이었다. 해외여행은커녕 국내 여행도 잘 다니지 않았던 작가의 해외여행 에세이라니. 뜻밖이지만 그렇기에 책에 담긴 모든 경험과 감정이 더욱 선명하고 소중하다.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 폭넓은 경험이 중요하다는 걸 모르는 부모는 없다. 그러나 우리의 자녀들은 문밖을 나서는 순간부터 경쟁에 내던져진다. 다른 아이들보다 더 공부해야 하고,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하고, 더 뛰어난 스펙을 쌓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 소리 없는 전쟁에 부모는 ‘사교육비’를 쏟아붓는다. 『학원 대신 시애틀, 과외 대신 프라하』에는 자녀교육에는 정답이 없다는 소신으로 사교육 대신 가족 여행을 택한 작가의 10년간의 해외 여행기가 담겨 있다. 작가는 남편, 두 딸과 함께 누빈 미국, 태국, 중국, 프랑스, 체코, 홍콩 여행의 조각들을 꺼내 다정하게 소개한다.

아이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십 대, 세계 곳곳에서 함께 그 나라의 음식을 먹고, 거리를 걷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들은 성장했고 작가 또한 성장했다. 미국 컬럼비아강 수력발전소의 ‘연어 계단’을 보며 강을 거슬러 오르기 위해 온 힘을 다해도 계속 제자리일 수 있다는 현실을, 그러나 그럴 가치가 있다면 조금 밀리더라도 묵묵히 헤엄쳐야 한다는 사실을 몸소 깨닫는다. 상하이의 동방명주에서는 다른 나라의 아픈 역사를 마주하고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된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주입식으로 가르쳐서는 절대 깨우쳐지지 않을 인생의 진리를 여행을 통해 체득한 것이다.

『학원 대신 시애틀, 과외 대신 프라하』는 여느 여행책처럼 디테일한 여행 정보, 그럴싸한 사진을 담아내지는 않았다. 하지만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하며 여행의 모든 순간을 함께한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사교육보다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함께 성장하는 가족의 모습을 엿본다면 어느새 여행지를 검색하고 함께 떠나는 상상으로 행복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사교육비로 떠난 여행

초1, 6세 겨울방학
길고 강렬했던 미국_올림피아, 시애틀, 포틀랜드, 뉴욕 8주


엄마라서 가능했던
이제는 필요없는 추억의 이름표
나한테 왜 그래?
미국 땅에서 외친 얼음땡
같은 듯 다른 서점
장난감이 없어도 괜찮아
레이니어산의 한국 눈사람
Happy Birthday
뒷목 잡은 비싼 착각
없으면 없는 대로
Where are you from?
시애틀에서 건진 유일한 가족사진
비 오는 날의 시애틀
산 위에 병원이라니
동물원은 동물 친화적이어야지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에드워드와 벨라를 찾아서
드디어 뉴욕이라니!
자유의 여신상이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나비 효과
아이들을 위한? No! 어른들을 위한

초2, 7세 겨울방학
더운 겨울로의 태국_방콕, 파타야 6박 7일


가자마자 액땜
패키지여행의 아쉬움
언니만 따라와
태국에서 만난 동물들
씨워크와 패러세일링
다 같은 수상 가옥이 아니라고
불꽃 가득한 새해맞이

초4, 초2 겨울방학
동서양이 공존하는 중국_상하이 4박 5일


강렬했던 첫인상
뜻하지 않은 피난 체험
귀신의 집만 기억난다니까
우리 임시정부인데 왜?
고양이 공원
공부가 제일 쉬운 것 같아
〈태양의 제국〉과 함께

초6, 초4 여름방학
자유와 낭만이 있는 프랑스_파리 6박 7일


타는 목마름으로
바게트에는 볶음 고추장이지
미술관, 미술관, 미술관
소매치기를 목격하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너는 그렇구나, 나는 이래
국제 미아 될 뻔
왜 당당하지 못했을까
휴식도 여행의 일부
마지막 장 같은 여유
허무 시리즈

중2, 초6 여름방학
어딜 봐도 아름다운 체코_프라하 5박 6일


다시 여행 시작
좀비에게 물리지 않는 방법
스트라호프 수도원과 골목길
구시가지와 바츨라프 광장
매일 봐도 새로운 카를교
음식 주문이 제일 어려워
취향 저격 알폰스 무하
어디를 찍어도 명품 사진
마지막 날은 평화롭게
한 번 더 가보자
이젠 직항 타자, 제발
기타 등등 프라하

고1, 중2 겨울방학
현란한 쇼핑의 도시 홍콩_홍콩 3박 4일


가족이란 이런 거지
이번엔 진짜 간다
남이 좋아한다고 내게도 좋은 건 아니다
불길한 예감은 언제나
너희가 있어 든든해
가장 작은 디즈니랜드와 AIA 카니발
할 건 없어도 가야 할 곳
너무 큰 기대는 금물
진땀 빼게 한 키오스크
해피 투게더

에필로그 | 준비하는 자의 여행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이들이 커갈수록 내 손도, 내 눈도 점차 자유로워진다. 공항 화장실에 혼자 다녀오도록 허락하는 순간이 생기고, 물을 사올 테니 호텔 방에서 꼼짝 말고 기다리라고 말하는 순간이 온다. 지금은 아이들 손을 잘 잡고 다니지도 않을뿐더러 (안전 때문이 아닌 애정의 표현으로 잡고 다니긴 하지만) 잘 쫓아오고 있는지 뒤를 돌아보지도 않는다. 바다도, 산도 온전히 감상하고 음식도 음미하며 먹는 여유가 생겼다. 그리고 가끔씩은 위험한 순간에 아이들이 우리를 잡아당기는 등 아이들의 보호를 받을 때도 있다.
--- p. 22

벨라의 집, 에드워드의 집 앞에서 조용히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학교 주차장에서도.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주차선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사진을 찍는 건 이상한 행동이다. 하지만 의미를 부여하면 이상한 사진은 있을 수 없다. 바다만 찍힌 사진에서도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고, 꽃만 찍힌 사진에서도 엄마를 볼 수 있는 것처럼 사진 속에는 보이지 않는 사연들이 들어 있는 법이다. 사진을 찍는 그 순간,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만 그 비밀을 안다. 주차선 그어진 아스팔트 주차장에서 나는 에드워드와 벨라와 함께였다.
--- p. 88

막상 섬 안으로 들어가니 할 게 없었다. 여신상 안으로 들어가고 싶었지만 배를 타기 전부터 벌써 진이 다 빠졌던 건지, 그저 체험하고 노는 게 좋을 나이라 그랬던 건지 아이들이 귀찮아했다. 하… 아이들은 ‘의미’가 있는 것에는 도통 관심이 없다. 내가 아무리 이것은 프랑스에서 미국에 선물로 준 것이고, 너무 커서 머리, 몸통, 팔, 다리가 따로따로 와서 합체한 거라고 열심히 설명을 해줘도 그건 나만의 공부였다. 아이들은 아이스크림과 신문을 손에 들고 있는 저 시퍼러둥둥한 거인 아줌마가 수없이 많은 영화에 등장하는 걸 보고서야 어딜 다녀왔는지 알게 되었지만 당시에는 공룡 동상만도 못한 것이 아니었을까?
--- p. 100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임시정부 앞에 도착했다. 옆 건물에서 입장권을 사고 상하이 임시정부 유적지 입구로 들어갔다. 아마 한국 사람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 뭉클함을 느낄 것이다. 존재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의 존재, 우리 아이들의 존재, 우리 모두는 이곳에서 벌어진 일들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
--- p. 157

‘몽마르트르 언덕’ 하면 자연스럽게 빵떡 모자를 쓴 화가가 떠오른다. (‘베레모’라는 본래 명칭보다 빵떡 모자가 더 친근하지 않은가?) 북적이는 사람들 틈으로 고개를 빼꼼 들이밀어 작품 활동 중인 화가와 그림들을 봤다. 번듯한 건물에 전시되지 않았다고 해서 그림의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너무도 다른 풍의 그림과 다양한 재료들, 작은 액자부터 부담스러울 만큼 커다란 그림까지 오래오래 보고 싶은 작품들이 많았다. 사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았지만 우리 집은 미니멀리즘과는 거리가 먼, 다시 말해 어떤 멋진 작품을 가져다 놓아도 가치를 높여줄 여백이 없는 곳임을 알기에 군침만 삼킬 뿐이었다.
--- p. 186

아이들이 참 많이 컸다.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변화와 성장을 눈치채기는 어렵다. 그날이 그날인 집안에서 아이들을 객관적으로 보기도 어렵다. 몰랐던 것을 알고 있음을, 할 수 없었던 것을 할 수 있음을, 대화의 주제와 방법과 수준이 달라지는 것을 여행을 통해 많이 느낀다. 꼭 해외여행이 아니어도 된다. 집 밖을 벗어나고 일상에서 벗어나면 가능하다. 다만 우리가 더 낯선 곳으로 갈수록 가족의 의미가 더 크게 와 닿는 것 같다. 아무도 우리를 챙기지 않는 곳에서, 아무도 우리를 모르는 곳에서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하고 귀하기 때문이다. 서로가 아니면 의논할 사람이 없으니 남편과도 좋은 파트너가 되어야 하고, 아이들도 부모가 아니면 자신들의 부족함을 이해하고 채워줄 사람이 없다는 걸 알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여행 하나하나를 이렇게 회상한다. 함께했기에 진짜 행복한 ‘해피 투게더’였다고.
--- pp. 323~32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사교육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엄마의 소신’을 보여주는 가족 여행 에세이


남들 다 하는 사교육, 내 아이만 안 시킬 수는 없는 노릇 아니냐며 오늘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학원 대신 시애틀, 과외 대신 프라하》가 분명한 메시지를 줄 것이다. 작가조차도 사교육비를 모아 해외여행을 가는 것은 아이들이 어릴 때나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아이들의 유년 시절을 다채로운 여행으로 채울 수 있었던 것은 ‘매일 습관적으로 공부하는 힘’이 있었기 때문이다. 작가는 학원이나 과외에 아이를 보내는 대신 매일 영어책을 보고, 수학 문제를 푸는 꾸준함의 힘을 길러주었다. 그리고 그 꾸준함은 10년간의 가족 여행을 가능케 했다.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사교육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이길 정도로 강력한 것인지 고민을 거듭했던 작가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사교육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선택했다. 이를테면 여행을 통해 취향, 가치관, 시행착오를 극복하는 경험을 선물하기로 한 것이다.

아이들의 인생을 좌우할 유년 시절에
학원 대신 시애틀 여행을, 과외 대신 프라하 여행을 선물하다


작가는 두 딸이 초1, 6살이 되던 해부터 고1, 중2가 될 때까지 세계 곳곳을 함께 여행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첫 여행지인 미국을 시작으로 태국, 중국, 프랑스, 체코, 홍콩 등 다양한 여행지에서 겪은 좌충우돌 에피소드는 종종 가슴 떨리게 하기도, 짙은 감동을 주기도 한다. 두 아이 손을 꼭 붙잡고 어딜 가든 아이를 잃어버리지 않을까 노심초사했던 서툰 미국 여행기는 조마조마하면서도 미소 짓게 되고, 이제는 엄마보다 더 길을 잘 찾을 정도로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엿보이는 홍콩 여행기는 그들의 성장에 뿌듯한 감동마저 느껴진다.

길을 잃어도,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좋은 유쾌한 가족 여행

늘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여행이다.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유명한 레스토랑을 못 가도 좋다. 때로는 작은 골목길이, 배가 고파 아무 데나 들어간 곳이 인생 여행지가 되고 인생 맛집이 된다. 작은 오해 때문에 두 달 치 자동차 렌트비를 사백만 원이나 내고, 호텔 바로 앞 대형 마트를 두고 돌고 돌아 먼 곳의 작은 마트를 들러 물을 사 오는, 누구나 겪을 법한 작가의 에피소드는 웃음을 자아낸다. 《학원 대신 시애틀, 과외 대신 프라하》의 소소하지만 유쾌한 에피소드들은 인생이 그렇듯 여행도 원하는 대로, 가고 싶은 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더욱 흥미진진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여행을 통해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삶의 진리를 얻다

“일본이 져서 우리나라가 독립된 거잖아. 그럼 이런 임시정부가 무슨 소용이 있어? 만약 일본이 지지 않았다면 아무리 임시정부가 있고 독립운동을 했어도 독립이 안 되었을 수도 있었던 건데?” 상하이 임시정부에 간 작가의 두 딸이 한 질문이다. 뼈아픈 우리 역사의 단면이 살아 숨 쉬는 곳에서 아이들의 생각은 더욱 다양해진다. 그리고 학교 수업으로 대신할 수 없는 생생한 경험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강렬한 기억으로 자리 잡는다.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본 〈라이온 킹〉은 작가의 자녀교육관을 바꾸고, 아이들에게도 큰 전환점이 되었다. 그전에는 비싼 공연은 유흥 이상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던 작가였다. 그런데 우연히 보게 된 〈라이온 킹〉을 통해 화려한 공연예술의 흡입력을 실감하고, 아이들은 문화적 감수성에 눈뜨며 새로운 꿈을 갖게 된다. 새로운 것을 보고, 느끼며 전혀 몰랐던 세상에 눈뜨고 한층 성장하는 것. 작가는 《학원 대신 시애틀, 과외 대신 프라하》에서 이런 여행의 힘을 따뜻하고도 명확하게 보여준다.

회원리뷰 (73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아쉬운 여행기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h***a | 2022.07.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제목과 프롤로그 정도는 읽을만 합니다. 작가님이 제 피드백을 보신다면 서운하실 수도 있지만, 내용 자체는 가족여행을 기록한 일기장 수준이라고 생각듭니다. 사교육을 포기했다면 아이들과 여행을 통해 어떻게 교육적 도전을 해결하고 여행에서 아이들의 성장과정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뤘으면….. 제목과 서문의 내용이 에세이 전체에 스며들지 못한듯해요. 각;
리뷰제목
제목과 프롤로그 정도는 읽을만 합니다. 작가님이 제 피드백을 보신다면 서운하실 수도 있지만, 내용 자체는 가족여행을 기록한 일기장 수준이라고 생각듭니다. 사교육을 포기했다면 아이들과 여행을 통해 어떻게 교육적 도전을 해결하고 여행에서 아이들의 성장과정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뤘으면….. 제목과 서문의 내용이 에세이 전체에 스며들지 못한듯해요. 각 챕터가 너무 짧아서 여행을 통한 생각의 깊이가 그닥 잘 표현이 되지 못한 것 같고요. 아쉽네요….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학원대신 시애틀 과외 대신 프라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몽* | 2022.06.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학원 대신 시애틀,과외 대신 프라하사교육비를 모아 떠난10년간의 가족 여행기생각은 있지만남들은 쉽게 하기 어려운 용기있게 가족들과 해외여행정말이지 멋지다는 말만 나왔어요.요즘처럼 아직까지도 해외 여행은 많이 안가는 분위기라서여행이야기를 보는데보는내내 너무 재미있었어요.수학 영어를 포기했다는 것이 아니라사교육으로 수학 영어를 안하고매일매일 홈스쿨로 공부했었;
리뷰제목
학원 대신 시애틀,

과외 대신 프라하

사교육비를 모아 떠난

10년간의 가족 여행기

생각은 있지만

남들은 쉽게 하기 어려운

용기있게 가족들과 해외여행

정말이지 멋지다는 말만 나왔어요.

요즘처럼 아직까지도

해외 여행은 많이 안가는 분위기라서

여행이야기를 보는데

보는내내 너무 재미있었어요.



수학 영어를 포기했다는 것이 아니라

사교육으로 수학 영어를 안하고

매일매일 홈스쿨로 공부했었다고 해요.



현명한 소비, 나중에 뒤에 시간이 흘러

생각해보면 얼마나 커다란 추억이 될까요~~^^


길고 강렬했던 미국

더운 겨울로의 태국

동서양이 공존하는 중국

자유와 낭만이 있는 프랑스

어딜 봐도 아름다운 체코

현란한 쇼핑의 도시 홍콩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더할나위없이 커다란 선물이 될것 같아요.

길고 강렬했던

미국

아이들과의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안전이 최우선이었다는 이야기,

이름표를 달고 다녔다고 해요




워싱턴 파크에 있는 오리건 동물원,

커다란 호랑이와 통창하나로 맞대어 바라볼 수 있는 곳.

정말 가 보고 싶더라구요.




에드워드와 벨라를 만날 수 있는곳

트와일라잇 의 촬영지

저도 너무 재미있게 봤던 영화라서 영화장면의

장소들도 열심히 봤답니다.

그 장소에서 느낄수 있는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어어요

동서양이

공존하는 중국

상하이 4박5일

서커스단의 놀라운 실력을 보고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아이들.

가족여행을 다니면서 소소한 이야기들을

펼쳐나가는 에피소드같은 이야기들



자유와 낭만이 있는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탑까지 한줄로 올라가

멋진 파리의 풍경을 느끼다가

종소리에 놀라고 ^^

물이 없어 힘들어 했던 이야기들.



개선문위에서 바라본 프랑스는

정말 멋지다는 말 뿐이었어요.

자유여행의 즐거움을 제대로 느낄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루브르 박물관에 다녀온 이야기는

정말이지 가보고 싶었답니다.

끝도없는 미술품들의 작품구경들도

좋았을것 같았답니다.

루브르에서는 모나리자

오르세에서는 생각하는 사람 ~

대작을 본 가족들



파리곳곳들을 돌아 다니며

피곤할때마다 공원에서 쉬었다는 이야기들.



어딜봐도 아름다운

체코

체코는 사진들 모두 곳곳이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체코에서 유명한 카를교

작품을 그리는 화가들의 빼어난 실력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고 예술가의 나라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예술과 낭만이 흘렀던 카를교.



동화마을 체스키 크룸로프

어떻게든 찍어도 멋진 풍경을 만들어지는 마을

정말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이었어요^^


현란한 쇼핑의 도시

홍콩

중3겨울방학을 앞두고 갈려 했던 홍콩 여행은

아빠가 아프신 바람에 연기되었고,

큰아이 고등학교때 다시 갈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가족!!!

너무 부러운거 아닌가요~~

마음만 먹으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적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유명하다는 제니쿠키도 먹어보고 싶었어요.

영화 중경삼림에 나오는 긴 에스컬레이터

밀크티와 에그타르트.



리펄스베이도 유명한 곳중 하나이죠

인공모래사장인데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라 하죠



가족과 함께 추억을 공유한다는 것은

정말 축복과도 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시간이 지나면 소중했던 기억들이겠지요

작가님의 멋진 가족 여행들!!!

앞으로의 더 멋진 새로운 추억들을 쌓아가겠죠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멋진 ,

후회하지 않는 추억을 쌓기 위해

노력해보아야 겠어요^^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출판사 서사원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이지영
#가족여행
#서사원
#도치맘
#사교육비모아떠난여행
#버킷리스트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그녀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가*점 | 2022.06.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지영 작가는 나의 스승이다.인생 스승!그동안 그녀 옆에서 많이 배우고 깨달음을 얻었고,앞으로도 그럴것이다.이 책은 엄마표 영어관련 책과 육아서에 이은 네번째 그녀의 책이다.어쩜 이렇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을까?!나는 항상 그녀가 흥미롭다.그녀와 함께하면 지루할 틈이 없다.자주 너무 올곧은 목소리를 내서 뜨끔하게사람을 만들지만 나는 그것도 좋다.인간적인 그녀,;
리뷰제목
이지영 작가는 나의 스승이다.
인생 스승!
그동안 그녀 옆에서 많이 배우고 깨달음을 얻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이 책은 엄마표 영어관련 책과 육아서에 이은
네번째 그녀의 책이다.
어쩜 이렇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을까?!
나는 항상 그녀가 흥미롭다.
그녀와 함께하면 지루할 틈이 없다.
자주 너무 올곧은 목소리를 내서 뜨끔하게
사람을 만들지만 나는 그것도 좋다.
인간적인 그녀, 늘 사회적 약자를 생각하고 도와줄 궁리를
하는 그녀.
그런 그녀의 가족여행 에쎄이!!!!!
읽는 내내 그녀의 목소리와 표정이 떠올라서
나는 더 재미나게 읽었다.
(참고고 그녀는 평소 낭낭한 목소리에 또박또박 발음하고
동안의 외모를 가졌다.^^)
읽고 나서 가족이 같이 하는 여행에 대한 생각에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
이지영 그녀를 생각하며.......
거기에 나의 응원까지 첨가.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8.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제가 추구하는 육아관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 구입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 2022.07.20
구매 평점2점
그럴싸한 책 제목에 비해 내용은 크게 부합하지 않는. 제목만 보면 혹할수 있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j****3 | 2022.06.25
구매 평점4점
너무 유익하게 잘 보았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E**Y | 2022.06.15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0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