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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 한국 대표작가 아홉 명이 쓴 가족소설

양귀자 등저 | 은행나무 | 2005년 05월 2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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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4쪽 | 453g | 153*224*20mm
ISBN13 9788956601175
ISBN10 895660117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양귀자.이순원.김인숙.구효서.하성란.권지예 등 한국 대표작가 아홉 명이 보여주는 이 시대의 가족 풍경 소설로 작가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가족의 본질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까지 몰랐던 가족의 모습을 알게 되고, 알게 됨으로써 사랑하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작가들이 그려내는 가족상은, 전통적인 혈연관에 얽매인 것에서부터 제도적으로 형성되는 새로운 가족 관계에 대한 고찰, 현대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상실되는 가족성, 당돌하고 개성적인 형태의 가족사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하다. 비단 한 가족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족의 이야기 속에서 각기 다른 형태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까지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이 책 속에서 가족은, 가족을 이루는 한 개인과 가족을 품고 있는 사회를 긴밀히 이어주며 서로를 건네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 결국 이 시대의 가족이란, 어느 한 혈연 집단의 개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속한 사회 속에서 이어지고 귀속되며 확장하는 ‘사회적 운명 공동체’라는 것을 아홉 명의 작가들은 조용한 목소리로 들려주고 있다.
힘겨운 세상살이를 이겨내는 힘은 바로 우리의 가족과 맞잡은 손길 속에 있다. 이 책의 책장을 덮을 때쯤, 우리는 마음의 셔터를 누르며 소중한 가족사진 한 장을 가슴속에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_ 마지막 땅(양귀자)
_ 수색, 어머니 가슴속으로 흐르는 무늬(이순원)
_ 술래에게(김인숙)
_ 도라지꽃 누님(구효서)
_ 개양귀비(서하진)
_ 꿈을 꾸었어요(고은주)
_ 별 모양의 얼룩(하성란)
_ 풋고추(권지예)
_ 너무나도 모범적인(이만교)

저자 소개 (5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이순원
1957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소〉, 1988년 『문학사상』 신춘문예에 〈낮달〉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그 여름의 꽃게』『얼굴』『말을 찾아서』『수색, 그 물빛무늬』 등이 있다. 1996년 ‘동인문학상’, 1997년 ‘현대문학상’, 2000년 ‘한무숙문학상’, 2000년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인숙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칼날과 사랑』『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먼길』 등이 있다. 1995년 ‘한국일보문학상’, 2000년 ‘현대문학상’, 2003년 ‘이상문학상’, 2005년 ‘이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구효서
1957년 강화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마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확성기가 있었고 저격병이 있었다』『깡통 따개가 없는 마을』『도라지꽃 누님』『늪을 건너는 법』『라디오 라디오』 등이 있다. 1998년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서하진
1960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4년 『현대문학』 신인상에 〈그림자 외출〉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책 읽어주는 남자』『사랑하는 방식은 다 다르다』『라벤더 향기』『비밀』 등이 있다. 인천 재능대학 문예창작과 교수를 거쳐 현재 경희대학교 국문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5년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다.

고은주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떠오르는 섬〉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칵테일 슈가』『아름다운 여름』『여자의 계절』『현기증』『유리바다』 등이 있다. 1999년 『아름다운 여름』으로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하성란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6년 〈풀〉로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루빈의 술잔』『옆집 여자』『푸른 수염의 첫 번째 아내』『식사의 즐거움』『삿뽀로 여인숙』 등이 있다. 1999년 ‘동인문학상’, 2000년 ‘한국일보문학상’, 2004년 ‘이수문학상’을 수상했다.

권지예
경주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국립 파리 7대학 동양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 〈꿈꾸는 마리오네뜨〉로 문단에 나왔다. 대표작으로 『꿈꾸는 마리오네뜨』『폭소』『꽃게무덤』『아름다운 지옥』 등이 있다. 2002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만교
1967년 충주 중원에서 태어났다. 1992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 시 부문, 1998년 『문학동네』 동계문예공모 소설 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결혼은, 미친 짓이다』『머꼬네 집에 놀러 올래?』『아이들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 등이 있다. 2000년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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