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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열차 + 먹구름 열차

[ 전2권 ] 그림책이 참 좋아이동
고수진 글그림 | 책읽는곰 | 2022년 04월 2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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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4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227*227*15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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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먹구름 열차
아기 빗방울 퐁당퐁 친구들 모여라! 두근두근 퐁당퐁 오늘도 신나는 하루! 뿌― 뿌― 먹구름 열차가 도착했습니다! 아기 빗방울 퐁당퐁 친구들이 땅으로 첫 소풍을 가요. 퐁당퐁 친구들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고 놀까요? 사랑스러운 아기 빗방울들의 즐거운 모험! 〈아기 빗방울 퐁당퐁〉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아기 빗방울 퐁당퐁 친구들이 소풍을 가요. 오늘은 처음 땅에 내려가 보는 날이에요. 먹구름 열차를 타고, 노란 장화 버스를 타고, 웅덩이 수영장에 갈 거예요. 저 아래에서는 또 무슨 재미있는 일들이 퐁당퐁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눈에 쏙 들어오는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도서] 지하수 열차
물의 순환을 발랄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아기 빗방울 퐁당퐁」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땡― 땡― 지하수 열차가 도착했습니다! 아기 빗방울 친구들이 이번엔 땅속으로 소풍을 가요 뿌리숲을 지나 두더지랜드를 지나 매미대를 지나… 퐁당퐁 친구들은 어디로 가려는 걸까요? 두근두근 퐁탕퐁 오늘도 신나는 하루! 사랑스러운 아기 빗방울들의 즐거운 모험! 「아기 빗방울 퐁당퐁」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웅덩이 수영장 나들이를 무사히 마친 아기 빗방울 퐁당퐁 친구들이 이번엔 지하수 열차를 타고 깊은 땅속으로 현장 학습을 갑니다. 퐁당퐁 친구들은 지하수 열차를 타고 뿌리숲을 지나, 두더지랜드를 지나, 매미대를 지나 목적지로 향합니다. 구불구불한 땅속 세계를 달리고 달려 멈춘 곳은 바로 세상에서 하나뿐인 빗물미술관! 온 세상을 여행한 빗방울들이 멋진 추억을 남기고 떠나는 곳이랍니다.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28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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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낱권에 등록된 리뷰 포함
퐁당퐁들의 신나는 땅 속 여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네**샘 | 2022.05.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고수진 작가님의 아기 빗방울 퐁당퐁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지난번 첫번째 이야기 '먹구름 열차'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번 책도 기대를 하였다. 지난번은 퐁당퐁들이 하늘에서 땅으로 먹구름 열차를 타고 내려와 놀았던 이야기라면 이번에는 지하수 열차를 타고 땅 속으로 들어가는 이야기이다.  땅 속에는 지네시장, 바위산, 매미대입구, 두더지랜드 등 여러 역이 있는;
리뷰제목

고수진 작가님의 아기 빗방울 퐁당퐁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지난번 첫번째 이야기 '먹구름 열차'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번 책도 기대를 하였다. 지난번은 퐁당퐁들이 하늘에서 땅으로 먹구름 열차를 타고 내려와 놀았던 이야기라면 이번에는 지하수 열차를 타고 땅 속으로 들어가는 이야기이다. 

땅 속에는 지네시장, 바위산, 매미대입구, 두더지랜드 등 여러 역이 있는데 과연 퐁당퐁들은 어떤 역들을 지나게 될까? 초반부터 반대편으로 간 친구들이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지하수 열차라서 그런지 열차 내부에 물이 가득~~ 즐겁게 물놀이를 하면서도 갈 수 있다. 이런 열차가 있으면 정말 아이들이 신나게 기차 여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땅 속을 다니는 열차의 특성을 살려 지하수 열차는 뿌리숲 역도 지나고, ,땅 속 두더지들이 있는 두더지랜드 역도 지난다. 퐁당퐁 친구들의 목적지는 빗물 미술관! 빗물 미술관은 땅 속으로 스며든 빗방울들이 만든 작품들이 가득하다. 아이가 예전에 동굴을 갔던 경험이 있어서 인지 빗물 미술관의 풍광들을 잘 이해했다. 마지막에는 퐁당퐁 친구들이 힘을 합쳐 멋진 작품을 만들고 빗물 미술관에서 또 하나의 작품을 남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다. 

작가님의 책을 읽다보면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물의 순환의 개념들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또한 땅 속 생태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된다. 처음에 '매미대 입구'역이 있길래 매미는 땅 위에서 사는데 왜 이 역이 지하에 있지? 그리고 왜 매미대의 졸업식이 열리는 건지 의아했는데 찾아보니 매미는 성충이 되기까지 3∽7년가량을 땅속에서 애벌레로 지낸다고 한다. 알지 못했던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빗물 미술관에서는 석회 동굴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퐁당퐁들이 체험활동으로 작품을 만들 때 종유석, 석순, 석주의 원리들이 간단하게 들어가는 것도 인상깊었다. 땅 속 환경들의 특성들을 이야기로 풀어내기 위한 작가님의 노력이 엿보이는 책이다. 

퐁당퐁들의 귀여운 모습들과 땅 속의 아기자기한 환경들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아이와 함께 나도 지하수 열차를 타고 땅 속 여행을 함께 즐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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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빗방울들의 여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5 | 2022.05.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의 1편인 먹구름 열차를 참 재미있게 봤다. 빗방울들이 먹구름 열차를 타고 나타나서는 빗방울이 되어 여기저기 떨어지며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귀엽고 과학적으로 잘 풀어내서 좋았는데 2편 지하수 열차가 출간되었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읽어보았다.    지하철 역을 배경으로 다양한 곳을 여행하는 빗방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지막에는 종유석과 석순도 만들고,;
리뷰제목

이 책의 1편인 먹구름 열차를 참 재미있게 봤다. 빗방울들이 먹구름 열차를 타고 나타나서는 빗방울이 되어 여기저기 떨어지며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귀엽고 과학적으로 잘 풀어내서 좋았는데 2편 지하수 열차가 출간되었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읽어보았다. 

  지하철 역을 배경으로 다양한 곳을 여행하는 빗방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지막에는 종유석과 석순도 만들고, 읽는 내내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며 즐겁게 들었다.  '물의 순환'을 빗방울들의 여행으로 표현한 그림책 중에 시리즈로 계속 나오며 많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읽혀질것 같은 책이다. 우리 아이들은 벌써부터 3권은 없냐고 성화다.  아이들이 자기도 빗방울이 되어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재미있는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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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열차를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b | 2022.05.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표지의 귀여운 물방울 그림을 보고 9살 우리 반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아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귀여운 물방울 퐁당퐁 친구들이 지하수 열차를 타고 땅속을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퐁당퐁 친구들은 다 물방울인데 서로 다른 머리 모양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지하수 열차 안 바닥은 물로 되어 있다. 물방울이 아닌 다른 손님들은 장화를 신고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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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귀여운 물방울 그림을 보고 9살 우리 반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아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귀여운 물방울 퐁당퐁 친구들이 지하수 열차를 타고 땅속을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퐁당퐁 친구들은 다 물방울인데 서로 다른 머리 모양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지하수 열차 안 바닥은 물로 되어 있다. 물방울이 아닌 다른 손님들은 장화를 신고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 여행한다.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뿌리숲역이다. 그곳에서 애벌레와 지렁이, 개미들이 서로 도우며 생활하고 있다. 두 번째 도착한 곳은 두더지랜드로 지렁이 잡기, 마술, 아이스크림과 풍선 판매하는 곳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이 있다. 세 번째 도착한 곳은 매미대로 7년만에 졸업식이 열렸다. 특히 번데기에서 매미로 변화하는 것을 매미대 졸업이라 표현한 점이 재미있다. 지하시청역에서 모두 내려 터널을 지나 아래로 내려가면 빗물미술관에 도착한다. 그곳에는 학예사 선생님과 동굴 열차가 아기 빗방울들을 반갑게 맞이해 종유석과 석주, 석순으로 만들어진 멋진 작품들을 감상하고 만들기 체험을 한다.

종유석, 석주, 석순 등의 어려운 과학 용어를 빗방울 그림과 아이들 수준의 쉬운 언어로 설명한 점이 인상적이다. 아기 빗방울들은 석회암을 녹여 아주 큰 아이스크림 모양을 만들었다. 빗물미술관을 찾은 사람들에게 아기 빗방울들이 만든 아이스크림 모양은 인기 대폭발!

나중에 실제로 동굴 탐험을 가면 아기 빗방울들이 만든 아이스크림 모양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표지 안쪽 그림에 나오는 다른 길들에 있는 개미마을, 개미법원, 뼈다귀대공원, 보석박물관에도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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