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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일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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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12g | 138*200*20mm
ISBN13 9791166570513
ISBN10 1166570517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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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심리학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책 [회사에서는 일만 하고 싶다]가 출간됐다. 15년간 직장생활을 한 후 직장인 전문 심리상담사가 된 저자는 직장에서 일을 방해하는 것들에 속 시원하게 대처하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일이 힘든 건 참아도 사람 힘든 건 못 참는다는 말이 있다. 막말하는 상사, 험담을 밥 먹듯 하는 동료, 도무지 말을 못 알아듣는 후배. 이뿐인가. 상사의 비위도 맞춰야 하고 동료와 후배 눈치도 봐야 한다. 회사에서는 일만 하고 싶은데 내 맘처럼 되지 않는다. 내 멘탈을 흔드는 사람과 상황이 가득하다.
직장을 옮기면 문제가 해결될까? 아니다. 막말하는 상사에서 꼬장 부리는 상사로 사람만 달라질 뿐 일에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 바뀌진 않는다.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이유 1위가 직장 내 인간관계인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한데 생각해보면, 직장은 내가 골라서 들어가지만 직장 동료는 내가 고른 사람이 아니다.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 나와 소통하는 방식이 다른 사람, 정말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이게 직장 생활의 어려움이다. 안 맞아도, 싫어도 회사에 있는 동안은 같이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일을 방해하는 것 사이에서 멘탈을 유지하고 당당하고 우아한 직장생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속이 뻥 뚫리는 해답을 책에 담았다. 저자가 직장생활을 15년간 하며 겪었던 경험과 이후 직장인 전문 심리상담사가 되어 접한 사례를 토대로 상황별 대처법을 솔직하게 풀어 놓았다.

인신공격하는 팀장, 말을 자주 바꾸는 대리, 잘난 척하는 동료, 아무리 좋게 봐주려 해도 화나게 하는 신입을 대하는 저자의 생생한 조언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출근하면서 퇴근을 생각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잠자리에 들기 전 출근할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잠자리 옆에 둘 것을 추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누가 뭐라도 나는 간다, 내 갈 길을
상사에게 꼭 인정받아야 할까?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누구야, 내 험담을 하고 다니는 인간이?
성공에 집착하는 그대에게
상사 눈치 보기는 이제 그만, 내 감정에 자신감 갖기

2장 너무 속 보이는 상사의 의도에 넘어가지 않는 법
팀원들에 대해 물어보는 상사, 사실대로 말해도 될까?
편 가르기는 이제 그만! 한 번만 더 편 가르면 당신을 가르고 싶어질지도
오늘도 외모를 지적하는 과장님, 저는 당신의 인생을 지적하고 싶어어요
험담과 맞장구의 적절한 지점은?
팀장님 인신공격에 오늘도 상상한다, 당신에 대한 신체공격을
말을 자꾸 바꾸는 팀장님, 당신을 바꿔주세요

3장 는 것은 욕과 주름뿐, 내 감정의 롤러코스터
회사에서 벌어지는 심리적 길들이기, 직장 내 가스라이팅
비흡연자와 친해지고 싶은 흡연자의 마음
동료의 말투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내가 예민한 걸까?
직장을 다녀도 끝나지 않는 고민, 나에게 맞는 진로와 적성은 무엇일까?
월급은 많이 안 늘었지만 욕은 많이 늘었어요
내 감정을 인정하는 건 어려워

4장 이렇게 봐도 싫고 저렇게 봐도 꼴 보기 싫은 사람이 있다면
신입아, 화내서 미안하지만 정말 화가 나
어쩌지, 네가 너무 꼴 보기 싫은데
인사 받기 위해 인사 하는 건 아니거든요?
잘난 척하는 너를 보며 기도해, 네가 정말 잘나지기를
능력 없는 팀장님 때문에 나는 오늘도 가슴을 친다
융통성 없는 유관부서를 융통성 있게 대하는 법
개인주의에 대한 오해

5장 적당히 월급 받고 적당히 어울리는 적당한 직딩 라이프
잡담과 대화 사이
저는 ‘적당한’ 인간관계가 좋습니다만
저는 부장님 주말에 관심이 없어요
퇴근 이후 카톡 금지법이 절실합니다
부탁을 예쁘게 거절하는 연습
일을 잘하니 일이 자꾸 늘어나네? 프로 일잘러의 고민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지 않아도 된다. 이상한 사람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존경할 만한 사람, 상식적인 사람, 내가 인정받고 싶은 사람에게만 인정받으면 된다. 공자의 말처럼 좋은 사람들에게는 사랑받고 나쁜 사람들에게는 미움받는 사람이 진정으로 훌륭한 사람이다. --- p.22

진정한 칭찬을 만드는 것은 칭찬을 하는 사람이 아닌 칭찬을 받는 사람이다. 칭찬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보다 그 칭찬을 대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 p.29쪽

큰 성공이 찾아왔을 때 상어가 함께 오기도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힘든 상황에 처할 때 너무 낙담하지 말자. 성공이든 실패든 하나가 왔다면 그다음은 다른 것이 올 차례다. --- p.39~40

상사가 개인적인 일로 기분이 안 좋다면 그건 그의 문제지 당신 때문이 아니다. 개인적인 감정으로 당신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사라면 상사의 잘못이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상사의 기분을 참고할 수는 있어도 상사의 기분에 좌지우지되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상사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을 하기 위해 회사에 왔으니 말이다. 상사로부터의 감정 독립. 생각보다 중요한 문제다. --- p.46

적당히 월급 받고 적당히 출근하고 적당히 퇴근하고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사람들과 어울리는 편이 급격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보다 훨씬 낫다. 최고의 직장인은 ‘최고’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함’을 추구한다. --- p.58

공감을 받으면 내 감정의 정당성을 획득하는 것 같다. 내가 느끼는 감정이 이상한 감정이 아니라고 인정받는 느낌이 든다. 억눌린 에너지가 안에서 해소되는 느낌이다. 그러니 공감해준 사람에게 친밀감을 느끼고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적당한 공감과 맞장구가 필요한 이유다. --- p.70

가스라이팅을 하는 상사가 툭하면 사적인 얘기를 늘어놓으며 대화를 시도한다면 적당한 선에서 끊거나 자리를 피하는 게 좋다. 상사에게 휘둘리지 않는 것,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스펙이다. --- p.93

선택 자체에 따른 결과는 없다. 선택을 한 이후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최선을 다했는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 p.110~111

자기 자랑을 일삼는 직장 동료나 상사가 있다면 너무 꼴 보기 싫다며 미워하지 말자. 뭔가 깊은 콤플렉스가 있고, 그걸 감추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리라 생각하면 상대에 대한 감정이 조금은 순화된다. 겉으로는 한없이 강해 보이는 잘난 척하는 인간이 사실은 내면이 아픈 사람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 p.153~154

사람들은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세상이 꼭 내가 이해하는 대로 돌아가라는 법도 없다. ‘그래야 한다’는 사고에서 ‘그럴 수도 있다’라는 사고로 전환해보자. 융통성 없는 사람과 상황을 대하는 요령이다. --- p.165

직장생활에서 부탁을 잘하는 것만큼 부탁을 잘 거절하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부탁을 거절하는 것에 대해 너무 미안해하지도 말아야 한다. 부탁을 거절할 뿐이지 부탁하는 사람 자체를 거절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어차피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할 수는 없다.
--- p.20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오늘도 내 일을 방해하는 것들에 대처하는 멘탈 관리 솔루션

직장생활은 고민과 갈등과 분노의 연속이다. 아침부터 직원들 외모 평가에 재미 들린 부장, 이리저리 말을 옮기고 뒷담화에 진심인 동료, 말귀 못 알아듣는 신입…. 기분 나쁘다고, 마음에 안 맞는다고 직장을 때려 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당장 그럴 수 없기에 팀장의 비위를 맞춰야 하고, 부장의 눈치를 봐야 하고, 그 와중에 일도 잘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 멘탈을 지키고 우아하고 당당하게 직장생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5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직장인을 위한 심리상담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조직에서 경험하는 심리적 어려움의 대부분은 인간관계의 갈등에서 비롯된다고 말하며, 직장 사람에게 탈탈 털린 내 멘탈을 치유하고 공격과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회사생활을 즐기라고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회사를 조금 더 슬기롭고 건강하게 다니는 법을 알려주며 워라밸을 개선하게 하는 책이다.

회사에서 더욱 중요한 적당한 거리 두기
직장생활을 하면서 타인의 시선과 불순한 의도에서 초연해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는 사람으로부터 회사로부터 적당한 거리 두기를 해야 직장생활이 한결 가벼워진다고 말한다. 의식적인 연습이 조금 필요하다.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마음을 단련하려면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상대의 말과 행동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법, 상사에게 반드시 인정받겠다는 욕심을 내려놓는 방법, 상사의 기분에 좌지우지되는 감정의 종속에서 벗어나는 방법.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과 나보다 잘난 동료를 인정하고 나와 마음이 맞지 않아 툭하면 부딪치는 사람과는 선을 그어 더 이상의 감정 소모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법을 소개한다.
저자 역시 오랫동안 겪은 직장생활의 경험과 상담 사례를 통해서 얻은 실질적인 조언은 너무나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마치 아주 친한 친구나 선배에게 속상하고 힘든 마음을 털어놓았더니 깊이 공감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준 뒤 어깨를 토닥여주는 것과 같은 정서적 지지를 받는 느낌이다.

회사는 회사일 뿐 내 삶의 중심은 나에게 있다
주말에도 회사가 가고 싶고, 출근할 때마다 가슴이 설레고, 퇴근하기 싫을 만큼 회사가 좋은 직장인이 있을까? 물론 멸종 위기종처럼 어딘가에는 존재하겠지만 흔치 않은 일이다. 누구나 회사보다는 집이 좋고 출근보다는 퇴근이 좋고 평일보다는 주말이 좋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니던 회사를 그만둘 수도 없는 일이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한다고 누군가 그랬던가. 즐기기까지야 못하겠지만 힘들게 입사한 회사를 조금 더 슬기롭고 건강하게 다니는 것은 나의 워라밸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우리는 피곤한 몸과 마음을 끌고 내일도 출근해야 한다. 출근하자마자 사직서를 던질 상황이 안된다면 지금보다 조금 더 현명한 심리적 방어가 필요하다.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앞으로 다가올 시련에 대비할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볼 일이다. 사소한 위로가 비범한 대안이 되어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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