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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동물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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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9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5쪽 | 290*233*15mm
ISBN13 9788901051383
ISBN10 890105138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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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평화로운 아프리카 초원에서 동물 재판이 열렸습니다. 아기‘누’가 엄마 ‘누’를 잡아먹은 사자를 재판에 고소한 것이지요. 동물들은 각각 불쌍한 아기 '누'와 어쩔 수 없이 본능에 충실한 '사자'를 변명합니다. 과연 현명한 재판관 '바위 너구리'는 어떤 판결을 내릴까요? 대자연의 순리를 이야기하는 색다른 차원의 그림책입니다. <가부와 메이 이야기>를 그렸던 아베 히로시의 원색적인 그림이 아주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다케다즈 미노루
1937년에 태어나 수의학을 공부했습니다. 야생 동물을 좋아해서 훗카이도에서 수의사로 일했습니다. 1972년부터 상처 입은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치료해서 재활시키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가족이 된 참새 츈><아기 여우 헬렌이 남긴 것><사진기 야생 동물 진료소> 등이 있습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큰귀여우는 마사이 마을의 소를 불렀습니다.
"죽은 누는 조금 이상했어요. 야생 동물답지 않았어요."
"어떻게 이상했죠?"
아기 누의 변호사 코끼리가 물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어딘지 좀 이상했어요"
마사이 마을의 소가 대답했습니다.

코끼리는 임팔라 영양을 불렀습니다.
"우리 임팔라 영양도 사자와 하이에나 때문에 수가 늘지 않아요. 하지만..."
"하지만 뭐죠?"
큰귀여우가 임팔라영양에게 물었습니다.
"수가 늘지 않으니 굶어 죽지 않고 다같이 살 수 있죠."
--- p.
이제 재판을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코비에 언덕에 앉아 있던 재판관 바위너구리가 탕탕 바위를 두드렸습니다.
"판결을 내리겠습니다."
모두들 조용히 재판관을 바라보았습니다.
"사자가 엄마 누를 죽인 것은 무죄입니다. 다만..."
잠시 멈추었다가 이어서 말했습니다.
"모두들 엄마 잃은 아기 누를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마치겠습니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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