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 지구와 우주

: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필독 교양 백과

[ 양장 ]
리뷰 총점9.8 리뷰 11건 | 판매지수 222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명화를 담은 커피, 가을을 닮은 책 - 명화 드립백/명화 캡슐 커피/명화 내열 유리컵+드립백 세트/매거진 랙
9월의 얼리리더 주목신간 : 웰컴 투 북월드 배지 증정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9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2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664g | 210*280*12mm
ISBN13 9791190867689
ISBN10 119086768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국립 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님 강력 추천!
★EBSi 화학논술 대표강사 장성민 선생님 강력 추천!

풍부한 사진, 도표, 그림 자료로
과학사 전반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필독 교양 백과!


보랏빛소어린이 출판사에서 온가족이 함께 읽는 필독 교양 백과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을 펴냈습니다. 이 책은 과학사 전반의 주요 사건들과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그림과 도표, 사진 자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과학의 전문 용어나 배경 지식, 원리 등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3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 『생명과 인체』 편에 이은 두 번째 책은 『지구와 우주』 편입니다.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지구에 사는 우리는 어떤 자원을 이용하고 있으며 어떤 문제를 겪고 있을까요? 흥미진진 지구 전반의 이야기와 더불어,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는지, 신비로운 블랙홀은 어떤 미스터리를 품고 있는지, 과학자들은 화성을 탐사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외계 행성에서는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는지 등 매력적인 우주의 이야기도 담겨 있지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실패와 발전을 거듭해 온 과학의 역사를 읽다 보면,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과학적 사고력’이 길러지고, 과학적 배경 지식이 쌓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도 이해하게 됩니다.
국립 과천과학관의 이정모 관장님과 EBSi 화학논술 대표강사 장성민 선생님이 집집마다 한 권씩 구비하기를 강력 추천하는 이 책과 함께 신나는 과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어렵게 느껴지던 과학이 ‘은근히’ 아니, 어쩌면 ‘꽤나’ 재미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예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지구를 이해하다
지구의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
땅속에서 알아낸 지구의 과거
방향을 찾아라!
결정체의 정체
온도의 변화
지구가 움직여요!
지구가 지닌 보이지 않는 힘
수면 아래의 세상
바람 속의 과학
해저 탐사 : 깊은 바닷속 여행
가이아 이론 : 지구가 살아 있다고?

2. 자원을 이용하다
연료와 에너지
X선과 방사능
핵무기 : 과학과 재앙
만능 소재 : 폴리머
지구가 뜨거워져요!
식물과 유전학
에너지를 절약하는 공간 설계
재미있는 분자 이야기
세균과의 전쟁
우리의 과제 : 쓰레기를 처리하라!
우리 곁의 유기농
미래의 에너지는?

3. 우주를 탐험하다
빅뱅 : 태초의 폭발!
빅뱅과 빅바운스
프톨레마이오스와 하늘 지도
최초의 근대 과학자 코페르니쿠스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들
진공은 존재할까?
갈릴레이 : 그래도 지구는 돈다!
밤하늘의 별자리
천문학의 도구 : 망원경의 발달
브라헤와 케플러
천문학 역사의 10대 천문대
달의 여러 가지 모습
우주에 또 다른 생명체도 있을까?
천문학 역사의 10대 발견
우주의 미스터리 : 블랙홀
태양의 이모저모
우주 정복에서 우주 탐사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화성으로 가다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대체 과학이 내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될까요?”
우리가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진짜 이유


많은 사람이 과학을 어렵고 지루하고 복잡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영어는 살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학교 시험과 상관없이 따로 공부하기도 하지만, 과학은 그저 성적을 위해서만 ‘선택적으로’ 공부하는 이들이 아주 많지요. ‘대체 과학이 내 인생에 무슨 쓸모가 있겠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과학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시험 성적과 상관없이 세상을 살면서 꼭 알아야 할 필수 교양 지식이지요.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그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 어른들도 어린이들도 날마다 숨 가쁘게 공부해야 하지요. 새로운 시대에 꼭 필요한 지식들을 알아야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니까요. ‘메타버스’는 대체 무엇인지, ‘자율주행 자동차’는 정말 안전한지, ‘휴머노이드’는 인간과 공생할 수 있는지… 그런데 우리가 과학에서 다루는 다양한 개념과 원리를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면, 굳이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답니다. 세상의 많은 것들이 과학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과학의 풍부한 지식들을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아 두면 저절로 세상의 흐름이 읽히고,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기도 수월해진답니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 이것이 우리가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진짜 이유예요.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은 과학의 역사를 한눈에 다루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과학을 재발견하고, 미래 과학 기술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 옛날 우리 선조들은 어떤 도구를 이용해서 해와 달과 별을 관찰했을까요? 앞으로 인간이 화성 탐사에 성공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이 책에 나오는 과학의 주요 개념들과 최신 이슈들을 잘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들어서, 빠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 휘둘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해지는
지구와 우주의 비밀!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 지구와 우주》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그리고 맞닿아 있는 우주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1장 지구를 이해하다’는 핵과 맨틀, 지각으로 이루어진 지구의 구조와 ‘대륙 이동설’의 증거들, 자기장의 발견과 역할, 깊은 바닷속 세상 등 지구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현상에 대해 소개합니다. ‘2장 자원을 이용하다’에서는 지구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연료와 에너지의 활용, 그로 인한 각종 환경 문제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의 대체 에너지 개발과 우주 쓰레기 처리 방법 등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과학을 만날 수 있어요. ‘3장 우주를 탐험하다’는 머나먼 우주의 별들을 관찰해온 과학자들의 발견과 업적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로 귀한 자료를 수집해 보내고 있는 인공위성들과 우주 망원경들, 미스터리한 블랙홀과 암흑 에너지, 화성을 탐사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 등 신비로운 우주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가 발로 딛고 서 있는 이 땅 아주 깊은 곳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우리 눈에 보이는 수많은 별들 외에 또 얼마나 광활한 우주가 펼쳐져 있을까요? 지구와 우주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결국 우리 자신을 위해서랍니다. 우리가 지구와 우주에 대해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더 안전하고 건강하며 편리한 삶을 살 수 있거든요. ‘지구인’으로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 세상을 어떻게 돌보고 활용할지 그 사용법을 배우는 것이나 다름없으니까요.

아주 오랜 옛날부터 과학자들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지구와 우주의 비밀을 풀어내고 있고, 이 책에는 그로 인한 놀라운 발견들이 담겨 있지요.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더 많아요. 이 책을 읽으며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과 발견을 내 것으로 만들고, 앞으로 풀어야 할 지구와 우주의 미스터리에도 관심을 가져 보아요!

고작 망원경으로 관찰한 달의 표면,
긴 줄을 매달아 측정한 바다의 깊이,
심령사진으로 착각한 엑스레이 사진...

오늘날의 첨단 기술을 이뤄내기까지
수많은 발견과 발명으로 점철된 위대한 과학의 역사!


오늘날 우리는 태양계의 순서나, 달의 분화구 모양, 태양의 온도 등에 대해 알고 있어요. 지금이야 최첨단 기술을 이용한 천체 망원경이나 인공위성이 있으니 어렵지 않지만, 대체 먼 옛날 우리의 조상님들은 어떻게 우주를 탐구했을까요? 1609년에 갈릴레이는 2개의 렌즈로 망원경을 만들었고, 그 망원경으로 달과 별을 관찰하기 시작했대요. 달 표면이 울퉁불퉁하다는 것도, 금성이 달처럼 때에 따라 다른 모양으로 변한다는 것도, 은하수가 사실 흐르는 강이 아니라 수많은 별들의 모임이었다는 것도 고작 망원경으로 알아낸 거라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우주뿐만이 아니에요. 예전에는 바다가 얼마나 깊은지 재기 위해 추를 매단 긴 줄을 빠뜨리곤 했어요. 힘들기도 했지만 정확하지도 않았죠. 이후 과학이 발전하며 초음파를 통해 수심을 측정하는 음파 탐지기가 개발되었고, 지진계를 통해 해저도 연구하게 되었어요. 지금 우리는 굳이 잠수하지 않아도 아주 정확하게 바닷속 세상을 만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지요. 지구의 과학자들이 발견한 빛 가운데 ‘X선’이라는 것도 있어요. 지금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엑스레이’말이에요. 1895년에 이것을 처음 발견했을 때, 뢴트겐은 얼마나 놀랐을까요? 자신의 뼈가 훤히 들여다보였으니 말이에요. 뢴트겐의 아내는 뼈의 엑스레이 사진을 심령사진이라고 착각하기도 했대요. 이 발견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 의학계는 어땠을까요?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을 구하지 못했을 거예요.

이처럼 끊임없이 의심하고, 관찰하고, 발명하고, 도전한 이들 덕분에 우리는 오늘날 편리하고 안전한 과학 기술을 맘껏 누리고 있어요. 보이지 않는 블랙홀의 비밀을 파헤치고, 유전자와 생명의 신비를 다루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요. 지구에 탄생부터 미래 과학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수많은 과학자들이 온 힘을 다해 탐구해 낸 놀라운 과학사!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을 통해 그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의 모든 부분을 들여다보세요. 과학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내심과,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을 일깨워 줄 거예요.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과학이란 지식의 총합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이고 세상에 대한 태도다. 하지만 방법과 태도는 지식이 있어야 생기는 법. 교양 과학의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생명, 진화, 지구, 우주, 인체, 기술 등 과학의 전반적인 부분을 짧고 명료하게 정리한 과학 백과 사전 같은 책이 집집마다 필요한 이유다.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은 이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는 시리즈다.
- 이정모 (국립 과천과학관장)

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과학’은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 어려운 용어와 긴 설명은 ‘과학’으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과학의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과학자와, 과학사에 영향을 미친 주요 사건들을 흥미로운 제목과 간결한 문체로 스토리를 구성하여 제시하고 있다. 이제 막 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학생들과 술술 읽히는 ‘과학 교양서’를 찾고 있던 성인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대체 어디에서 왔는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장성민 (현 선덕고등학교 화학 교사, 전 EBSi 화학논술 대표 강사)

회원리뷰 (11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어려운 걸 부담없이 자꾸 펼쳐보고 읽게 만드는 과학책이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눈****살 | 2022.07.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6월 18일, 2박 3일 제천 캠핑장에서 돌아왔던 날 오후에 현관문 앞에서 저를 반기는 물건이 있었는데 바로 #보라빛소어린이출판사 에서 보내주신 신간도서 #은근히재미있는과학책지구와우주 편이었다.이 책은 프랑스의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과학사 박사인 이반 키리오우와 프랑스 파리 제6대학에서 심리측정학 학위를 따고 정기적으로 강의, 교육, 상담을 하며 과학과 의학 관련 책을 쓰;
리뷰제목
6월 18일, 2박 3일 제천 캠핑장에서 돌아왔던 날 오후에 현관문 앞에서 저를 반기는 물건이 있었는데 바로 #보라빛소어린이출판사 에서 보내주신 신간도서 #은근히재미있는과학책지구와우주 편이었다.

이 책은 프랑스의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과학사 박사인 이반 키리오우와 프랑스 파리 제6대학에서 심리측정학 학위를 따고 정기적으로 강의, 교육, 상담을 하며 과학과 의학 관련 책을 쓰는 리아 밀센트가 공저했으며 국립 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님과 장성민 선생님이 강력 추천사를 써주신 지구와 우주에 대한 필독 교양 백과라고 할 수 있다.

얼마전 아이와 환경스페셜 "지구를 위한 옷은 없다"를 시청하고나서 p50~51 "우리의 과제 : 쓰레기를 처리하라!" 부분을 아이에게 읽어주었고 아이가 사진을 유심히 살펴보았고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 나로호 발사장면을 뉴스로 접하고 바로 p90~91 "우주정복에서 우주탐사로" 부분을 아이에게 천천히 읽어주면서 설명을 해주었더니 나로호를 자체 제작해서 우주로 쏘아올린 우리나라가 정말 대단하다며 좋아했고 지구 밖에 우주라는 공간이 있다는게 진짜 신기하다고 했다.

이 책은 크게 지구를 이해하는 부분, 자원을 이용하는 부분, 마지막으로 우주를 탐험하는 세 부분으로 크게 나누어서 과학적 사실을 설명해주고 있으며 설명방식 또한 세로형식의 Q&A카드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학생친구들이 조금더 분량에 대한 부담감 없이 읽어볼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다.

지구와 우주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이 책을 수시로 펼쳐서 읽거나 아이에게 읽어주어서 그 내용을 들려주게 될 것 같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서평단에 뽑혀 이 서평도서를 받아보게 되었는데 아이와 동네 공원놀이터를 플로깅 하면서 지구의 환경에 대해 조금더 이야기를 나누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싶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 지구와 우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e | 2022.06.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필독 교양 백과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책 보랏빛소 어린이 출판사의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시리즈인데요 지난번 생명의 인체에 이어서 이번에는 지구와 우주에 대한 도서가 출간되었어요   초등학교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분이 과학이고 그중 지구와 우주에 대해서는 정말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 도서는;
리뷰제목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필독 교양 백과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책

보랏빛소 어린이 출판사의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시리즈인데요

지난번 생명의 인체에 이어서

이번에는 지구와 우주에 대한 도서가 출간되었어요


 

초등학교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분이 과학이고

그중 지구와 우주에 대해서는 정말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 도서는 지구, 우주에 대해서

전반적인 부분들을 짧고 명료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과학적 사고를

쑥쑥 키워주는 도서입니다


 

특히

이 책은

초등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성인들까지도 필독하면

정말 좋은 과학백과 도서로 추천합니다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1. 지구를 이해하다

2. 자원을 이용하다

3. 우주를 탐험하다

 


 

한 장 한 장 정독하면서 넘겨보면

지구의 내부는 어떤 모습인지

지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해저탐사를 통하여 깊은 바닷속을 여행하는 내용

X선과 방사능

기구가 뜨거워지는 이유

빅뱅. 진공. 별자리

10대 천문대 등을 자세히

학습할 수 있어요

 

 
 

저희 집 아이는 땅을 계속 파고 들어가면

다른 나라가 나오냐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땅을 아무리 파도 거대한 핵이 나오고

뜨거워지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책의 뒷장에는 찾아보기 코너가 있어서

궁금한 내용들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잘 정리해 두었어요

아마 이 책으로

우주와 지구에 대해서 공부한다면

초등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가

높아질 것 같아요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일반 성인까지도

재미나게 학습할 수 있는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 책

지구와 우주로 우리 아이들

과학 지식을 쑥쑥 키워 주세요

출판사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봄*풍 | 2022.06.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우리 아들은 '전쟁'에 푹 빠져 살아요. 전쟁 관련 게임을 즐겨하고, 세계1차대전, 2차대전 등의 상식을 가지고 있고, 현재 진행중인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서도 제법 내용을 알고 있더군요. 전쟁의 역사를 살펴보면 핵개발이나 전쟁 무기의 역사까지 나와요. 이것은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죠. 과학자들이 연구해서 발명한 것들이 전쟁 무기로 사용되고,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주;
리뷰제목

요즘 우리 아들은 '전쟁'에 푹 빠져 살아요. 전쟁 관련 게임을 즐겨하고, 세계1차대전, 2차대전 등의 상식을 가지고 있고, 현재 진행중인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서도 제법 내용을 알고 있더군요. 전쟁의 역사를 살펴보면 핵개발이나 전쟁 무기의 역사까지 나와요. 이것은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죠. 과학자들이 연구해서 발명한 것들이 전쟁 무기로 사용되고,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주고, 더 나아가 우주와 연관되기도 하고요.

아이의 상식이 지리와 전쟁쪽에 국한되는건 싫어서 과학쪽으로 더 넓혀주려고 해요.마침 아빠가 우주와 천문현상에 관심이 많아서 태양계 행성이나, 각 행성의 특징 등을 아이도 알고 있어요. 우리나라 여러곳에 있는 천문대를 다니며 별도 관찰하고, 가정용 망원경으로 직접 별을 살펴보기도 해요. 과학적 지식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려고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을 아이랑 읽어보았습니다.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지구와 우주>는 지구의 여러가지 특징을 알려주고 우주에 관한 다양한 상식을 전달하고 있어요. 이미 알고 있던 상식도 있고, 좀 더 자세한 정보를 공부할 수도 있었어요. 4학년인 우리 아들은 2단원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핵무기, 방사능, 세균전쟁 같은 내용이에요. 우주에 대해 광범위하게 다룬 3단원도 재미있게 봤구요. 사진 자료가 많아서 보기 좋았고, 설명이 간결하고 초등4학년이 읽어도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과학에 흥미를 가진 어린이가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0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