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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 따위 필요 없다고?

[ 컬러 ] 책과 노는 어린이-03이동
함영연 글 / 영민 그림 | 맘에드림 | 2022년 05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9 리뷰 12건 | 판매지수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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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30일
판형 컬러?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274g | 168*225*10mm
ISBN13 9791189404666
ISBN10 118940466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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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지금 재혁이는 베프의 마음을 알아가는 중!
친구의 의미를 새롭게 알아가는 따뜻한 이야기

친구나 가족 관계는 늘 변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친했던 친구 사이라도 별것 아닌 일로 싸우고 다투는 일이 있지요. 그런데 알고 있나요? 친구 관계는 한 번 틀어지면 다시 그 관계를 회복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요.

《베프 따위 필요 없다고?》의 주인공인 재혁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재혁이는 우재와 유치원 때부터 친하게 지내왔지만 사소한 오해로 점점 사이가 멀어집니다. 급기야는 서로 으르렁거리지요. 물론 두 아이의 갈등은 터무니없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그 갈등이 두 엄마에게로 이어지고, 둘의 갈등은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재혁이와 우재는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다시 가까워집니다.

친구란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고요. 하지만 소중한 친구 사이도 서로 믿고 존중할 때 유지될 수 있습니다. 만약 친구와 다투고 마음이 언짢고 불편하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솔직하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사소한 오해로 소중한 친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재혁이와 우재를 통해 친구 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고자질쟁이! · 8
네 탓이야! · 19
이상해 · 27
더는 못 참아! · 34
거꾸로 다람쥐 · 44
엄마 소동 · 61
어쩌지? · 68
말싸움 · 76
우분트 친구 · 89
작가의 말 · 104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한때 재혁이는 우재와 함께하면 뭐든 즐거웠어요. 하지만 우재의 고자질로 재혁이는 상추를 짓밟는 나쁜 아이, 시도 때도 없이 똥을 싸는 똥싸개라는 오명을 얻게 되었지요. 그날부터 재혁이는 우재를 봐도 모른 척, 말을 걸어와도 안 들리는 척 무시했어요. 그런데 둘 사이가 점점 멀어질 즈음, 엄마들도 서로를 오해하게 되는데……. 정말 베프는 없어도 되는 걸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맵고, 달콤하고, 시원한 우정의 맛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이 좋은 친구가 되는 방법


누구나 친구와 다퉈서 꼴도 보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마음이 차곡차곡 쌓여서 나중에는 그 친구의 얼굴도, 목소리도 듣기 싫어지지요. 그런 감정은 관계 맺기의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재혁이도 그렇습니다. 창체 시간, 쓰러진 상추를 일으키려다 우재의 말 한마디로 상추를 뽑은 것도 모자라 상추를 짓밟은 나쁜 아이로 몰립니다. 설상가상으로 친구들에게 똥싸개라는 오명까지 얻게 되지요. 재혁이는 억울한 마음에, 우재를 볼 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날부터 재혁이는 그 마음을 꾹꾹 누르고 우재를 봐도 모르는 척, 말을 걸어와도 안 들리는 척합니다. 결국 재혁이는 우재에게 상처 되는 말을 내뱉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우재 엄마의 귀에 들어가고, 재혁이 엄마와 우재 엄마의 사이도 걷잡을 수 없이 멀어집니다.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 재혁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재에게 용기 내 말을 건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한 말이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알게 되지요.
말은 형체가 없지만 아주아주 힘이 셉니다. 우리는 말 한마디에 행복하기도 하고, 반대로 상처를 입고 괴로워하기도 하지요. 재혁이가 쏟아 낸 말은 우재와 우재 엄마 모두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재혁이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우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우재 또한 자기만의 방법으로 재혁이를 똥싸개로 몰고 간 상황을 해결합니다.
친구와 우정을 나누는 것은 재미있게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재혁이와 우재의 갈등은 우리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우정이 깊어지는 재혁이와 우재처럼,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과 올바른 언어 습관을 잊지 마세요.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저학년 동화]베프 따위 필요 없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b******5 | 2022.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학교에서 친구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이다.  새학년이 될 때 알고 있는 친구가 있는지가 중요하고,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도 중요하고, 또 친한 친구와 관계를 잘 유지하는지도 너무나 중요하다.   하지만 그렇게 친구와의 관계를 잘 다져나가는 것도 고학년이 되어서야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고, 저학년에서는 자석처럼 철썩 붙어다니던 친한 친구들도 내;
리뷰제목

학교에서 친구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이다. 

새학년이 될 때 알고 있는 친구가 있는지가 중요하고,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도 중요하고, 또 친한 친구와 관계를 잘 유지하는지도 너무나 중요하다.  

하지만 그렇게 친구와의 관계를 잘 다져나가는 것도 고학년이 되어서야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고, 저학년에서는 자석처럼 철썩 붙어다니던 친한 친구들도 내일되면 안 볼 것처럼 이르고, 싸우기 일쑤다. 

현실에서 그렇게 절친이지만 잘 이르는 개구쟁이 아이들이 책 속의 재혁이와 우재다. 

우재의 고자질 때문에 입장이 난처해지고, 화가 쌓여가는 재혁이의 마음이 잘 공감되었다. 그리고 꽤나 억울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교사여서인지 여기서 나오는 선생님의 대처에 눈이 갔는데, 나라면 우리반 아이들이 이렇게 이르러 왔을 때, 재혁이에게 어떻게 말하였을까 생각하며 보았다.

책 속 선생님과는 다르게 재혁이의 말에 좀 더 귀 기울여줄 만한 여유가 있었을까?

책 속 선생님처럼 좀 억울했던 재혁이같은 아이가 우리반에 있지 않았을까?

우리반 친구들도 하루에 수 십 번 내게와서 친구들을 이른다. 재혁이와 우재처럼 어른의 눈으로 보기에는 별 것 아닐 수 있는 일이 수 십 번이라, 늘 친절하고 관심을 가지며 따뜻하게 이야기해줄 수는 없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별 일 아니다. 그냥 넘길 수 있어야 해.' 라는 말도 해 주었다. 그랬던 마음이 재혁이를 보니 미안해진다. 

하지만, 뒷 부분 <우분트>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다. 

이 책은 2학년 아이들의 우정을 읽기 쉽게 다룬 이야기라 금방 쉽게 잘 읽혔다. 방학을 지내고 개학을 하고나면 첫 시작은 이 책과 함께 시작하려한다. 우리반 친구들이 들으며 내가 우재같이 행동하여 속상하게 만든 재혁이 같은 친구가 있진 않은지, 그리고 나만 행복한 건 아무 소용없지 않냐는 우분트 이야기로 함께 2학기 학급을 운영하고 싶다. 

아무도 놀린 적이 없는 천사같은 아이들만 있는 분위기였던 책 속의 그 모습이 다가올 2학기 우리반의 분위기이길 바라며. 2학기에 이 책은 온 책 읽기다. ^^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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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의 탄생을 위한 멋진 동화 프로젝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i | 2022.07.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랜만에 발굴해보는 보물 같은 책! 3, 4학년만 접어들면 아빠 엄마보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더 소중히 여기는 우리 아이들!  언제부턴가 비밀친구가 생기고 점점 독립적인 친구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시기겠죠. 아이들은 친구 사이가 자기의 뜻대로 풀려나가지 않으면  고집을 부리는 건 물론 토라지거나 화를 내죠.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참 소중할진대  '절교'라;
리뷰제목

오랜만에 발굴해보는 보물 같은 책!
3, 4학년만 접어들면 아빠 엄마보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더 소중히 여기는 우리 아이들! 
언제부턴가 비밀친구가 생기고
점점 독립적인 친구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시기겠죠.

아이들은 친구 사이가 자기의 뜻대로 풀려나가지 않으면 
고집을 부리는 건 물론 토라지거나 화를 내죠.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참 소중할진대 
'절교'라는 말을  쉽게 하는 아이들을 보면 가끔씩  걱정이 되곤합니다.

꿈을 먹고 자라는 초등 시절, 그 시기의 교우 관계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가요.

친구의 마음을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의 의미을 깨닫게 되는 
친구들과의 관계 계선을 위한 어린이들 필독서!

우스갯소리로 돈 있어서 꽃등심 먹을 때 친구는 잊어버려도 
어려울 때 라면 끓여 먹은 친구는 못 잊는 법이라죠.

이 책에 나오는 우분투 (UBUNTU)는 아프리카어로
"우리가 함께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듯, 우리 아이들의 어려울 때 우산을 함께 쓰는 친구가 아니라,
비를 같이 맞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생기기를 소망해요.

아이들의 우정은 늘 서툴지만 따뜻하죠. 
우리의 자녀에게 우분투를 선사하며  
함께 울고 웃는 베프의 탄생을 만들어주는 프로젝트.

좋은 책,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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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맘에드림]베프 따위 필요 없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8 | 2022.06.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옛말에 아이들 싸움이 어른 싸움이 된다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아이들끼리 싸웠는데 이 아이들 싸움이 어른들 싸움으로 커진 것이다. 안타깝지만 이러한 광경을 우리 주위에도 종종 볼 수가 있다. 아이들과 서로 불편한 관계이면 부모들도 상대방 부모와의 관계도 불편할 수밖에 없다.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 재혁이는 우재와 둘도 없는 절친이다. 그러나 요즘 재혁이는;
리뷰제목



옛말에 아이들 싸움이 어른 싸움이 된다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아이들끼리 싸웠는데 이 아이들 싸움이 어른들 싸움으로 커진 것이다. 안타깝지만 이러한 광경을 우리 주위에도 종종 볼 수가 있다. 아이들과 서로 불편한 관계이면 부모들도 상대방 부모와의 관계도 불편할 수밖에 없다.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 재혁이는 우재와 둘도 없는 절친이다. 그러나 요즘 재혁이는 우재가 밉다. 사사건건 재혁이의 신경을 건드리는데다 실수로 한 일을 선생님께 고자질까지 해서 재혁이를 곤란하게 만들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재를 멀리 하려는데, 아뿔사!! 그런 얘기를 직접 우재한테 말하고 만 것이다. 우재는 재혁이가 한 얘기를 우재 엄마에게 하여서 속이 상한 우재 엄마가 우연히 마트에서 마주친 재혁이 엄마를 못본 채 하고 지나가 버린다.그야말로 점입가경이다.


 

요즘 초등 1학년인 우리 첫째도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 있지만, 아직은 슬기롭게 대처하면서 친구들과의 관계에 어려움이 없는 것 같아 엄마인 나는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다행히 책 말미에는 재혁 엄마의 적극적 해명에 우재 엄마의 화가 조금 누그러졌지만, 하마터면 유치원때부터 절친인 이 두 아이 우정뿐 아니라 엄마들의 관계도 파토날 뻔 했으니, 나만 생각하지 않고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잘 지내도록 노력하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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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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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베프의 탄생을 위한 멋진 동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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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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