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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새록새록 웃긴 이야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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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 예정일 미정
쪽수, 무게, 크기 133쪽 | 246g | 153*224*20mm
ISBN13 9788984316881
ISBN10 898431688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  판매자 :   moonii76   평점5점
  •  특이사항 : 책 깨끗합니다. 한우리, 눈높이 창의독서 등 독서관련협회에서 추천하는 책입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입니다. 거의 모든 책 최저가로 내놓았어요. 구경하러 오세요,^^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여러 나라의 옛이야기를 시대와 지역을 뛰어넘어 주제별로 엮어 사람살이의 보편성을 발견하도록 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세계 옛이야기 책들이 지역과 나라를 중심으로 엮여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에 실린 다른 듯 닮은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인류 보편의 정서와 각 나라 고유의 문화적 차이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_ 세계의 옛이야기를 엮으며

신통한 점술사
일곱 바보
영리한 대답
집안일을 하게 된 남자
돼지 신부
잡지 못한 토끼
원숭이와 상어와 세탁소 집 당나귀
악어와 자칼
못으로 만든 수프
거짓말을 잘하는 농부
호랑이와 개구리
바보와 황소
세 바보
이그토미와 젊은이 나스레딘

_작품 출처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한겨레 옛이야기’에 이은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 출간

신화, 인물, 전설, 민담, 고전소설 등 우리의 옛이야기를 총망라한 35권의 한겨레 옛이야기 시리즈를 출간한 한겨레아이들이 이번에는 세계의 옛이야기로 눈을 돌렸다.
세계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건 옛날이야기를 갖고 있지 않는 민족은 없다. 흔히 민담이라고 불리는 옛날이야기에는 조상의 숨결과 지혜가 담겨 있다. 그래서 한 민족의 정신을 알려면 그 민족의 민담을 보라는 말도 있다.
저마다 다른 환경에서 오랜 세월 겪어 온 삶과 죽음, 기쁨과 슬픔, 시련과 소망, 도전과 좌절, 성공과 실패 등 사람살이의 모든 것을 이야기에 담아 입에서 입으로 전해준 것이 민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민담에 담겨 있는 사람살이들은 많은 경우 어떤 한 민족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인간이면 누구나 다 겪는 일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민족에게서 비슷한 이야기들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여기서 바로 옛이야기의 ‘보편성’을 이야기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 콩쥐 이야기가 있다면 서양에는 신데렐라 이야기가 있고, 헨젤과 그레텔과 비슷한 주제의 이야기가 백인이라고는 전혀 만나 본 적이 없는 아프리카의 한 부족에게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민족 하나하나의 고유한 지혜를 엿볼 수 있으면서 동시에 인류 공통의 마음 씀씀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오랜 세월 옛이야기를 연구해 온 엮은이의 이런 고민 속에서 나온 책이 바로 한겨레아이들이 출간한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이다.

시공간을 넘어 세상의 문을 여는 주제별 세계의 옛이야기!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여러 나라의 옛이야기를 시대와 지역을 뛰어넘어 주제별로 엮어 사람살이의 보편성을 발견하도록 했다는 점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세계 옛이야기 책들이 지역과 나라를 중심으로 엮여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세상의 시작, 모험, 변신, 자연, 상상…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잣대를 제공할 다양한 주제 가운데 이번에 웃음과 마음을 주제로 한 책 2권이 먼저 선을 보였다.
아이들은 이 책에 실린 다른 듯 닮은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인류 보편의 정서와 각 나라 고유의 문화적 차이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구석구석 옛이야기를 찾아 원래 모습에 충실하게 엮어 내다!

이 시리즈의 두 번째 특징은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를 최대한 원래 모습에 가깝게 담으려고 노력했다는 점이다. 우리가 아는 세계 민담들은 변형이 너무 심해서 출처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민담은 누가 이야기를 들려주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다. 그렇기는 하지만 어떤 의도로 어떤 변형이 생겼는지를 알려면 원래의 이야기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세계적으로 민담 수집이 활발하게 일어난 시기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이다. 19세기 중반에 독일의 그림 형제가 민답집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옛이야기를 엮은 것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서 민담을 수집하고 엮는 일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여기 소개한 이야기들도 그 무렵에 채록 또는 수집된 이야기들을 직접 옮긴 것이다. 대부분 영어나 독일어로 엮인 이야기들이지만 비교적 들은 대로 적으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보이는 모음집들이다.
특히, 이 시리즈에는 기존에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아프리카, 아랍, 동남아시아 등에서 전해져오는 흥미진진한 세계 구석구석 옛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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